-오!마이걸레님과의 첫만남 1-

위사진의 노브라년이 바로 문제의 <오! 마이 걸레님>입니다 ㅎ

  첫만남때 서로 패딩을 입고있었으니… 추운겨울에 만나 벌써 4개월이란 시간이 지났네요.. 

그날은 여느때와 같이 친구들과 쓸데없는 농담따먹기를하며, 술잔을 기울이고있었습니다. 아마 건대근처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때! ! 건너편 입구로 한무리의 계집아이들이 들어오더군요~ (심지어 2명이 와꾸가 매우좋고 나머지한명도 나쁘지않았어요. 형님들 아시죠 무리중에 3명다 괜찮기 매우 희박합니다 ㅅㅅㅅ)

그 중 한 여자애가 들어오면서부터 저와 눈이마주쳤습니다.(훗날 저의 걸레님이 될줄이야ㅎㅎ) 제가 술집 문쪽을 마주향하고 앉아있었거든요.. 그런데 뭐랄까.. 물론 이쁘기도했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묘하게 자꾸 쳐다보게되는 그런 아이였어요. 티를 안냄에도 불구하고  쌕끼호르몬이 독하게 풍긴달까요?…

 왜 안경끼고 학구적으로 생겼는데 또 생긴게 나빠보이진않고 흰피부에 흰티에 비치는 가슴의 풍만함이 출렁일때 저 아이를 범하면 저 안경너머의 표졍은어떨까를 상상하며 묘한섹시함을 느끼는것처럼, 얌전빼는데 소위 밝힐것같은 느낌이 오더란말입니다.

 본인은 평소 길거리 번호따기를 틈나는대로 시전하고있는 사람이기때문에 술도몇잔걸쳤겠다 그날따라 머리도 잘만져졌기때문에 자신감 한껏 충만하여 다가갔습니다.

  ‘뚜벅 뚜벅’..

저도 사람이기에 당연히 긴장은되죠, 몇번을 거듭한 번호따기여도 매번 긴장되고 약간의 떨림은있기마련입니다. 그럴수록 더 호기로운척 저를 감추고 자신있는 발검음을 유지합니다.

 제가 다가가니 특유에 모르는척하면서 신경의 더듬이는 제 쪽으로 곤두서있는 암컷들의 요망함이 느껴집니다 ㅎ

“저기요~!”

“네??” 이미 숱한 경험이 있었을꺼면서 당황한듯한 그녀들의 모습이 사뭇 귀엽습니다.   

“3명이서 오셨어요? 저쪽에 저희는 4명인데 같이 술먹을래요?”

먼저 죄송합니다 저는 화려한 말빨이나 유머러스하게 헌팅을 하는 스타일은 아니라 그런건 너무 귀찮기도하고 항상 이렇듯 평범하게 다가갑니다.

저는 3명에게 동의를 구하고있었지만, 제 시선의 머뭄은 90% ‘그년’이였기에 자연스럽게 그년이 빙그레 미소를 지으면서 답합니다.

“그래요 ~!같이 놀아요”  

‘친구들의 의사는 묻지도않고?! 요망한것.’

 그렇게 합석을하게되었고 계집 3명다 이쁜외모였기때문에 저와 제친구놈들은 헬렐레 어떻게하면 따먹어볼까 때씹도 가능할까?라는 망상속에서 부단히도 애쓰는 불쌍한 중생들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한두잔이 들어가고 온몸의 붉어짐을 스스로 들여다볼때쯔음.

제 눈앞에서, 절제된 틀안에서 가증스럽게 미소짓고, 머리를 살짝씩넘기고, 딱 계산된 흘림을 보여주는 그녀.. 풍만한 가슴의 미세한 떨림을 지켜보다 들킬까 피하게되고,, 격한공감을 하는척하며 나의 허벅지, 그것도 자지와 근접한곳은 왜 터치하는지.. 그런 그녀.. 아니 그 쌍년 그년에대해 더 강한 끌림을 느끼게됩니다.

“이 썅갈년봐라 개같이 따먹어주고싶네..하” 

어쩌면 느끼하리만큼, 열혈적으로 이글거리는 독수리와같은 눈빛으로 뚫어져라 쳐다보고있던 장면을 이미 몇번 걸린터라 그년도 도저히 모를수가없습니다. 따먹고싶다는 일념이 강해서 어금니까지 꽉깨물면서 바라봤거든요 ㅎㅎㅎ 

 이때까지는 그저 여우같은년이겠거니 어렴풋이 짐작만했을뿐이지 썅갈년일줄은 꿈에도 상상 못했습니다. 

그 술자리를 벗어나 일련의 사건을 경험하기전까지는…..

               이어지는 이야기는 내일 이어 올리겠습니다.

                                                       -오마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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