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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9 16:58:37

    Chocoletmilkk 커플 초남 후기...

    두 번째 초코우유 커플을 보는 오늘, 형님이 먼저 마시고 있으라고 하셔서 초대받은 새로운 친구(이하 친구)와 친해질 겸 한잔하고 있었다. 서로 친해질 때 쯤 초코우유 커플이 도착했다. 형님은 눈웃음이 매력적이고 정말 동안이시며 성격은 남자다운 면이 있으시다. 초코우유(이하 ‘초코’)는 늘씬한 다리, 벌어진 골반, 볼륨있는 바스트 그리고 섹시한 눈빛까지 남자들이라면 한번 쯤 눈길이 갈만한 존재이다.

    처음 봤을 땐 정말 모델 같았다. 그녀는 나에게 있어서 연예인 같은 존재다. 텀블러에서부터 포스트를 모두 리블로그할 정도로 팬이었으니 더더욱 그렇게 느껴진다.

    두 번째 만남이라 조그마한 선물을 준비했는데 초코커플도 초대남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했다. 정말 초대를 다니면서 선물을 주기만 했는데 받은 적은 처음이라 진심으로 감동했다.

    반가운 마음에 서로의 근황들을 묻다보니 어느새 한병.. 두병.. 네병 비워나갔고 모두가 취기가 오르고 난 후엔 그녀가 가고 싶어 했던 관전클럽에 가기로 했다

    이동하면서 우리 네명은 모두가 서로 팔짱을 끼며 걸었고 그때부터 교감을 했을 것 같다. 아니면 처음 만났을 때부터 같은 목적아래 같은 마음이었을지도..

    우리 모두 설렘을 가지고 처음인 관전클럽에 입장했고 네임드(?)인 초코커플덕분에 좋은 자리와 배려를 받을 수 있었다. 신기하게 구경하던 것도 잠시 형님은 자리를 비우셨고 초코와 나는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바로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초코의 입술은 정말 초코처럼 달콤하고 우유처럼 부드러웠으며 동시에 그녀가 젖어가는게 느껴졌다.

    ‘올라올래?’ 나의 한마디에 그녀는 기다렸다는 듯이 올라왔고 허리를 흔들기 시작하는데 정말 황홀했다. 그녀는 이미 흠뻑 젖어 있었고 내 자지 전체를 느끼기 위해 각도를 바꿔가며 움직였다. 그녀... 정말 타고났다.

    서로의 거친 숨소리에 이미 주위시선 따윈 잊은 지 오래다. 어느새 형님은 자리에 앉아서 사랑하는 여자친구와 타인이 몸을 섞는 걸 관전하기 시작했고 그런 형님을 보며 나도 더욱 더 흥분하기 시작했다.

    평소엔 내가 직접하는 체위도 좋아하지만 초대 갔을 때는 여상상위를 좋아한다. 상대 여성이 느끼려고 하는 것이 나에게도 전달이 되고 그녀의 남자친구가 우릴 보며 흥분하는 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우리 남자 셋은 여자 한 명을 두고 서로 탐하기 시작했고 그 분위기가 관전클럽이 우리만의 공간이라고 느껴질 정도였다. 심지어 즉석에서 다른 남성분도 같이 즐겼고 그녀는 남자 넷을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내 차례일 때 그녀의 허리놀림에 나는 절정에 이르렀고 어디에다 싸야 되냐는 물음에 그녀의 대답은..

    ‘안에다 싸줘’.

    이 대답에 나는 더 흥분해서 그녀 깊숙한 곳에 내 정액을 듬뿍 싸버렸다.

    어느정도 플레이를 마친 후 쉬는 타임일 때 화장실을 가려고 했고 마침 그녀도 화장실에 갔다. 서로 볼일을 보고 그녀와 나는 화장실에서 즉흥적으로 섹스를 하기 시작했다.

    초대 갔을 때 서로의 신뢰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남자친구가 없는 곳에선 관계를 잘 맺진 않지만 그 순간만큼은 무언가에 이끌린 듯 서로를 탐하기 시작했다. 화장실이라 그런지 더욱 흥분됐고 마침 형님이 오셔서 같이 플레이를 하다가 자리를 비켜드렸다. 볼일(?)을 다 본 초코커플이 다시 자리에 왔고 2차전이 시작됐다. 그녀는 지치지도 않는지 세 명의 남자를 다 받아들였고 그녀의 신음소리만이 관전클럽을 가득 메웠다.

    세 번의 정액을 받아들인 그녀는 지쳤는지 누워있었고 형님은 그런 여자친구를 사랑스러워하며 안아주었다. 그 모습을 보는 나도 정말 서로 사랑하는 커플임을 느낄 수 있었다.

    그렇게 야동같던 하루를 끝이 났고 우리는 기약 없는 만남을 뒤로한 체 헤어졌다. 언젠가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며 이만 글을 줄인다...

    정숙한 아내_어제밤 이야기.

    남자가 보내준 동영상 캡쳐.

    또 다른 남자의 밑에 깔려

    교복을 입은채 다리를 벌려서

    온몸으로 받아들이며 신음하는.

    꼭지까지 발딱 슨거보면

    역시는 역시, 정숙한 아내.

    *능욕 수치 썅욕 댓글 환영합니다.

    정숙한 아내 _ 실시간외출_가면.

    낯선 남자와,

    요즘 읽고 있는 책 그리고

    뮤지컬을 뭘 보고, 경제 동향을

    얘기하면서 와인을 마시는

    세상 정숙한 아내.

    철저히 가면을 쓴 모습으로

    남자를 대하는.

    *능욕 수치 썅욕 댓글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