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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4 03:52:49

    Untitled - https://vimeo.com/235738007

    9898

    아까랑 같은거예여~

    전 제일 흥분됬던 섹스장소가 야자시간 학교 화장실이었는데

    한학년 오빠랑 화장실에서 푹풍섹스

    그땐 막 신음도못내고 끙끙하면서 박혔는데

    또 오빠들이 딱풀가져와서 어떤거까지 들어가냐고 세명이서 둘러싸고 딱풀 넣었다 뺏다했는데 자지 박혔던거보다 더 흥분해버려서 걸레년이라고 엄청 놀림받았어요..ㅜ

    요즘은 모텔에서만 하다보니 재미가 떨어지는거같애

    전에 개인교습 라이브 녹화뜬 영상..재공개 요청들 하셔서

    밤까지만 잠시~ 열어드릴께여 

    https://sexyjijibe.tumblr.com/post/150913343522

    https://sexyjijibe.tumblr.com/post/150482589805

    글구~

    얼마전 하트 이벤트도 잠깐만 재공개  (종료)

    (요거 모르는 님들~ 하트이벤트할땐 하트 아이콘을 클릭 ~ 쉽졍? ;)

    어트케 생겨먹은 지지배인지 궁금타하시는님들  덕에 간이 부어서

    이쁜척 하고 찍은 게릴라니 신중신중 클릭질하길  ㅋ) 

    여우나 족재비 사진이 나올지도 후훗 ㅠ.ㅠ

    교수님 (1)

    입학후부터 시간순서대로 쓰려고 했는데 전부 교수님얘기부터 하라구 하셔서 먼저 적어요. 교수님 스토리도 여기까지 오게 된 과정이 앞에 꽤 있긴 한데 일단 담에 하기로 해요. —–

    밤 10시 교수연구실. ‘포스터 이번엔 잘 나왔어요!’ 무표정으로 물끄러미 나를 올려다 보던 교수님은 손을 잡고 끌어당겨 다른 한손으로 허리를 감으며 본인 무릎위에 나를 앉혔다. 손을 확 낚아채서 강하게 끌어당긴게 아니었다. 마치 아빠가 5살짜리 딸을 돌보듯이 자연스럽게 끌어안았다. 이건아닌데.. 생각하면서도 사지가 마비됐다. 그냥 사냥개에게 목을 물린 토끼 처럼 가만히있었다. 남자를 약올리고 애태우는 잡기술면에서는 베테랑이었지만 권위자 앞에서는 아무것도 떠오르지않았다. 그만하라고 해야하나? 소리를 질러어하나? 확 밀치고 일어나야하나? 아…앞으로 계속 뵈어야하는데.. 또 한편으로는 정색하며 저지하면 그후 무안해질 이 아저씨가 측은하게 생각됐다. 머리속에 이런 혼란의 폭풍이 휩쓰는 동안에도 시간은 가만히 멈춰 서있는게 아니었다. 교수님께선 이미 내 목덜미에 침을 잔뜩 칠하고 계셨다. 귀에 바람이들어갔을때 나는 온몸에 소름이 돋아 벌떡 일어섰다. 당황했을 교수님 얼굴은 차마 쳐다보지 못했다. 그순간 마음속에 치고올라온건 내가 놀줄아는 여자라는 자존심이었다. 이정도로 놀라고 질질짜고 싫은소리를 내기가 싫었다. 양어깨에 손을얹고 다리를 벌려 허벅지에 올라탔다. 치마가 말려올라가서 속옷이 보였다. “교수님 저한테 왜그러세요?ㅎㅎㅎ” 대답대신 양손으로 쥔 가슴 사이에 얼굴을 묻었다. 나는 어깨를 잡고 몸을 뒤로제껴 티셔츠를 완전히 벗었다. 그냥 가슴까지만 올릴 수도 있었지만 topless가 더 임팩트있으니까. 젖을 물려주자 한손은 반대편 가슴을 한손은 팬티속 엉덩이를 꽉 잡았다. 혀놀림으로부터 전달되는 야릇한 쾌감을 느끼면서 정신없이 빨아대는 교수님 옆얼굴을보며 생각했다. 이젠 이사람이 권위자로 느껴지지않았다. 스킬이 먹힐 것 같았다. 나를 더 끌어당겨 바지의 불룩 솟은 부분이 내 얇은 팬티안의 골 사이에 쏙 들어가도록 밀착시켰지만 이내 나는 일어나 옷을 입었다. “교수님~ㅠㅠ저 가야돼요. 늦어서요! 저 갈게요~!” 엉거주춤 일어서는 교수님의 바지는 불룩하고 셔츠와 머리는 헝클어지고 안경은 코끝에 걸친 꼴이 우스웠다. 나는 재빨리 그방을 나왔다.

    선배C

    선배C는 자주 어울려 노는 남자들 중 하나는 아니었다. 그사람은 입학 초부터 사근사근한 친오빠처럼 다가왔다. 필기가 잘돼있는 교과서들, 시험 기출모음, 레어템 자료들을 모두 물려줬고, 비가오면 우산을, 날이 갑자기 추우면 담요를 챙겨줬고, 술을 마신 다음날은 어떻게 알고 숙취해소음료를 내밀었다. 이런식으로 학교생활을 전반적으로 쉽게 할 수 있도록 기초적인 모든 부분에서 나를 도와주었다. 하지만 나도 손발이 다 있고 머리도 좋은데, 너무 과잉친절은 부담스럽고 싫을때가 많았다. 그래도 내가 도움을 받으면 그사람은 정말 행복해했다.

    물론 틈만 나면 뜬금없이 자기와 사귀자는 말을 던졌다. 그말을 들으면 나는 남자친구가있다는 핑계로 거절했다. 그 때마다 선배C는 헤어지라거니 나중엔 남친이 있어도 상관없다며 양다리를 걸쳐보라는 개소리를 했다. 그럴때마다 나는 제발 나한테 잘해주지 말아달라고 했다. 솔직히 외모가 너무 맘에 안들어서 사귀기 싫었다. 키도 나만했고 뚱땡이 여드름쟁이 덕후였다. 스타일도 별로였고, 게다가 스토커기질도 있고 허허 거리며 무한대로 갖다퍼주면서 찌질찌질, 칭얼칭얼대는 남자는 무매력 그자체였다.

    그러기를 1년..2학기 기말고사가 끝난날 방학 전 마지막으로 만나 얘기를 나누기로 했다. 나는 맥주창고로 약속을 잡았다. 간단히 짧게 얘기하고 얼른 헤어질 속셈이었다.

    “오빠 너무 고마워요 오빠덕에 1년을 쉽게 보냈어요!”

    그런데 얘기를 몇마디 나누기도 전에 몸을 가누지 못할정도로 졸음이왔다. 병맥한병 비웠을 뿐인데.. 선배C의 목소리도 제대로 들리지 않았다. 내가 집에 가겠다고 해서 데려다줄까? 하는 물음에 네…데려다주세요…라고대답한것 같다. . .. … …. … .. . 내가 몇 분이나 잠이들었었나? 나는 흥분성 자극에 어렴풋이 정신이 들었다. 서서히 돌아오는 정신줄을 잡고보니 윙~~~ 소리가 들렸고 다리사이로 덕후선배C의 얼굴이 보였다.

    “아 뭐야!!! 아이씨!!!!야!!!!!” 나는 정신이 온전히 돌아오면서 소리를 질렀다.

    내 인생을 둘로 나눈다면 바이브레이터를 알기 전과 후로 나누겠다.

    정말 진짜 너무 기분이 좋았다. 양 주먹을 꽉 쥐게되고. 또 침대 시트를 움켜 쥐어 당겨 전부 흐트러뜨리고. 전신의 근육에 힘이 쫙 들어갔다가 풀렸다가를 반복했다. 열 발가락이 쫙 펴지고 숨이 턱턱 막혔다. 으흥….으흥..헙 흡 흠…내 반응에 선배님께선 더 신이 났는지 한 손으로 질을 벌려서 바이브레이터를 요리조리 돌리면서 구석구석 자극했다. 그러던 중 클리에 닿는 순간은…! 지금, 글로는 표현할 재주가 나는 없다.

    숨이너무가빠 생명에 위협을 느껴 그짓을 멈춰야했다. 정말 제정신을 잃은 것 같았다. 아무 생각도 안들었다. 그리고 얼른 차가운 기계보다 따뜻한 체온을 느끼고싶었다.

    “빨리..빨리 넣어주세요…” “응? 이거 깊이 넣어볼..까?” “아니! 오빠꺼요! 오빠꺼 빨리 넣어줘!”

    애무를 받는 동안 물을 너무많이 분비했는지, 피스톤질의 소리도 엄청 야했다. 질척질척 찌거찌걱…. 물건에서 엄청난 부드러움과 강인함이 동시에 느껴졌고 기분이 너무X100나 좋았다. 선배가 몸을 움직일때마다 액이 더욱더 잘나오는 느낌이 들었고 흥이 전신에 돈 나는 온 갖가지 야한 자세를 취해 주었다. 양손가락에 침을 발라 내 젖꼭지를 만지고 다리를 쫙 찢어 벌리기도하고 누워서다리를 어깨까지 올리기도 하고.. 뒤로 엎드리기도 일어서서도, 선배가 지쳐보이면 눕힌후 어깨와 머리채를 미친년처럼 흔들어대며 위에서도 흔들고, 너무나 만족스러운 섹스였다. 선배도 정액 한바가지를 배와 가슴, 목까지 사정해냈다. 다 끝나고 나서 왜 그런걸 샀냐고 하니까, 사실 이게 바이브레이터는 아니고 얼굴이나 손에 맛사지하는 기구래나 뭐래나 주절주절댔다.

    내가 살면서 삽입을 애원한적은 이것이 유일하다. 아이러니하게도……그 직전까지도 ‘절대 너랑은 안해'라고 생각했던 찐따선배C에게……

    물론 그후로 그사람과는 연락을 끊었다. 작정하고 수면제와 딜도를 준비해온 남자는 멀리해야할 것 같았다.

    선배 A, B (1)

    이 두사람은 동기를 제외하면 가장 많이 친했던 사람들이다. 입학후 선배들과의 대면식자리에서 알게 된 선배들이다. 많은 선배들한테 인사하면서 여러 테이블을 돌며 언제 끝나나 하고 지루에하던차에 이 두사람이 있는 테이블은 정말 재밌어서 더이상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았다.

    선배A는 재치있는 입담을 가지고있었다. 말장난도 엄청 찰지게 잘쳤고, 내 애드립도 착착 맞춰주면서 호응을 잘해줬다.

    선배B는 약한 귀염상의 훈남에 진중한 성격을 가지고 있었다.

    대면식 이후로도 순수히 선후배로, 친구처럼 자주 어울려 지냈다. 어울린다는게 주로 학교 근처에서 술을 마시는 거였지만.

    1학년 여름방학 때 나와, 동기한명과, 선배A, 선배B 그리고 이 선배A,B의 타학교 친구 이렇게 다섯이 술을 마셨다.

    얘기가 잘통하고 유쾌한사람들과의 술자리는 너무 즐거웠다. 아무리 먹고 마시고 떠들어도 지루하지가않았다. 1차,2차,3차.. 우리 다섯은 5차를 우리집으로 가기로 했다. 우리집에 가서 나는 호기에 비싼 양주를 땄다.

    나는 홍일점이라는 이유로 1/2속도로 마셔서 쌩쌩했지만 나머지 남자넷은 5차까지 마신데다가 집에서 양주까지 마시니까 다들 금세 졸려했다. 새벽 3시라 다들 집에 가기도 애매해서 자고 가기로 했다.

    동기, 타학교친구, 선배B는 바닥에서 잘 수 있었는데 더이상의 공간은 침대의 내 옆자리뿐이었다.

    나는 너무 재미있고 들뜬 분위기를 바로 가라앉히기는 아쉬워서 옆의 선배A와 누워서 얘기라도 더 나누다 자고 싶었는데 이사람은 내 반대방향을 보고 누워 잘자~ 한마디하고 잘 태세를 잡았다.

    “졸려요?” 라고 물으면 “얘기좀 더하다 잘까?” 라고 할줄 알았는데 “응” 하고 말았다.

    나도 반대 방향으로로 돌아누워서 이제 잠에 들 마음을 먹었다. 첨에 침대에 나란히 누울 땐 뭔가 어색했지만 워낙 친구처럼 지내던 터라 선배A도 나한테 아무 생각 없구나 이렇게 여겨졌다.

    갑자기 그게 괘씸했다. 내옆에 누웠으면서 그딴태도를 보이는게 어이가 없었다. 추근댈 까봐 걱정했는데 오히려 말 한마디를 더 하지 않는게 분했다. 그리고 즐겁게 그렇게 많이 취해 놓은 내 기분이 그냥 잠들기엔 너무 아쉬웠다.

    이불을 돌돌 말아 다리사리에 끼고 팔로 보듬었다. 이사람이 진짜 잠에 빠져들 것 같은 순간에 실수를 가장하여 몸을 웅크리면서 엉덩이를 쭉 빼서 선배A의 엉덩이를 퉁~ 쳤다. 방해받은 선배A는 일어나 냉장고에서 물을 꺼네 마셨다. 그사이나는 자연히 옷이 말려올라간 척 겨드랑이까지 T셔츠를 걷어 등허리의 대부분을 노출시켰다.

    침대로 돌아온 선배는 걸터앉는가 싶더니 내 셔츠를 도로 내려주었다. ‘오올~ 대단한데?’ 속으로 은근 멋지다고 생각하는 순간 허리를 살짝 터치했다. T셔츠를 내린 이유는 내가 자는지 확인하는 것 같았다. 전혀 멋지지 않은 그저그런 남자였다!

    이번에는 내쪽을 바라보고 누웠다. 이양반도 실수인 척 자는듯이 내몸에 서서히 자기 몸을 밀착시켰다. 발기된 물건이 엉덩이 골 사이에 위치했다.

    “오빠 왜이렇게 붙으세요?” 내가 고개를 확 돌리며 갑자기 물었다. 당황하면 초짜라고 생각했는지 바로 키스를 시작했다. 나도 가만 있었다. 선배는 숨을 죽이고 이내 브라 후크를 풀고, 가슴을 주무르고 배와 허벅지를 쓰다듬고… 나도 바닥에서 신나게 자고있는 사람이 깨서 볼까 봐 아무 소리도 내지 않았다.

    레깅스는 내가 직접 벗었다. 우리는 둘다 옆으로 누운 상태였고, 선배는 내 뒤에서 내 다리를 든 채 자지를 꽂았다. 안에 넣고 흔들 때 나는 이를 꽉깨물고 소리를 내지 않으려 버텼다. 선배A의 몸이 침대를 스치는 소리가 과도하게 나는게 거슬렸다.

    나는 선배A를 올라탔다. 위에서 소리없이 격렬히 흔들며 바닥에 누운 셋을 볼 때 기분이 참 묘했다. 선배는 나보다 소심했다. 내 위에 몸을 납착히 밀착시킨 채 흔들었다. 그리고 이내 정액을 내 배와 침대 시트와 이불에 싸갈겼다. 너무너무 피곤해서 뒷처리는 하지 않았다. 내 몸에 묻은 정액도 이불에 대충 닦았다. 나는 옷만 챙겨입고 다시 누워서 잠에 빠져들었다.

    다음날 정신을 차렸을 때는 모두 돌아간 후였다. 아래 누구 한명이라도 보지 않았을까 하는 막연한 걱정이 밀려왔다.

    그날 저녁.. 선배A가 집앞이라며 전화를 했다. 미안하다는 그는 알XXX 침구 세트를 안고있었다. 어제 더럽힌 침대 시트를 빨고 새 침구세트를 펼치기로 했다.

    아, 그전에!!! 어제 더럽힌 김에, 다시 한 번 더 더럽혔다. 신나게, 자유롭게, 시끄럽게.

    INTRODUCTION

    몸매를 평가받기 위해 장난으로 나체사진을 올려보면서 시작했던 텀블러. 레전드 언니, 동생 만큼은 아니지만 사진과 글에 붙는 반응, 공감에 기쁘고 읽어주신 분들의 소감을 보다보면 다음은 무슨얘기를 쓸까? 하면서 점점 포스팅에 집착하게된다.

    소재를 찾아 과거의 이벤트를 샅샅히 뒤지다 보면 지금 직딩생활보다 훨씬 화려(난잡의 좋은표현)하게 지냈던 대학생활이 그리워지고, 잊고지냈던 많은 사람들의 얼굴이 떠오르고 아무에게도 말못했던 사건사고가 다시 한 번 생각난다.

    그래서 여기에 하나씩 글로 정리하면 그 누구에게도 꺼네지 않았던 사생활, 내머리속에서조차 서서히 잊혀지고있던 아까운 추억에대한 기록이 될것같아서 성의껏 자세히 적게된다. 팔로워님들까지 재밌게 읽어주신다면 윈윈!

    이 글은 크게 야하지는 않지만 앞으로 조금씩 쓸 내용에 대한 도입부가 될 것 같다. (사실 절정부분임)

    3학년때의 일이다. 여름방학 기간 학부생들에게 개별 프로젝트가 있었고, 그 성과물을 발표하는 세미나를 9월쯤엔가 학과에서 개최했다. 대학원생 및 학부생이 참여하고 해외 초청연자 강연까지 있는 심포지움이었다. 내 성과를 인정받아 마지막 시상식 때 앞 단상에 올라가서 상을 받게 되었다.

    상을 받고…… 박수치는 청중에 인사하고……… 고개를 들어 왼쪽 끝부터 오른쪽 끝까지 사람들을 쭉 보는데 3년간 나와 잤던 사람들이 학과 사람들 중간 중간 보였다. 후배 2, 동기 1, 학부선배 3, 대학원생 조교 3, 교수님 1 이렇게 열 명. (행정실 직원까지 있으면 그랜드슬램인데 아쉽네^^)

    정말 많이 사랑해서, 단순한 엔조이로, 겁탈, 목적을 얻기위해 등등 섹스 과정도 다양했다.

    내 섹스라이프의 정점을 찍는 장면이지만 또한 앞으로 적을 일기의 목차가 되는 장면이라 가장 먼저 적는다. 무슨 얘기부터 해야 할까요..

    p.s. 저 중에 남자친구는 없다는 점에서 정말 나는 나쁜년이 맞다 (장거리 연애했음).

    내사진 도용할까바 수정ㅋㅋㅋㅋ

    셔츠삿당ㅋㅋㅋ1,3번쨰는 노브라..ㅎㅎㅎㅎ

    2번째 팬티 사진 올리고싶엇으나 반응이 안좋아서

    나중에 반응 좋음 스티커 치워야징ㅎㅎㅎ…

    아맞당 근데 오프하고싶은데…오프재밋나여?

    좀무섭긴한데..ㅋㅋㅋㅋ궁금하긴하당ㅋㅋㅋㅋ

    안어색할려나ㅋㅋㅋㅋ조만간 생각해바야징

    소소한부부 깐깐한 초대남 선정조건

    ★소소한부부★ 초대남 신청조건♥깐깐함주의 본 포스트 캡쳐사진 인증후 라인 톡으로 자기소개 남겨주세요.

    인사생략★떠보기식 차단★욕사발주의

    대전아내 초대남 선정되기까지는 깐깐하지만 선정되면 한마음 한뜻으로 꿈은 이루어질거에요.

    아내는 155에 육떡한 57kg때입니다. 육떡한 여성상 이신분들만★ 아닌 분 와서 후회하지 마시고 성향 맞는분들 오세요. 줌마뱃살주의 자기소개로 선정이되면 1.커피숍이나 1.노래방 소프트 1차 미팅이 있고요~ 이후 아내의 마음이 움직였다면 2차 컨택 되시면 이후의 찐한 이벤트가 이루어집니다.

    라인톡 BestJuu *인사생략 바로 리블로그 캡쳐 인증후 소개글 남겨주시고요. 주신 자료는 컨택안되면 보관하지않고 삭제합니다. 요번에 대전 개매너 솔남있어서 그런분들은 애초에 톡 하지마세요

    [필수1]얼굴및 스타일사진 인증*훈남Ok^^역시 여자들도~ [필수2]자지인증 *대물비교사진 인증선호 순위상승★ [필수3]장소제공 ★필수 [필수4]★대전분만 타지역 차단★기혼자사절xx [필수5]자기소개 /키/몸kg/나이★나이제한없음 [필수6]이벤트 설정 / 상황 / 플레이 섹스스타일 어필 ★필수 [필수7]왜 초대남이 되어야 하는지? [필수8]*영상촬영에 거부없는 분*경비 발생시 n빵가능 분 *발기 잘되시거나 약이라도 챙기시는 기본 되시는분.

    ★위 내용 관심 있으신 분들★만★ 남겨주세요.

    코웃음 나시는 분들은 그냥 지나치시면 되요. 저희 역시 꽁씹 개매너 양치기들 최대한 걸러낼 심뽀이고 없으면 그만입니다. 서로 필요로 인해서 조금 이기적이게 추구 하고자함입니다.

    마지막으로 소라스럼에 있어서 서로간의 ★매너★는 몸에 베어 있으신 분 *내여자 처럼 아껴주시고 쓰담쓰담 해주실수있는 분들에 한해서 뵙고싶네요.

    ★부부.커플 만남 선호합니다. ★초대남 선정되었다고 다 만나진 않아요 ★이거라도 작성 안해놓으면 막무가내식 메세지/톡이와서 작성하는 것이며 매너 분들은 언제나 좋은 곳에서 뵙기를 희망합니다.

    2016년10월16일 작성기준.

    soranet6979

    시골바비 소라안에서만 조용하게있음 ~

    작성자 : 시골바비 / 작성일 : 2015.10.10 (05:57:32)


    소라안에서만 조용하게있음 안대는건가요?

    가끔 바비가왔구나~ 보고 웃어주기만하면 안돼는건가요?

    꼭 내사진으로 광고하고 홍보하고 이용해야하나요?

    구글속 수많은 바비가

    내 자유로운 일탈을 방해하고 내목줄을 조여오면

    내가 소라에 서있을 시간이 자꾸 줄어들자나 바보야…

    나 여기서 오래 놀고싶다 ㅡ0ㅡ



    참..매번 댓글감사드려요

    하나하나 닉네임 댓글 유심히 한자한자 잘읽겠습니다

    jjalss5555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꾸벅

    취향

    1. 비냉보다는 물냉

    2. 짜장보다는 짬뽕

    3. 양 > 돼지 > 물 > 닭 > 소

    4. 치킨싫어함.개인적으로 고작 튀긴닭따위 치느님이라고 칭하는거 이해할 수없음.

    5. 갈비 > 목살 > 삼겹살

    6 된장찌개보단 김치찌개.

    7. 보빨보단 오랄.

    8. 애무보단 삽입

    9. 여름보단 겨울.

    10. 김치찌개는 라면사리. 닭볶음탕은 우동사리. 골뱅이는 쫄면사리.

    11. 족발보단 보쌈.

    12. 고기먹을땐 쌈안싸먹음. 밥안먹음. 냉면이 진리.

    13. 된장찌개에 밥비벼먹을땐 푹익은 김치 올려먹기.

    14. 칼국수 > 우동 > 모밀 > 라면 > 잔치국수.

    15. 남자는 무쌍!!!

    16. 남자키는 170~177

    움…..

    *초대남이 쓴 후기* 내 여친 두명과 초대남1명, 나 2대2 후기

    원작 블러그 http://youn5553.tumblr.com/ 

    혹시나 하는 마음에 운동을 하고있는데…. 못보던 문자가 왔고..간단한 통화로 약속을 잡았다. 자유인님의 몇시쯤에 어디 어디서 보자는 깔끔한 말투. 몇번의 통화를 하면서 약속장소에서 미팅을 했다. 훤칠한 키와 깔끔한 외모를 가지신 자유인님과 악수로 간단한 인사를 하고 편안한 모텔이 있다고 하셔 바로 모텔로 고고싱~~~ 방을 예약해놓구..술과 안주거리를 사러 가는데 조금이상하다.. 오늘은 3s라고 하셨는데..글래머스타일의 여자 두분이 뒤따라 오신다. 우와~~자유인님께서 운영하시는 카페 회원분을 더 데려오셨다고 한다. 가끔 소라에 올라오는 자유인님의 초대글이나 사진을 보고 광고성멘트가 강하다는 느낌은 있었지만..여자분을 두분이나 데려오실정도로 여자회원분들과도 친분이 많은듯 보였고, 많은 경험에 묻어나는 포스가 느껴진다. 여자한분(A)..언니..순한 인상에 글래머스타일.조금통통..말수가 적고..가슴과 엉덩이가 풍만한게 상당히 매력적이다. 여자다른한분(B)..동생..파머머리에 글래머스타일..약간통통..이런저런이야기를 많이 해주시고..속옷입는게 싫다는 그녀.. 조금은 어색한 분위기에서 맥주를 여러병을 나눠마시며..이런저런 경험이야기를 하다가 작은 모텔방에 남녀4명의 열기로 방안이 후끈후끈..심장도 후끈후끈.. B여자분이 자꾸자꾸 덥다고 하시자 자유인님 옆에서 옷벗고 까운만 입고오라하신다. B여자분은 맨몸에 까운만 걸치시고..나머지는 그냥 옷입고 술을 마신다.. 술을 마시며 이러저런이야기를 하다보니 맥주도 떨어지고..시간도 많이 흐르고 서먹서먹한 분위기도 많이 없어졌고…황홀한 밤을 기대하면서 조금 스텐바이… 내가 먼저 일어나서 샤워를 할려고 일어나는데..B여자분이 맥주를 많이 마셔 화장실이 급하다고 따라 들어오신다..난 샤워를 하고…B여자분은 소변을 보시고.. 첫만남에 이렇게까지 편하게 행동하시는 모습이 조금은 매력적이다.. 샤워를 하는데 여자분이 그대로 계시길래..다가서서 까운을 벗겨드리고.. 풍만한 가슴을 만지고 입술을 가져다가 애무를 하니..살짝 가벼운 신음.. “음~~응~~아~앙” 바로 서서 변기에 앉아있는 B여자분께 나의 자지를 들이대니.. 거부감 없이 한손으로 나의 자지를 부여잡고 입술로 부드럽게 담아주면서 혀로 돌리는 보습이 상당히 자극적이다..그러다 나의 자지를 입속에 가득넣으면서 자지사이로 약한 신음이 새어나온다..“악~~억~~윽~~” 적극적인 그녀..좆을 놓을 생각을 안한다..ㅎㅎ 그렇게 둘이서 잠시 욕실에서 놀구있는데..자유인님께서 씻으러 들어오신다. 조금 뻘쭘하기도 해서 우린 둘이 침대로 고고고.. 여자A분은 아직 옷을 입고..씻을 준비하시고.. 나와 여자B분이랑 침대에서 서로 애무를 해주고 있자..거울 넘어로 관전하시면서 쌀짝 웃으신다.. 모두가 간단한 샤워를 하고 네명이서 침대에 자리잡고.. 둘씩 짝지어.. 자유인님과 여자B분..나와 여자A분.. 그리고 ..침대옆에 각각의 섹스보조기구들.. 우린 그렇게 환홀한 밤의 문을 넘어설려고 하고있다… 자지를 빠는 소리..보지를 빠는 소리로 방안 가득 울린다.. “ 쭈~욱..쭉..쩌~업 쩍.. 후루릅~~” 나는 여자A분의 풍만한 가슴을 부여잡고 애무를 하고있는데.. “내 보지좀 빨아줘.."라고 여자A분이 이야기한다.. 그렇게 그녀의 다리를 넓게 벌리고 보지 구석구석을 애무하고 있는데.. 그녀가 보지에 강하게 들이대면서.."진동자위기구좀 줘봐.."하신다.. 강한 진동기를 보지에 대고 자위를 하고 난 보지밑을 애무하고 있는데.. 강하고 짧게 신음을 내면서..사정을 조금씩 하고있다.. "아악~~윽…..푸시식~~쉬” 옆에서 자지를 애무받던 자유인님..살짝 고개를 돌리시더니.. 사정을 조금 하고있는 여자A분의 보지속에 손을 넣어서 강하게 흔들어주자.. 많은 양을 사정하신다..침대가 젖고있다.. 보지밑에 있던 나의 가슴까지 보짓물이 나온다…우와..정말 흥분되고..여자A분의 모습이 얼마나 섹쉬해 보인던지.. 그리고 능숙하게 여자를 다루는 자유인님..고수다운 모습이 보인다.. 나는 옆에서 ‘우~와'하면서 여자A분의 보지속에 나도 손을 넣어 돌리고.. 보지끝을 동시에 애무하면서 자유인님의 흉내를 내자..여자A분이 또 사정을 하신다.. 나의 손끝에 전해지는 따뜻한물~~~그러자 보지가 갑자기 내손을 밀어낸다.. 내가 또 다시 밀어넣자..또 밀어내시면.. 엄청난 보지속살들의 파워가 느껴진다… 여자A분은 자유인님의 오래전의 섹스파트너로 자유인님께서 만들어놓은 작품인듯하다.. 여자A분은 혼자 잠시 자위기구를 가지고 혼자 잠시 놀구 계시고.. 옆을 보니 여자B분은 자유인님의 자지를 쪽쪽거리고..자유인님의 손은 여자A분의 보지속에 들어가있다.. 나도 바로 투입하여 여자B분의 가슴을 애무하고..자유인님이 손을 강하게 움직이자.. 여자B분은 보지를 들었다 놨다하면서..방안 울릴정도의 신음을 토해낸다.. “ 아~~악,,윽.응.응.” 내가 가슴을 애무해서 느끼는게 아니라..자유인님의 손때문에 어쩔줄을 몰라하시는듯.. 여자B분은 참기 힘들정도로 느낌 강한지..손을 뻗어 내자지를 부여잡고 입으로 집어넣는다.. 자유인님의 손으로 강하게 움직일때 마다..여자B분의 입에 나자지가 있어..신음소리가 새어나오고.. “ 아~푸~~픽~~앙” 자지가 입속에 박혀있어..조금은 신음소리가 조용하다.. 그런데 옆에서 진동기로 자위하고있던 여자A분의 신음소리가 들리길래 그녀 곁으로 다가서지..강한 진동기가 그녀의 보지를 흔들어대고있다.. “우~~웅~웅~웅….아~앙~~엉~~아잉~~” 그녀의 잡고있던 진동기를 내가 잡고 그녀보지에 가져다대자..진동기를 삼킬려고 한다.. 순식간에 그녀보지속으로 들어간..엄청큰 진동기머리가 사라지며 “욱~~우웅~~욱~~우웅~~쩍쩍~~찍!!” 그녀보지속에서 진동기소리와 보짓물소리가 요란하다. 그녀가 “내보지 개보지같지??그치"하며 간질한 목소리로 말하며 "내 개보지에 박아줘잉~~"하길래.. 나도 그녀 보지속에 자지를 밀어넣자..보지가 꽉 무는거같다.. 그렇게 그녀보지속을 음미하고있을때..그녀가 묻는다.. "내보지 좋아??갠찮어??” 그말이 우찌나 흥분되던지…"웅..자기 개보지 너무 좋다..아~~악~~윽윽~“ 그녀"지금 사정하지마..나중에 더 좋으니깐..알았지??” 난 그녀 말에 따라 그녀 보지에서 자지를 빼고…옆의 자유인님을 보자.. 우와~~여자B분의 보지속에 자지를 박고 ..엄청난 파워를 자랑하신다.. 푹푹.박는게 아니라..퐉퐉~~박는게 아닌가… 수영으로 다져진 근육질의 몸매가 내가봐도..멋쪄보인다.. 여자B분의 보지가 찢어질 정도로 박아대면서도..여자A분의 보지속에 오른손을 넣고 엄청난 손목힘으로 그녀의 보지속을 휘벼대자..여자A분의 보지가 침대위로 들리면서 보짓물을 뿜어내는게 아닌가…그러더니..자유인님은 여자B분의 보지에서 자지를 빼내고 손을 집어넣더니..강하게 휘벼대자..역시나..여자B분도 엄청나게 큰소리로 죽을때나는 소리를 지르면서 사정을 한다… 그러자 여자두명의 보지를 양옆으로 보아서 양손으로 요리를 하신다.. 우와..동시에 두명의 여자보지에서 보짓물을 토해내고있다.. 옆에서 지켜보던 나는 놀라지 않을수가 없었다.. 한남자가 두여자의 보지를 양손으로 보짓물을 내빼는거 보신적있으신가여??? 없으시면 말씀을 하지마세여…. 그분만 가능한거 같아여…ㅋㅋㅋ 두여자분의 사정으로 보고..난 여자B분의 보지에 나름 열심히 박아대고.. 자유인님은 여자A분의 보지를 농락하시고 계시고… 여자B분의 보지에 강하게 박아대자..조금전 자유인님께서 두분을 흥분시켜놔서리 내가 박아대고 있는 여자B분의 보지는 금방 뜨거워져가고..신음소리도 커진다.. “ 아~앙..억~~억~~~아~”.. “ 내 보지에 싸줘..빨리 싸줘..” 그소리에 더욱 힘차게 박아대면서..그녀의 보지에 사정하고있는데 옆에서 자유인님께 박히고 있던 여자A분께서 하신말… “벌써 사정하면 나중에 후회할껄~~~~” 그소리가 내귀에 들릴때는 벌써 나의 좃물이 그녀 보지속에 퍼지고있었는데 그때까지 나는..속으로 설마 후회할려고..내가 얼마나 잘서는뎅….ㅋㅋㅋ 나도 나름 잘한다는 소리듣고 다니고..섹스파트너들한테..참 잘한다고 칭찬도 받고했지만.. 우리 클럽의 방장..자유인님에 비하면 새발의 피…내가 주눅이 들정도에여… 나만 사정하고 여자두분 여러 번 사정하고…이렇게 1차전을 마무리.. 자유인님이 직접 옷을 입고 맥주를 몇병 더 사오신다…그리고 나한테 비아그라반쪽을 주신다.. 우와..저매너..일찍 사정했다고 약한 구박도 듣고..뒤는게 먹는 비아그라가 잘 들지 모르겠다 하신다.. 우린 맥주몇병을 더 마시며..간단한 오일 맛사지도 해주면서..이런저런이야기로 웃기도 하면서..분위기 업시키면서 2차전을 준비한다.. 자유인님과..여자B분이 먼저 축축히 적은 침대에서 여러가지 체위로 그녀를 달구고 있고.. 여자B분 죽겠다고..신음이 아닌 악소리를 지르고있고…. 난 여자A분과 화장대앞에 앉아서 벌어질때로 벌어진 그녀 보지속을 애무하면서 진동기로 그녀의 보지를 달구고…그녀는 조금씩 흥분되어가고… 사정한지 얼마 안된 내자지를 야하게 빨아주면서..열심히 세워주시는 배려.. “ 자지 세워서 또 사정할때 내 입이나 얼굴에 싸게 해줄게.."하신다.. 여자A분..정말 하얀풍만한 이쁜 엉덩이만큼..맘도 곱다.배려심도 있고.ㅎㅎ 그녀말에 내자지가 살짝 커진다…매력적인 그녀의 보지에 박을려하니.. 아직 내자지가 2%로 부족해보인다…그래서 그녀를 뒤로 하여 엉덩이를 잡고 박아대니 내좆이 커진다…그렇게 풍만한 엉덩이 박아대면서 옆을 보니.. 여자B분은 바로 눕히고 자유인님은 그위에 여자B분의 다리쪽에 머리를 두고 박아대고 있는게 아닌가..체위설명이 잘 맞나??? 69애무체형에서 위에 있는 남자가 조금더 내려와 보지에 박아대는 체형.. 뽀르노에서 가끔 나오는..기술이 필요하는 그 체형… 그렇게 그모습을 구경하면 박아대고 있는데…여자A분이 "나도 저렇게 박아줘” 하신다..어렵게 자세를 잡고 자지를 박아대자 자꾸 빠지는게 아닌가..우띠~~ 그러자..여자A분이 다리를 살짝 벌리면서 들어올려주자..아이구..잘 박아진다.. 우와..또 처음느낌..이 보지맛…여자A분은 자유인님과 자주해봐서인지.. 나를 리드해주신다…우와~~멋쪄.. 그리고 여자분들을 바꾸어서 먹다가..여자A보지에 두개를 넣자고 하신다.. 자유인님이 눕고..여자A분이 그위에 엎드리고..내가 위에서 박는데.. 자유인님의 큰자지에 자꾸 밀려나오는 내자지..사정하고 2%부족한 내자지는 힘좀쓸라카면 자유인님 큰자지에 밀려 빠져나온다..부족한 내실력과 내자지를 원망하며..옆에있던 긴딜도를 들고 쑤셔주었다..그러자 옆에있던..여자B분도 조금 짧은 딜도를 들고와..여자A분 보지에 쑤시고.. 그렇게 여자A분의 보지속에는 자유인님 자지가 왔다갔다… 내가 쑤시고있는 긴딜도…여자B분이 쑤시는 짧은 딜도가 왔다갔다.. 여자A분의 보지는 벌어질때로 벌어져..모든것을 받아들이고 있다… 뒤에서 보는데 정말이지…이런모습처음이얌…..숨막힌다.. 잠시 5분간 휴식시간..내가 침대에 잠시 누워있는데..여자두분이 다가온다.. 한분은 내자지를 열심히 빨아주고…한분은 내가슴을 빨아주고.. 동시에 내자지와 부랄을 할타주고… 여자B분이 올라와 보지속으로 내자지를 먹어버리며 박아대자..여자A분은 여자B의 가슴을 빨고..손으로 클리스토리를 만져주고.. 우리 세명은 엉켜 황홀감에 빠져있는데…옆에서 맥주한잔 하시는 자유인님..비웃는당.. 이젠 내가 잠시쉬면서 맥주마시고..자유인님이 여자두분의 애무를 받으며 또다시 여자 두분을 농락하고 계신다… 나하고는 차원이 틀리다…나는 여자두분에게 당하는 느낌이고… 자유인님은 여자두분을 요리하는 느낌… 또다시 기가 죽는당..우띠…너무나 잘하시는 자유인님을 보자..내자지가 주눅이들어 고개를 숙인다…그래서 나는 카메라를 들고 세분을 찍어 드렸다.. 내 카메라가 아니라 잘찍었는지는 모르지만..나름 멋찌게 찍을려 했는뎅..잘 찍었는지 모르겠당. 자유인님 여자 두분을 농락하면서까지…잠시 고개숙인 내자지를 보면서.. 여자 A분을 시켜서 내자지를 세우라는 특명을 내리신다.. 여자 A분의 정성스러운 애무에 잠시 힘들어가는 자지.. 자유인님..이번에는 여자B분의 보지에 두개를 넣자 하신다.. 우띠..자유인님 자지가 힘이 넘 좋아서..내자기 또 빠질껀뎅…우띠.. 그래도 억지로 여자A 보지에 넣고..자유인님 몇번 힘차게 박아대자 보지가 찢어지는듯 소리를 지르며 몸을 비트시는 바람에 힘없는 내자지만 쏙~빠진다.. 아 쪽팔려..아 기죽어…이건아닌뎅… 내가 조금 자유인님 뜻에 부응을 못하자..자유인님 엄청난 체력으로 여자A분을 박아댄다.. 우와..옆에서 보는데 자유인님의 능숙능란한 자세 변경과 강한 체력으로 박아대고.. 여자B분은 이젠 정말 죽겠는지..엉청난 신음소리가 괴음처럼 지를고있고… 여자A분은 또다시 내자지를 강하게 애무해주시면서..세워주고있고… 내자지가 또다시 약간 흥분하자..여자A분이 엉덩이를 섹시하게 내미신다.. 흥분속에서 자지를 밀어넣자..항문으로 들어가는게 아닌가…우와.. 혹시나 싫어할까봐..빼자..“괜찮어..항문에 박어..좋아???"하신다… 그녀의 항문속에서 살짝살짝 움직이는데 강한쪼임이 느껴진다.. A그녀의 보지만큼..항문도 죽인다..한마디로 정말 맛있다.. 자유인님이 옆에서 여자B분을 반쯤 죽인다싶을 정도로 박아대길래.. 나도 옆에서 여자A분 항문에 강하게 박아대자.. 여자A분은.."내항문에 사정해.."하신다..그말에 더 흥분되어서..바로 사정하고 나는 넉다운… 바로 옆에있던..여자 B분 넉다운… 내가 항문에 사정해서리..그거 씻고 들어오는 여자A분을 눕히고 엄청난 파워로 박아댄다…자유인님보다 부족한 내가 여자A분을 많이 흥분시켜드리지 못해 자유인님이 여자A분의 맘을 달래주듯이 박아대고…그녀를 달구고있다.. 신음소리가 별로 없던 그녀..여자A분…자유인님께 박혀..신음소리가 커진다.. 그녀.자유인님께 항문으로 박아줘하시면 엉덩이를 치켜올리자..자유인님 열심히도 박아주신다.. 우와..저 체력 어디서 나오는거야??? 그렇게 우린 오늘밤 황홀함의 끝에 다가서고 있을무렵… 자유인님 강한 힘으로 그녀를 무너뜨린다…. 우와…장장5시간의 파워를 자랑하신 자유인님…. 섹시한 멋찌게..그리고 야하게 말씀하시고..나를 먼저 배려해주시는 여자A분 처음으로 자유인님덕에 사정하는법을 알았다는..여자 B분 자유인님 덕택에 좋은경험..멋찐추억..활혼한 날을 보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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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제 -풀 (미니 소주병 이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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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지년이 소주병에 이어 다른 친구인 풀이 생겼네요.

    야한 망가를 보고 나서 쑤시고 싶다길래 오르가즘까지 풀과 함께 했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다 오르가즘 후에 살짝 애액 흐른 암캐년 보지입니다. 참고로 보지년이 이렇게 올려주는게 좋다네요.

    [ 좋아요와 리블로그 감사합니다 / 라인 - shell_shewill ]

    작은 체구에 오동통히 적당히 익은 맛깔스런 엉덩이를 드러내고 봉긋하고 오밀조밀한 가슴, 그리고 밀도있게 감싸는 보지까지. 스커트를 걷고 팬티를 내리니까 코 끝에 걸치는 유난히도 자극적인 보지향을 내 앞에서 드러낸 암캐년입니다.

    질질대던 애액이 엉덩이까지 흘러대서 후배위로 박아줬는데 그 곳이 모텔이 아닌 다른 곳이었는데 끙끙대던 향이 아직도 맛깔스럽게 남네요.

    [ 좋아요와 리블로그 감사합니다 / 라인 - shell_shewi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