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df1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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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6 23:33:34
    k-deamul-deactivated20180224

    새벽에 안양에서 택시타고 온 친구 올까말까 한시간 동안 고민하다가… 173에 D컵 30살 친구… 다행이 몸매 관리를 잘해서 무겁지 않았다. . 두달 동안 굶었다가… 못참고 폭팔…. . 오빠 저 장기 털어가는거 아니죠? 하기 전까지 계속 물어보는 ㅋ .

    자다 박다 쉬다 일어나다 6번…. 결국 서로 부어서 아플때까지…

    처음으로 분수 두번 터지고.. . 처음에는 커서 아프니까 빨리 싸라는 말에 오늘 오프 실패구나 했는데…. 너무 대물이라 힘들다고 ㅠㅠ . 오랫동안 보빨과 손가락으로 적응시킨후 . 두번째부터는 아프면서 좋다는 반응에 박고 빨고 물리고 올라타고… . 그러다가 분수터지고… . 오르가즘의 향연… 중반부터는 보지가 자지를 마구 밀어내는 경지 . 오프 처음이라 굉장히 어색해 했지만… 나올땐 둘다 그냥 좀비 마냥… . 서울 오프를 원하시는 여자분은 라인 zvzv100

    asdf1199

    좋은글 사진 잘보고있습니댸

    qwqw77

    제제에게만 보내준 미공개 사진과 함께…첫경험 글

    제제랑 카톡으로 첫경험을 어떻게 하고 싶다는 이런저런 얘기를 했었는데, 정확한 날을 정한건 아니었어요. 그날은 내가 반차였나. 평소처럼 제제랑 카톡을 하면서.. 머리 염색 하려고 미용실에서 기다리는데, 너무 심심해서 셀카를 찍어 보냈어요. 근데 예상치 못한 답이 온거에요. “오늘 할래?” 오늘!? 준비가 안됐는데!!!ㅋㅋ 옷은 뭐 입지? 머리에서 염색약 냄새날텐데ㅜㅜ 별의별 생각이 다 나는데ㅋㅋ 여튼 이쁘게 꾸미고 무지 떨리는 마음으로 만났어요.ㅎㅎ 호텔을 남자와 단둘이 간 건 그날이 처음이라 되게 어색하게 룸을 들어갔는데, 룸이 무지 큰거에요. 내가 첫경험이라 일부러 좋은 방으로 잡은게 느껴지더라고요ㅋㄷ 들어가서 뭘해야될지 몰라서 쭈뼛쭈뼛 서있는데.. 무슨 말을 하더니 갑자기 내 허리 감싸면서 키스를 하는거에요.ㅎㅎ 첫키스도 아닌데 장소탓인지 아래가 젖는거 같더라구여. 벽에 밀치고 가슴만지면서 키스하는데 다리에 힘 풀리구… 그러다 침대에 눕히고 옷 벗기고 가슴을 빨았던 것 같아요. 처음이니까 가슴 빠는것도 너무 야하더라구여.. 기분이 야릇해졌는데 내 보지도 빨려고 하는거에요. 너무 놀라서 하지말라 했는데 와… 사람의 혀가 이렇게 따뜻한가? 따뜻한 느낌이 너무 좋은거에요. 그리고 목, 어깨, 배, 허벅지 안쪽 입을 대는데 무슨 마약한 것처럼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ㅎㅎ 뿅가는 느낌?ㅋㅋㅋ 그렇게 애무를 하다 제제도 옷을 벗고 제 안에 넣으려고 했는데, 처음에 안들어가더라고요. 아프기만 하구 뭔가 막혀 있는거 같구.. 몇번 시도하다 피나고ㅋㅋ 결국 제제가 씻겨주고, 배고파서 치킨 시켜먹고ㅋㅋ 이렇게 못하나ㅠㅠㅠ 싶어서 기분이 좀 다운 됐는데 다시 해보재서 했어여. 드디어 몸 안에 들어오는 느낌이 나고.. 너무 아픈데 제제가 천천히 움직이니까 조금씩 통증이 덜하더라구요. 그러다 필 받았는지 빨리 움직이는데 자꾸 오줌마려운 느낌이 드는거에요ㅜ 나 화장실 가야될것 같다구 하는데 안놔주는 거에여ㅠㅠ 뭔가 쌀것 같은 느낌이 미칠것 같아서 제발 화장실가게 해달라 했던 기억만 나여ㅋㅋㅋ 근데 안놔주고 더 빨리 하는거에요ㅎㅎㅎ 그때 내 신음소리가 무지 컸던거 같아요. 그러다 자세를 좀 바꿨나? 나를 끌어안고 하는데.. 그때 이런 느낌 때문에 사람들이 섹스를 하는구나.. 싶더라고요. 뿅뿅감.. 짜릿하게 좋은 느낌?ㅎㅎ 제제 살냄새도 좋구.. 다음날 회사에서 일을 못했어요. 자꾸 생각나서. 미치는줄!!!!!

    그날이라 하고는 싶은데 못하니까 생각나서여..ㅎㅎ

    asdf1199

    멋진글이네요^^

    sydneydodo

    도도에 관하여….

    이:40초

    름:도도

    :164.5

    게:46

    격:비밀

    좋아는 옷:도시적 이미지 의상

    댓글 다시는거 생색내는 분들은 남기지 마세요.

    제가 사진 올리는 이유는 여러분들이 남겨주시는 댓글을 도도와 보면서 즐겁기 위함입니다.

    항상 사랑해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즐거운하루 보내시고 건승하세요^^

    asdf1199

    볼(*10)매 이셔요~~^^*

    sydneydodo

    몸매 사진빨 입니다. ^^

    오늘은 일상 사진입니다. 물어 보시는 분들이 많아서 ㅋㅋ 사진빨 이구요 실제로 보시면 뚱뚱한 아줌마 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좋아요 댓글 잊지 말아 주세요^^

    진심이 느껴지는 댓글없는 리블로그와 딴지족 바로 차단합니다.

    하루에 50~70명 차단하고 있습니다. 주의부탁드립니다.

    asdf1199

    너무 깍아 내리시는거 아니십니까?? 제눈엔 뚱뚱하게 절대 안보이시는데요!! 매번 볼때마다 정말 아름다우십니다^^♥

    k-deamul-deactivated20180224

    영화관에서 스킨쉽을 원하시는 분들 오늘 오전까지 연락달라고 했는데 점심 이후에 연락이 왔습니다^^ 어제 부터 계속 고민하다가 겁이나서 텀블러를 알려준 친구에게 말했더니 친구분도 고민하다가 둘이 목욕탕에도 다녀 오셨답니다. 40대 중반에 두분다 유부녀셨고 눈팅만 하다가 처음 연락해 보셨다고 하네요 ㅋ 셋이 이렇게 만나니 굉장히 어색하시더라구요… 영화상영 도중 오줌 마려울까봐 두시간째 두분다 물을 안드시고 오셔서 ㅎ 다행히 뒷 줄에 않았고 두분은 작은 이불 담요를 준비해 오셨습니다… 저를 가운데 두고 두분의 가슴을 빨고 만지고 동시에 손으로 두분의 동굴을 탐험ㅋ 아무래도 오른손 잡이다 보니 왼손은 불편하더라구요! 나중에는 허락맡고 오른손으로만 두분 몸속을 왔다갔다 했습니다. 중반에는 친구분이 오랄도 해주셔서 죄송하게도 입에다가 쌌어요… 야외나 공공장소에서는 사정이 빨리 된다는거…. 저는 두분 가슴만 빨고 손으로만 왕복 ㅎ 영화가 끝나고 타고오신 SUV차에서 간단하게 번갈아가며 넣어드리고 왔습니다. 두분다 엄청흥분하셔서 어쩔줄 몰라 하는데 귀여웠습니다.

    40분가량 하고 두분은 집에 가셔서 저녁 준비한다고 ㅠㅠ 차주인분은 저희 집까지 운전해 주시고 그 뒤에서 친구분과 저는 손장난과 오랄을…. 다음에는 일찍 만나서 보자는 말을 남기시고 ㅠㅠ 고추는 아직 쌩쌩하게 서있는데 ㅋ 오랫만에 의도치 않은 쓰리썸이었습니다.ㅋ

    asdf1199

    후기가 짜릿합니다^^** 상상되고 흥분되네요!!

    sydneydodo

    힘든 월요일 이지만 다들 화이팅 하세요!!!!

    댓글,좋아요 잊지 마세요!!!

    리블은 멋진 댓글과 함께 부탁드립니다.

    마구잡이 리블 바로 차단합니다.

    오늘만 70명 차단했습니다

    2018/1/15

    asdf1199

    소라랑 텀플하면서 정말 제 맘속 순위에 0순위 이시네요!! 죄송하지만 활동 뜸하신 요마님은 1순위로 밀어야겠어요!! 항상 아름다운 시진 감사합니다.^^♥ 몸매 가슴 정말 머라고 표현 못할정도로 아름다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