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번 13579

형이 원래 겁나 빡쳐가지고 기분 풀릴때까지 자료 업로드 안할라했는데, 내가 약속한것도 있고, 니들이 하나같이 텀블러 메세지로 위로해주고 찾아가서 욕해주고 그런 모습에 형이 감동받았다 ㅠㅠ

형 기분 다 풀렸으니까 즐감하고 전처럼 팔로우 리블 열심히~! 알지?

그리고 오늘 쫌이따가 내 영상 관련해서 공지 하나 나갈거야. 많이 참고들 좀 해줘 ㅎㅎ 여고딩들 다리 올린거 아니라고 무시까지말고. 그런거 하나하나 다 반응해주면 형이 기억해놨다가 이벵할때 챙겨줄수도 있고 그렇잖아? ㅎㅎ 암튼 이거 즐감하고 이따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