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ibzz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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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6 08:36:12

    휴일 마지막날!! 잘들 마무리 하십니까? 술에 취해 몇자 적었는데 걱정과 격려 해주시는 분들이 많았기에 힘이 나네요.

    저도 오늘이 마지막 휴일이라 어제까지 가족과 함께 보내고 오늘은 혼자만에 여행을 했습니다.

    나의 동반자 할리와 함께…

    허락해준 와이프 사랑합니다. ㅎ

    카섹 얘기를 해볼까요

    그저께 와이프에게 애들이 있으니까 커피한잔 하자고 했습니다.

    그말은 mt가자는 얘기 거든요.

    와이프 하루종일 집안일 하면서 샤워 한번 안하고 팬티만 갈아입고 따라 나왔습니다.

    당연히 mt가는줄알고요.

    하지만 난 팔로워 분들과 약속했기에 카섹을 할려고 차를 돌던중 공동묘지로 직행~~~

    와이프 왈 음산한게 싫다고…

    동네를 뒤지다가 가까운데 발견.. 바로 도로 옆…

    차는 별로 안다니는 시골도로.. 집에서 5분거리도 안되고 넘좋았어요.

    썬루프 열어놓고 입보지에 몰입당하고 기분 죽이더군요.

    옆에 차는 지나가는데 난 상반신 벗고 썬루프위로 내밀고 소리 지릅니다.

    보빨을 하면서 와이프에게 썬루프 밖으로 내밀라하니 못내밀더군요.

    사진도 못 찍었어요.

    16년만에 카섹 넘 좋았어요.

    그래서 우리 아지트로 삼기로 하고

    걸리기 전까지요…ㅎ

    인증샷 할께 없어서 이거라도 올립니다.

    팔로워님들 알아서 상상하시고 이제 카섹 장소 정했으니

    조만간 사진 올릴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제 와이프도 텀플러 확인하고 글들 읽고 있습니다.

    와이프가 하루 빨리. 문을 열수있게 응원에 댓글, 사랑스러운 댓글 많이 많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