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겨울 칠포 바닷가 마지막

앞유리로 보이는 파도에 난 그 파도에 범해지는 암캐를 원햇다 저항할수없는 것에 대한 순종 내가 파도처럼 보이길 원하며 조용히 차에서 내려 차안의 암캐를 바라보며 10 여분동안 이어진 암캐의자위를 바라본다 날 좋은날 담배연기와 함께 내 시름도 날려 보내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