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9-yang-deactivated20180821

떡볶이과제(3)

변기랑 붙어먹으면서 더 특별한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해주신 주인님께 감사드립니다. 처음엔 조금 힘들까 생각했지만 역시 잘 들어가서 뿌듯했어요. 꽉 차는 느낌이나 딸려나가는 기분이 좋아서 마음속이 간질간질한 충족감을 받았습니다. 처음 주신 미션의 목표, 그 그림은 보여드리지 못했지만, 다음번을 기약하면서. 

언제나 암캐로서 제 위치와 역할을 잊지 않게. 낮음을 즐길 수 있게 해주시는 주인님.  ‘주인님 앞에서 어디까지 낮아질 수 있는지’, 그것이 앞으로 저의 자랑이 될 거에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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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변기=똥변기 나에겐 똑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