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04.

어린 초대남 좆물을 보지와 두덩에 난잡하게 가득 받아내고 가쁜슴을 몰아쉬는 아내의 모습과 숨쉬는 보지 그림이 신기하네요. 보지가 숨을 쉴때마다 흘러나오는 다른 남자의 정액이 또다시 내 똘똘이를 정말 꼴릿꼴릿 하게 합니다. 또 쑤셔달라 말하는 듯한 고래보지 꼭 감상하세요ㅎ. 많은 분들의 리블과 팔로잉에 감사드리고 좀더 꼴릿한 그림을 제공하려 합니다. 새론 아이디어 알려 주시면 연락드리고 실행해 볼께요.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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