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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이 angel

의정부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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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2 08:52:20

    한국이 인터넷 강국이란 증거ㅎ. 글로벌 앱 텀블 정책을 건전?하게 했네요

    저도 어쩔 도리없이 트윗으로 이사갑니다. 기존 10만여 팔로워님들과 함께 트윗의 새로운 문화 활성화에 밀알이 되고자 합니다. 신선한 자극 영상으로 함께 할께요ㅎ. 새롭게 트윗 팔로잉으로 고래를 춤추게 해 보아요ㅎ

    2018.11. 어느날인지~~^-^

    초대온 아우님이 선물한 야스런 아래트임 란제리를 입고 오늘은 안 싼다며 앙탈하던 아내가 아우님의 펑핑질에 빵~~하고 터지네요. 참았던 탓인지 아님 지독한 박음질 자극 때문인지 완전 밍크고래의 방출과 같아 보이네요. 이젠 여러 동생들과 즐기면서 좋아하는 와잎이 내 똘똘이를 발기차게 합니다. 부커님, 쏠남님 등 팔로워님들과 성의있는 소개와 대화로 함께 즐건시간 만들고 싶습니다. 라인,텔래그램아이디 jch2938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levis-503-deactivated20190505

    8월 22일 수요일 의정부 초대 후기

    8월 20일 레전드이신 깜이 angel형님의 오랜만에 텀블러 동영상 후기와 동시에 초대남 구인글을 보고 잽싸게 신청해본다

    정말 왕팬으로써 한번 보고 싶었다 왠만해선 텀블러 정주행 안하는데 깜이 angel형님의 텀블러는 나도 모르게 스크롤 아래로 내린다

    진정성 있는 자소서에 형님의 기다리고 기다리는 메시지가 온다, 난 미친놈처럼 날뛰듯이 뛰면서 환호성을 왜쳤다

    면접을 본다는 사실에 솔직히 떨어져도 서운할수는 있어도 불만은 없을것 같았다 레전드 형님, 형수님을 볼수 있다는 생각에 시간아 빨리가라고 왜쳐본다

    형님의 주의사항 메세지에 애무 20분 이상할것에 난 미치는줄 알았다 그렇다 난 보빨러다 상상만 해도 기뻤다 진심 내실력을 발휘할때가 온것같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 약속시간이다 난 철칙이 약속, 신뢰를 중요시 여기어 일찍 출발해 본다

    약속시간보다 30분 먼저 도착해서 편의점에서 음료수를 마시며 기다려본다 형님의 메시지가 왔지만 형수님이 늦는다고 한다(이젠부터 누나라 호칭하겠다)

    누나가 일이 늦게 끝나서 약속시간보다 30분 더 지체돼었다 난 시간 따위에 굴하지 않는다 오로지 팬심으로서 형님과 누나를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려본다

    형님과 누나도착 드디어 면접시간 초대남들 3명과 함께 모두 한자리에 모였다 우와 다들 이쁘고 잘생겼다

    깜이 angel형님 : 샤프하시면서 중후하게 잘생기셨다 난중에 벗은몸매 봤는데 운동한 몸매와 물건도 크시다 난 조용히 내몸매 감추는라 바뻤다

    그리고 내사정을 듣고선 진심어린 걱정을 해주셔서 내심 고마웠다 역시 멋진 형님이시다

    누나 : 우와 직접보게 돼다니 영광이였다 그 레전드속에 레전드 영상과 실사들… 난 진심 왕팬이라고 고백하면서 초콜릿을 선물해 주었다 그랬더니 수줍게

          웃으시는데(실례가 됄수 있지만 진심 귀여우셨다) 정말 동안이시며 이쁘시다. 운동으로 다져져서 몸매면 몸매 가슴이면 가슴 이쁘시다 레알 뒷모습 보면 영락없이 고딩이다

          스키니진의 빽바지와 나풀나풀 거리는 브라우스 정말 센스 100점 아니 만점의 첫인상이였다

    초대남 42살 형님 : 왜 모두들 몸매가 이렇게 조은지 몸매도 좋은지 알았지만 물건도 크다 ㅠㅠ

    초대남 28살 아우님 : 경험이 엄청 풍부하고 호탕하면서 남자답고 몸매가 좋다 (당장 헬스해야 겠다고 조심히 생각해 본다)

    그렇게 화기애애 하게 면접을 보고선 잠시 나가있으라고 하시는 형님 우리 삼총사 초대남들은 나가서 이야기를 해본다

    난 솔직히 탈락해도 형님 누나 봐서 소원 풀었다고 이야기 했다 모두들 형님 누나 컨펌이 떨어지기만을 기다리는데

    우와 난 역시 럭키가이다 원래는 1명만 뽑아서 초대 할려고 했느데 누나가 늦기도 하고 1시간이나 기다렸다고 가엽게 여기시어 모두들 당첨됐다

    1시간 기다린 보람이 있다 난 역시 행운아다 그렇게 호텔에 들어가기전 맥주와 주전부리를 들고선 입장한다

    날이 더워서 먼저 샤워부터 하고 각자 개인소개 시간을 거쳐 맥주를 마시면서 분위기 업을 시킨다

    남자들은 샤워를 먼저하고 누나가 샤워를 마치고선 맥주잔을 기울이며 시원하게 들이켜 본다 형님의 주의사항을 들으며 난 잽싸게 누나의 수건을 벗기고 제일 먼저

    누나의 꽃잎 냄새를 맡아본다 “그렇다 영상속 첫화면 보빨러가 나다” 정말 향긋하고 향기로웠다 보빨만큼은 내가 양보하기 싫어서 제일 먼저 찜콩을 하고선 부드럽게 누나의 보지와 내혀가 일심동체가 돼어 유린을 해본다

    누나의 신음소리와 초대남형님은 키스를 초대남 아우님은 가슴을 빨면서 우리는 그렇게 한몸이 돼었다 그러면서 초대남 형님이 누나 젖었어 해서 제가 열심히 해서 젖었다 하니

    형님이 먼저 하고싶다 양해를 구해서 양보를 했다 하지만 형님이 긴장을 하셨는지 자지가 안서서, 누나와의 섹스도 내가 처음으로 했다 누나의 보지 쫄깃함과 키스의 달콤함에

    난 누나에게 빨려 들어간다 슬그머니 누나에게 속삭여 본다 “누나 너무 맛있어 누나 보지 미치겠어, 하면 누난 센스있게 맞받아 친다 자기 고추도 누날 흥분하게해 좋아 미치겠어”

    아니 이렇게 센스있게 맞받아 치는데 누나를 안좋아할래야 안좋아 할수가 없다 그러다가 형님의 자지가 풀발기 돼서 양보를 했다

    그러고 보니 아우님 정말 매너 좋으시다 본인이 끝까지 양보를 하고선 섹스도 젤 나중에 하는것 같아 지금 생각해보면 많이 미안하고 고맙다

    그렇게 돌아가면서 박고, 키스, 가슴물빨, BJ 원없이 하면서 순차적으로 돌아갔다

    그러다가 내가 박을때에 사정느낌이 와서 배싸를 했는데 너무 느낌이 좋아서 좆물 한가득이 나왔다 글쎄 누나가 아깝다면서 내 좆물을 입에 가져가는데

    난 울었다 “그렇다 누난 입사해줄수 있었는데 갑자기 배싸하는 바람에… 물어나 볼걸” 하면서 조용히 눈물을 삼켰다 그리고 샤워하고 나오니

    아우님은 BJ 형님과는 뒷치기 하는데 누나의 신음소리에 나도 모르게 누나의 입에 키스를 해본다 정말 달콤하다 이맛을 말로 표현할수가 없다

    그냥 좋다 그렇게 아우님은 발사를 하고선 초대남 형님은 발사 를 못하고 잠시 쉬는타임을 가졌다

    근데 형님이 발동걸리셔서 누나와 섹스 준비를 한다 형님의 자지를 보면서 나도 모르게 두손모아 가리게 됀다 깨갱

    우리의 사랑스런 행위들을 촬영과 동시에 풀발기 돼셨다고 누나의 손을 잡고선 침대로 이동하신다 누나가 뒷치기 자세로 형님을 BJ 해주시는데 누나의 보지가 적나라하게 보인다

    난 큰소리로 놀면뭐해 하면서 어느새 내입은 누나의 이쁜 꽃잎으로 향한다 진짜 열심히 보빨을 하니 누나의 움찔움찔 거림이 사랑스럽다 정말 이렇땐 보빨하는데 힘이난다

    그리고선 형님위로 올라가 여성상위를 하신다 우린 숨을 죽이며 모두들 형님과 누나에게 집중한다 정말 쌩포르노를 보는것 같아 흐믓하다

    그런데 어느순간 누나가 분수를 내뿜는다 우와 멋진광경이었다 그러면서 내가 누나에게 한마디 걸어본다 “누나 우리랑 했을때에는 분수 안하더니 누나 미워” 했더니

    누나가 분수참은거야 하면서 배시시 웃는데 정말 귀여웠다 역시 형님은 누나의 약점을 잘아시는것 같다 형님과 섹스를 하면서 분수를 3~4번 봤다 역시 형님 리스펙 합니다

    그렇게 모두들 형님과 누나의 쌩포르노를 보면서 숨죽여 본다 어느덧 시간은 흘러 카운터에서 퇴실 30분전 알람전화 오고선 형님은 발사를 못하시고선 마무리 하신다

    누나와 형님의 쌩포르노를 보고선 내가 참을수가 없었다 난 누나에게 다가가면서 보빨을 시전한다 그런 내가 귀여웠던지 누나의 내머리 스담과 얼굴스담이 상당히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선 내자지를 이쁜누나 입속으로 가져다 놓으니 누나가 맛있게 BJ를 해주신다 한손은 가슴 한손은 누나의 클리토리스를 괴롭혀 본다 점점 난 초조해 진다

    시간은 없고 누난 만족 시켜야 됀다는 사명감에 정자세로 천천히 삽입해 본다 그런데 이상하게 이번에는 모두들 참여를 안한다 그러면서 모두들 누나와 날 쳐다본다

    은근히 그시선들이 부담돼면서 나쁘지가 않다 섹스를 하는데 분명 찌걱찌걱 거리면서 분수를 할것 같이 보였지만 역시 형님때문에 분수는 고갈이 됀것 같다 ㅠㅠ

    그렇게 누나와 난 달콤한 속삼임을 하면서 (누나거 맛있어요 이순간만큼은 제거에요 하면 센스있게 맞받아쳐서 자기꺼 맛있고 지금이순간 만큼은 니거야) 하시는데 이글을 적고 있는

    이순간에도 난 분기탱천한다 누나와 섹스중 누나가 약간 지쳐 보이기도 하고 시간이 없어서 급 마무리를 지어본다 정말 누나 쉬지도 않고 4남자와 사랑을 해주시는 누나 리스펙 합니다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가서 아쉽기도 하지만 난 형님과 누나를 봤다는 거에 만족감을 느낀다

    정말 100% 진짜배기 모임이였고 저를 초대해주셔서 이자리를 빌어서 형님과 누나에게 감사의 표시를 합니다 정말 감사 합니다

    jch-2938

    담에 또 보세나ㅎ

    아내와 둘만의 황홀한 시간. 격렬한 박음질과 아내의 흥분된 교성에 흥분을 참지 못하고 카메라를 침대에 던져버려 영상 대신 녹음이 되버린 시간입니다. 상상력 속의 박음질, 고래의 분수, 아내의 신음과 교성, 섹스런 대화와 절정의 외침, 찰진 박음질 소리, 절정의 고통스런 자극에 사정을 애원하는 아내 등이 팔로워분들의 야한 상상을 극대화 할만 하네요ㅎ. 만족하셨다면 많은 댓글과 리블로 호응해 주시면 힘이 날듯 합니다. 나름 여러분의 딸깜으로 좋은 소재일듯 합니다ㅎ. 또한 진심을 담은 자기소개글로 초대신청 해주시면 엄선해서 답 드립니다. 진심과 정성은 좋은 인연의 밑거름입니다ㅎ 아래 주소로 링크하시면 됩니다. https://vimeo.com/267765775 pw 2938

    2018.03.?? 어느날인지도 모르지만 그날 초ㄷㄴ이 촬영해준 영상입니다. 쩍벌 가랑이로 ㅈㅈ끝에 느껴지는 ㅂㅈ속 자궁이 사정을 참을수 없게 합니다 이어지는 입싸와 오랄후희에 황홀경에 입수합니다ㅎ 나의 ㅈㅁ을 머금은채 바라보는 아내의 사랑스런 모습이 너무 좋네요. 사랑하는 아내에게 이제 다른놀이로 즐거움과 만족을 찾아주려 합니다. 스크릴골프 완전초보인 아내를 지도해줄수 있는 분은 ㅊㄷ신청 해 주세요ㅎ. 아내와 상의해서 스크린에서 즐건시간 좋은 추억 만들고 싶네요.

    Pw 2938 텔레 아이디jch2938 로 신청하면 됩니다

    2018.03.17. 요즘이 발정기인듯 식욕과 성욕이 장난 아니구여. 다른 남자의 ㅈㅈ와 ㅈㅁ이 아까운듯 정성스럽고 개걸스럽게 빨아대는 아내의 모습에 풀발하고 있네요. 아내가 다른 남자의 ㅈㅈ를 ㅂㅈ에 박고 꼭 끌어안고 헐떡대며 흥분에 겨워 골반을 흔들며 신음을 토해낼때 질투와 동반되는 묘한 흥분감이 또 이곳에 나를 붙잡아 두네요ㅎ. 많은 분들이 참여를 신청하는데 모두 연락하지 못해 미안하단 맘을 전합니다. 오시려는 분들 다 참여하려면 아내가 너무 힘이 들듯 하니 신청하신 분들께 조금 인내하는 맘을 부탁드려봅니다. 현재 7만정도인 팔로워가 십만명이 되는날 성대한 이벤을 계획중입니다. 기대해도 좋을듯 합니당ㅎ. 팔로워와 댓글은 사랑입니다ㅎ pw:2938

    2018.01. 어느날~~ 초대남과 여상위로 지칠줄 모르는 펌핑. 그 박음에 쏟아내는 여러번의 시오. 그 시오에 흥건히 젖어버려 찌걱찌걱 울어대는 베드와 박음질의 찰진 떡치는 음향, 그리고 절정의 올가즘에 오른 아내의 신음과 골반 움직임이 격해짐에 사정을 참아내지 못하는 남자. 이어지는 남자의 사정. 정액을 쏟아내는 자지를 흔들어주며 정성껏 빨아대는 아내의 입. 그속에서 흐르는 정액. 아쉬운듯 정액을 쏟아낸 자지에 마지막 입맞춤을 해주는 아내. 이런 아내모습에 풀발기와 강렬한 펌핑으로 화답하는 나. 너무 즐건 시간 함께한 동생이 고맙네요. 낯가림과 수줍음이 많았던 정숙한 아내가 발정난 암캐처럼 바뀌어 가는데 난 왜 그녀가 더 사랑스러울까요? 가끔 다투기도 하지만 요즘 더 많이 예쁘고 사랑스럽네요. 내겐 가장 소중한 사람이랍니다ㅎ. 당신도 우리 부부와 즐건시간 함께 할수 있는 분이 될수 있어요. 텔레그램 아이디 jch2938로 성의있게 신청하세요. 아내와 상의해서 초대합니다. 물론 부커분들도 환영합니다. 팔로잉과 댓글, 리블은 기본인거 아시죠?ㅎ.

    pw 2938

    두남자의 키스와 ㅂㅈ빨기. 애무에 반응하는 아내의 몸트림과 거친 숨소리. ㅊㄷㄴ의 거침없는 좆질에 소음순에 얼룩진 크림액과 허스키한 비음으로 화답하는 아내. 그리고 이어진 펌핑. 여지없이 토해내는 보짓물. 아내의 시오광경은 언제 봐도 꼴릿합니다. 이후 저두 참지 못하구 같이 박아 버렸네요ㅎ. 다양한 댓글 등의 성원에 감사 드립니다. 여러분도 성의있는 신청으로 같이 할수 있길 바랍니다. 텔레그램 아이디 jch2938로 신청가능ㅎ pw 2938

    2018.01.06. 와입과 두 ㅊㄷㄴ의 정사. 다른 남자의 좆물을 보면 ㅂㅈ가 벌렁거리고 흥분된다며 입에 좆물을 싸 달라고 말하는 아내. 좆물을 입안에 가득 담아내고 남은 정액이 아깝다는 듯 좆물싼 ㅈㅈ를 빨아대는 아내. 좆물이 맛있고 흥분된다며 자기 입을 좆물받이라 말하는 아내. 좆물받이에 좆물을 가득 받으며 자기도 모르게 보짓물을 토해내는 아내. 오늘 하루 여덟번의 좆물을 쏟아내게 만든 아내. 이런 아내가 너무 사랑스럽네요ㅎ. 참신한 섹 상황 제공자에게 아내를 공유하려 합니다. 많은 참여 기대해 봅니다. 욕플, 수치플에 관심을 보이는 아내를 댓글로 능욕해 주세요. 팔로잉과 리블은 관심과 사랑입니다ㅎ

    pw 9786

    11/22 ㅊㄷ 아우님이 촬영해준 우리 ㅂㅂ 영상입니다. 오랜만에 아내가 멀티올가즘까지 도달했네요. 이제는 정말 신음소리도 리얼하구 허리와 골반움직임도 예술이네요. 요즘은 아내가 소프트한 sm(욕플 등ㅋ)도 관심을 보이네요 이런 아내를 팔로워분들과 공유하면서 즐기고 싶네요. 참신한 쎅 아이디어로 도전해 보시죠ㅎ 텔레그램 아이디 jch2938로 성의있게 신청하시면 됩니다

    오랜만에 올려봅니다. 뭇남자 몸에 올라 타고 때론 부드럽게 때론 하드하게 허리를 요분질하며 쏟아내는 시오. 정말 요란스러울 정도의 박음질 소리와 신음소리. 다른 남자가 사정한 분신과 곧츄를 개걸스럽게 빨아대는 아내모습에 흥분과 질투와 사랑의 감정이 교차되곤 합니다. 아내를 절정으로 안내할 자신이 있는 분은 댓글 주세요. pw 2938

    2017.08.04.

    어린 초대남 좆물을 보지와 두덩에 난잡하게 가득 받아내고 가쁜슴을 몰아쉬는 아내의 모습과 숨쉬는 보지 그림이 신기하네요. 보지가 숨을 쉴때마다 흘러나오는 다른 남자의 정액이 또다시 내 똘똘이를 정말 꼴릿꼴릿 하게 합니다. 또 쑤셔달라 말하는 듯한 고래보지 꼭 감상하세요ㅎ. 많은 분들의 리블과 팔로잉에 감사드리고 좀더 꼴릿한 그림을 제공하려 합니다. 새론 아이디어 알려 주시면 연락드리고 실행해 볼께요. 또 뵈요~~^^

    pw: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