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빈 사무실에서 혼자 야근하면서 화장실을 간다거나 커피

를 따르러 간다거나 할 때 여자 직원들의 빈자리를 보면 가끔

야릇한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이런 생각이 들 때 마다 가슴속으로 ‘미친놈 정신 차려’라고 외

치고 다시 업무로 복귀 하곤 한다.

텀블, 야동 중독인 것 같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자꾸 미쳐가는 것 같다.

오늘도 정신 차렷!

(사진은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