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s12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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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4 20:51:30

    마사지를 통해 서서히 흥분되는 느낌이 궁금하다던 20대 그녀(2)

    (해당 음성은 합의하에 여성분의 폰으로 녹음 후 전달받은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목소리 톤은 다소 조정하였습니다.)

    낯을 가린다며 처음에는 다소 무뚝뚝한 태도로 나를 대하던 그녀.

    하지만 마사지 후 한 시간여 동안 온갖 자세로 나에게 박힌 후에는

    내 자지를 목 깊숙이까지 정신없이 빨아대는 여자로 변해있었다.

    “좋아요?”

    “좋아요…좋아요…”

    “나한테 박히고 싶어서 연락했죠?”

    “네…”

    “어떻게? 이렇게?”

    “세게 박아줄래요?”

    “어때요. 생각했던 것보다 괜찮아요?”

    “네, 맛있어요~”

    .

    .

    .

    “어떻게 맛있어?”

    “안에가…안에가 꽉 차서 맛있어요…”

    “네?”

    “안에가 꽉 차서 맛있어요!”

    “안에가 꽉 차?”

    “네….(신음)”

    “나한테 왜 연락했어요?”

    “박히고 싶어서요…(신음)”

    “박아달라고 소리쳐”

    “박아주세요~~(울부짖음)”

    퍽!퍽!퍽!퍽!퍽!! x100….

    (타이핑 하려니 좀 오글거리네요;; 나머지 대화는 직접 들어보시길ㅎ)

    gooddddd-deactivated20171220

    대전 충남중 3학년 박미선 이구, 랜덤채팅에서 만나서 아파트 계단에서 먹었는데 아직 중딩이라서 그런지 조임이 ..엄청나요. 다하고 난다음에 입에다 쌋는데 잘먹더라구요 많이먹어본듯.. 다음에 만날때는 콘돔안끼고 해야겠네요 댓글로 능욕 부탁드려요 라고 제보왔네요 팔로우 리블로그 필수~

    결경이는 계속 엉덩이 빼는거 보니까 뒷치기 좋아하나보다 이렇게 유혹하면 사양말고 뒤에서 박아줘야지 결경이 저렇게 몸매수준으로 딱 붙는옷 입고 엉덩이 보여주는거보면 남들보는앞에서 하는거 좋아하나본데 팬들 다보는앞에서 다벗기고 한판하고싶다 팬들얼굴앞에서 쫙 벌려버리면 좋아서 질질싸는거아닌가

    경리는 진짜 야한 눈빛부터 저 음란한 몸매까지 색기는 걸그룹중에서도 제일인거같다 길가다 이런년보면 바로 옷벗기고 박아버리고 싶을정도인데 이년 하는거 보니까 길거리에서 박아주면 지가 옷 벗으면서 길거리 지나가는 남자 잡고 더 박아달라고 할 듯 남들보는 앞에서 보지 벌리면서 더 느끼는 걸레년

    경리 첫번째 사진 보니까 팬사인회인데 팬들 불러놓고 속 다보이는 옷 입고 다보여주네 의자 방향보니까 팬들쪽으로 엉덩이 내밀고 있는데 저렇게 유혹하면 뒤에서 저 하늘하늘한 바지 옆으로 넘기고 속바지 위로 보지좀 비벼주면서 보짓물나오자마자 옷 다 벗기고 사진찍는 팬들앞에서 보지벌리고 박아버려도 뭐라 할말 없겠네 사진기앞에서 박아줄때는 좋다고 보짓물 질질흘리다가 사진 퍼지면 거기에 달린 능욕글보면서 또 자위하겠네

    저 두번째 사진은 티팬티 비쳐보이는게 은근 꼴리네 바로바로 섹스할수 있게 일부로 저런건가 차라리 노팬티였으면 안보였을텐데 물론 경리는 노출을 즐겨서 노팬티였으면 보짓물 존나 세가지고 바지 흥건해져서 들켰겠지만 어느쪽이든 꼴리네 경리 저 티팬티 양쪽에서 잡고 존나 올려가지고 보지랑 클리 존나 자극시켜서 가버리게 하고싶다 그렇게 보지만 괴롭혀주면서 안박아주면 울먹이면서 손가락은 자위하고 제발 박아달라고 하겠지 존나 세보이는 경리가 내앞에서 그러고 있으면 정복감 오질듯

    다른 사진들도 의상들이 등도보이고 다 짧고 속 비치고 치마속 보여주고 꼴리는 의상 많네 거기다 경리가 가슴도 크고 허벅지도 좋고 눈도 존나 색기있어서 잘어울리네 딱 박아달라고 하는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