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텀블러 분의 질문과 답변들

    안녕하세요? 텀블러분들…. 팬분들… 

    오랜만에 뵙죠? 제 계정이.. 지금 엉망이라… 텍스트는 아주 블로깅이 잘 됩니다만… 영상은 계속 짤리네요.. 그래도..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편에도 여성 분들의 궁금한 사항 및 고민에 대해서 질문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가장 공통적이고. 대표적인 부분만을 답변 드립니다. 또한, 저는 의사도 아니고, 의학적인 지식을 많이 가지고 있지도 않은 그냥 섹스를 좋아하고 즐기는 평범한(?) 남자 입니다. 사실은 평범하지는 않은듯 합니다.^^ 그래서 전문적이지는 않지만, 제가 경험하고 알고 있는 허접한 지식을 바탕으로 답변을 드리니, 제발 시비좀 걸지 마시고… 맘에 안드시면.. 읽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미 읽으셨다면.. 그냥 잊어 버리세요^^

    자!! 그럼 시작해 보겠습니다.

    1. 남친의 성기 사이즈 때문에 고민입니다. 작은거 같은데, 하다가 빠지기도 하고, 그걸 느끼지 못할 정도로 작네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이분은 젊고 혈기 왕성한 20대 분입니다. 남친의 성기 사이즈때문에 잘 느끼지도 못하고… 빠진것 조차 느끼지도 못한다고 하십니다. 다행이도 입이나 손으로는 좀 느낀다고 하셨는데요..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다른 파트너를 심각하게 고민해 보세요” 입니다.

    결론만 보면.. 제가 쳐 죽일놈이겠지만.. 그 이유는…. 아래에 써놨습니다.^^ 

    “단, 그 여성분이 생각했을때,  그 파트너와의 관계에서 성생활이 차지하는 중요도가 높거나, 본인의 인생에서 성생활이라는 부분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은경우 입니다. 이럴때는 하루 빨리 다른 파트너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그 남성을 섹스 없이 사랑할수 있고, 행복하게 지낼수 있다면 문제가 없겠죠..

    그러나 사람은 욕심이 많죠.. 그사람과는 사랑에 빠지고 싶고… 섹스하면서 오르가즘을 느끼고 싶고… 할것입니다. 그러면, 오직 섹스만 하는 섹스 파트너를 만드세요. 이게 가장 현실적인 대답일것입니다. 인생은 본인것 입니다. 그게 제일  중요한 포인트 겠죠…

    사람마다, 성생활의 의미를 크게 두느냐, 적게 두느냐 우선순위가 어떻게 되느냐를 많이 생각하실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성생활에 관해서는 많은 비중을 차지 하고,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특히 파트너의 능력, 외모, 성격, 사회적 지위, 섹스 성향 등을 봤을때… 저는 섹스에 대한 부분을 좀 높게 보는 편입니다. 저는 섹스를 하고 나면, 기분도 좋아지고… 일도 잘 되고.. 잠도 푹자고.. 머리에 잡념도 없어지고…. 스트레스도 해소되고… 그렇습니다. 저는 주로 스트레스를 섹스로 푸는거 같습니다.(이건 아주 나쁜 습관입니다.^^) 앞서 설명 드렸듯이, 남성은 정복감, 성취감을 섹스를 통해서 얻는 경우가 많습니다. 동감 하실줄 압니다… 남성 분들..^^

    성기가 외소하다.. 라고 하셨는데… 원인은 대략 2가지 입니다.

     첫번째, 선천적인 외소증

          첫번째 사례는 설명 안드려도 될듯 하고….

     두번째, 후천적인 외소증 

         비만에 의한 것이 대부분입니다. 물론, 약물이나, 스트레스 지수, 컨디션, 건강상의 이유에 따라서 성기의 사이즈가 왔다 갔다 하지만… 젊은 사람이던 나이든 사람이던.. 최근엔 후천적인 외소증이 있더군요.. 의학적으로는 “함몰음경”이라고 하더군요.. 뱃살이 나오면 성기 사이즈도 줄어듭니다. 그 이유는 아래의 수술적인 측면에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뱃살을 빼면. 성기의 사이즈가 평균 2.5cm정도 더 길어 진다는 통계도 있습니다.

    한국 남성의  평균 사이즈는 발기시 15cm 입니다. 그리고, 약 7cm정도면 되면 성생활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저는 이부분을 결코 인정 하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여기서 말하는 성생활은 단순히 종족 번식의 의한 삽입과 사정만을 위한 표현이라고 생각 들기 때문입니다. 물론 대물이면 거부감이 들겠죠. 하지만, 여자의 질 넓이와 길이에 충족하는 사이즈가 가장 좋은 사이즈겠죠.. 그래서 저는 7cm 인정하지 않습니다.

    한국 남성의 통계는 아래 표에 보시면 잘 나옵니다.

     자료 참조 하세요^^ 

    성기를 늘리기 위해서는 수술적인 요법과 운동 요법이 있습니다.

    첫번째, 수술적인 요법

          선천적으로 외소한 분의 치골 부분의 성기 뿌리 부분을 절개하여 늘려 주는 방법과 자기 피부를 이식하여 굵기를 늘려주는 방식이 있습니다. 어렵죠? 그럼 아래 그림을 잘 봐주세요… (요즘엔 수술 기법이 아주 좋아졌군요)

    >길이를 연장하는 수술<

    >굵기는 늘려주는 수술<

    두번째는 운동요법입니다.

    혹시, 젤크운동이라고 들어보셨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쉽게 말씀 드려서… 자기가 성기를 발기 시킨후에 발기된 방향에서 반대로 꺽어 주면서 늘려주는 운동입니다. 저는 운동 요법을 추천 드립니다. 수술적인 요법은 아무래도 부작용도 있고, 비용적인 측면이 있기때문에 집에서도 쉽게.. 혼자서도 할수 있는 운동 요법을 추천 드립니다. 그전에..뱃살을 좀 빼시면… 더 효과적일수 있습니다. 뱃살이 나오면, 피부가 당겨 지기 때문에 성기가 안쪽으로 들어 갑니다. 남성 분들은 아마도 잘 아실겁니다. 사우나 가보시면, 배나온 사람 치고 성기 길이가 긴 사람은 없으니까요…

    이러한 방법들을 이용하여 성기 길이 및 둘레를 키울수는 있으나, 질문주신 분께서는 당장에 해결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다행히도 지금은 손과 펠라치오 등을 이용하여 느끼시는것 같은데.. 정작 중요한 섹스는 못느끼기는 군요…. 저에게 질문자 분의 더 많은 정보가 없기에… 일반화된 것으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우선 체위를 바꿔 보세요… 아마도 여성분이 경험이  별로 없으셔서… 정상위로만 하시는것 같습니다. 만약에 배가 나온 남자라면, 정상위를 할경우 잘 빠지거나, 삽입 자체가 불가능 합니다. 이럴때는 여성 상위 또는 후배위를 추천 드립니다.

    여성 상위를 했을 경우 남성의 음경이 작아도 잘 들어 갈겁니다. 그리고, 여성 상위 체위는 여성분이 많이 노력 하셔야 합니다. 그림과 같이 자세를 취하신 후에 여성분이 피스톤 운동을 하시면 더 효과적입니다. 단, 여성분의 하체 힘이 어느정도 있어야 오래 버틸수 있습니다. 

    써놓고 보니… 질문주신 분에게 많은 도움은 못된거 같습니다. 더 많은 정보가 있으시면 저에게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남성분의 키, 몸무게, 체형 등등과 여성분의 키, 몸무게, 체형 등등…. 그러면.. 체위에 있어서.. 도움을 드릴수 있을듯합니다.

    2. 후배위를 하면.. 많이 아파 정상위로만 하는데, 방법이 없을까요?

      이런 비슷한 질문들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그건 원인은 간단합니다. 남성이던 여성이던 성기의 방향이 약간씩 다릅니다. 저같은 경우 발기시에 윗쪽으로 바로 발기 하지 않고, 한쪽으로 치우쳐서 발기가 됩니다. 즉, 제가 바라보는 방향에서 왼쪽으로 약간 휘어서 발기가 됩니다. 대부분의 남성의 성기 방향은 각기 다릅니다. 제 외국인 친구는 평상시에 성기를 아랫쪽으로 밀어 놓고 속옷을 입더군요. 발기시에도 보니, 대부분 남성들은 수직으로 발기 하듯이 윗쪽으로 발기가 되는것이 아니라, 거의 수평으로 발기가 되더군요. 이친구는 정상위 자체가 불가능 했습니다. 정상위를 하면, 보통 여자가 아파야 하는데.. 이친구가 아프다고 하더군요..

    여성 분들도 질의 방향이 일정하지는 않습니다. 제가 만났던, 불감증 여성은 약간 왼쪽으로 치우쳐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왼쪽으로 살짝 꺽어서 삽입해 주니, 딱 맞고, 자연스럽게 들어 갔고, 여성 분도 만족해 하셨습니다.  어떤 여성분은 윗쪽으로 완전히 치우친 경우도 있고, 아랫쪽으로 너무 내려가 있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이럴 경우 체위를 바꿔야 하는데요… 아랫쪽으로 너무 치우진 경우는 힙 부분에 쿠션이나 이불, 배게 등을 깔아서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윗쪽으로 너무 치우친 경우는 허리 부분에 쿠션을 대고 하면 잘 맞을 것입니다. 그림을 보면 쉽게 이해 도실겁니다.

    남성의 성기와 자신의 질 방향을 잘 알고 하면. .쉽고 편하게 하실 수 있지만, 방향이 서로 맞지 않으면. 삽입시에 고통이 동반됩니다. 체위를 여러가지로 바꿔서 하시다 보면, 잘 맞는 방향이 있을것입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사람마다 각기 다르기 때문에… 여러번 자주 해보고 찾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대화와 시도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너무 답변이 길어 졌네요…

    다음편엔… 다른 질문들을 바탕으로 또 게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긴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01. 어느날~~ 초대남과 여상위로 지칠줄 모르는 펌핑. 그 박음에 쏟아내는 여러번의 시오. 그 시오에 흥건히 젖어버려 찌걱찌걱 울어대는 베드와 박음질의 찰진 떡치는 음향, 그리고 절정의 올가즘에 오른 아내의 신음과 골반 움직임이 격해짐에 사정을 참아내지 못하는 남자. 이어지는 남자의 사정. 정액을 쏟아내는 자지를 흔들어주며 정성껏 빨아대는 아내의 입. 그속에서 흐르는 정액. 아쉬운듯 정액을 쏟아낸 자지에 마지막 입맞춤을 해주는 아내. 이런 아내모습에 풀발기와 강렬한 펌핑으로 화답하는 나. 너무 즐건 시간 함께한 동생이 고맙네요. 낯가림과 수줍음이 많았던 정숙한 아내가 발정난 암캐처럼 바뀌어 가는데 난 왜 그녀가 더 사랑스러울까요? 가끔 다투기도 하지만 요즘 더 많이 예쁘고 사랑스럽네요. 내겐 가장 소중한 사람이랍니다ㅎ. 당신도 우리 부부와 즐건시간 함께 할수 있는 분이 될수 있어요. 텔레그램 아이디 jch2938로 성의있게 신청하세요. 아내와 상의해서 초대합니다. 물론 부커분들도 환영합니다. 팔로잉과 댓글, 리블은 기본인거 아시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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