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서 활동하는 커플입니다. 31.181.85 34.156.45

    초대때 좋은분만나서 ㅎ즐기고있는 나의여친 남친이보고있어도ㅎ 큰자지에 맛을알아버린 여친을 보며 엄청난 흥분이 밀려온다. 섹소리가 아주 미쳐버리는 여친 날미치게한다. 곧 초대계획있으며. 톡이나 쪽지보내실꺼면 좀 성의 있게보내시고 자지 사진 비교가능하게 보내주신분 위주로 연락드립니다. 계획잡히면 연락 하겠습니다 경험없고 한번 찔러라도 봐야겠다 식이로 쪽지 주시거나 톡보내시면 바로 차단 하겠습니다.

    댓글로 많은 관심 능욕 부탁드립니다.

    커플만남은 여친이 싫어하니 연락자제부탁드립니다. 상호초대는 가능하니 연락주시고 소개먼저 남겨주심 감사하겠습니다.

    강남커플 (31.28) 예전에 활동했었다가 다시 활동시작합니다. 요즘 여친을 교육시키는중이며 섹스도중 초대남들과 같이 즐기고싶다고 이야기하내요. 조만간 즐거운 이벤트있을것같습니다. 많은 초대남분들 관심부탁드립니다. 네토인저로서는 자극적인 댓글이나 능욕부탁드립니다. 즐거울수록 많은 양의 동영상과 이벤트를 올리게습니다. 다들 즐거운 연말보내세요^^

    여친이 말로는 계속 다른남자꺼는ㅎ재미없다고 이야기하지만 좀만간 안대쓰고 저인지 다른남자 자지인지 구분해보라고하며 쓰리썸이나 포썸 계획중입니다. 많은분들에 능욕과 댓글에 즐거움 을 느끼며 보내고있습니다. 많은분들 댓글과 리블 부탁드립니다. 또다른 좋은계획이나 이벤트 있으시면 쪽지부탁드립니다. 지역은 강남거주입니다. 댓글중에 관심가는분들 따로연락드리겠습니다.

    #####광고성 댓글은 차단하겠습니다#####

    2018.3.30 강남에 살고있는 커플입니다.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여친 능욕댓글에 즐겁게 살고있내요. 네토라는 즐거움을 더욱더 느끼게 해줄분들 찾습니다. 댓글 보고 맘에들면 따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많은 능욕과 관심부탁드리며 조만간 여친을 남자들에게 돌려지는 영상 올리겠습니다. 자극적인 글들부탁드립니다.

    참고로 광고댓글이나 딸랑인사 쪽지보내시는분 차단하겠습니다. 대물이거나.네토인 저를 자극하시거나. 경험.스킬좋으신분 따로쪽지드리죠

    여친이 말로는 계속 다른남자꺼는ㅎ재미없다고 이야기하지만 좀만간 안대쓰고 저인지 다른남자 자지인지 구분해보라고하며 쓰리썸이나 포썸 계획중입니다. 많은분들에 능욕과 댓글에 즐거움 을 느끼며 보내고있습니다. 많은분들 댓글과 리블 부탁드립니다. 또다른 좋은계획이나 이벤트 있으시면 쪽지부탁드립니다. 지역은 강남거주입니다. 댓글중에 관심가는분들 따로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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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에는 참한척하고 일하고있는 나의여친 요즘은 밤이면 자지를 물고있고싶어 안달이내요 저모습에 다른자지하나 물리고 영상을 올리고 싶내요. 초대남분들들중에 물건이 실하거나 스킬 좋으신분 친해지면서 기회한번만들겠습니다. 여러명에게 갱뱅하는 여친의 모습이 보고싶내요 능욕당하는 여친ㅎ 참한척하는 여자친구가 다른남자 자지를 물고박고 울어대는모습을 보고싶내요. 좋은 계획있거나 좋은 이벤트 계획 있으신분들 연락기다립니다.

    Episode 4-1 아침햇살 그리고…(시간 제한 상 3부작으로 편집)

    격렬한 6번의 정사를 마치고 피곤하셨는지 형수님은 내 곁에 고히 잠들고 있었다. 나는 그런 형수님의 얼굴을 바라만 보고 있었다. 잠은 오지 않고 계속해서 형수님을 어루만지고 싶었던 마음이었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는 중 7시쯤 한통의 문자가 왔다. 주말 아침에는 보통 스팸문자 조차 오지 않았던터라 ‘뭐지’하면서 내 아이폰을 꺼내 보았다. 바로 형님!!! 형님은 옆방에서 자겠다고 하시고는 나랑 같이 밤잠을 설치고 있었던 것이다. 자신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기의 마누라를 처음 본 남자에게 맡기고는 자기는 옆방에서 편히 자지 못했을 것이다. 아니 걱정보다는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오히려 더 궁금했을지도 모른다. 평소에 같은 침대에서 함께 많은 밤을 보냈던 자신의 와이프이지만 이미 다른 남자를 통해서 자신이 볼 수 없었던 모습을 보고 난 후 자신이 없는 자리에서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는 또 궁금할 따름이었을 것이다.

    그렇게 형님께서는 나에게 한통의 문자를 보냈다.

    image

    저 문자를 보내고 형님은 퇴실시간(11시) 직전까지 새우잠으로 주무셨던 것 같다. 아니 나에게서 한통의 연락을 잠을 청하지 않고 기다리고 있었을 지도 몰랐다.

    나는 잠을 자지 않았지만 마치 잠을 같이 잤던 것처럼 보이기 위해 문자에 답하지 않았다. 나도 네토리의 기질이 십분 발휘해서 형님의 호기심을 더 자극시켜 주기 위해서였던 것 같다. 그렇게 형수님이 모르는 우리 둘만의 비밀 작전을 위해 나는 내 두뇌를 십분 발휘하고 있었다.

    그리고 퇴실시간 1시간 전 오전 10:00 나는 먼저 화장실에서 이빨을 닦고 서서 대폰을 어디다 고정시켜야 좋은 그림이 나올지 방을 탐색했다. 창문으로 다가가 커튼을 걷두었더니, ‘아침햇살’이 스위트룸을 가득채워 주었다. 다른 조명이 필요 없는 모닝섹스하기에는 최고인 자연 빛을 선사해 주었다. 그리고 마시다 남은 생수통에 내 아이폰을 고정시키고 빨간색 촬영 버튼을 누르고 내 몸은 형수님이 누워있는 침대로 향했다. 형수님은 나와 형님의 작전을 전혀 눈치 채지 못하고 고히 애기처럼 누워 있었다.

    침대에 누워있는 형수님은 무장해제 상태였고 난 서서히 다가가 형수님의 젖가슴을 빨기 시작했다. 오른손을 한가득 가슴을 쥐고 젖꼭지를 세우고는 내 침액을 혀에 담고 젖꼭지를 혀로 비비고 있었다. 그리고 손을 옮겨서 허벅지를 만지고 있었다. 이윽고 터져나오는 신음소리~~~~. 허벅지를 만진 손은 배로 살며시 다가가 배꼽을 중심으로 천천히 어루만져 주었다. 그리고 서서히 손을 내려가게 했다. 나의 손길에 형수님은 서서히 젖셔지고 있었다. 나의 손길을 더 자세히 느끼고 싶었는지 두다리를 M자 형태로 벌리고는 내 손을 받아 주고 있었다. 이 후 나와의 키스로 내 대물이를 충분히 발기시키고 있었다. 나는 도저히 참을 수 가 없었다. M자로 벌려진 자세는 어느 남자든 자신을 탐닉해 달라는 자세이기 때문이다. 나는 한번 더 형수님을 바라보았다. 형수님은 잠에서 덜 깨셨는지 눈을 뜨지 않고 오로지 자신의 오감으로 나를 느끼고 본능적으로 자세를 취하고 있었던 것이다.

    나는 형수님이 본능적으로 나를 애원하고 있는 걸 느끼고 정상위로 형수님에게 다가가 내 대물이를 형수님 속살에 집어 넣었다. 형수님은 잠결이진 아니면 내가 훅 들어가서이지 밤에 내 뺃었던 신음소리와 다른 다 터지지 않는 신음소리로 나를 맞이 해 주었다. 그리고 나는 아침이라 격한 움직임은 부담이 될까봐 조심스럽게 형수님을 눌러 주었다. 확실히 밤과 새벽에 펼쳐진 격정적인 섹스와는 다른 느낌을 서로 공유하고 있었다. 그렇게 형수님을 정자세로 같이 아침을 맞이하고 나는 형수님의 등에 내 두손을 집어 넣고 형수님을 일으켜 드렸다. 서로 앉은 자세로 얼굴을 마주 보고 서로가 같이 움직이고 있었다. 나는 고개를 숙여 들어가는 모습을 확인하고 싶었다. 왁싱을 한 형수님의 보지 때문인지 내 대물이 깊고 깊게 형수님의 질 끝을 향해 집어 놓고 있는 것이 확연히 보였다. 그리고 서로 앉은 자세로 키스를 나누었다. 그리고 형수님은 아침이라 부담이 되셨는지 자신의 몸을 침대에 의지하려고 누웠다. 나는 쉴틈을 주지않고 다시 정자세로 형수님을 계속해서 아껴주고 있었다.

    누나의 속삭임은 “일어났어??” 전 “안잤어” “그럼 한참 뒤에 꽂은거야??!!” “아오~~ 미치겠… 미치겠네 눈 뜨자마자 들어왔네??!!”

    - 4-2에서 계속 됩니다.

    tnpdejqjreot

    2017.05.05

    생존 신고합니다. 아직 살아있으니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ㅎ 자극적인 댓글과 능욕으로 먹고사니 많은 댓글부탁드립니다. 강남에서 지내고있으며ㅎ 상호초대가능하니 많은 연락부탁드립니다

    shipsexy

    헐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 ㅜㅜㅜㅜ

    와 이렇게 다시 와주셔서 정말 너무 좋네요

    영상보니 궁합이 더 잘 맞아지신듯해요ㅋㅋㅋㅋ

    엉덩이 찰싹 때리는 거 너무 좋네요 헠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