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dolifedom
런던 노예녀,펨섭, BD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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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31 11:17:54

    자위를 하면 무엇이 소비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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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액으로 무엇이 소비가 되는걸까?

    사실 정액 그거 몇그람 하지도 않는 점액..

    우리 콧물 가래침과 같으며 몇번 뱉으면 그 양이 더 많을거 같다.

    그 점액은 단지 질밖으로 새지 않기 위해서 끈적이는 점액에 정자를 담은것이다.

    역시 전립선에서 생성되고, 모자란다해서 무리해서 생성하지 않는다

    오히려 너무 오랫동안 방치해 놓으면 유통기간이 만료한 정액이 안에서 배출이 안된채 있다가

    전립선 질환을 유발하기도 한다.

    정자는?

    정자는 무한루프로 계속 생산된다. 쉬는 법이 없고 그냥 사람이

    죽을때까지 계속해서 생산 생산.. 없으면 없는대로 많으면 많은대로 배출될 뿐이며

    많이 친다고 고환이 무리하게 초과생산을 한다던가 하는 일은 없다.

    즉 정액은 많이 쏟는 아니든 그것을 생산하는데 드는 에너지는 정말 작은 편에 속한다.

    그럼 쾌감을 유도하는 호르몬과 신경에너지는?

    차라리 분노했을때 들어가는 양이 더 많은것이고

    고민하고 고뇌할때 들어가는 신경에너지 양이 더 많은것이지만,

    그것도 사실 미약하다. 일종의 모드의 전환에 다르지 않는다.

    즉, 이것도 굉장히 작은 에너지 소비에 불과하다.

    운동은?

    딸을 치건 떡을 치건 허리냐 손이냐의 차이지.

    우리몸은 상하좌우로 온몸의 근육을 이용하여

    피스톤 운동으로 정액을 배출시키는데

    그때 들어가는 칼로리는 그저 가벼운 런닝에도 못미친다.

    즉 운동으로서도 그닥 큰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별거 아닌 운동이고, 특히 손만 위아래도 움직였는데

    온몸의 힘이 다 소진되는 기분이 든다.

    우리는 붕가붕가 혹은 탁탁탁 후에 상당히 많은 피로감을 느끼게 되는데 무엇이 원인인가?

    그건 바로 몸에서 거짓신호를 흘려보내기 때문이다.

    항상 최적의 상황을 유도 하기 위해서 우리 몸에 휴식을 유발하기 위해서

    실제로는 팔팔해도 거짓으로 몸의 힘을 빼는 신호를 보낸다.

    그리하여 현자타임이 오고 피로감을 느끼게 되는것이다.

    만약 이러한 작용이 없다면 인간은 무한섹스 무한딸을 치게될것이다.

    쳤는데 또 치고 또 치고 또 치고, 죽을때까지 치고 치고 또 치고..

    아무것도 안하고 딸만치다가 먹을것도 잃어버리고 잠자는것도 잃어버릴것이다.

    정자도 점액도 생성이 안된 상태에서 정작 임신도 못시키고 귀두만 헐고 앉았으니..

    그것을 방지하기 위한 인체의 진화 메커니즘이 바로 현자타임인것이다.

    인체의 거짓신호중에 또 다른건 뭐가 있을까? 그건 식욕의 신호인데

    지금이야 냉장고 밥솥 열면 먹을게 나오지만, 이전의 인류는 한번 먹기위해서 엄청난 일을 해와야 했고 그렇게 많이 먹지도 못했다.

    수십만년을 제대로 챙겨먹기 어렵게 살아와서 한번에 많이 먹고 당분한 기아 상태가 되는걸 반복하였고

    그렇게 살면서 먹은 음식을 지방으로 변화시켜 저장하는 기능이 발달하게 되었다.

    원래 살이 찔수가 없는 인류였다.

    음식을 구하기 쉽게되니 계속적인 거짓신호에 응답을 하게 되어 비만자가 생기기 시작했다.

    한참 배고파서 힘이 없어지는것도 진짜 힘이 없는게 아니라 몸에서 힘을 아끼기 위해서 빼놓는것이며

    장에서 분해되야 에너지가 되는데 밥을 먹고 위속에 들어갔을뿐인데 몸에서 힘이 나는건

    음식이 왔으니 이제 몸에서 힘을 좀 내볼까 하는 신호의 전달이 있었기 때문이다.

    설명이 길어졌으나 우리가 딸과 붕가를 하므로서 생기는 유해함은

    근육합성과는 무관하다 생각이 된다.

    아직도 의학계에서는 전혀 밝혀내지 못하였다.

    딸혹은 붕가붕가로 인한 인체 유해성은 전부 풍문이고 혹은 한무당 구라사기 대부분이다.

    그럼 거짓신호이니 정신력으로 극복하고 맘놓고 딸! 딸! 딸! 10번 발싸!

    해도 되느냐? 이게 문제다. 이건 음식 섭취의 문제와는 또 다른 차원의 문제로서

    몸에서 피로를 유발하고 휴식을 강행하길 원하는데도 불구하고

    딸후 바로 과격한 운동, 혹은 연속딸 행위를 하면 밸런스의 문제가 생기기 때문이다.

    그래서 운동을 하려니 힘이 떨어지고 기운이 없는것이다. 이럴땐 휴식을 취해주어야 한다.

    몸에서는 휴식을 종용하는데 억지로 운동을 하거나 딸을치면 더 많은 힘이 빠지거나

    정신적 고뇌에 빠질수가 있으며, 부상이 유발될수가 있고 운동효과도 줄어든다.

    다만 붕가붕가는 아침부터 세네번씩 싸는 변강쇠는 없고 몸도 쓰니깐 과도한 붕가붕가로 인한 폐해 사례는 적다.

    하지만 딸은 단지 한손의 힘만 사용하게 되니 계속해서 할수도 있고, 2시간 쉬었다가 치고 또 치고

    그렇게 몸에서 피로를 유발하게 되는것이다.

    즉, 과도한 딸은 피로를 유발하게 되고, 하루에 10번싸는게 그게 장기화되면 밸런스의 붕괴로 건강에 좋지 않게된다.

    글쓴이 격갤강철중, 원본 디씨

    라인: londonlifes

    스튜어디스 펨섭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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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이 그래서인지 옷도 참 깔끔하게 입었던 펨섭이다. 남편인지 남친인지 암튼 섹한지 한달이 훨씬 넘었단다. 이럴땐 해외 일정 나오면 가끔 현지에서 즐긴단다. 의외로 내가 만난 아이들중 항공사에 근무하는 여자들이 많다. 스트레스가 많아서 인지, 아님 항상 이리저리 멀리 다니다 보면 연애할 시간도 부족한것인지 모르겠지만, 그날 섹시한 포즈 한번 잡아보라고 했더니 섭주제에 부끄럽다고 이렇게 성의 없이 자세 잡는데 많이 혼내줘야겠죠? 

    영국 런던에 있거나 교육 원하는 펨섭 연락주세요. 라인 :londonlifes

    런던에서의 펨섭 교육

    런던에서는 아무래도 기회가 많지 않다. 물론 외국애들, 펨섭을 만날수 있는 기회도 있고 플도 해봤지만 이상하게 끌리지 않는다. 그건 펨섭들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코로나 때문에 요즘 거의 1년째 정말 플을 못하고있다. 지난 펨섭들과의 추억이나 곱씹는 수밖엔, 그나저나 텀블은 왜? 갑자기 엄격해졌는지.. 좀 수위가 심하다 싶음 바로 글을 제한해버리니..원..

    지금보니 뒷태가 참 예쁜아이였네.. 성향도 꽤 잘 잡혀있던아이였는데 한국 귀국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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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여자분의 돌림빵경험담

    오늘 어떤 여자분이 자신의 돌림빵, 갱뱅 경험담이라고 보내셨는데. 딱히 돌림이나 갱뱅은 아닌것 같기도 하고.. 암튼 살다보면 여자분이 이런기억도 있는것도 나쁘진 않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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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18살에 섹스를 시작했고 수많은 남자들과 섹스를 해왔다. 하지만 처음 2년간은 그 맛을 알지 못했다. 그냥 아프기만 햇고, 좋아하는 내 남자를 위해서 날 바친다는 생각이었다. 야설에 보면 처녀가 강간을 당하고도 금새 즐긴다는 등 난 이해 할수가 없다. 이젠 섹스가 뭔지 알것 같지만, 난 아직도 제대로 된 섹스를 못해본것 같다. 경험은 많이 해 봤지만 항상 내 머릿속의 판타지를 찾아 헤메고 있다. 그건 열댓정도의 좆들에 둘러싸여 내 보지와 항문을 채우고 양손으로 좆을 잡고 번갈아 가면서 빨고 그 좆물로 내 온몸을 적시는 것이다. 하면되지 하겠지만 현실적으로 제약이 많이 따른다. 스왑도 시도 해봤으나 상대 커플을 고르는 과정에서 문제가 많았다. 어리면 위험이 따를거 같고 너무 나이가 많아도.. 좆은 다 똑같은 좆이라 하겟지만, 난 좋아하지 않는 사람과는 섹스가 안된다. 경험에 비춰본바 얼굴 생긴게 야무지고 괜찮으면 섹스도 잘하더라. 밤일을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 성격도 달라지나 보다, 이건 전적으로 내 경우다. 물론 아닌 경우도 있었지만,, 또 ‘병이 걸리면 어떻게 하지?, 누가 필름을 남겨서 세상에 돌려보리면,? 난 인생 포기할만큼은 오지 않았다. 변볼때 좀 크게 나오면 찢어지듯이 아프기만 한데 그 큰좆을 어떻게 항문에 넣어 ,그게 과연 좋은가?, ‘ 어디서 어떻게 어떤 사람을 만나랴? 이런 생각에 포르노를 보면서 물을 흘리고만 있다. 하지만 언젠가는 반드시 해볼 것이다. 내가 이토록 꿈꾸는 데는 과거의 한 추억 때문이다. 20살때다. 그러니까 내가 막 오르가즘이 뭔지 알기 시작할 무렵. 경기도의 작은 도시에 살았다. 그들은 몇달동안 알고 지내는 오빠들이었다. 그냥 술 친구로. 현과 민 둘다 키도 별로 크지 않고 마른편에 얼굴은 곱고 귀엽게 생겼다. 나이는 26,27 그중에 현이 좀더 남자로 다가왔었다. 난 그 둘다 좋아했다. 노래를 너무 잘불렀거든.. 그날은 모든것이 자연스레 내 몸이 움직이는대로 내가 주도했다. 그전에 그들과 섹스는 없었고, 전혀 계획에도 없었고,.. 술을 한잔 마시고 나와서 보통은 그냥 헤어지는데 , 내가 아쉬워서 그들의 차에 탔다.그냥 좀더 같이 있고 싶은 마음에.. 난 조수석, 민은 운전대, 현은 뒷자리. 어디로 갈까 하고 묻는데 그냥..아무데나.. 난 그들과 있고 싶엇따. 난 키스하는걸 섹스보다 좋아한다. 현과 얼굴 쳐다보고 있다가 입을 맞추기 시작했다. 그의 혀놀림은 황홀했다. 그러다 민을 보고 그와 키스를 나누고 번갈아 가면서.. 느낌이 좀 식을려고 하면 상대를 바꾸면 다시 새롭고 짜릿하고 , 참 행복했다. 이게 시작이었다. 민은 차를 어딘가로 몰았고, 어둡고 한적한 곳으로.. 나중에 보니 호텔 주차장이었다. 누군가 우릴 봤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너네 방잡아 줄까?” 민이 물었다. “아니, 그냥 같이 있어.” 난 순간적으로 대답했다. 난 같이 들어가고 싶었는데 그냥 우린 차안(아반떼, 크지도 않은차)에서 하던짓(?)을 계속했다. 흥분에 못이겨 내가 먼저 현의 바지를 풀고 팬티위로 그의 자지를 만졌다. 손안에서 부푸는 그의 좆을 느끼며 끄집어내서 내 입으로 감쌌다. "아학" 현의 흥분에 들뜬 신음 소리를 들으며 난 만족감에 열심히 그의 좆을 빨았다. 난 이전까진 오랄을 안좋아했었는데, 이날은 처음으로 그의 좆을 빨면서 내 보지가 젖어가는 것이었다. 이때 자세는, 위치는 처음과 같았고 내가 상체를 숙이고 허리를 들어 현쪽으로 다가가야 했다. 민이 그걸 보면서 내 청바지를 팬티와 같이 벗기고 난 내 다리에서 벗겨냈다. 민이 내 아랫도리를 적나라하게 보고 있다는 생각에 난 점점 더 젖어갔다. 나의 엉덩이를 쓰다듬다가 충분히 젖은 내 보지 쪽으로 손을 움직여 손가락을 내 구멍에 넣고 쑤시고 비비고 했다. 그냥 손가락인데도 난 너무 좋아 현의 좆을 제대로 빨수가 없었다. 민과도 함께 나누고 싶어 현과 키스를 나눈뒤 민의 바지를 벗기려는데.. “아니, 난 안해도 되.” 민이 말했다. 난 아랑곳 않고 그의 좆을 꺼내 빨기 시작했다. 현의 것보단 작았다. 약간 실망이 들었다. 날 채우기엔 충분하지 않았다. 그때 현은 내 하체를 뒷쪽으로 이끌어 내 엉덩이를 잡고 충분히 커진 그의 좆을 넣기 시작했다. “하아.” 그는 너무 크지도 않고 야무지고 단단한게 딱 내 사이즈였다. 뱃속에서 뜨거운것이 끓어 오르며 난 어딘가로 달리기 시작했다. 민의 좆을 제대로 빨지도 못하고 손으로 잡고 흔들며 뜨거운 입김만 불어 넣었다. “하아 하아” 정말 황홀감에 절로 나오는 신음.. 그는 천천히 부드럽게 왕복 운동을 했다. 난 몸을 돌려 현과 키스를 나누고 그는 나를 눕히고 자기는 앉아 선 상태에서 내 다리를 활짝 벌리고 삽입을 계속했다. 난 눈을감고 민이 적나라하게 우리 모습을 보고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흥분에 휩싸여 있었다. “으응 으윽” 하는 민의 신음이 들렸다. 우리 모습을 보면서 그는 혼자 사정을 한것이다. 그리곤 갑자기 민의 움직임이 빨라지는가 했는데 “안에 하지마.” 민이 다급히 말했다. 난 설마 그가 끝내리라곤 몰랐다. 내몸에서 좆을 꺼내려는 그의 손을 저지하려고 했으나, 그는 내 배위에 좆물을 짜내고 말았다. 난 무언가를 향해서 한참 달리고 있었는데 그게 먼지 보지도 못하고 그냥 서버렸다. 성질이 났다. 난 내몸속에서 좆물이 분출하는걸 느껴야 나도 느끼는데 , 그게 끝이었다. 댄장. 이 이야기도 끝이고 좀더 자세히 설명할 재주도 없고,, 당사자인 난 정말 더 아쉽다. 다시 한번 그 끝을 보고 싶다. 간절히 그의 사정후 난 곧바로 후회가 들었다. 너무 창피해서 아무 말도 할수가 없었다. “어디로 갈래?” “집.” 그들이 날 어떻게 생각할지 알수없고 정말 창피해서 다신 볼수가 없었다. 그들은 서울로 전근을 간다고 했었고 내가 일부러 피하기도 했지만, 몇년동안 우연으로라도 만나지지 않았다. 왜 그때난 어리고 순진했다. 순진한게 그런짓을 했겠냐 하겠지만,.. 그랬다. 후후 십여년이 지난 지금도 모든 순간이 신기하게 생생하다. 술김에 일어난 일이 아닌것이다. 술은 그저 용기를 돋워주는 정도. 지금 그런 기회가 온다면 난 절대 놓치지 않았을것이다. 왜냐면 그런 상대를 만나기도 어렵고 기회도 만들기 어렵기 때문에 . 그들과의 관계를 지속하고 더 발전시키고 싶다. 아 그저 달콤한 꿈이지만... 수많은 섹스를 하며 불만족에 난 섹스를 싫어 한다는 생각까지 했었는데, 결코 안하고는 살수 없다는걸 알았다. 한번 6개월동안 남자를 안 만나고 살았더니 내 몸이 정상적으로 돌아가지 않는거였다. 오늘밤도 돌림빵을 당하는 상상을 하며.. 잠에 들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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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리고 싶은곳이 보여주고 싶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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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레 ‘일본의 목욕’하면 남녀혼욕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집안에서나 혼욕이지 사실 혼탕은 거의 없다. 노천탕이라 하여 산골짝의 자연온천에나 겨우 있을까 도시에서는 볼 수가 없다.

    어느 한국인이 엉큼한 생각을 품고 물어물어 산골의 노천탕을 찾았더니 할머니 할아버지들만 있더라고 한다. 일부 도시에 노천탕이라 이름 붙인 곳이 있기는 하나 수영복이나 타월을 걸치게끔 되어 있어 마치 수영장에 온 듯하다. 이렇듯 일본에서 혼욕은 옛 말이 된지 오래다.

    그런데 집안에서는 전혀 가리지 않고 알몸으로 생활하며 가족과 혼욕을 부끄러이 여기지 않는 일본인도 대중탕에서는 그렇지 않다한다. 탕 속에서 앞을 가리지 않게 활보하는 우리네와는 달리 탕 속에서 이동할 때 일본여성은 가슴을 가리며 남성은 아랫부분을 가리며 걷는다는 것.

    목욕탕에 불났을 때 한국 여자는 얼굴을 가리고 중국 여자는 다리를 가리고 일본 여자는 가슴을 가리고 뛰어나온다는 농담은 거기서 연유했을까? 아무튼 두 손으로 어디든 부끄러운 곳을 ‘가리기’ 해야 하는 것은 매 한가지다.

    독일 함부르크의 콜걸들에게 각국 남성의 섹스 매너를 물었더니 일본남성을 꼽았다 한다. 그들의 말은 “일본 남성은 옷을 벗을 때부터 다르다” 이다. 그들은 옷을 벗고 침대에 들어 올 때 앞을 가리고 온다 했다.

    이를 보고 어떤 이는 목욕탕에서 ‘가리기’하던 일이 습관 되었다하고 어떤 이는 그것이 동양인의 성기에 대한 열등감 때문이라 풀이하여, 그것을 상대에 대한 섹스 매너로 보고 있는 것은 그녀들의 착각이라고 한다. 알 수 없는 일이지만…….

    일본인은 巨乳 美人 또는 豊乳 美人이라고 하여 가슴이 큰 여자를 선호한다. 일본 방송의 심야 토크쇼에서 게스트로 나온 20대의 어느 여성은 자신의 유방확대수술을 자랑스러이 여기며 수술 전후의 모습을 비디오를 통해 보여주고 연신 웃음 띤 얼굴로 이야기하여 놀란 적이 있다.

    이러한 그들의 관습은 일본여성이 그들의 본분인 육아를 존중하는 바탕 위에서 미를 찾기 때문이라 한다. 같은 동양의 여성 중 중국 여인들은 어릴 때부터 침대와 의자 생활을 해온 탓에 다리가 예쁘다. 중국옷인 치파오는 다리를 자랑하기 위해서 옆이 쫙 트였고 그 옷을 하늘하늘 입고 다니며 허벅지를 보이는 것을 중국 여인네들은 큰 아름다움으로 친다.

    한국은 세 나라 중에서 가장 감정에 충실해서 우선 보기 좋은 떡이 먹기 좋다는 식의 감성적 아름다움을 얼굴에서 추구하여 그것을 중요시하는 나라이다. 이렇게 보자면 가슴과 다리와 얼굴은 사실은 남들에게 자랑하고 싶은 곳인데 목욕탕 사건에서는 왜 그곳을 가릴까하는 생각이 문득 든다.

    중요하니까 더 아껴야한다? 아니다. 좀 무리한 답이다. 역설적인 이야기지만 이런 건 어떨까? 여성의 몸에 밀착된 코르셋이나 가슴을 감싸는 브래지어는 가리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은 더 보여주고 싶은 것이다. 남성의 쫄티나 잠방이도 정작 그 부분을 더 나타내고 싶은 곳이 된다.

    보여주고 싶지만 보여줄 수 없기에 더 가려서 강조하고 싶은 곳. 보여주고 싶은 곳이라 말할 수 없기에 더 가리려하는 곳. 부끄러움으로 밖에 해석할 수 없는 이 행동은 인간의 특성이지만 생물학적, 심리학적으로 명확한 풀이가 힘들다.

    성경에 따르면 세상에 죄가 들어오기 전에는 인간은 가리지 않았고 부끄러움을 몰랐다 한다. 가리지 않고 부끄러움을 모르는 그들이 과연 아름다웠을까? 사람이 사람으로 아름다운 것은 부끄러움을 가릴 줄 알고 또한 가려서도 자랑할 줄 알기에 가능한 이야기가 아닐까한다. 글 장송선·강남프리마비뇨기과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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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 화장실에서 야노를 해보다

    야노중에서 가장 자극적인 장소증 하나를 꼽자면 화장실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갈수 없는곳에서 야노를 하는것 자체로도 이미 흥분되지만, 이렇게 노출하는 와중에 미세한 소리만 나도 여자는 이미 몸이 떨려 옵니다. 정말 남자라도 들어오는 날엔 각오를 단단히 해야겠죠.

    혼자서 야노를 즐기는 섭들이 꽤 있습니다. 물론 노팬이나 노브라 정도로 살짝 바깥을 돌다 오거나, 계단에서 치마를 올려본다던가 하는 정도로 끝나는게 대부분이지만, 본격적으로 돔과 함께 야노를 하다보면 꼭 들리는 장소가 바로 화장실이죠.

    화장실 야노를 하기전에 적당한 장소를 물색하거나, 평소에 펨섭이 자주 가는 주변 화장실에서 해보는것이 좋습니다. 나중에 그곳을 지나갈때마다 남자화장실을 보면 자극이 되기 때문이죠.

    돔은 바깥에 있고, 펨섭 혼자 들어가게 하는것도 좋은 방법이고, 5분, 10분 단위로 시간을 정해서 해보는것도 좋은방법입니다. 시간을 지키지 않고 나오게 되면 그만큼 벌을 주면 되는것이죠. 당연히 잘 야노를 잘 수행했다면 칭찬과 상을 줘야 합니다.

    보통 야노는 밤에 많이 하기때문에 예전엔 큰 카메라들고 다니느라 힘들었지만, 요샌 폰카도 어두운 밤에도 너무 잘찍히기 때문에 야노 하기가 한결 수월해진것 같습니다.

    야노 하기 참 좋은 세상이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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