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2세, 서울, 여성) 서로 잘 모르니까 먼저 만나서 이야기좀 해보고 싶어요 -> 네 되죠 이번주 주말 오후5시쯤 까페에서 볼래요?

2. (20세, 서울, 여성) 애무만 받아보고 싶어요 -> 네 되죠 애무만도 가능해요. 대신 키스만 찐하게 해줘요

3. (40세, 경기남부,남성) 제 아내에게 질내사정 해주십시오 주인님 -> 그래. 준비시켜 놔라. 시원하게 싸고 갈테니

4. (34세, 서울, 남성) 초대남 오실래요? 콘돔은 써야돼요 -> 조건이 뭐예요? 조건 맞으면 갈께요.

그냥 서로 합의 하에 재미나게 노는게 즐거울뿐.

서로간의 합의가 있으면 질싸던 임신이던 능욕이던 노예관계던 상관없는데

확실한 합의가 없다면, 글쎄....? 제가 먼저 선을 넘는 경우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