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남

신부에게 질내사정해서 임신시키는것.

오늘 처음보는 그녀에게 끈적거리고 진한 정액을 잔뜩 주입하는것.

신랑의 아이가 아닌 나의 아이를 선물로 주는것.

나의 넘버원 버킷리스트.

소라넷이 존재했다면 벌써 이뤄내지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