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ori-hun
[토리88], 대리부, CUCKOLD, ntr, 초대남, breeder, 绿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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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0 15:17:40
    sarashi0irai

    晒し依頼 無断転載厳禁

    産後1ヵ月 、男の子1児のママ♀ 35歳

    152/48  B83©W64H88

    お椀型の色白ムチムチおっぱいをしていて乳首は肥大しています(唾液まみれに吸われるのが好き)

    特技はバキュームフェラ、精飲

    このママさんをぶっかけや晒し凌辱してくださる方ははメッセでカカオIDを送ってください 

    カカオのグルチャで集団コメントで汚して淫乱牝豚ママにしたい方、どんな女に見えるか、牝豚ママにしたいことさせたいことなど、メッセージやコメントでどんどん吐き出してください

    一定期間で消します

    abokadoti-zu

    やりたいやらせたい

    netori-hun

    오우... 바람직하게 임신했군 이런식으로 임신시키고 싶다

    대리부

    #대리부 #비밀만남 #임신 #불임극복 #난임극복 #정자기증 #정자공여 #2세 #아이만들기 #경력자 #오르가즘 #원나잇 #초대남 #네토

    대리부 185cm 68kg 높은지능 건강한 정자 유전병없는 몸

    비밀만남 텔레그램 finehhh

    라인 finehhh

    대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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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리부 185cm 68kg 높은지능 건강한 정자 유전병없는 몸

    비밀만남 텔레그램 finehhh

    라인도 finehhh

    전문 네토리로서의 삶

    네토리로서 산게 그렇게 오래된건 아닌데

    라인에 날 추가한 사람이 삼백명이 넘는다.

    여기있는 모든사람이 나와 대화를 한것은 아니고,

    호기심에 추가했다가 대화하고 무서워서 탈퇴한 사람도 있고

    호기심에 추가만 한 사람도 있고

    나와 많은 대화를 나눈 사람도 많다.

    이렇게 글을 적는 이유는

    네토를 시작하는 단계에서 첫 초대남을 잘못골라

    완전히 나가리되는 경우를 ‘내가 많이 본다’

    지켜보는 입장에서는 안타까울뿐이다.

    충분히 여친을 설득시켜 놓고

    네토리라고 주장하는 초대남을 불러놨더니

    여자를 빼앗아가는 경우는 상당히 많다.

    차라리 이 경우는 난 괜찮다고 본다.

    최악의 상황은 개인정보를 전부 건네주고

    약점을 잡혀서 협박당하며 사는 커플도 봤다.

    뭐, 그런것을 그들이 원했다면 모르겠으나

    원치않는 상황이었다는것이 문제인것.

    본인이 원하는게 뭔지 확실히 알아야하고

    인터넷으로 처음만난 사람이 주장하는게 사실인지 확인해봐야하고

    조심조심 하나하나 밟아나가야

    서로의 니즈가 일치 할수가 있다.

    여성, 네토라레, 네토리 이렇게 3인의 욕망이 절묘하게 맞아떨어져야

    오래오래 즐거운 성생활을 반복할수 있다.

    조금만 삐끗한다면 손가락위 농구공처럼

    추락밖에 없다.

    개인적으로 소장하고 있는 영상들을 절대 공개하지 않는이유기도 하고.

    그러니까 미친놈들아 나한테 영상 요구 하지마라 무조건 다 차단임.

    한줄요약 : 첫 초대남은 나로 하세요. 질싸를 듬뿍하고 나서 당신이 원하는대로 흘러가도록 합니다.

    초대남

    신부에게 질내사정해서 임신시키는것.

    오늘 처음보는 그녀에게 끈적거리고 진한 정액을 잔뜩 주입하는것.

    신랑의 아이가 아닌 나의 아이를 선물로 주는것.

    나의 넘버원 버킷리스트.

    소라넷이 존재했다면 벌써 이뤄내지않았을까......

    트위터는 신경안쓰고 있었다가 아이디가 잘린것을 뒤늦게 알게되었다.

    사실 그 전에 옐로카드를 많이 먹긴 했지.

    오랜만에 잘린 아이디로 로그인을 해서 무슨 이야기를 했었었나 보고 있는데 이런것들이 있었구만.

    씨뿌리는 남자 네토리88은 사라지지않았어요 텀블러로 이사왔을뿐.

    연락주세요!ㅎㅎ

    며칠전 아주 어린친구를 만났다.

    순결을 유지해오던 친구였는데 성욕이 끓어올라 몇번이고 고민을 하다가

    마침내 나에게 연락을 해왔고

    약간의 대화를 통해서 그녀가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파악할수 있었다.

    그녀는 오르가즘을 여러번 느껴보고 싶었고

    처녀상실에 대한 걱정을 하고 있었으며

    임신에 대한 두려움도 있었고

    비용지출에 대한 걱정도 가지고 있었다.

    나에게는 너무나 간단한 문제였는데

    그녀는 오래동안 혼자서 걱정을 해왔던것이리라.

    그리고 그녀는 정말로 운이좋게

    나를 만난것이었다.

    과거의 나는 남들과 다를바가 없었다

    성욕앞에서 그저 삽입과 사정만을 반복했을뿐

    상대방의 기분은 배려치 않았다

    사회경험이 쌓이니 나보단 상대방을 배려하는것이

    결국 나에게 이익으로 돌아온다는것을 깨닫는데에는

    오랜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어릴때 처녀와 관계를 맺을땐 아파했고 피가 나왔다

    그게 자연스러운것이고 당연한것인줄 알았는데

    상대를 배려하기 시작하면서

    끈기있게 천천히 부드러운 애무가 동반된이후로

    처녀개통을 할때 피가 나오지 않는다.

    마침내 점차 능숙해지고 부드러워져서

    이번엔 전혀 아파하지도 않았고

    무려 총 4번이나 오르가즘에 도달했다

    모텔대실 6시간동안

    1시간은 쑥쓰러워서 서로 하하호호 웃고만 있었고

    5시간은 동물처럼 사랑을 나눴다.

    초반엔 부드럽게, 지나치다 싶을정도로 부드럽게

    그리고 아주 천천히, 지독하게 천천히.

    그녀의 얼굴에 홍조가 올라올때가 되면 그제서야 조금 빠르게.

    그녀가 충분히 소리를 지르면

    그녀의 애액과 나의 정액을 섞을시간이다.

    그리고 그 다음부터가 진짜 시작인것이다.

    충분히 몸이 달아올랐고 처음만났을때의 어색함은 찾아볼수 없으며

    내 배 위에서 스스로 허리를 흔드는 그녀의 모습을 확인한 후에

    매우 강하게 피스톤질을 시작할수 있다.

    매우 강하게

    어릴때는 만나자마자 매우강하게 했었는데

    그렇게 하면 좋아하는 여자는 희박하다

    충분한 노력을 통해서 상대방의 몸을 뎁혀놓고

    오르가즘도 한두번 느끼게 한 후에

    질 안까지 나의 정액으로 가득 채운후라면

    누구라도 매우강하게 해도 된다.

    다리가 풀릴때까지 매우 강한 피스톤질

    그리고 이떄가 되면 단전 깊은곳에서 올라오는 황홀한 쾌감이

    스믈스믈 온몸을 덮친다

    가끔씩 문득 스치는 생각이 하나 있다

    상대방은 살면서 쉽게 경험해볼수 없는 강렬한 쾌감을 느끼는데

    난 얻는게 무엇일까... 하지만 곧 집에가서 깊은 숙면을 취하지ㅎ

    오르가즘을 4번이나 느낀 그 친구는

    안전한 날짜인데도 불구하고 걱정된다는 말을 했고

    상대방의 걱정을 완벽하게 제거하기 위해

    그 다음날 함께 약을 처방받았다.

    당연하게 그 이후부터는 만나자는 연락이 먼저,

    자주 오게 된다.

    이세상엔 두부류의 여성이 있다.

    단 한번도 나와 잠자리를 가져본적이 없는여성과

    나에게 계속 섹스를 하자고 연락하는 여성들

    우선순위는

    1. 내 정액을 받아 임신을 하고 싶은 커플

    2. 비가임기때의 어린여성

    3. 가까운 여성 순이다

    나이가 먹으니 나도 조금씩 귀찮아지는게 많아진다...

    어린부부에게 임신을 선사하고싶군

    돌아와. 라인 알람은 꺼놔서 답변이 느려. 난 어린부부 좋아해 #네토 #네토리 #초대 #질내사정 #대물 #cuckold #네토라레 #hotwife #ntr #초대남 #정액 #정액량 #임신 #대리부 #질싸 #cheating #우월한DNA #지배자 #번식자 #정복자 #오르가슴 #임신성공2회

    1. (22세, 서울, 여성) 서로 잘 모르니까 먼저 만나서 이야기좀 해보고 싶어요 -> 네 되죠 이번주 주말 오후5시쯤 까페에서 볼래요?

    2. (20세, 서울, 여성) 애무만 받아보고 싶어요 -> 네 되죠 애무만도 가능해요. 대신 키스만 찐하게 해줘요

    3. (40세, 경기남부,남성) 제 아내에게 질내사정 해주십시오 주인님 -> 그래. 준비시켜 놔라. 시원하게 싸고 갈테니

    4. (34세, 서울, 남성) 초대남 오실래요? 콘돔은 써야돼요 -> 조건이 뭐예요? 조건 맞으면 갈께요.

    그냥 서로 합의 하에 재미나게 노는게 즐거울뿐.

    서로간의 합의가 있으면 질싸던 임신이던 능욕이던 노예관계던 상관없는데

    확실한 합의가 없다면, 글쎄....? 제가 먼저 선을 넘는 경우는 없습니다.

    시오후키 맛사지

    오늘은 컨디션이 너무 좋네. 어떻게든 써야겠는데. 마사지 초대 바랍니다 부드럽고 시원한 마사지와 황홀한 서혜부애무. 내 주변 여자들에게만 하는 서비스를, 오늘은 연락주시는분에게 해요

    싱글여성, 부부커플초대 환영

    오늘은 사랑스러운 남친모드 입니다

    스포츠마사지로 근육을 가볍게 풀고 부드럽게 전신을 손으로 훑다가 점차 가슴과 허벅지쪽 생식선 주변에 자극을 주면서 천천히 애무를 하고

    보지에서 물이 뿜어져나올때까지 보지애무를 천천히 가끔씩 격렬히 하고 싶네요 굳이 오늘은 섹스 안해도 됨. 연락줘요

    #대리부 정자기증으로 아이를 낳아본 경험

    종종 질문이 오는데, 일일히 답변을 하다가 공지식으로 한번쯤 적어놓는게 좋겠다 싶어서 길게 적어보려고 합니다.

    저는 31세 185cm 68kg, 평균은 살짝 넘는 물건, 높은 지능, 흰피부, 선해보이는 인상, 넓은어깨, 매너가 몸에 배여있는듯한 여유로움을 지닌 직장인입니다.

    말라보이고 큰키를 가지고 있어 옷빨이 굉장히 잘 받죠. 인바디테스트를 하면 지방만 부족하고 근육량이 충분합니다. 평상시엔 말라보이는데, 벗으면 몸이 좋아보인다고 듣습니다. 대흉근이 예쁘다는 이야기를 들어봤고 전거근은 선명합니다.

    N사의 협력사에서 일하고 있으며 IT쪽회사에 다니고 있어요. 분당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서울 사당쪽에 거주중입니다

    누군가를 임신시킨 경험은 총3회.

    20살때 여친과 실수로 아이를 만들었다가 좀 많이 곤란했었죠. 불장난이었으니까요. 낙태를 하였고 여친은 휴학과 동시에 헤어졌습니다. 계획되지 않았던것이니 그럴만 하죠.

    군대는 좀 늦게 갔어요 어영부영하며 23세 입대했는데, 그때 언론에서 대리부 어쩌고 저쩌고 하길래 호기심에 글좀 적어봤죠. 내 아이큐가 높다 수학경시대회에 이름이 많이 남아있다고 올리니까 누나로 보이는 여자가 연락을 해왔어요. 그때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커피마시고 모텔가자고 해서 관계를 했죠. 그렇게 4일연속 만났고, 두달후에 연락이 오더군요. 자기 임신했다고. 어디서 뭐하냐고 묻길래 저 조금있으면 입대합니다! 하니까 돈 부쳐줄테니까 계좌번호 달라고 하더군요. 그 돈 받아서 또 신나게 쓰고 입대해버렸습니다.

    사실 그 짧은 동안에 아버지가 큰 사기를 당하고 어머니는 쓰러지고 집안분위기 우울하고 나는 나대로 에라모르겠다 놀자 하고선 매일 놀았습니다. 헌팅술집에 클럽에 나이트에 노래방에, 잘 놀지도 못하면서 군대가기전이니까 마음껏 놀아보자 하면서 매일 놀았죠.

    그때는 임신이나 대리부의 개념이 없고 그냥 누나랑 재미있게 놀았다고만 인지하고 있어서 가볍게 스쳐지나갔던것 같아요. 기억에 희미하게 남아있네요.

    그리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알게된것이, 나만큼 머리좋은사람이 많진 않구나... 하는것이었습니다. 집안대대로 경영자 집안이었는데 숫자와 거래에 능한것이 기본토대이며, 평소에는 유순하다가도, 업무를 할때는 숨어있는 카리스마가 어디서 그렇게 나오는지, 자신감이 솓아오르더군요.

    그러던중 직장선배가 무정자증이라서 이혼당했다는 이야기를 듣게되었습니다. 위로해주다보니 생각보다 정자기증방식도 어렵고, 시험관시술도 엄청 비싸더군요.

    그래서 공개적으로는 못하겠고 온라인에 몇개 글을 써두었더니 조금 시간이 지나서 연락이 오더군요. 이번엔 좀 많이 조심해서 상대방의 직업이나 가족관계도 파악하고 신중하게 진행하려고 했죠. 그래서 좀 연락만 주고받다가 마는 분들도 많았고 시간만 흐르는가 싶었는데, 어느날 엄청난 질문과 테스트를 하는분을 만났습니다.

    직접 보고싶다고 해서 까페에서 만났는데 배나온 대머리 아저씨, 눈빛이 굉장히 날카롭고 진중한 목소리톤으로 이야기를 해서 카리스마가 넘치더군요.

    아니나 다를까 화이트칼라 전문직이었습니다. 워낙 좁은 업계라 말을 못하겠네요. 그분은 최근까지 굉장히 큰 병에 걸려있었다가 거의 회복한상태인데, 가족력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과감하게 대리부를 결정한것이었고 저는 그분께 엄청난 테스트들을 받았습니다. 그 여러가지 질문에 응하고, 넘어가고선,

    며칠간에 걸쳐 여러가지 임신을 위한 훈련을 받았죠. 컨디션관리나 영양섭취등 각별히 신경써주시더군요.

    처음 계획은 3달동안 가임기때 만나는것이었는데 1달만에, 그러니까 6번만 관계를 가졌는데 성공했습니다.

    초음파사진까지는 받았고, 약간의 사례비와 연락을 더이상 하지 말아달라고 해서, 그 이후부터는 연락을 하지 않고있죠. 물론 모든 연락처는 삭제를 했구요.

    그분이 원하는대로.

    할수있는한 상대방이 편한게 저도 편한거죠.

    굳이 나를 만나고 싶다! 이런게 아니어도 좋습니다.

    물어보고 싶은거 아무거나 막 물어보셔도 됩니다

    무례하다 싶으면, 제가 “어우 그건 좀 곤란하네요 하하 다음질문!”

    이런식으로 넘기니까요 부담가지지 말고

    이야기나 해요 우리. 심심하니까

    라인 finehhh

    하루에 한두명씩 라인으로 문의를 합니다.

    내용은 다양하죠.

    내 와이프를 따먹어달라,

    내 여친보지에 콸콸 질내사정을 해달라,

    네토 초보인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난 게이이고 여자를 바칠테니 한번만 박아주세요,

    갱뱅주인데 참석해볼래?

    솔로여성인데 너 너무 자극적이다, 만나볼래

    부산부부인데 임신시켜줘라

    저는 대화를 즐기는편입니다. 재미도 있어요

    인기를 얻으니 즐겁습니다. 나도 관심종자였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