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ori-hun
[토리88], 대리부, CUCKOLD, ntr, 초대남, breeder, 绿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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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0 15:17:40

    초대남

    신부에게 질내사정해서 임신시키는것.

    오늘 처음보는 그녀에게 끈적거리고 진한 정액을 잔뜩 주입하는것.

    신랑의 아이가 아닌 나의 아이를 선물로 주는것.

    나의 넘버원 버킷리스트.

    소라넷이 존재했다면 벌써 이뤄내지않았을까......

    1. (22세, 서울, 여성) 서로 잘 모르니까 먼저 만나서 이야기좀 해보고 싶어요 -> 네 되죠 이번주 주말 오후5시쯤 까페에서 볼래요?

    2. (20세, 서울, 여성) 애무만 받아보고 싶어요 -> 네 되죠 애무만도 가능해요. 대신 키스만 찐하게 해줘요

    3. (40세, 경기남부,남성) 제 아내에게 질내사정 해주십시오 주인님 -> 그래. 준비시켜 놔라. 시원하게 싸고 갈테니

    4. (34세, 서울, 남성) 초대남 오실래요? 콘돔은 써야돼요 -> 조건이 뭐예요? 조건 맞으면 갈께요.

    그냥 서로 합의 하에 재미나게 노는게 즐거울뿐.

    서로간의 합의가 있으면 질싸던 임신이던 능욕이던 노예관계던 상관없는데

    확실한 합의가 없다면, 글쎄....? 제가 먼저 선을 넘는 경우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