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ori-hun
[토리88], 대리부, CUCKOLD, ntr, 초대남, breeder, 绿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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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0 15:17:40

    대리부

    #대리부 #비밀만남 #임신 #불임극복 #난임극복 #정자기증 #정자공여 #2세 #아이만들기 #경력자 #오르가즘 #원나잇 #초대남 #네토

    대리부 185cm 68kg 높은지능 건강한 정자 유전병없는 몸

    비밀만남 텔레그램 finehhh

    라인도 finehhh

    네토리로서의 강점은

    나의 정액을 단 한번만 받게 되면

    그 여성은 커다란 깨닳음을 얻게 됩니다

    그것은 바로, 초대남이라는게 위험한것도 아니고

    사회적인 금기를 어기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색다르고, 즐거운것이라는것을 알게 되죠.

    첫초대는 그만큼 중요합니다.

    이상한 사람 잘못 초대해서 상대방이 위험해질수도 있고

    나쁜기억때문에 영원히 두번다시 초대남을 부르지 못하는 경우도 있어요

    질내사정이 되도록 설득만 해보세요

    안전하게, 즐겁게. 평소에 가지고 있던 금기를 모두 깨버리고

    처음느껴보는 황홀한 느낌을 뱃속에서부터 깊고 진하게 느끼게 해드리죠

    솔로여성도 환영합니다.

    가임기라구요? 살정제는 준비하고 응급피임약까지 같이 처방받아요

    비가임기라구요? 같이 날짜계산 확실히 하고 즐겁게 놀아요

    침대위에서는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게 해줄께요

    중요한것은, 안전하고 확실하게 비밀을 만들어요

    아무도 모르는 즐거운 비밀.

    만날때마다 새롭게 경험하는 색다른 비밀을

    초대남

    신부에게 질내사정해서 임신시키는것.

    오늘 처음보는 그녀에게 끈적거리고 진한 정액을 잔뜩 주입하는것.

    신랑의 아이가 아닌 나의 아이를 선물로 주는것.

    나의 넘버원 버킷리스트.

    소라넷이 존재했다면 벌써 이뤄내지않았을까......

    트위터는 신경안쓰고 있었다가 아이디가 잘린것을 뒤늦게 알게되었다.

    사실 그 전에 옐로카드를 많이 먹긴 했지.

    오랜만에 잘린 아이디로 로그인을 해서 무슨 이야기를 했었었나 보고 있는데 이런것들이 있었구만.

    씨뿌리는 남자 네토리88은 사라지지않았어요 텀블러로 이사왔을뿐.

    연락주세요!ㅎㅎ

    최근에 만난 20살짜리 여자아이와의 일화.

    벗기고, 눞히고, 애무를 시작한지 30초도 안되어서

    “오빠 왜이렇게 잘해요?”

    조금 더 애무를 하고 삽입후 질내사정.

    “안에싸게 한건 오빠가 처음이예요”

    섹스를 잘하면 함부로 질싸를 해도 용서를 받는다는것을 알게되었다.

    며칠전 아주 어린친구를 만났다.

    순결을 유지해오던 친구였는데 성욕이 끓어올라 몇번이고 고민을 하다가

    마침내 나에게 연락을 해왔고

    약간의 대화를 통해서 그녀가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파악할수 있었다.

    그녀는 오르가즘을 여러번 느껴보고 싶었고

    처녀상실에 대한 걱정을 하고 있었으며

    임신에 대한 두려움도 있었고

    비용지출에 대한 걱정도 가지고 있었다.

    나에게는 너무나 간단한 문제였는데

    그녀는 오래동안 혼자서 걱정을 해왔던것이리라.

    그리고 그녀는 정말로 운이좋게

    나를 만난것이었다.

    과거의 나는 남들과 다를바가 없었다

    성욕앞에서 그저 삽입과 사정만을 반복했을뿐

    상대방의 기분은 배려치 않았다

    사회경험이 쌓이니 나보단 상대방을 배려하는것이

    결국 나에게 이익으로 돌아온다는것을 깨닫는데에는

    오랜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어릴때 처녀와 관계를 맺을땐 아파했고 피가 나왔다

    그게 자연스러운것이고 당연한것인줄 알았는데

    상대를 배려하기 시작하면서

    끈기있게 천천히 부드러운 애무가 동반된이후로

    처녀개통을 할때 피가 나오지 않는다.

    마침내 점차 능숙해지고 부드러워져서

    이번엔 전혀 아파하지도 않았고

    무려 총 4번이나 오르가즘에 도달했다

    모텔대실 6시간동안

    1시간은 쑥쓰러워서 서로 하하호호 웃고만 있었고

    5시간은 동물처럼 사랑을 나눴다.

    초반엔 부드럽게, 지나치다 싶을정도로 부드럽게

    그리고 아주 천천히, 지독하게 천천히.

    그녀의 얼굴에 홍조가 올라올때가 되면 그제서야 조금 빠르게.

    그녀가 충분히 소리를 지르면

    그녀의 애액과 나의 정액을 섞을시간이다.

    그리고 그 다음부터가 진짜 시작인것이다.

    충분히 몸이 달아올랐고 처음만났을때의 어색함은 찾아볼수 없으며

    내 배 위에서 스스로 허리를 흔드는 그녀의 모습을 확인한 후에

    매우 강하게 피스톤질을 시작할수 있다.

    매우 강하게

    어릴때는 만나자마자 매우강하게 했었는데

    그렇게 하면 좋아하는 여자는 희박하다

    충분한 노력을 통해서 상대방의 몸을 뎁혀놓고

    오르가즘도 한두번 느끼게 한 후에

    질 안까지 나의 정액으로 가득 채운후라면

    누구라도 매우강하게 해도 된다.

    다리가 풀릴때까지 매우 강한 피스톤질

    그리고 이떄가 되면 단전 깊은곳에서 올라오는 황홀한 쾌감이

    스믈스믈 온몸을 덮친다

    가끔씩 문득 스치는 생각이 하나 있다

    상대방은 살면서 쉽게 경험해볼수 없는 강렬한 쾌감을 느끼는데

    난 얻는게 무엇일까... 하지만 곧 집에가서 깊은 숙면을 취하지ㅎ

    오르가즘을 4번이나 느낀 그 친구는

    안전한 날짜인데도 불구하고 걱정된다는 말을 했고

    상대방의 걱정을 완벽하게 제거하기 위해

    그 다음날 함께 약을 처방받았다.

    당연하게 그 이후부터는 만나자는 연락이 먼저,

    자주 오게 된다.

    이세상엔 두부류의 여성이 있다.

    단 한번도 나와 잠자리를 가져본적이 없는여성과

    나에게 계속 섹스를 하자고 연락하는 여성들

    우선순위는

    1. 내 정액을 받아 임신을 하고 싶은 커플

    2. 비가임기때의 어린여성

    3. 가까운 여성 순이다

    나이가 먹으니 나도 조금씩 귀찮아지는게 많아진다...

    다들 처음엔 고민반 호기심반으로 나에게 연락을 하죠.

    중요한것은 나와 단 한번만 모텔에 가면,

    여자들은 백프로 나에게 빠져서 집요하게 연락을 합니다.

    이세상엔 나와 모텔을 가본적이 한번도 없는 여성과

    나에게 매달리는 여성 두부류밖에 없죠.

    어린부부에게 임신을 선사하고싶군

    돌아와. 라인 알람은 꺼놔서 답변이 느려. 난 어린부부 좋아해 #네토 #네토리 #초대 #질내사정 #대물 #cuckold #네토라레 #hotwife #ntr #초대남 #정액 #정액량 #임신 #대리부 #질싸 #cheating #우월한DNA #지배자 #번식자 #정복자 #오르가슴 #임신성공2회

    1. (22세, 서울, 여성) 서로 잘 모르니까 먼저 만나서 이야기좀 해보고 싶어요 -> 네 되죠 이번주 주말 오후5시쯤 까페에서 볼래요?

    2. (20세, 서울, 여성) 애무만 받아보고 싶어요 -> 네 되죠 애무만도 가능해요. 대신 키스만 찐하게 해줘요

    3. (40세, 경기남부,남성) 제 아내에게 질내사정 해주십시오 주인님 -> 그래. 준비시켜 놔라. 시원하게 싸고 갈테니

    4. (34세, 서울, 남성) 초대남 오실래요? 콘돔은 써야돼요 -> 조건이 뭐예요? 조건 맞으면 갈께요.

    그냥 서로 합의 하에 재미나게 노는게 즐거울뿐.

    서로간의 합의가 있으면 질싸던 임신이던 능욕이던 노예관계던 상관없는데

    확실한 합의가 없다면, 글쎄....? 제가 먼저 선을 넘는 경우는 없습니다.

    오랜만에 컨디션이 무척이나 좋아서 아는여자 집 가서 평소에 잘 안하는 마사지랑, 가슴애무를 해줬고, 그다음에 내가 제일 잘하는 골드핑거를 평소보다 열심히 후벼줬더니 분수가 터졌다. 보지가 미끌거리면 자극이 덜 와서 개인적으로는 안좋아하는데... 질싸를 세번했으니 그것으로 OK. 

    단 하나 문제점은 지금 너무 계속 연락이 많이 온다. 적당히 뜨문뜨문 연락하거나 가끔 만나서 떡치자고 연락하는게 제일 좋은데, 이렇게 메세지가 많이 오면 불길한 예감이 든다. 나에게 빠지면 질투를 하고 골치가 아파지니까.... 

    엇저녁 동틀때까지 쑤시다가 3번 싸고 집에와서 잠들었는데 자고 일어나니 벌써 곧 밤이다. 몸은 기력이 없고 고추에 힘은 안들어가는데 정액통은 또 어느정도 채워진 모양이다. 아무나 만나서 질싸만 찍 하고 돌아오고 싶다

    그래도 다행인게 새벽에 만난아이는 평소에 보지대달라고 하면 거리낌없이 대주던 년이다. 평소에 받은게 많으니 컨디션이 넘쳐날때 마사지서비스를 해줘도 아깝지가 않고, 오늘처럼 연락이 많이 와도 곧 원래대로 돌아갈 확률이 높다.

    글을 쓰는 와중에 불알이 또 일을 하나보다 이렇게 정자를 매일 만들어내도 괜찮은걸까 40대 넘어가면 어느날 갑자기 엔진에 불나서 고장나는거 아닐까 걱정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