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ori-hun
[토리88], 대리부, CUCKOLD, ntr, 초대남, breeder, 绿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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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0 15:17:40

    며칠전 아주 어린친구를 만났다.

    순결을 유지해오던 친구였는데 성욕이 끓어올라 몇번이고 고민을 하다가

    마침내 나에게 연락을 해왔고

    약간의 대화를 통해서 그녀가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파악할수 있었다.

    그녀는 오르가즘을 여러번 느껴보고 싶었고

    처녀상실에 대한 걱정을 하고 있었으며

    임신에 대한 두려움도 있었고

    비용지출에 대한 걱정도 가지고 있었다.

    나에게는 너무나 간단한 문제였는데

    그녀는 오래동안 혼자서 걱정을 해왔던것이리라.

    그리고 그녀는 정말로 운이좋게

    나를 만난것이었다.

    과거의 나는 남들과 다를바가 없었다

    성욕앞에서 그저 삽입과 사정만을 반복했을뿐

    상대방의 기분은 배려치 않았다

    사회경험이 쌓이니 나보단 상대방을 배려하는것이

    결국 나에게 이익으로 돌아온다는것을 깨닫는데에는

    오랜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어릴때 처녀와 관계를 맺을땐 아파했고 피가 나왔다

    그게 자연스러운것이고 당연한것인줄 알았는데

    상대를 배려하기 시작하면서

    끈기있게 천천히 부드러운 애무가 동반된이후로

    처녀개통을 할때 피가 나오지 않는다.

    마침내 점차 능숙해지고 부드러워져서

    이번엔 전혀 아파하지도 않았고

    무려 총 4번이나 오르가즘에 도달했다

    모텔대실 6시간동안

    1시간은 쑥쓰러워서 서로 하하호호 웃고만 있었고

    5시간은 동물처럼 사랑을 나눴다.

    초반엔 부드럽게, 지나치다 싶을정도로 부드럽게

    그리고 아주 천천히, 지독하게 천천히.

    그녀의 얼굴에 홍조가 올라올때가 되면 그제서야 조금 빠르게.

    그녀가 충분히 소리를 지르면

    그녀의 애액과 나의 정액을 섞을시간이다.

    그리고 그 다음부터가 진짜 시작인것이다.

    충분히 몸이 달아올랐고 처음만났을때의 어색함은 찾아볼수 없으며

    내 배 위에서 스스로 허리를 흔드는 그녀의 모습을 확인한 후에

    매우 강하게 피스톤질을 시작할수 있다.

    매우 강하게

    어릴때는 만나자마자 매우강하게 했었는데

    그렇게 하면 좋아하는 여자는 희박하다

    충분한 노력을 통해서 상대방의 몸을 뎁혀놓고

    오르가즘도 한두번 느끼게 한 후에

    질 안까지 나의 정액으로 가득 채운후라면

    누구라도 매우강하게 해도 된다.

    다리가 풀릴때까지 매우 강한 피스톤질

    그리고 이떄가 되면 단전 깊은곳에서 올라오는 황홀한 쾌감이

    스믈스믈 온몸을 덮친다

    가끔씩 문득 스치는 생각이 하나 있다

    상대방은 살면서 쉽게 경험해볼수 없는 강렬한 쾌감을 느끼는데

    난 얻는게 무엇일까... 하지만 곧 집에가서 깊은 숙면을 취하지ㅎ

    오르가즘을 4번이나 느낀 그 친구는

    안전한 날짜인데도 불구하고 걱정된다는 말을 했고

    상대방의 걱정을 완벽하게 제거하기 위해

    그 다음날 함께 약을 처방받았다.

    당연하게 그 이후부터는 만나자는 연락이 먼저,

    자주 오게 된다.

    이세상엔 두부류의 여성이 있다.

    단 한번도 나와 잠자리를 가져본적이 없는여성과

    나에게 계속 섹스를 하자고 연락하는 여성들

    우선순위는

    1. 내 정액을 받아 임신을 하고 싶은 커플

    2. 비가임기때의 어린여성

    3. 가까운 여성 순이다

    나이가 먹으니 나도 조금씩 귀찮아지는게 많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