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eetsweat-massage

마사지를 통해 서서히 흥분되는 느낌이 궁금하다던 20대 그녀(2)

(해당 음성은 합의하에 여성분의 폰으로 녹음 후 전달받은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목소리 톤은 다소 조정하였습니다.)

낯을 가린다며 처음에는 다소 무뚝뚝한 태도로 나를 대하던 그녀.

하지만 마사지 후 한 시간여 동안 온갖 자세로 나에게 박힌 후에는

내 자지를 목 깊숙이까지 정신없이 빨아대는 여자로 변해있었다.

“좋아요?”

“좋아요…좋아요…”

“나한테 박히고 싶어서 연락했죠?”

“네…”

“어떻게? 이렇게?”

“세게 박아줄래요?”

“어때요. 생각했던 것보다 괜찮아요?”

“네, 맛있어요~”

.

.

.

“어떻게 맛있어?”

“안에가…안에가 꽉 차서 맛있어요…”

“네?”

“안에가 꽉 차서 맛있어요!”

“안에가 꽉 차?”

“네….(신음)”

“나한테 왜 연락했어요?”

“박히고 싶어서요…(신음)”

“박아달라고 소리쳐”

“박아주세요~~(울부짖음)”

퍽!퍽!퍽!퍽!퍽!! x100….

(타이핑 하려니 좀 오글거리네요;; 나머지 대화는 직접 들어보시길ㅎ)

polklove

ㅊ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