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 고딩.

안녕 오늘은 간단하게 내 경험담을 풀어보려고 해! 좀 많이 꼴릴거같아서 미리 말해둘겡ㅎ

음… 바야흐로 내가 고1때 일이였어. 그 땐 아주 떙볕여름이였고 남자얘들은 한창 축구에 매마를 시기지.

나도 운동하는걸 좋아하긴 하지만 더운걸 싫어해서ㅋㅋ… 막 야외에서 하는 운동을 즐겨하지 않았어.

특히 타기도하고 땀 흘리는것도 별로 안좋아해서..

나는 그냥 반에서 시원한 에어컨 바람 맞으면서 공부나 하고있었고 바깥에서는 응원소리랑 공차는 소리 이런저런 소리가 들렸어.

나도 구경하는건 좋아해서 그냥 한번 쓱 봤는데 약간 눈에띄게 생긴얘가 있는거야. 좀 잘생기기도 했지만 일단

엄청 야하게 생겼었어. 음… 잔나비처럼 생겼는데 좀 더 남자답고 야하게 생겼다고 해야하나?ㅋㅋ 

아무튼 고1주제에 좀 야하게 생겼더라고. 키는 큰 편이 아니였는데 화장실에서 간간히 본 그아이의 자지는 진짜 대물이였고

걔가 워낙 개방적인 그런 성격이라 친구들한테도 막 지꺼 보여주고 섹드립 치고 또 공부할땐 하고 엄청 착한 그런애라서 

거기도 종종 자주봤는데 크더라고… 내심 발기한게 엄청 궁금했었어.

나도 걔랑은 그래도 좀 친했던 사이여가지고 놀기도 하고 그런사이였어. 흠… 아무리봐도 저 땀흘리는 모습 그리고 옷으로 땀을 닦을때 보이는

저 선명한 복근, 식스펙은 나를 유혹하기 시작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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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는 약간 궁리를 엄청나게 생각했어. 어떻게 하면 오랄을 할 수 있을까… 이러면서.

그렇게 일주일정도를 거쳐서 생각해낸 방법이 있었어. 바로 걔 사물함에 그런 내용의 쪽지를 넣어놓고 나에게 연락을 하게 하는거지!

더 자세하게 설명해주자면 그냥 남자인데 오랄해주고싶다 이렇게 시작하면서 그냥 그렇게만 쓰면 당연히 안 넘어올게 뻔하니까 

덧붙여서 오랄 한번도 안 받아봤을텐데 받으면 기분 엄청 좋을거다 너도 궁금하지 않냐 이렇게 써서 한창 성욕많을 남고딩을 현혹시키는 말을 섞고 

어떻게든 받게 하려는 내용을 적어서 최대한 홀리게 하려고 했어ㅋㅋㅋ. 또 연락을 해야하니까 내 정보가 드러나지 않는

라인아이디를 적어서 연락을 하게했고. 나는 그렇게 써서 걔 사물함에 넣어뒀어. 학교에 있는 중간에 발견하면 좀 그러니까 

내가 일부로 끝나는 시간때에 넣어뒀고 난 걔한테 사물함에 너가 빌려간책 있을거라고 그거 달라고 하면서 사물함을 열어보게했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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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책을 받았고 걔의 표정은 마치 흥미로운 보물을 찾은거마냥 그런 표정이였어. 물론 발견한걸 보지는 못해서 가는척 하고 다시 학교 들어가서

걔 사물함 열어봤는데 딱 쪽지가없더라궁ㅎㅎ 작전성공.

아니나 다를까 몇시간이 지나니까 라인으로 메시지가 하나 왔어. 안녕하세요 이렇게ㅋㅋㅋ. 보통 누구세요 이러지 않나ㅋㅋㅋ

아무튼 그 메시지를 받을 시각은 한 밤 11시정도였어. 마침 분위기도 야릇하고 너무 좋았지.

일단 나는 이름을 밝히지는 않고 얘기를 이어나갔어. 같은 학교다 뭐 나이 반 정도까지만 알려줬지. 근데 얘기를 하다보니까 얘가 너무 야한거를 완전 좋아하는거야..

그리고 또 나한테 연락을 하면서 야한얘기도 서스럼 없고 일단 연락을 했다는거 자체부터가 남자한테도 어느정도 호기심이 있는거같아 보였어.

약간 완전 일반인데 바이같은 느낌?ㅋㅋㅋ 암튼 뭔가 이렇게 완전 야한일반남자랑 얘기를 하니까 나도 너무 꼴리더라고..

이미 서로의 자지는 발기가 되있었고 내가 보여달라고 하니까 순순히 보여주지는 않더라고… 보여주는게 이상하지 ㅋㅋㅋㅋㅋ.

일단 내가 먼저 이름을 밝히면 얘가 신고를 한다던가 아니면 연기하는걸 수도 있잖아 받아보고싶어하는척.. 그렇게 되면 일이 좀 커질거같아가지구

누구인지는 말 안하고 다음주에 화장실에서 보기로했어ㅎㅎ. 그렇게 몇날며칠이 지났고 드디어 만나는날이 됬어!

그날 우린 점심시간 끝자락에 만나기로했어. 왜냐하면 남자얘들은 다 점심시간에 밥 엄청 빨리먹고 축구하잖아.. 그 축구복 축구화 땀에젖은 몸 땀냄새 

그런것이 조화를 이루면 크으으… 너무 좋지…ㅋㅋㅋ. 더굳나나 남고딩인데 얼마나 정액도 진하고 왕성하겠어. 마침 그 요일이 걔네 반이 하는날이라

내가 그 날 보자고 한거도 있고ㅎㅎ. 그렇게 그 날 점심시간이 끝나고 나는 만나기로한 화장실칸 옆칸에서 기다리고 있었어. 그렇게 점심시간 끝나기 20분정도 전에 

화장실문이 끼이이익… 열리더니 누가 하아ㅏ… 이러면서 터벅터벅 걸어오고 옆칸 화장실로 당당히 들어가서 앉는거야ㅋㅋㅋ.

나는 사실 아… 이러면서 좇댔다고 생각했어 왜냐면 다른사람인거 같아가지고ㅎㅎ…. 근데 딱 그때 핸드폰으로 메시지가 하나왔는데 아니나 다를까

나 왔어. 이렇게 걔가 보냈더라고.ㅎㅎ. 축구를 하고 바로 직후에 온거같은데 하… 나는 이미 풀발상태에 심장이 엄청나게 벌렁벌렁…진짜 엄청 떨리더라…ㅋㅋㅋ

그렇게 나는 옆칸에서 벽을 두드렸어. 왔다는 표식? 그렇게 나와서 열려있는 옆칸의 문을 그냥 열었지ㅋㅋㅋ 그렇게 서로 눈이 마주치고 둘다 뇌정지ㅋㅋㅋ.

걔는 그래도 나라서 다행이라는?ㅋㅋ 그런 표정이였어. 나중에 말해보니까 무슨 뚱땡이나 이상한 새끼가 올거같아서 좀 무서웠다고 막 그랬대ㅋㅋ

나는 그냥 걔 얼굴 보자마자 좀 부끄러워서 얼굴 약간 빨개지긴 했는데 그래도 내가 일단 다가가서 문을 잡갔고 변기위에 앉아있는 걔의 가랑이사이로 무릎을 꿇고 앉았어ㅎㅎ..

내가 물어봤어. 어때? 받아보고 싶어 아니면 싫어? 이렇게ㅋㅋㅋ. 걔는 뭔가 엄청 기대에 찬 목소리로 웅 받아보고 싶어 그니까 빨리 자지 빨아줘 이렇게 말을 하는거야.

후…. 개새기…. 개섹시하네…. 마침 걔는 엄청 더운지 땀도 엄청 흘리고 좀 거리가 있었는데도 열기가 느껴졌어ㅋㅋㅋ. 그리고 머리도 다 젖어서 뒤로 넘겼는데 엄청 야하더라..

일단 나는 윗옷속으로 손을 집어넣어서 걔의 몸을 만져봤어. 근데 복근이 그냥 형태만 있는 그런게 아니라 정말 단단하고 보니까 헬스도 하더라고..그니까 몸이 이러지..

그렇게 몸에서 일단 만족하고 겨드랑이부터 싹 만져봤는데 털도 엄청 많더라.. 원래 이런얘들이 많잖아.. 후…개야해ㅋㅋㅋ

그렇게 스판소재의 운동복을 걔의 젖꼭지 위에 올려서 걸쳐놓고 가슴부터 애무해줬는데 이미 바지가랑이 위로는 백두산 봉우리 하나가 하늘을 향해 굳게 치솟아있었고 

내가 가슴을 애무해줄때마다 걔는 신음이 엄청 새어나왔어. 처음으로 이렇게 받아보는거라서 엄청 좋았다고 그러더라고ㅋㅋㅋ

가슴을 먹는데 땀때문에 엄청 짭잘하고 맛있었어ㅎㅎ. 그렇게 먹으면서 내려오다가 바지위로 나와있는 자지를 만져줬는데 이게 자지도 자기가 만지는거보다 

남이 만져주면 훨씬 느낌도 좋고 뭔가 에너지가 쏠리는 그런 찡한 느낌이 들때가있는데 얘가 딱 그런가보더라고ㅋㅋㅋ 엄청 좋아했어ㅋㅋ.

나는 만져주면서 허벅지 다리 막 다 주물러봤는데 오우…. 얘가 진짜로 운동을 엄청 해서 그런지 몸이 단단하더라고.

나는 그런 몸 좋은 사람 자체를 처음봐가지고 좀 신기할정도로 단단했는데 암튼 너무 좋았어ㅎㅎㅎ.

그렇게 만져주다가 바지위로 내가 오랄을 해줬는데 또 따듯해져서 좋다고 막 느낌좋다 그러더라고. 그렇게 바지를 벗겼고 바지를 벗기니까

트렁크팬티가 나왔는데 와… 그 트렁크 팬티는 거의 대부분 중간에 단추가있고 구멍이 길쭉하게 뚫려있는데 그 단추를 귀두 구멍에 딱 두고 팬티가 위로 

엄청나게 솟아있는거야. 구멍사이로는 귀두가 보이고 밑에 허벅지 안으로는 길쭉한 여의봉이랑 불알이 보이더라고… 그리고 자지가 너무 굵고 길어서

팬티는 엄청나게 들려있었어… 그냥 주먹 하나 들어갈정도로 들여있더라고…ㅋㅋㅋ 내가 너무 흥분해서 막 주체를 못했어ㅋㅋㅋ.

그래도 뭔가 무드있게 하는걸 좋아해서 바로 안 벗기고 단추를 풀러서 그 사이로 자지를 꺼내줬어. 걔는 친구한테 자기의 발기한 자지를 보여져서 

엄청 부끄러워 하는거 같았는데 그자지를 보는 나는 엄청 놀랐어.. 겨우 고등학생1학년 짜리가 이렇게 길고 굵은 자지를 갖고있다는게 엄청나게 꼴리더라고..

후….개좋아… 좇털들은 땀에 젖어서 촉촉해있는 상태였고 냄새도 엄청났어. 이틀정도 안씻은거같았고 거기에 맨날 운동을 하니… 냄새는 절정이였지.

근데 난 또 그런걸 좋아해섷ㅎ…. 그렇게 바로 개의 노포자지를 쭉 밑으로 내려서 껍질을 벗긴뒤에 자지를 오랄해줬어.

그 아이는 충격적으로 좋았는지 입에 들어가자마자 신음이랑 쿠퍼액을 미친듯이 뿜어댔어. 덕분에 맛있게 먹었지ㅎㅎ..

자포도 아니고 벗겨지는 노포라서 자지 빨때 훨씬 부드럽고 뭔가 피스톤도 부드럽게 되고 엄청 맛있었어…

노포 장점이 잘 느낄수있고 또 위아래도 흔들어주면서 오랄해주기 훨씬 편하다는 장점이있어서 엄청 맛있었고 자지가 약간 휘어서 

원래대로라면 목끝까지 다 못들어가는 사이즈인데 엄청 수월하게 들어가더라고… 자지는 휴지심보다 2배정도 굵었던거같았고,,길이는 18도 거뜬했어…

워낙 굵어서 엄청 커보였던거같아.. 그래도 자지가 너무 환상적으로 휘고 곧아서 먹기좋았어. 나는 오랄을 많이 안당해봐서 몰랐는데 

빨아줄때마다 자지 끝까지 목 깊이 넣어줄때 신음이 가장 크더라고…. ㅎ… 그렇게 좋은가?ㅋㅋ 결국 걔는 얼마 지나지 않아서 내 오랄실력에^^

금방 가버렸어. 정액은 일단 얘가 원래 물이 많은거 같은데 자위도 며칠 안해서 엄청나게 진했고 정말 발싸만 몇번을 하는건지ㅋㅋㅋㅋ….

나는 그 보양식을 마구마구 먹었구ㅋㅋㅋㅋ 걔는 여전히 발기가 안풀려서 내가 한번 더 해줬어ㅎㅎ.. 또 두번째에는 개가 먼저 나는 들어서 

키스를 했고 자지는 아니여도 내 몸을 애무해줬어. 그렇게 달달하게 했지 학교에서ㅎㅎ.. 

보니까 걔는 남자한테도 약간은 흥미가 있는 정도인데 여자만큼은 아니라고 하더라고ㅋㅋㅋ.. 아무튼 그렇게 우리는 번개파트너가 됬고 

학교에서 엄청나게 자주해줬어ㅎㅎ… 자지가 워낙 커서 섹스는 바라지도 않았고ㅋㅋㅋ 걔가 하자고 했는데도 내가 일단은 싫다했어ㅋㅋㅋㅋ

또 보니까 영상이랑 사진도 잘 보내줘서 나한테 있는 걔 자위영상만 해도 얼마나 많은지 몰라ㅋㅋㅋ….

긴 글 봐줘서 고맙고 다음에 썰있으면 또 찾아올게ㅋㅋㅋ ㅃ2~~

문의는 라인 aaria1나 텀블러메시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