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y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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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6 16:25:56
    victor2011

    토욜(27일)향기클럽 가서 놀고 집에 새벽3시에 들어왔습니다…졸려 죽음 아침에 9시쯤 일어났는디..이쁜이 보지가 개운하질 못하네요..ㅊㄷ동생 오후에 약속잡으라하니 룰루랄라^^좀더자고 오후 6시에 만났습니다 맥주한잔씩하고 수줍게 동생에게 보지를 벌려주는 이쁜사람입니다~~요즘 집사람이 물이 오른거같아요..보지를 한번씩 대줄때마다 예뻐집니다^^

    bergikamp

    Good job..^^

    wyate

    Ssjbbdnrj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