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75
Last update
2020-08-06 00:45:34

    아리따움 님께 경매로 낙찰받은 여신님의 허물~

    보내주신다는 연락을 받고 24시간을 기다리며 얼마나 설레던지… 퇴근후 택배를 찾으러 경비실 고고~!!

    받자마자 팬티부터 냄새를 맡앗는데 아주 향긋한 냄새가..코를 자극시켯다… 바로 ㄱㅊ가 반응한다…

    차를 한적한 곳에 주차시키고 한참을 즐겻다…

    아리따움님과 여신님께 감사의 인사올립니다~♡

    알바비 들어와서 속옷 세트로 삿어요♡ 역시 속옷은 세트로 입어야 흥분되 길거리에서 오빠들이 내 은밀한 속옷을 봐줫으먼 좋겟다.. 저 흰색 팬티사이로 손이 들어오면..짜릿하겟지? 찰나의 시간에 젖어서 허벅지 사이로 흐르며 질척이면 어떻하지..ㅜㅜ??

    텀친의 제보 입니다.   팬티의 주인은 처제 라고 하시네요…. 아주 멋진 처제를 …    정면샷에서 부터 이미 뭔가가 묻어 있을듯한 축축함이 느껴 지네요.                      안쪽은 .. 역시 실망을 시키지 않고 엄청나네요…. 냄새가 여기까지 나는듯한 착각이 들 정도 입니다.  저런 팬티가 있으면 정말 한달 동안 딸치는건 문제 없겠죠?  멋진 처제를 둔것이 부러울 따름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