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890
네토.암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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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5 08:32:47

    오늘 분양된 식당아줌마~ 처음으로 모르는 사람에게 식당아줌마 분양해 봤네… 요즘 백반집이라고 하니까, 어디 식당 아니냐고 물어오는 사람들이 많다… 그 중에서 어제 2명이 맞추더라. 그런데 그 중 한 명은 빼도박도 못하게 확실히 아는 식당 근처 사는 동네주민ㅋ 다른 한명은 찍어본 듯 하고… 그래서 동네주민인 남자에게 분양함~ 난 내 친구처럼 모르는 사람하고 같이 가서 분양할만한 놈은 못 되서, 전화로 소개시켜주는 걸로 했다. 분양남이 오늘 오전에 시간 된다고 해서 점심 전에 내 이름 대고 현숙이도 드시고 점심 매상도 좀 올려주시라고 하고, 아줌마한테 점심장사 전에 내가 아는 사람 갈테니 잘 해주라고 했지~ㅋ 분양남이 11시쯤 식당에 도착했다고 톡 오더라~ 들어가서 내 이름 대라고 했다. 그리고 1시쯤 감사하다는 톡과 함께 사진 날라옴~ 사실 아줌마가 사진 찍는 걸 싫어하는 편인대, 사까시할 때는 거의 모른다. 이 년이 사까시 할 때 정말 좋아서 빠는 게 느껴지는 게, 눈을 감고 정말 맛있게 정신 없이 빨거든… 그래서 사까시 사진 보면 전부 눈 감고 정말 맛있게 빠는 게 느껴지는 사진임. 남자가 그만 하라고 하기 전에는 절대로 입에서 자지 안 떼는 스타일. 덕분에 입싸당하는 경우가 엄청 많음. 분양남한테도 사까시 할 때랑 뒤칙 할 때 무음으로 인증샷 좀 찍어달라고 했지~ㅋ 분양남이 이런 건 처음이라 좀 뻘쭘했는대, 식당아줌마가 의자에 앉으라고 하고는 바지 내리고 자지를 빨기 시작했단다. 평소에 손님들 자지 엄청 사까시한 여유 ㅋ 게다가 나이는 먹었어도 입보지는 최상품이고~ 분양남도 자지 빨리는 게 너무 기분 좋아서 입에 쌀 뻔 했다네. 입싸할 뻔 한 거 간신히 참고 테이블에 엎드리게 해서 뒤치기로 사정감 참아가며 박아대다가… 도저히 못 참겠길래 있는 힘을 다해 박아서 폭풍질싸했다더군. 아줌마가 몸을 떨어대면서 좋다고 비명을 질러대서 깜짝 놀랐다더라~ 그렇게 떡치고 같이 점심 먹고… 한번 더 하고 싶었는대, 손님들이 와서 못 했다더군. 앞으로 단골 하겠다고 하네 ㅋ 나도 아는 사람들한테는 좀 돌렸지만, 모르는 사람한테는 처음 돌린 건대 겁나 흥분됨 ㅋ 내가 이런대 식당아줌마 아들이 얼마나 흥분될지… ㅋ

    오늘 점심에 식당 가서 직장동료랑 식당아줌마 돌림빵 했다~ㅋ 직장동료도 얼마전에 내가 중년나이트 두번 같이 데리고 다서 50대 중년아줌마의 맛을 알려준 놈이지~ 우리 나이대 남자가 중년나이트 가면 정말 아줌마들 질질 싼다. 킹카 대접이지~ 이 놈이랑도 며칠 전에 나이트 근처 모텔 하나 잡아두고 10시부터 새벽까지 고등학교 동창이라는 50대 중반 아줌마 3명 차례대로 1명씩 모텔로 데리고 가서 교대로 떡쳤다~ㅋㅋ 재수 좋았음^^ 님들도 아줌마랑 떡치고 싶으면 중년나이트 가서 50대 정도 아줌마한테 들이대 보길~ 그냥 벌린다 ㅋ 위 사진 6장은 직장동료가 박고 있는 사진이고, 아래 4장은 내가 박고 있을 때 찍은 거… 시간 없어서 식당아줌마 테이블에 바로 업드리게 하고~ 직장동료가 식당아줌마 첫개시라서 먼저 떡치게 해주고, 그 담에 내가 파워펌핑ㅋ 그리고 둘이서 교대로 박아대다가 둘 다 시원하게 질내사정했다~ 아줌마를 앞치마 한채로 아랫도리만 벗겨서 박았는대, 기분 좋더라~ 대낮에 사람들 지나다니는 골목식당에서 식당아줌마가 앞치마 한채로 엉덩이 내밀고 어린 놈들 한테 박혀댄 거지 ㅋ 아줌마도 아주 숨 넘어가고 ㅋ 둘이 합쳐서 한 30분 박아댄 것 같은대, 현숙이 맛탱이 감~ 밖에서 안이 다 보이는 데라 혹시나 하는 마음에 밖 등지고 뒤치기 했는대, 역시나 중간에 아저씨들 몇명이 안을 쳐다보는 거 느낌 ㅋㅋ 혹시나 얼굴 보일까 봐 등 진 상태로 교대로 뒤치기만 해댔음~ㅋ 현숙이 년은 어차피 동네변소로 소문나서 괜찮은 듯~ 떡 치고 나오는대, 아까 밖에서 쳐다봤던 것 같은 아저씨들 있는 일행 5명이 식당 옆에서 담배 피고 있었음 ㅋㅋ 우리가 좀 멀어지니 식당 안으로 들어가더라~ㅋ 2차로 아저씨들한테 돌림빵 당했을 듯~~ 이따 전화해봐야지~ 아저씨들한테 돌림빵 당했냐고 ㅋ

    오늘 분양된 식당아줌마~ 처음으로 모르는 사람에게 식당아줌마 분양해 봤네… 요즘 백반집이라고 하니까, 어디 식당 아니냐고 물어오는 사람들이 많다… 그 중에서 어제 2명이 맞추더라. 그런데 그 중 한 명은 빼도박도 못하게 확실히 아는 식당 근처 사는 동네주민ㅋ 다른 한명은 찍어본 듯 하고… 그래서 동네주민인 남자에게 분양함~ 난 내 친구처럼 모르는 사람하고 같이 가서 분양할만한 놈은 못 되서, 전화로 소개시켜주는 걸로 했다. 분양남이 오늘 오전에 시간 된다고 해서 점심 전에 내 이름 대고 현숙이도 드시고 점심 매상도 좀 올려주시라고 하고, 아줌마한테 점심장사 전에 내가 아는 사람 갈테니 잘 해주라고 했지~ㅋ 분양남이 11시쯤 식당에 도착했다고 톡 오더라~ 들어가서 내 이름 대라고 했다. 그리고 1시쯤 감사하다는 톡과 함께 사진 날라옴~ 사실 아줌마가 사진 찍는 걸 싫어하는 편인대, 사까시할 때는 거의 모른다. 이 년이 사까시 할 때 정말 좋아서 빠는 게 느껴지는 게, 눈을 감고 정말 맛있게 정신 없이 빨거든… 그래서 사까시 사진 보면 전부 눈 감고 정말 맛있게 빠는 게 느껴지는 사진임. 남자가 그만 하라고 하기 전에는 절대로 입에서 자지 안 떼는 스타일. 덕분에 입싸당하는 경우가 엄청 많음. 분양남한테도 사까시 할 때랑 뒤칙 할 때 무음으로 인증샷 좀 찍어달라고 했지~ㅋ 분양남이 이런 건 처음이라 좀 뻘쭘했는대, 식당아줌마가 의자에 앉으라고 하고는 바지 내리고 자지를 빨기 시작했단다. 평소에 손님들 자지 엄청 사까시한 여유 ㅋ 게다가 나이는 먹었어도 입보지는 최상품이고~ 분양남도 자지 빨리는 게 너무 기분 좋아서 입에 쌀 뻔 했다네. 입싸할 뻔 한 거 간신히 참고 테이블에 엎드리게 해서 뒤치기로 사정감 참아가며 박아대다가… 도저히 못 참겠길래 있는 힘을 다해 박아서 폭풍질싸했다더군. 아줌마가 몸을 떨어대면서 좋다고 비명을 질러대서 깜짝 놀랐다더라~ 그렇게 떡치고 같이 점심 먹고… 한번 더 하고 싶었는대, 손님들이 와서 못 했다더군. 앞으로 단골 하겠다고 하네 ㅋ 나도 아는 사람들한테는 좀 돌렸지만, 모르는 사람한테는 처음 돌린 건대 겁나 흥분됨 ㅋ 내가 이런대 식당아줌마 아들이 얼마나 흥분될지… ㅋ

    오늘 점심에 식당 가서 직장동료랑 현숙이 돌림빵 했다~ㅋ 직장동료도 얼마전에 내가 중년나이트 두번 같이 데리고 다서 50대 중년아줌마의 맛을 알려준 놈이지~ 우리 나이대 남자가 중년나이트 가면 정말 아줌마들 질질 싼다. 킹카 대접이지~ 이 놈이랑도 며칠 전에 나이트 근처 모텔 하나 잡아두고 10시부터 새벽까지 고등학교 동창이라는 50대 중반 아줌마 3명 차례대로 1명씩 모텔로 데리고 가서 교대로 떡쳤다~ㅋㅋ 재수 좋았음^^ 님들도 아줌마랑 떡치고 싶으면 중년나이트 가서 50대 정도 아줌마한테 들이대 보길~ 그냥 벌린다 ㅋ 위 사진 6장은 직장동료가 박고 있는 사진이고, 아래 4장은 내가 박고 있을 때 찍은 거… 시간 없어서 현숙이 테이블에 바로 업드리게 하고~ 직장동료가 현숙이 첫개시라서 먼저 떡치게 해주고, 그 담에 내가 파워펌핑ㅋ 그리고 둘이서 교대로 박아대다가 둘 다 시원하게 질내사정했다~ 현숙이 앞치마 한채로 아랫도리만 벗겨서 박았는대, 기분 좋더라~ 대낮에 사람들 지나다니는 골목식당에서 식당아줌마가 앞치마 한채로 엉덩이 내밀고 어린 놈들 한테 박혀댄 거지 ㅋ 현숙이도 아주 숨 넘어가고 ㅋ 둘이 합쳐서 한 30분 박아댄 것 같은대, 현숙이 맛탱이 감~ 밖에서 안이 다 보이는 데라 혹시나 하는 마음에 밖 등지고 뒤치기 했는대, 역시나 중간에 아저씨들 몇명이 안을 쳐다보는 거 느낌 ㅋㅋ 혹시나 얼굴 보일까 봐 등 진 상태로 교대로 뒤치기만 해댔음~ㅋ 현숙이 년은 어차피 동네변소로 소문나서 괜찮은 듯~ 떡 치고 나오는대, 아까 밖에서 쳐다봤던 것 같은 아저씨들 있는 일행 5명이 식당 옆에서 담배 피고 있었음 ㅋㅋ 우리가 좀 멀어지니 식당 안으로 들어가더라~ㅋ 2차로 아저씨들한테 돌림빵 당했을 듯~~ 이따 전화해봐야지~ 아저씨들한테 돌림빵 당했냐고 ㅋ

    dirtysuk-blog1

    친구가 전에 올렸던 포스팅 얼굴공개~ 대신에 흑백아트처리로… 친구녀석이 분양해 준 놈이 찍은 사진이라는대, 내가 이 사진 보고 이년은 내꺼다 생각했지~ 지 아들뻘 남자 자지 쪽쪽 빨아먹는 모습이 개꼴렸었음~ 친구 물받이 중에 순이라는 년도 있는대… 그 년도 맛있게 먹었지만, 난 그렇게 예쁘장한 아줌마보단 이렇게 흔하게 생긴 아줌마가 좋더라. 그냥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동네아줌마 따먹는 느낌이랄까~ 그런게 너무 꼴림 ㅋ

    yongok7

    너무 대놓고 얼굴공개 아니냐~ 식당아줌마 알아보고 따먹을려는 남자들 더 많아지겄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