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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2 22:42:43
    honeyed-cum

    미리보기

    약속대로 저번 초대이벤트 전반부 다른 각도영상 업로드 합니다.

    다만, 지금껏 댓글 남겨주신분에 한해서 비밀번호 공개하겠습니다. 저희 커플 포스팅에 남긴 댓글이 있으시면 스샷해서 메세지 보내주세요. 무성의한 댓글 혹은 이 포스팅후 올라온 메시지는 불가합니다.

    예시)

    asweetberry

    제 텀블에 댓글 남기신분은

    스샷과 함께 메세지 저한테 주셔도 돼요 ^^*

    01031692331

    몸매 짱이네요ㅎ

    sosobobofofo-deactivated2018120

    텀블러 19 주소 3탄

    지난번에 올려드린 텀블러 주소가 다막혔군요…

    이제서야 확인했습니다.

    텀블러도 이제 슬슬 국내에서 사이트를 제재하네요..

    이제 자주 새로운 19 주소를 업데이트 할까합니다.

    <텀블러 19주 3단 리스트>

    https://wildlyspeedytimemachine.tumblr.com
    https://humongouseagledaze.tumblr.com
    https://crispynightblaze.tumblr.com
    https://ironmagazinestudent.tumblr.com
    https://sillywizardtiger.tumblr.com
    https://universallynightmarephilosopher.tumblr.com
    https://deepestearthquakesalad.tumblr.com
    https://waywardrunawaycomputer.tumblr.com
    https://dreamilyirondonut.tumblr.com
    https://deafeningparadiserunaway.tumblr.com
    https://hauntedsaladtrash.tumblr.com
    https://secretharmonyhottub.tumblr.com
    https://glitterymoonbear.tumblr.com
    https://psychictaleking.tumblr.com
    https://eclecticwizardbeliever.tumblr.com
    https://spookytimemachinetale.tumblr.com
    https://deepsheepcandy.tumbl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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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generoustyrantcollection-posts.tumbl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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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tenderlyburningwombat.tumbl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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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gostrangecollectionfunthings.tumblr.com
    https://happilyimpossiblecollective.tumbl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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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superbstrangercrusade.tumblr.com
    https://uniqueduckpolice.tumblr.com

    leejoman

    대박

    작성일 2018/09/09

    부산에서 뵐 부부커플분 모십니다. 성향과 관련한 부분은 이전 포스팅 참고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금토 저녁만 가능한 점 양해 부탁드리며 텔레그램 아이디 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gcouple8090

    작성일 2018/09/04

    연애사와는 관계 없는 개인사로 한동안 잠수 기간이 길었습니다. 긴 잠수 끝에 올리는 생존신고 정도 될 것 같네요.

    9월 7일 금요일 또는 8일 토요일

    부산에서 뵐 부부커플분 모십니다. 성향과 관련한 부분은 이전 포스팅 참고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보안의 이유로 라인은 쓰지 않습니다. 텔레그램 아이디 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착한여친과의 어학연수_4편

    파티가 있었던 날이 하루이틀 지나고 평범한 날이 이어졌다.

     우리 네명은 부지런히 학원을 다녔고 일상은 평온했다. 타카시가 좀 걱정이 되긴 했었지만 친구들에게 어떤 소문을 냈든 우리에게 들리는 말은 없었다. 

    
다만 기분탓인지 일본남자들이 와이프가 지나갈때 좀더 몸을 힐끔힐끔 쳐다보는 느낌이 들어 좀 야릇한 기분이 들었다.


    벽이 얇은 작은 아파트에 모여살다보니 우린 상대커플이 얼마나 자주 언제 하는지 대충 알 정도였다. 오늘은 와이프와 아침에 커피한잔을 한다. 

    늘 그렇듯 나는 와이프에게 먼저 짖궂은 질문을 던진다.

    “야 진원(남친)이랑 너무 자주 하는거 아냐?”

    “ㅎㅎ 왜 질투나? 오빠도 만만치 않던데.ㅎㅎ 진원오삐가 혜진이 신음소리 섹시하다는 말도 했어 ㅎㅎ.”

    
“그래? 참 .. 근데 너 베란다 쪽에서 보면 방안 다 보이는거알아? 사실 며칠전 파티때 나 담배피러 갔다가 본의아니게? 베란다에서 라이브로 다 봤어 너네 하는거.”


    “헉 진짜? 그게 보여?”

    
“엉 잘보여”

    
“ㅠㅠ 오빠 혼자?”


    “아니 타카시랑ㅎㅎ”


    “헉…. ㅠㅠ 미치겠어 나 이제 학원 어떻게가”


    “지금 잘 다니고 있잖아 ㅎㅎ”

    
“아 몰라 오빠가 책임져 ㅠㅠ”


    “어떻게? ㅎㅎ… 근데 우리 나갈때 발소리 안들렸어?”


    “안그래도 발소리 들려서 진원 오빠한테 물었는데… 밖에서 안보인다던데..”


    “그래? 잘보이던데 … ㅎㅎ … 야 근데 어차피 좀 있다 안볼 사인데 신경쓰지마 ㅎㅎ 그리고 앞으론 나 혼자서 볼테니까 모른척 잘 하도록 해 ㅎㅎㅎ”


    “오빤 정말 못말려 ㅠㅠ”

    나도 알고있다 나는 정말 못말리는 놈이다.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와 하는 것을 보고 흥분하는 그리고 그걸 강요하는 말도안되는 성향을 가지고 있다. 부정할 수가 없다.

    “매일 콘돔끼고 해?”

     “…응, 뭐 몇달보고 안볼 사인데 조심해야지. 진원오삐도 뭐 하는거 보면 좀 가볍게 생각하는거 같고…”

    
“그래, 좋네”

    
“진원이랑은 속궁합 좀 어때?”

    
“난 오빠랑 하는게 더 좋은데”

    
“ㅎㅎ혜진이는 손으로 해주는거 무지 잘하던데..”


    “.. 우리 진원 오빠도 아주 잘 합니다요.”

    
“뭘 특히 잘해?”

    
“으이그…못살아”

    
애교스러운 와이프의 얇은 셔츠 사이로 뽀얀 가슴살이 보인다. 불과 한달전까지 내가 원할때 마다 실오라기 걸치지 않은 알몸으로 으로 벗기고 그 위에서 나의 성욕을 채웠던 여자다. 

    
보는 것 만으로도 흥분이 된다. 이래서 남자들이 보통 여친이 헤어진 전 남친을 보러가는 걸 알면 기겁하는구나 싶었다. 난 굳이 반대할 생각이 없지만…

    
이미 발기가 됐지만 티를 내지 않는다. 지금 당장이라도 손을 뻗어 와이프의 가슴골 사이로 살결을 느껴보고 싶지만, 와이프도 나도 이 이상한 관계가 굳이 지저분한 엔딩까지 맞이하는 것을 원하지는 않는다.

    나는 살며시 거실에 티비를 켜고 방안으로 들어간다. 
여친이 일어나기엔 이른 시간이지만 여친의 티셔츠 속으로 손을 넣어 가슴을 만지기 시작한다. 

    
여친은 잘때 브라를 하지 않는다. 그래서 아침햇살에 옷을 슬쩍 올려서 가슴을 들치면 햇빛에 반사되는 속살과 하얀 유방이 이쁘다. 슬쩍 손으로 젓꼭지를 만지며 반대쪽 가슴을 혀로 핥다가, 팬티를 벗기고 다리를 살짝 굽히게 한 채로 혀로 그곳을 부드럽게 빨아준다. 

    
여친이나 와이프나 깔끔한 성격이라 이른 아침 펠라치오 에도 비릿한 냄새가 거슬리지 않는다. 그리고 슬쩍 깨면서 신음소리가 들릴때쯤 이내 이곳은 물로 적셔진다. 이때 쯤이면 잠자리를 하기싫었던,학원에 지각이든, 어떤 사유도 섹스를 막을 수 없다.

    
나는 삽입을 위한 충분한 동기부여가 되어있고 여친의 신음소리는 거실에 틀어둔 티비가 어느정도 덮어주겠지만 다 덮지는 못한다. 오히려 좋다. 와이프 남친이 이 소리를 듣고 또 와이프를 벗기고 물건을 삽입하지 않을까? 

    이런 상상은 안그래도 단단해진 내 물건을 다시한번 단단하게 만든다. 짧은 섹스를 위해 삽입을 빠르고 격하게 한다. 그리고 달궈진 물건을 여친의 구멍에서 꺼내고 미리 준비해둔 휴지에 넣고 흔들어 사정한다. 여친의 배 위나 질 속보다 전혀 좋은 느낌은 아니지만 며칠전 밤 머리카락까지 튀어버린 정액때문에 신경이 쓰였다. 

    어차피 여친은 씻으러 가야한다. 여친의 그곳에서 흘러내린 물을 살짝 닦아주면 여친의 몸이 떨린다. 그리고 이내 면 원피스를 입고 화장실로 향한다. 여친은 날이 밝을 때에는 가슴을 슬쩍 팔로 가리고 약간 빠른 걸음으로 화장실로 향했다. 와이프 남친과 마주쳤을때 회색 면 원피스 위로 잔뜩 솟아오른 젓꼭지를 보여주기 민망하기 때문이다

    
반면 와이프는 비슷한 옷을 입고 나오지만 젖꼭지를 가리지 않았다. 내 취향을 뻔히 아는 것도 있지만 뭐..두 남자 다 자기의 몸 구석구석 깊은곳까지 핥고 빨아 봤으며 봤고 물건도 넣어준 사이인데 가릴게 뭐 있겠나 싶기도 하다. 

    
방금 섹스를 마친 와이프는 볼이 발갛고 젖꼭지가 단단히 서 있다. 엉덩이는 무언가를 느끼듯 실룩거리는 것처럼 보인다. 이건 기분탓일거다. 

    
흥분이 가라앉지 않은 표정의 와이프는 언제든 한번 가서 만지고 싶게 만든다. 가슴을 만지면 얇은 신음소리를 낼거고 그곳을 만지면 강한 자극에 엉덩이를 뺄거다. 하지만 상상만으로 나는 만족해야 한다.

    
아침부터 정액을 한번 뽑아냈지만 오늘 밤은 왠지 아침보다 더 뜨거울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착한 여친과의 어학연수_3편

    아침에 네명이 학원을 나선다. 혜진이는 내 팔짱을 끼고 와이프는 남친의 팔짱을 끼고 우리 앞에서 걷고 있다. 얇은 나시 셔츠에 와이프 가슴으로 남친의 팔이 묻혀있다. 

    나시 티는 숙이면 와이프 가슴이 반쯤 보일정도였고 나의 이런 이상한 성향을 만족시켜줘 자주 입히던 옷이었다.. 

    남친은 자기에게 팔짱낄때 와이프의 부드러운 가슴이 느껴져서 자주 발기가 된다며 곤란한척 나에게 자랑을 했다. 그래서 나는 장난스레 와이프에게 팔짱을 더 꼭 끼고 다니라 이야기 했다. 

    와이프는 역시 내 말을 잘 들었고 나는 자주 상기된 남친의 표정을 볼수 있었다. 가끔 좀 웃겼다.

    파티날이라 마트에서 이것저것 장을 봤다. 이때 처음으로 와이프가 남친에게 콘돔을 쓰라고 한 것을 알게되었다. 나랑은 콘돔을 끼고 한 기억이 거의 없었다. 와이프가 콘돔하면 느낌이 안좋다며 쓰기를 꺼렸기 때문에 주로 배나 가슴 혹은 입에 사정을 했다. 

    생리끝난 후 한 2~3일 정도까지는 질내사정을 하기도 했다. 조심성있는 와이프가 마음에 들었지만… 난 이기적이게도 여친과 관계할때 콘돔을 끼지않고 질외사정 만으로 피임을 했다.

    날이 어두워지고 반 친구들이 하나둘씩 모여들었다. 일본, 유럽, 동남아, 남미 등 각지의 친구들이 모여 술을 마시며 어설픈 영어로 각자의 생각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와이프를 보니 남친 옆에 꼭 붙어있고 남친은 와이프의 허리를 감고 손을 위 아래로 더듬으며 술을 마시고 있다. 와이프의 가슴과 엉덩이는 살이많아 만지기가 좋다. 남친도 그 사실을 잘 알고있는듯 했다. 


    나도 여친을 끌어당겨 안으며. 술을 한잔 한다. 여친도 나의 스킨쉽을 잘 받아줬다. 좀 작고 마른 몸매라 당기면 쉽게끌려오는 느낌이 좋았다. 

    술을 마시며 분위기가 무르익어갈 즈음 남친이 와이프를 방으로 살짝 데리고 들어갔다. 그리고 문이 닫혔다. 뭔일인가 궁금하다가 이내 술자리 분위기에 젖어 금방 잊어버렸다.

      잠시후 일본애 중 친한 타카시가 나에게 담배를 어디서 피냐고 물었다. 나는 베란다에 가서 피면 된다고 안내만 하려다 나도 좀 담배가 땡겨서 여친에게 한개피 빌리고(여친도 안어울리지만 담배를 폈다) 타카시와 함께 베란다로 향했다. 


    나가는 중에 문득… 베란다 창문있는 쪽이 와이프 방의 창문있는곳과 방향이 같아서 ..방안이 보일 것 같은 기대감? 이 들었다. 

    아니니다를까 방에는 노란 불이 켜져 있었고 커튼이 있었지만 얇은 커튼이라 상대적으로 밝은 방안이 다 비쳤다. 덕분에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잘 보였다. 심장이 두근거리기 시작했다.

    남친은 서서 와이프를 벽에 붙여둔 채 키스를 하고 있었다. 와이프의 나시는 들여올려져 있었고 곧 약간 어지러워하는듯한 와이프의 저항과는 상관없이 브라는 풀려서 벗겨졌다. 그당시 풍만하고 탄력넘치는 와이프의 가슴이 그대로 드러났다. 우리의 발소리도 들렸을것 같은데 ..

    남친은 한번 돌아보지도 않고 적나라하게 드러난 와이프의 가슴을 더듬으며 젖꼭지를 빨기 시작했다.

    나는 잠시 넋을 놓고 보다가 슬쩍 타카시를 보니 이친구도 멍하니 그 둘을 보고있었다. 

    들어가자고 할까 생각하다가 뭐 별일 있겠냐 싶어서 조용히 타카시에게 불좀 달라고 했다. 어색하게 웃으며 타카시는 내 담배에 불을 붙여주고 곧 자기도 담배를 물고 불을 붙였다. 말없이 둘의 시선은 창밖이 아닌 방안을 향했다. 

    와이프의 풍만하고 이쁜 가슴을 만지며 빨며 키스하던 남친의 정성에 조금씩 와이프도 반응이 오는듯 했고 침을 바른채 팬티속으로 향하는 남친의 손길을 저항없이 받아들였다. 가슴과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는 남친의 혀와 손길에 의한 강한 자극에 와이프는 못견디고 한번씩 움찔 거리는게 어렴풋이 보였다. 아마도 지금쯤 와이프의 그곳은 많이 젖었을것 같았다. 

    옆에서 와이프의 알몸을 같이 보고있는 타카시가 신경쓰이면서도 그것마저 흥분이 되었다. 타카시는 오사카 특유의 재미가 있는 친구였고 친근했지만, 그렇게 입이 무거운 친구는 아니었다. 이런 저런 고민에 빠져있다가 온몸을 감싸는 흥분은 이내 그 생각들을 집어삼켰다. 

    실컷 가슴을 빨던 남친의 혀가 갑자기 목을타고 귀로 올라간다 팬티속 남친의 오른손이 들어있는 채 와이프의 엉덩이가 한번더 움찔 하더니 멈춘다.. 뭔가 이야기 하는거 같더니 남친의 손은 팬티에서 스윽 빠져나온다. 그리고 침대옆 서랍으로 가서 열어 뭔가를 꺼낸다. 

    다시 와이프 옆으로 와서 나시를 벗기고 남은 와이프 팬티도 벗겼다. 노란 전구 불빛아래서도 와이프의 몸매는 매일보던 알몸과는 뭔가 다르게 나를 더 흥분시켰다. 완전히 벗겨진 와이프의 몸매를 보자 나도 모르게 옆에 타카시의 눈치를 슥 보다가 서로 눈이 마주쳤다. 

    타카시는 식 웃으며 “스고…이” 라고 슬쩍 말하며 미소짓는다. 웃긴 이야기지만 왠지 나쁜짓도 같이 하는 동료가 생겨서 뭔가 덜 죄책감이 느껴졌다.

    방이 작아 침대는 창쪽으로 가로 방향으로 길게 놓여있었고 천천히 남친과 키스하며 눕혀지는 와이프의 알몸이 적나라하게 보였다. 얇은 커튼사이로 실루엣에 살짝 가려져 불과1-2미터 안에서 내려다 보는 와이프의 알몸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황홀했다. 

    남친은 와이프를 눕히고 자신의 팬티도 벗었다. 터질듯 발기된 물건이 튕기듯 튀어나왔다. 그리고 아까 서랍에서 꺼낸 무언가를 뜯기 시작한다. 콘돔이었다.

    급하게 콘돔을 씌운 남친은 알몸으로 침대에 누운 와이프의 다리를 자기의 무릎으로 슬쩍 벌리며 와이프의 몸 위로 올라가 자신의 물건을 와이프의 구멍으로 조준한다. 

    술의 취기에 더 흥분해 보이는 와이프는 남친의 물건을 자연스럽게 자기의 다리 사이로 받아줬고 이내 손으로 살짝 입을 막았다. 

    남친은 천천히 물건을 삽입했다. 와이프의 손이 한손은 입으로 한손은 시트로 가 있었는데 어느순간 두 손을 다 움켜쥐었다. 삽입하는 장면이 정확히 보이진 않아도 느낌으로 알 수 있었다.

    타카시의 손에 들려있는 담배는 재를 턴지 꽤 되어보였다. 재털이 목걸이에 재를 털어야 할텐데 온 전신이 두사람에 쏠려있는듯 했다. 나도 마찬가지였다 문득문득 타카시가 옆에 있는걸 깜빡했을 정도였다. 지금까지도 이 장면은 사진을 찍어두듯 나의 기억속에 정확히 각인되어 있다. 사진을 찍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라는 이때의 후회 때문인지 요즘도 초대남을 부르면 이벤트를 녹화하는데 더 정신을 쏟는건가보다.. 

    천천히 움직이던 남친의 몸놀림이 점점 빨라졌고 강한 자극에 와이프의 입을 막은 손도 시트를 잡았던 손도 더 세게 움켜쥐었다. 와이프는 입을 막은채 흥분을 참지 못하는 듯 인상을 쓰며 고개를 흔들었다. 다른 여자들도 그렇겠지만 아슬아슬한 위험한 상황에서의 섹스에 와이프는 더 강한 자극을 느끼는 듯 했다. 

    심장이 터질듯 흥분 됐다. 점점 빨라지는 남친의 샂입과 흥분을 주체못하고 입을 막은 채 몸을 뒤척이는 와이프를 보니 나도 모르게 물건이 조여오는 느낌이었다. 익숙한 와이프의 흥분된 표정에서의 물건을 조으는 느낌이 나에게 전달되는것 같았다. 

    점점 빨라지며 끝으로 치닫는 듯한 남친의 몸놀림은 어느순간 멈추었고 삽입된 물건을 빼지않은채 와이프 위로 쓰러졌다. 

    와이프는 땀이 살짝 베인 남친의 몸을 부드럽게 안아주었다. 내가 항상 좋아하던 느낌이다. 와이프의 따뜻한 포옹은 엄마의 품처럼 따뜻한 면이 있었다. 다른 누군가와 이 느낌을 나누는 광경을 보니 기분이 묘했다. 

    담배를 다 핀지 꽤 되는 타카시에게 난 들어가자는 눈짓을 한다. 타카시는 상기된 얼굴로 쑥스러듯 웃으며 알겠다고 하며 거실로 다시 돌아갔다. 담배를 왜 이렇게 오래폈는지 궁금해할 여친에게 괜히 찔렸던 난 소파에 앉은 여친의 어깨를 살 끌어안으며 앉았다. 슬쩍 타카시를 보니 흥분을 가라앉히려는듯 시원한 맥주를 한모금 깊게 들이킨다. 

    좋은 생각이라는 생각이 들어 나도 맥주를 한모금 마셔본다. 하지만 별 도움이 되지 않고 흥분은 더해져만 갔다. 여친을 좀 더 가까이 끌어안았다. 약간 의아해 하는 여친이 미소지으며 내품에 폭 안겼다. 


    잠시후 남친이 먼저 방을 나왔고 조금후 와이프가 슬쩍 이리저리 둘러보며 수줍은 표정으로 방을 나섰다. 그리고 맥주를 마시는 남친옆에 슬쩍 붙었다. 허리를 감은 남친의 팔에 안긴 와이프의 스킨쉽이 오늘따라 더 적극적이고 자연스러워 보였다. 

    
이기적이게도 나는 얼른 이 파티를 빨리 끝내고 나의 물건 속에 고여있는 정액을 뽑아내고 싶은 마음뿐이었다. 물론 지금 내 파트너에게…

    밤이 늦어지고 친구들은 하나둘씩 집으로 향했다. 술도 취하고 정리할 엄두도 나지않아 음식물만 비우고 나머지 청소는 내일 하기로 하고 각자의 방으로 두 커플은 헤어졌다. 방에 들어서며 문을 닫고 불도 켜지 않은채 나는 여친의 몸을 적나라하게 더듬었다. 

    여친은 웃으며 나의 욕정을 받아줬고 이내 여친을 알몸으로 침대에 눕혔다. 그리고 여친의 다리를 들고 마치 누구의 섹스와 같은 자세로 이미 지나친 흥분에 쿠퍼액도 여러번 나와버린 나의 물건을 집어넣었다. 이기적인 생각이지만, 여친은 물이 잘 나오고 잘 흥분해서 어느정도만 애무하고 삽입해도 아파하거나 하지 않아 내 욕심대로 섹스하기 편한 면이 있었다. 

    여친의 신음소리는 여전히 신경쓰일 정도였지만 오늘은 왠지 그 소리가 너무 달콤하게 들렸다. 나의 삽입도 점점 빨라졌고 절정에 다다른 순간 나는 물건을 꺼내 여느때와 같이 여친의 배에 겨냥했다. 

    하지만 터질듯 흥분한 물건에서의 레이저를 쏘듯 이리저리 쏟아져 뻗어나온 정액은 여친의 배에서 목까지 심지어는 어리카락에도 약간 튀었다. 

    놀란 여친은 이내 웃으며 오늘 무지하게 흥분했다며 놀린다. 그리고 내가 건넨 수건으로 몸을 닦으려다 어디부터 닦아야 할지 난감하다며 한번더 웃었다. 


    “둘만 사는 데였으면 그냥 이대로 벗고가서 씻을텐데 .. 애들이 오늘 너무 많이 나왔다. ㅎㅎ”

     “그냥 벗고가 ㅎㅎ”

     “미쳤어 미쳤어ㅎㅎ” 

    나를 툭툭 치다가 조심스레 수건으로 몸 이곳저곳과 내 물건에 뭍은 정액까지 닦아주고 여친은 긴 면 티셔츠 원피스를 입고 화장실로 향했다. 

    
사정을 하고나 뭔가 홀가분 하면서도 타카시를 생각을 하니 뭔가 마음이 무겁기도 했다. 

    “뭐 별일있겠어?”

    착한여친의 어학연수_2편

    미국에 온 후 와이프와 각자 연애를 하다보니 서로 이야기 할 시간이 별로 없었다. 

    서로의 파트너에게 의심을 살 만한 행동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가끔 서로의 생각을 확인할 시간이 없어 고민이 될때가 있었다. 하지만 아파트에 온 후 그 문제가 해결되었다.

     나와 와이프는 전날 2시 이전에 잤을 경우 항상 6시 전에 일어났고 내 여친과 와이프의 남친은 7시반나 8시 전에는 깨우지 않는 이상 잘 일어나지 않았다.

    나는 그 시간동안 주로 운동을 했지만 가끔 와이프와 커피를 한잔하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


    첫날밤?이 지난 다음날도 마찬가지로 와이프는 나와서 커피를 한잔하며 책을 보고 있었다. 커피를 한잔 타고는 와이프 앞에 앉아서 어제 어떻게 됐는지 물었다.

    와이프는 잘 기억이 안난다고 했다. 방에 어떻게 들어갔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느순간 깼던것 같고 일어나 보니 옷은 다 벗겨져 있었고 남친또한 옷을 벗은채로 자기를 안고 있었다고 했다.

    와이프는 내 성향을 알기 때문에 숨김없이 솔직히 다 이야기 했다. 하지만 난 아직도 섹스를 했는지 궁금했다.

    학원에서 내 옆반이었던 와이프 남친과 쉬는시간에 담배를 피며 슬쩍 어제 별일없었냐고 웃으며 물었다.

     
“아? 어제 좀 술기운에 피곤해 하긴 하던데 그래도 내가 옷벗기면서 만지고 애무하니까 느끼는것 같아서 했어 ㅎㅎ. 와 몸매 죽이더라.” 

    
이야기를 들으며 이상야릇한 흥분이 또 몰려왔다.


    “야 근데 혜진(내 여친, 가명)이랑은 하는거 다 들리더라. 난 안물어봐도 다 알고있어 ㅎㅎ”
“아 …ㅋㅋ 나도 좀 소리가 커서 놀랬다”


    이런 저런 쓸데없는데 음담폐설을 하다가 서로의 교실로 헤어졌다.

    잠자리 이후 와이프와 남친 관계가 좀 달라진게 있다면, 남친의 스킨쉽이 조금더 잦아진 것과 와이프가 더이상 손길을 막지 않는다는 거였다. 

    집에서는 와이프가 요리할때면 남친은 자신의 잔뜩 서 있는 물건을 와이프 엉덩이에 가져다 대고 백허그하며 쓰다듬듯 가슴을 만졌다. 

    나와 혜진이가 근처에 있을 때는 좀 덜한듯 하긴 했지만 별로 눈치를 안보는 듯 했다. 가끔 와이프도 내가 근처에 있는데도 백허그 하는 남친의 손을 가슴에 가져가기도 했다.

    뭐 나와 여친도 덕분에 집에서는 눈치를 보지않고 스킨쉽 하기 좋았다.

    남친은 배고픈 맹수처럼 와이프에게 시도 때도없이 잠자리 하려고 접근했고 와이프는 맹수를 다루는 조련사처럼 잘 달래며 횟수를 조절하는듯 했다. 

    하루 한두번은 얇은 면 원피스 입은 와이프가 노브라로 화장실을 들락거렸고 그때마다 잠자리를 했다는걸 직감했다. 가끔 이러다 와이프 뺏기는 것 아닌가 싶은 생각은 들었지만 한번씩 콘돔을 사는 남친을 보며 좀 안심이 되었다. 

    왜냐면 와이프는 콘돔 끼고 섹스하는 느낌을 싫어해서 나랑 할때 한번도 콘돔을 끼고 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아파트 입주로 부터 일주일이 지날 즈음 우리는 집들이겸 파티를 열었고 반 친구들을 파티에 초대했다. 

    나름 나에겐 잊을수 없는 파티다.

    착한여친과의 어학연수_1편

    대학교 시절 여친이던 와이프는 무척이나 내 말을 잘 따랐고 나의 네토 성향은 지금과 비슷했다. 그때는 네토라는게 뭔지는 몰랐지만..

    와이프에게 야한 옷을 입히고 다른 남자들이 와이프를 보는 시선을 즐겼다. 와이프는 이런 나를 이해하진 못했지만 나의 기분을 우선으로 두며 나에게 맞춰주려 노력했다.

    어학연수 이야기가 나오고 뭔가 색다른걸 고민하다가 각자연애라는 정말 특이한 요구를 했고. 나의 끈질긴 설득에 못이긴 와이프의 동의를 얻었다.

    그리고 와이프와의 어학연수 생활은 시작됐다. 

    다른지역도 마찬가지겠지만 미주권 어학연수를 가면 남자든 여자든 현재의 관계에 얽매이지 않고 연수기간동안 짧은 만남을 하는 경우가 많았다. 외롭고 스쳐지나는 인연들이니 남들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듯 했다.

    키크고 이쁜 와이프는 나와 친구사이인 싱글로 알려졌고 처음부터 외국애들과 한국남자들의 접근이 많았다. 

    4개월이라는 짧은 시간이 아까웠던 나는, 이내 와이프와 달리 아담하고 귀여운 여자애에게 사귀자고 했다. 

    와이프도 그런 나에 질세라 키크고 인상좋은 남자애의 대쉬를 받아줬다. 한국에서의 연애와 달리 이곳에서의 연애는 썸도 타지않고 바로 대쉬하는 등 더 적극적이었다. 

    와이프 남친은 나와 동갑이었고 와이프의 친한 오빠인 나에게 잘해줬다. 우리는 금방 친해졌다.

    남친은 스킨쉽을 무척 즐겼다. 손은 항상 와이프 허리나 엉덩이 그리고 사람들 있는 곳에서도 몰래 가슴을 스치듯 만지기도 했다. 주위 사람들 시선에 아랑곳 하지 않았다.

    난 참 이상하게도 그 광경이 그렇게 흥분될 수 없었다. 

    와이프는 부담스러웠는지 내 시선이 신경쓰였는지 손을 슬쩍슬쩍 밀어냈다. 

    와이프의 남친은 아파트에 살았고, 같이 살던 형이 기간이 종료되어 한국으로 돌아가게 되자 와이프를 홈스테이에서 자기 아파트로 불러들이려 했다.

    투룸인데 방값이 아까우니 넷이서 같이 살자는 나의 제안을 와이프를 통해 들은 남친은 흔쾌히 제안을 수락했고 우리 네명은 같은 공간에서 생활하게 되었다.

    방에 들어간 첫날, 우리넷은 여유롭지 않은 학생들답게 값싼 양주와 맥주로 늦은 밤 조촐한 파티를 열었다.

    술기운에 긴장이 풀렸는지 와이프는 일찍 취했고 남친은 와이프를 잡아주며 몸 이곳저곳을 더듬었다. 내 여친이 슬쩍 웃으며 와이프 남친에게 너무 스킨쉽이 노골적이라 쿠사리를 줬다. 나는 장난스레 여친에게 딥키스를 하며 입을 막았고 남친도 와이프에게 키스하며 이상 야릇한 분위기가 되었다.

    남친은 참기 힘들었는지 와이프을 부축하며 먼저 방으로 들어갔고 나도 이내 가벼운 여친을 들고 방으로 들어갔다.

    나는 방에 들어가자마자 문닫을 겨를도 없이 여친을 침대에 눕히고 애무하며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브레어훅을 풀자 아담하고 이쁜 가슴이 나왔고 바깥 조명에 은근히 비치는 하얀 피부가 오늘따라 더 섹시해 보였다. 

    마음 한켠으로는 지금쯤 옆방에서 술에취해 제대로 정신 못차린채 다른남자에게 알몸으로 벗겨져 다리사이로 남친의 물건을 받아줄 와이프 생각에 알 수 없는 감정의 소용돌이가 흥분으로 밀려왔다.

    팬티에 손을 넣어 여친의 그곳이 젖었음을 확인하자마자 바로 팬티를 벗고 여친의 팬티를 벗기며 삽입했다. 

    여친은 물이 많아 되게 부드러웠다. 그리고 섹스할때 신음소리가 좀 컸다. 보통은 남들 들을까봐 조심하는데 이런 상황에서의 여친의 신음소리는 나도 좀 부담스러웠다. 그렇다고 넣어둔걸 빼고 문을 닫으러 가는건 아닌거같고 다음엔 문이라도 꼭 닫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많이 흥분했는지 삽입한지 5분도 되지않아 물건을 꺼내고 여친의 배위에 한 2주가까이 모였던 정액을 쭉 뽑아냈다. 

    여친 배위에 뿌려진 나의 정액을 휴지로 살짝 닦아주자 여친은 내 볼에 뽀뽀를 하고 얇은 원피스 한장을 걸친 채 간단히 샤워를 하러 갔다. 한번 더 하고싶었지만 너무 피곤해서 간단히 씻고 바로 곯아떨어졌다.

    그렇게 나의 첫날밤 그리고 와이프의 남친과 첫날밤? 이 지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