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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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4 22:13:41

    내 몸안에는 나도 모르는 비밀이 있다 : 입을 크게 아아 ~ 하고 벌릴때는 성난 사자의 울부짖음 같다: 사냥해온 먹이의 머리채를 입으로 물고 질질 끌고 동굴속 깊은곳에 패댕이 친다 :구불구불 산길에서 만난 뱀처럼 고개를 넘는 움직임도 느껴진다 : 질안을 꽉채운 오돌도돌한 벽은 흥분을 하면 더 커지고 좁아진다: 아무리 작은 좃도 내 앞에서는 자존심을 지킬 수 있었다: 나는 남자의 자존심을 세워 줄 주 안다: 내 여자를 만족시켰다는 기쁨 만으로도 남자들은 당당해질 수 있고 진취적인 사고와 행동으로 빛이 나기 시작한다: 내가 섹을 잘해서가 아니다: 난 사랑하는 사람에게 진심으로 다가가는 것 밖에 할 줄 모르는 여자다: 기쁘면 행복하고 :서운하면 아프고: 참아보려고 끙끙거리고 :못참고 터지지 않게 좋아하는 책을 정독하고 그래도 하고 싶은 말은 하루 뒤쯤 한다 :음악을 틀어 춤을 추고 :야한 사진을 찍고 :몸과 육체가 흥분하여 유륜이 커져버리기도 한다: 오늘처럼: 그래도 난 사랑하는 사람이 웃는게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