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sig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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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6 00:43:47

    이미 텀블은 늦은것같아서…

    아직 못다한 이야기들을 간직한채 조용히 ~

    그리 지내겠습니다.

    모두들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인연 간직 잘하겠습니다.~

    마지막인데도 퍼가신는 분들은 있겠죠..

    아낌없이 마지막 차단으로 메아리에 대답을 외치겠습니다.~

    ~~~~~~~트윗으로 넘어가 봅니다.

    트윗 아이디가 없어서 아는 여자사람친구에게 계정하나 얻었습니다.

    BESIKTAS DG

    @EeRC4orKcW8SnbI

    # 3   그날 오전에 일 때문에 외출을 했던 남편에게서 점심시간이 지나 문자가 왔다 - 저녁 먹자네요                              -누가요? - 어제 그 친구가                              …… - 어때요?                             - 그러죠 머 재고 싶지 않았고 한번은 더 봐야 그에 대한 낮설음이 조금은 사라질듯했다. 그렇게 우리는 두 번째 만남의 자리를 갖게 되었다.   남편과 건너편으로 건너기전 신호를 기다리며 멈춰선 횡단보도 저 편에 레드에 가까운 주황색? 셔츠에 아이보리 바지를 멋스럽게 입고 서 있는 그가 보였다. 어제보단 덜 낮설은 아니 좀더 친근한 웃음으로 웃고있는 그. 그리고 똑같이 웃으며 인사하는 나…..그 사이에서 어색할 수 밖에 없었을 남편. 묘한 관계의 세 사람이 미소를 지으며 인사를 나눈다.   1차 2차 한두잔 술잔이 오가며 조금씩 마음은 느슨해지고 있었다. 다음날 출근해야 하는 관계로 우리는 적당한 시간에 헤어지기로 했다. ‘그럼 저는 이제 작은서방이 된건가요?’ 생김새와 달리 아이같은 웃음을 지으며 그가 물었다. ‘그거 지금 여기서 말해야 해요?’ 남편과 그가 동시에 그래야 하는거 아니냐는 표정으로 나를 쳐다본다. ’ 아 그래 좋아요 그럼 그렇게 하기로 하죠’ 마지못한듯 나는 그를 허락했고 그때부터 우리의 관계가 시작되었다. 서로의 연락처를 주고받고 다음날 부터 그는 아침 점심 저녁으로 문자 데이트부터 시작했다. 그리고 그는 며칠 후 현충일에 데이트 신청을 해왔다. 남편의 허락하에 나는 데이트를 수락했고 남편이 없이 처음으로 그와 둘만의 데이트 우리는 오전 11시에 만나 영화 '독전'을 보고 점심으로 일본식 카레와 돈가스를 먹었다. 식사 후 나오며 그가 내 손을 꼭 잡고 귓가에 속삭인다. '이제 자기 먹으러 갈거야’ 순간 나는 그의 얼굴을 보며 웃음을 보였던것 같다. 예전 같으면 '누구 맘대로~'라며 한 번 정도 튕겼을법한데… 왜일까? 나는 지하주차장에 주차한 차에 탄 후 남편에게 문자를 한다 ’ 밥 먹고 이제 나 먹으러 간대요’ 문자를 본 남편의 표정과 기분이 어떨까? 하는 궁금함이 든다. 우리가 탄 차는 주차장에서 나와 가까운곳에 있는 호텔에 주차후 객실을 얻었다. 호텔 방 문을 열고 구두를 벗고 들어서자 호텔 특유의 냄새가 나를 맞이했다. 그는 조금의 주저함 없이 옷을 하나둘 탈의하기 시작했지만 나는 그러지 못했다. 수줍어서? 글쎄… 그냥 처음이 아닌것 처럼 너무 자연스런 그의 행동에 약간의 거리낌이 있었을까? 그는 옷을 다 벗은후 욕실로 씻으러 들어갔고 나는 … 잠시 침대에 걸터 앉았다. 항상 그렇듯 이런공간 이런 분위기는 조금은 나를 경직되게 한다 이유가 뭘까?  그가 씻는 소리가 들렸고 일어나 원피스의 끈을 풀고 벗어 걸고 브래지어를 벗은후 팬티를 내리려 하는데 다 씻고 나오는 인기척이 들렸다 . 새삼 알몸이 부끄러워 팬티를 급히 벗고 그의 얼굴을 외면한채 '나도 씻을게’ 라고 하며 욕실로 서둘러 들어갔다          

    ssex2639

    오늘은 걸레여친 직장다니는건물얼레베이터에서 인증샷보내네요. 직장동료들보면 어쪄려구 ㅋ 확실한걸레년이라. 직장갈때도 노팬티 ㅋ 아마. 직장동료중에도 몇명은 개보지 봤을듯 ㅋ 걸레년이 야한댓글좋아합니다 욕은 제일좋아하고요 참고로. 노출장소협찬받아요. 협찬해주시면. 걸레여친이 상줄거에요. ㅎ 장소추천말고. 협찬입니다 당구장,커피숍. 편의점. 호프집 이런곳 협찬해주시는분. 무조건 줍니다 대전임 라인아이디남겨놓으세요^^

    bubugolf

    4월 27일 금요일 ㅡ대구 혹은 포항에서 부부/커플모임

    30대~ 40대 초반 부부/커플 연락주세요.

    단, 아래 분들은 제외 합니다.

    1. 싱글남 2. 합의 안된 부부나 커플

    먼거리라도 올수 있는 부부/커플은 가능합니다. 완전 처음인 부부/커플 환영합니다.

    꼭 목적이 아니더래도 가볍게 소주한잔 하면서 하하호호 재미나게 하루 보내실분 환영합니다.

    라인으로 얀락주세요. ㅡㅡㅡ조건 ㅡㅡㅡ

    꼭 소개글/ 나이 ㅡ키 ㅡ몸무게 / 사진 필수

    wifeyoga 라인 입니다.

    쓸데없이 문의만 주는 글은 답 안해요. 하루에 문의만 너무 많고 오지도 못하는 거리, 초대남, 상의안된 커플, 별별 문의 많아요. 다 답 안합니다

    Wife … 드디어

    초대남의 ㅈㅈ를 받아들이다^^

    3번째 초대남 ^^ 이번에도 실패하면 탈퇴할려고 했으나^^

    우선 남편외 다른남자의 ㅈㅈ 맛을 봤으니^^

    다음엔 좀더 원하겠죠^^

    플레이 내내 그렇게 큰 와입 신음소리는 처음들어봄^^

    나중에 끝나고 초대남 떠난 후 물어보니

    다른건 모르겠고 강직도는 나보다 좋고 두께도 나보다 두껍고.. 특히 펌핑질 할때 너무 강했다고^^

    그게 나와 다른점이라고^^;;

    암튼 2번의 연속 플레이 이후

    와입 ㅂㅈ가 아퍼서 중단했지만

    큰 신음소리에서도 가끔 와입이 좋아하는 여성상위 자세에서 초대남 위에서 스스로 펌핑질 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아름다웠음^^

    아직 초대남에게 사까시, 키스, 입사 등 허락하지 않았지만

    하나씩 색녀로 변화되는 모습이 더 기대됩니다

    영상과 사진은 편집해서 올릴께요~

    기대^^

    참고로 초대남은 5월 중에 다시~ 4월은 바뻐서^^

    와입이 다음번엔 새로운 분과~ 아마 ㅈㅈ길이에 조금 아쉬워하는거 같아서 모집시 그 부분에 신경 좀~^^

    그럼 기대^^

    mildly-coffee

    오프를 가져보려고 하는데요…

    우선 라인 영통으로 친해지려구해요..

    리블로 자기소개해주시면 

    세분 뽑아서 메시지드릴게요..

    scythe4615

    안녕하세요, 전 35살 남자입니다. 187/88 건장한 체형이구요 외모는 호감형에 선한 인상이고, 활발하며 편한 성격 입니다. 다양한 경험을 해봤구요.. 매너, 예의, 배려 모두 갖췄다고 생각합니다. 호주에서 2년 정도 있으면서 性에 대해 열려있는 마인드를 갖췄습니다. 국내에서도 서울 모 4년제 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해서 지식적인 부분, 스마트함도 부족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건실한 기업체 연구소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림/장식은 없구요 비흡연자 입니다. ㄹㅇ으로 연락주세요.감사합니다. ㄹㅇ : scythe4615

    2018.01. 어느날~~ 초대남과 여상위로 지칠줄 모르는 펌핑. 그 박음에 쏟아내는 여러번의 시오. 그 시오에 흥건히 젖어버려 찌걱찌걱 울어대는 베드와 박음질의 찰진 떡치는 음향, 그리고 절정의 올가즘에 오른 아내의 신음과 골반 움직임이 격해짐에 사정을 참아내지 못하는 남자. 이어지는 남자의 사정. 정액을 쏟아내는 자지를 흔들어주며 정성껏 빨아대는 아내의 입. 그속에서 흐르는 정액. 아쉬운듯 정액을 쏟아낸 자지에 마지막 입맞춤을 해주는 아내. 이런 아내모습에 풀발기와 강렬한 펌핑으로 화답하는 나. 너무 즐건 시간 함께한 동생이 고맙네요. 낯가림과 수줍음이 많았던 정숙한 아내가 발정난 암캐처럼 바뀌어 가는데 난 왜 그녀가 더 사랑스러울까요? 가끔 다투기도 하지만 요즘 더 많이 예쁘고 사랑스럽네요. 내겐 가장 소중한 사람이랍니다ㅎ. 당신도 우리 부부와 즐건시간 함께 할수 있는 분이 될수 있어요. 텔레그램 아이디 jch2938로 성의있게 신청하세요. 아내와 상의해서 초대합니다. 물론 부커분들도 환영합니다. 팔로잉과 댓글, 리블은 기본인거 아시죠?ㅎ.

    pw 2938

    jang-yeo-sa

    ~리블차단~

    ✡사진.영상 퍼가면 차단됨(리블차단의 뜻)

    오늘도. 월욜전쟁으로 포스트가 늦었네요 어제 찍은 사진인데 충주가기전에. 찍은 겁니다 ㅎ 누군가 댓글로’ 몸매는 별로네 ~ 라고 달아줬는데 맞습니다 장여사 옷빨이지 실제로 몸매는 진짜 별로예요 출산후 쳐진가슴.쳐진뱃살이 여러분이 어떤상상을 하던 그이상입니다 ^^ 근데 전 육덕이나 쳐진몸을 좋아하는 네토라 큰 상관은 없지만 장여사 보신분들은. 사진과. 벗겨놓은몸이 많이 다르다는걸. 아실꺼예요 그래도 제가. 좋으니. 크게 동요하진않지만 사진은 사진일뿐 실제와 많이 다르다는걸 인식하고 봐주시길. 바래요 ~ 그래도 저는 장여사 애들엄마의 출산후몸이 좋고 만족하며 삽니다

    ♦️제가 활동하는. 모임 까페가. 있는데 신입 ㅂㅂ.ㅋㅍ 분들을 모십니다 조건은. 쏠남은 안되구요 ㅂㅂ.ㅋㅍ.쏠녀 만 가입 가능하며 서울.인천.경기만. 가능합니다 자세한건. 갠톡 주시면 자세히 설명드릴께요 ^^ 모임에 오시면 장여사를 실물로. 자주 보실수 있어요 장여사보다. 훨씬 매력적인 분들도 많구요 ㅎ 그게 중요 한건 아니구요 서로 더좋은. 모임을 만들고자 어디 모임가면 불안하고. 믿음이 부족했다면 제가 있는 곳으로. 오세요 사람냄새가. 많이 풍길겁니다 사람사는 정이많은 모임입니다 ^^♦️ 쪽지에. 두분소개와지역 경험유무 적어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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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싸이트가 단밤넷 공유합니다

    https://danbam.net

    blue-sigal

    그건 경륜입니다 너무 약한 모습보이지 마셔요 연륜인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