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mail
너희들 부럽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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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4 16:00:34

    폭폭 찌는 여름 간만 시원한 세미누드 첨 공개로 ~포스팅!!

    난 밖에서 사진을 안찍는편이지만 ..요즘 증말~~

    날두 넘 덥구 ~~잠두 안오구..술도 좀 먹은김에 과감히….

     야외에서 벗구 찍어보자라는 응큼한 생각에

    혼자 윗층  남자실 열린 문앞에서  바로 탈의후 셀카질 하고옴 ~ㅋㅋ

    (사실 ..더 과감히..팬티까지 살짝 내려 찍으려고 했지만.. 역시나 간이작아성ㅋ )

    일단은 몇컷 찍었답니다..

    그러나..3컷째 찍는순간…먼가의 불안함!!

    안에서 한분이 훔쳐 보는걸 느낌… 자연스럽게..눈 안마주치고 

    당황안한척 휘이익~내려가려는  순간 아래에서 누가 올라오는 인기척까지~~ㅋ

    아아아~~~완전 당황 ㅋㅋ 

    옆 계단 화장실로 유유히 문닫고 숨어

    옷입구 나가려 했져….그럴려 했는데 

    …………..아….남자 화장실 아아아~~ ㅋㅋ 

    더 웃긴건..아 내 원피스?????어디?? ㅠㅠ

    옷을 대형거울 옆에 걸어놓고 그냥 마음만 급해 들어온 ㅋㅋ

    아. 살짝 문열어보구..다시 나가서 떳떳하게 옷 수거하고ㅋ….

    순간 옆눈으루 보니 ..문뒤 샤워실 안쪽에 남자 2명정도 봤을듯.. 아아ㅋ

    난..절대 놀란척 내색 안하고 화장실앞에서 입고ㅋㅋ

     맨붕에 얼근 또닥또닥 구두소리 내면서 내려움  ㅜㅜ

    (전에 집에서 블로그 올릴꺼 촬영하구 옷을 갈아입을때…창문 반대건물에서 훔쳐보는 느낌을 받은적 있었는데 급놀람ㅋ …아..언제부터 본거지?? 이런 걱정이..근데 왠지 은근..야릇함이라할까?..오히려 모른척 있었슴 ㅋ그런 긴장감이 좋았었던지라 . 오히려 창문 다열고 …과감해져서 브라 팬티만 입구 활보한적은 있지만ㅋ..오늘 경우는 내가 상대방을 알아채버리는거니까..상황이 다르져..웅)

    더운날 스릴 만끽후…무사귀한 지지배로 위안 ㅋㅋ

    ..지금 생각만해두 가슴 뛰어서~~~~~~~~~이젠 못할듯 푸훕~~ㅋ  

    (비공개 다시 풉니다) 

    가슴때문에 밖에나가면 사람들이 시선이 무서워요…그래서 혼자 숨게되고 남들과 같이 평범한 연애..사랑을 해본지 꽤 오래됬구요…혼자 자위로 욕구해소하고 그런게 익숙하네요…그래도 텀블에서 소통하면서 밝아지려구 노력중이에요!!

    저는이렇게생각해요

    텀블러라는곳이자신의외면이아닌내면을더들어낼수있는 곳 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격식 예의 차릴필요없이제마음대로제방식대로하는거인데 ㅋㅋㅋ삐둘어진사람들이정말많네요 내가왜다만나줘야해요?나는아무랑다해야해요?ㅋㅋ아무리발정났다말하지만사람이고나도내가하고싶은사람이랑해야더좋은거아니겠어요?ㅋㅋㅋ하고싶으면업소가서돈주고하세요 ^^ 여친을만들던가현실찐따들이존ㄴ나많네정말로 ㅋㅋ그리고오프문의할거면사진은줘야하는거아니에요?사진주세요하면 뭔사진?이러기나하고 ㅋㅋㅋ사진보고맘에안들수도있지 ㅋㅋ개병신딱따구리같은새끼 ㅋㅋ그리고저아직미성숙한자아를가진청소년이에요^^말함부로하지마세요 ㅋㅋ여관바리니창녀라하라느니니네앞길이나신경쓰고괜한오지랖관섭좀 제발 ㄴ ㄴ ㅋㅋ 병이건임신이건뭐건그건내가알아서할문제에요 ㅋㅋ지랄좀ㅋ 그리고이런곳에서여왕벌같이떠받들어주니깐제가자신만만해서그러는줄아나본데원래자신감은항상높았어요 ㅋ착각좀 ㅋㅋ

    폰 바꾸면서 텀블러 다시설치해써욘ㅎㅎㅎ

    팔로분들이나 같이 야한대화하시던분들 아직있나용? 히잉….

    쪼금식 다시 사진 올릴께욘ㅎ 폰바꾸고 한장 찰칵ㅎ

    머리두 마니길었다능ㅎㅎ

    그래두 오빠야들 야한댓글이 제일흥분대구재밌다는거알죵?ㅎㅎ

    댓글이벤트 같이대화하기도하께용 지금부터ㅎㅎ

    제일야하게 댓글해주시는오빠야들 라인 칭추하구 몇몇이서 노라욘ㅎ

    그럼 뿅~~~

    부계정 만든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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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꼼꼼히 봅니다!!

    그럼 오프이벤트때 봐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