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돔껴 2 / 3

    💋 원본 공유합니다. 💋 (1회차 - 총 25개)

    ※ 신음만 올리냐구요? No! No! 1주에 한번씩 올린 신음 원본 영상 + 소장용 영상 공유합니다. 신청할필요없이! 일괄적으로 공유링크 게시합니다! 사람이 어케 그 많은사람들한테 일일히 다 메일을 보내요;;;; ———————————————- ① 이번 공유는 9월9일 밤11시 입니다. ② 9일 11시부터 비공개블로그로 전환 27일 01시에 닫습니다. ③ 공유가 완료되면 공개블로그로 전환 공유링크는 내립니다. ④ 요즘 텀블러 제재가 심해져서 아이디 여러 개로 홍보하는점 양해부탁드려요. ⑤ 모두 같은 시간 같은 자료들만 공유합니다. ⑥ 자료폴더명이 본블로그 주소입니다. 팔로우 부탁드려요. ———————————————- 💋 이렇게까지 진행해야하는이유… 💋 다들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무섭지만 쾌락을 이겨내지못해 활동중단은 못하겠습니다. 이해해주세요!

    아내의 과거와 현재22

    한동안 바빴습니다

    기다리신 분들께 죄송 짧게나마 올리겠습니다.

      -아내의 시점

    요 며칠

    너무나도 큰 변화가 많다.

    철민이의 결혼

    남편의 이메일로 인해 철민이와 유부장 그리고 내 과거를 다 밝힐 수 밖에 없었다.

    다만

    다행히 남편의 네토 성향으로 결혼 생활은 잘 유지되고 있지만

    철민이 신부 혜정이의 의도치 않은 성향으로

    레즈가 시작되고

    철민이 집들이에서

    분위기 아니 혜정이의 계획에 휩쓸려 스와핑까지 갔다.

    혜정이 앞에서 두 남자에게 유린당한 나

    끔찍하지만

    그 때를 생각하면 보지가 살짝 젖어온다.

     -나의 시점

    그날을 생각하면 지금도 바로 자지가 불룩해진다.

    철민이 집들이에서 벌어진 스와핑

    혜정이 보지에 싸고 나서도

    내 자지는 죽지 않았다.

    바로 앞에서 철민이 좇에 흐느끼는 시윤이를 보고

    나도 모르게 시윤이 입으로 내 좇을 가져간다..

    혜정이의 보짓물과 내 좇물이 범벅이 된 자지

      혜정  “언니 언니라면 이거 입으로 청소해줄 수 있죠?

           얼릉 하세요 언니.

           아니 개년아.”

    말투는 부드러우면서도 단어는 날카롭다.

    전혀 화낸 말투가 아닌 조용히 은근하게

    다만 눈빛은 단호하다

    자신을 속인 철민이에 대한 분노가 시윤이에게 옮겨간 것이다.

    난 혜정이 말대로 자지를 시윤이 입에 물린다.

    철민이 좇질로 흔들리는 시윤이 머리를 내 양손으로 잡고

    입에 자지를 넣고 펌프질을 시작한다.

    대학 때 유학생들과 쓰리도 해보고

    유부장과 철민이와도 해봤겠지만

    보짓물과 좇물로 범벅이 된 자지를 물어본 건 오늘 처음일거다

    내가 이런 자지로 시윤이 입보지를 따는구나

    내 굵은 자지가 시윤이 입으로 들어간다.

    평소에도 굵다고 불평하던 시윤이지만

    지금은 불평할 수 없다.

    켁켁 소리를 내면서도 내 자지를 받아들일 수 밖에

    철민이는 그걸 보면서 피스톤 운동 속도를 높인다.

    누워있는 시윤이

    몸에 땀이 한방울씩 맺힌다.

    분명 거실에 에어컨이 돌아가는데도

    혜정이가 시윤이 배 위에 올라탄다.

    지금 누워있는 시윤이

    보지에는 철민이가 좇질

    입과 머리는 내가 잡고 좇질

    혜정이는 시윤이 배 위에서 보지를 배에 문지른다.

    내 좇물이 흘러나와 시윤이 배에 찐득찐득하게 달라붙는다.

    그리고 혜정이는 양손으로 시윤이 유두를 살살 돌린다.

    혜정  “언니 처음 볼때부터 걸레인걸 알았어.

           남자 뿐만 아니라 여자도 밝히는 걸레년

           어때?

           섹파한테 박히고

           남편한테 입보지 따이고

           그리고 나한테 희롱당하는게 말야”

    시윤이는 아무 말도 못한다.

    내 좇이 입을 막고 있으니까

    그냥 눈을 감고 애무를 받아들일 수밖에

     그러면서 혜정이의 입술이 내 입술로 다가온다.

    시윤이 입보지에 펌프질을 하면서

    혜정이의 뜨거운 혀를 빨아들인다.

    바로 뒤 철민이의 질투가 느껴진다.

    이 새끼는 네토 성향은 아닌가 보네

    시윤이의 몸이 더 크게 흔들린다.

    분노의 좇질이 더욱 격렬해진다.

       철민  “씨발년 임신이나 해버려라.”

    시윤이 보지에 몸을 붙이고 철민이가 몸을 부들부들 떤다.

    아마 질 속 깊숙히 싸고 있을거다

    시윤이가 피임하고 있는건 철민이도 알고 있을거다.

    늘 질내사정을 하니까

      난 너무 단단해서 좇물이 나올것 같진 않다.

    아까 혜정이 보지에 너무 많이 싸서 그런가.

    내가 보고싶었던 장면

    다른 남자가 아내의 보지 깊숙히 사정하는 장면

    그걸 그 남자의 아내와 키스하면서 보는 나는

    정말 행운아이다.

    철민이는 혜정이에게 백허그를 하면서

    유두를 애무한다.

    난 바로 일어나

    방금전까지 내 입술에 닿았던 혜정이 입술에

    내 자지를 들이민다.

     나  “빨아”

    혜정이는 나를 살짝 올려다보고 바로 자기 입 안으로 가져간다.

    아까 내 자지에 흐느낀걸 보고

    거부하지 못할거란걸 알았다.

    혜정이는 철민이와 시윤이를 지배하고

    난 니 년을 지배하는거다.

    이 씨발년아.

    철민이가 날 노려보지만 할 수 있는 건 없다.

    혜정이에게 잡힌걸 난 아니까

    말없이 오랄에 집중하는 혜정이에게

    철민이와 시윤이의 시선이 간다.

     그 날 이후

    시윤이는 침대에서 더 격렬해진다.

    걸레같은 년

    내가 그날 일을 언급하면서 보지를 빨면 이제 거부하지 않는다.

    다음 타겟은

    이제 유부장

    아니

    유부장의 아내이다.

    상상 5..

    .

    나는 야근으로 새벽녘에 퇴근을 하고, 집으로 올라가기 위해 승강기를 탔어.

    1층에서 술에 취한 모습에 당신의 아내를 만났지.

    나는 당신의 아내에게 가볍게 목례를 했어. 당신의 아내는 얼굴에 발갛게 취기가 올라 있고 나에게 살짝 웃으며 답례인사를 했지. 술기운에 기분이 좋은가 봐.

    함께 승강기를 타고 올라갔어. 버튼을 누르고 보니 우리집과 당신의 집은 위아랫층 사이.

    승강기가 중간쯤 도달했슬때 갑자기 덜컹이며 멈춘거야. 당신 아내가 깜짝 놀라 짧은 비명소리를 냈어 . 내가 안심하라고 말했어.

    승강기의 비상호출 버튼을 눌렀어. 대답이 없네. 다시 누르고 또 눌렀어. 역시 대답이 없어. 전화기를 꺼내봤어. 안테나 신호가 안뜨네. 이럴제길.. 신호를 찾아 승강기 안의 자리를 움직여 봤어.

    그때 잠시 잊었던 당신 아내의 숨소리가 이상해. 호흡이 가뻐. 무서움에 떨고 있어. 당신 아내에게 걱정하지 말라고, 아무 이상 없을 거라고 말했지. 핸드폰의 안테나가 뜨지 않지만 안심시키기 위해 119를 부르겠다고 뻥도 쳤어.

    당신 아내가 잠시 안정을 찾는듯 싶었는데, 하지만 계속 무서움에 몸을 떨고 있었지. 내가 어떻게 해줘야 할까?

    그냥 모른척 있어야 할까?? 아니면 심리적인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포옹이나 스킨쉽을 해줄까?  당신은 무엇을 바래?

    일단 가볍게 당신 아내의 어깨에 손을 올려 토닥였어. 몸은 계속 떨고 있더라고.

    승강기가 순간 덜컹했어. 당신아내가 갑자기 소리를 지르며 내게 안겨왔지. 당신아내를 꼬옥 안아줬어. 바르르 떨림이 느껴지더라구. 떨림이 멈출 수 있도록 더욱 꼬옥 안아줬지.

    주저앉아있는 당신아내가 내 품에 떨고 있을때 손이 자꾸 내 바지 앞섭에 와 닿는거야. 손의 떨림이 내 그곳에 전해지더라고. 그 와중에 내 그넘이 점점 커지네. 이제 당신아내가 내 그놈을 느낄정도로 커졌어.

    나도 모르게 당신아내의 얼굴을 내려다 봤어. 아직 눈을 감고 떨고 있는 당신아내.. 한손은 내 가슴쪽에 올라와 있고 다른 손은 내 그넘앞에 있어. 손을 떠는게 오히려 내 성감대를 자극하고 있지.

    내손이 나도 모르게 당신아내의 어깨, 팔, 등, 허리를 위, 아래로 쓰다듬었어. 토닥이기도 하고 꽈악 껴안기도 했어.

    당신아내의 얼굴 움직임이 느껴져 내려다 보니 나를 쳐다보고 있더군. 숨소리는 안정감을 찾았고, 몸의 떨림도 줄어들었어. 포옹이 효과가 있었나봐.

    하지만 술기운인지 아직 눈이 풀려 있는 상태더군. 내 그곳에 닿고 있는 손길이 천천히 움이고, 내 가슴에 닿고 있는 손가락도 움직이네. 내 꼭지를 살살 간지럽히네. 내 그넘을 톡톡 건드리기도 하고.

    이 상황을 나는 어찌하지? 안정을 찾은듯 하니 당신아내를 밀어낼까?  모른척 가많이 있을까? 아니면 당신아내에게 작업을 할까?? 당신은 어떤걸 원해?

    당신아내의 숨결에 나는 고개숙여 키스를 했어. 당신아내가 내 입술을 살짝 깨물고 내 혀를 빨아들이고 있어. 마치 나를 기다린것 같아.

    나는 한손으로 당신아내의 얼굴을 잡고 키스를 하며 다른 한손으로 당신 아내의 가슴을 움켜 잡았어. 강하게 움켜쥐는듯 하다 살짝 잡기를 몇번 반복했지.

    당신아내의 숨소리가 다시 가빠졌어. 하지만 아까의 숨소리와는 전혀 달랐어. 당신 아내의 한손이 내 가슴을 쓰다듬었어. 나는 당신아내의 스커트 밑으로 손을 넣었지.

    도톰한 그곳과 그위의 팬티가 느껴졌어. 망사팬티를 입고있네. 손가락으로 그곳을 쓰다듬었어. 순간 손가락이 젖어드는걸 느꼈지. 당신아내가 나에게 흥분하고 있나봐.

    난 당신아내 팬티를 한쪽으로 제꼈어. 그리고 갈라진 틈 위로 손가락을 비볐지. 끈적한 애액이 엄청 느껴지네. 당신아내가 깊은 숨을 몰아쉬고 있어. 손은 내 그놈을 움켜쥐고 어쩔줄 몰라하는것 같아.

    이제 당신아내에게 무서움을 완전 잊어버리게 해줘야 할것 같아. 그게 좋겠지? 아니면 그냥 멈출까? 다시 무서워 떨고 있게?? 당신 같으면 어떻게 할것 같아??

    ..

    ..

    2부에 계속..

    아내의 과거와 현재21

    불금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에게 소스를 제공해주신 몇몇 팔로워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정말 글쓰기 힘드네요. 나이 들어 머리도 굳어가고

     -아내의 시점

    시윤 “아…”

    너무 부드럽다

    여자와의 키스를

    남편과 철민이 보는 앞에서 하다니

    철민이와 남편의 가쁜 숨이 느껴진다.

    에어컨이 돌아가지만

    지금 거실에서는 4명의 열기로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다.

    철민이는 어느새 거실 커튼을 친다.

    혜정이는 내 가슴을 잡은 남편의 손위로 내 가슴을 쥐어온다.

     대학 때 나이트 원나잇으로 유학생 남자 둘과 쓰리섬을 처음 하던 날

    동시에 2명에게 애무를 받아본 날

    그 짜릿함을 잊지 못했는데

    직장 다니면서 유부장과 철민이와의 쓰리섬을 또 다른 자극을 주었다.

    다만 지금 남편과 혜정이 남여에게 동시에 애무를 받는 지금은

    뭐라 표현할 길이 없다.

      눈을 질끈 감는다.   누구의 손인지 모르지만

    내 셔츠 단추가 하나씩 벗겨진다.

    image

    좌우로 풀어지면서 가슴에 시원한 공기가 와 닿는다.

    긴장해서인지 어느새 가슴에 살짝 땀 방울이 흐르는걸 느낀다.

    브래지어도 걷어 올려져 내 유두가 공기와 시선에 노출됨을 느낀다.

    남편와 철민이 그리고 혜정이의 작은 감탄사와 신음소리가 들린다.

    부끄럽지만

    지금 이걸 말릴 용기와 생각이 들진 않는다.

      다시 내 입술에 혜정이 입술이 느껴진다.

    냄새와 촉감

    혜정이의 입술이다.

     그리고 동시에

    양측 유두가 빨려진다.

    아마 남편과 철민이의 입술이겠지

    거실 바닥에 천천히 뉘여진다.

    난 이 세 사람의 먹이가 되는걸까

    그냥 날 먹어줘.

    마치 3명이 하나의 생물처럼

    나의 껍질을 해체해간다.

    셔츠 브래지어 바지 팬티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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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정 “여보 이제 나한테 보여줘야지 둘이 어떻게 하고 놀았나.

          형부 괜찮죠?

          지난번 언니가 우리 자기거 현관에서 맛있게 빨아주었다고 하던데

          기왕 이렇게 화끈하게 하는 거 보고 싶었던거 아닌가요?”

    이 말에 눈이 뜨여진다.

    어느새 철민이는 바지와 팬티를 벗고 내 앞에서 발딱 선 좇을 보지 근처로 가져온다.

    혜정이는 내 남편 옆에 앉아 남편의 손을 자신의 가슴에 가져가면서

    말한다.

    철민이는 혜정이가 말한대로 내 음순의 자신의 자지를 슬슬 문지른다.

    원래 남편에게 보여주기로 약속했던 거라 마음의 준비가 안된건 아니지만

    이렇게 혜정이 앞에서까지

    또한 혜정이가 주도해서 이렇게 될줄은 전혀 몰랐다.

     철민 “누나 이제 들어갑니다.”

    이미 젖어있는 내 보지 속으로 철민이의 좇이 들어온다.

    수십 수백번 들락거린 철민이의 좇이지만

    오늘은 남편과 혜정이가 보는 앞에서 철민이 좇이 들어온다.

    “아……..”

    부끄럽지만 신음소리는 참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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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민의 시점

    정대리의 사진을 혜정이에게서 받은 날 오후

    난 충격으로 일이 손에 제대로 잡히지 않았다.

    과장님한테 3번이나 잔소리 들었을정도니까

    왜 정대리의 알몸 사진이 혜정이에게 있지?

    그것도 우리 집에서

    난 우리 집에서 정대리 따먹은 적은 없는데?

    뭐지?

    긴장된 마음으로 집에 들어온 나

    혜정이는 방긋방긋 웃는 표정이다.

    폭풍 전야의 느낌

    혜정 “자기야 씻고 밥 먹어야지”

    좌불안석

    그냥 내가 직접 묻기로 했다.

    무슨 일 있냐고

    혜정이는 표정하나 바뀌지 않고

    결혼 전부터 정대리에 대해 알고 있었다는 것부터

    오늘 낮 여기서 정대리와의 레즈까지

    하나 남김없이 말하는 혜정이였다.

    혜정이의 속내는 뭘까?

    이혼은 아닌 듯 한데..

    혜정 “간단해. 자긴 날 속였지만 난 최소한 자기 속이진 않을거야.

          대놓고 할거니까.”

    음………

    혜정 “며칠 있다가 언니 부부 올건데 그 때 내가 시키는 대로 해 알았지?

          안 그러면 시부모님한테 다 일러바친다.”

    그럼 난 정말 맞아 죽을거다.

    하지만 혜정이의 계획을 들으면서

    시키는 대로 하는 게 좋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단 한가지만 빼고는..

    지금 내 아래 깔려 좇질을 받아들이는 정대리

    아니 누나

    전부터 정대리 남편 앞에서 박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오늘 드디어 소원 성취하는구나

    지난번에는 얼떨결에 오랄받고 기분이 더러웠는데

    오늘 제대로 보지 따는구나

    대신..

    혜정이도 자기 하고 싶은대로 해보고싶다고

    혹시나

    스와핑?

    혜정이가 이렇게 적극적일줄

    난 왜 미처 몰랐을까

    혜정이도 어떤 과거를 가지고 있길래

     -나의 시점

    내 소원이 이루어지는 이 순간

    내 앞에서 알몸의 아내가

    철민에게 깔려서

    철민이 좇이 아내의 보지 속에 들어가고 있다.

    찔꺽찔꺽

    지금 바깥의 버스 지나다니는 소리만 간간히 들릴 뿐

    티비 화면에서는 철민이의 자지를 맛있게 빠는 혜정이의 음란한 표정이

    마치 날 바라보는 듯 하다.

    지금 그 표정으로 시윤이와 나를 번갈아 보고 있다.

    혜정 “원래는 나와 언니가 사랑하는걸 우리 자기에게 보여주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형부가 네토라는 사실을 알고 나서

          언니에게 배신당했던 형부한테 선물이 될까 해서요.

          저도 언니가 철민이한테 깔리는거 보고 싶었거든요.

          걸레처럼”

      눈을 감고 철민이 자지를 받아들이고 있는 시윤이의 표정이 움찔한다.

    걸레라는 단어에 민감한 시윤이다.

    아마 놀라기보다 흥분했을 시윤이

    혜정 “그리고 철민이한테 깔려 박히면서

          형부가 저한테 먹히는걸 보면

          언니가 과연 어떤 생각을 할까 궁금하기도 했구요.”

    시윤이 보지에 좇질 하던 철민이가 멈추고 여기를 바라본다.

    어느새인가 혜정이의 손이 내 허벅지를 지나 발기된 좇을 바지위로 살살 만진다.

    미치겠다.   어떻게 유혹할까 고민을 했는데

    내가 반대로 유혹당하는 상황

    고?

    스톱?

    아니 이미 스톱은 불가능이다.

    그냥 고 할수 밖에

    아니 지금 주도권은 혜정이에게 있다.

    지금 철민이와 아내의 섹스를 보면서

    내가 침을 삼켰던 혜정이가 내 좇을 애무한다.

    이보다 더 좋을 수 있을까?

     자연스레 내 손은 혜정이의 노출된 유두로 다가간다.

    피하지 않는 혜정이

    유두를 살살 돌리니

    혜정이 입에서도 신음소리가 나온다.

    그 소리에 감았던 시윤이의 눈이 떠진다.

    자신의 남편이 섹파 아내를 애무하는 지금 이 순간

    철민이 좇에 박혀 신음소리를 내면서도 질투의 눈으로 바라보는 시윤이

    저 입에 내 좇을 쳐박아 놓고 싶지만

    지금 혜정이와의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야 한다.

    혜정이를 아내 옆에 살며시 뉘여 웃옷을 다 벗겨버린다.

    탐스러운 가슴

    유두

    image

    그냥 먹어도 맛있겠는데

    바로 옆 시윤이가 보고 있으니 더 맛있어 보인다.

    오늘 그냥 시윤이 여기 두고 혜정이 데리고 집으로 가서 주말을 보내고 싶다.

    바로 시간을 주지 않고 팬티도 벗겨버린다.

    음란한 년 같으니

    벌써 보지가 벌어지고 보짓물이 살살 나오는 혜정이

    날 보고 웃는다.

    이미 애무는 더 필요 없다.

    나도 바로 바지와 팬티를 내리고

    발기된 좇을 혜정이에게 가져간다.

     혜정  “형부 너무 터프한거 아닌가요? 풋”

    하지만 철민이보다 굵은 좇을 보고 눈이 살짝 커진다.

    좇이 혜정이의 음순을 가르며 들어간다.

    혜정 “ 어 어 어 어 아 앗”

    철민이의 가는 좇에 익숙한 혜정이에게는 고문이려나

    하지만 시윤이보다 더 쫄깃한 혜정이보지는 너무 맛있다.

    헐렁한 시윤이를 내주고 쫄깃한 혜정이를 딴 지금

    남는 장사라고 생각이 든다.

      -혜정의 시점

    좀 아프다.

    하지만 가득찬 지금 느낌

    너무 좋다.

    지금까지 박았던 놈들 중 제일 굵은 것 같은데.

    살살 피스톤 운동이 시작되면서

    형부의 양손이 내 유두를 살살 자극한다.

    왠지 내 몸속에 뭔가 스물스물 올라온다.

    레즈할때와는 또 다른 감각

    이게 오르가즘이라는 건가

    옆에 시윤이와 철민이가 보고 있어서 더 흥분한걸까

    아니 생각은 그만 두자

    지금 형부와의 섹스를 즐기자

    그냥 언니 약올리려고 시작한건데

    형부의 좇에 빠질것 같다.

    어쩌지?

    철민이와의 섹스도 나름 좋았지만

    뭔가 부족한 점을 느꼈는데

    형부랑 나랑 잘 맞는 걸까?

    그냥 지금 이 느낌

    매일 느껴보고 싶다.

    형부의 정액을 자궁 속에 받고 싶다

    아…….

      지금 여기 거실에서 두 여자가

    남편이 아닌

    자신의 레즈 파트너의 남편의 좇질에

    신음 소리를 내고 있다.

    아내의 과거와 현재14

    상상글이며 사진은 펌입니다.

    혹시 글에서 앞뒤가 안 맞거나 이상한 점 있으면 언제든지 지적해주세요.

    요즘 깜박깜박거립니다^^

      난 조용히 시윤이의 머리를 아래로 잡아 내린다.

    시윤이는 아무 말 없이 내 바지와 팬티를 내려

    내 자지를 입에 문다.

    철민이의 좇물이 내 자지에 닿는 느낌.

    뭐라 말할 수 없이 더럽지만

    이런 경험을 하는 남편이 과연 한국에 몇명이나 있을까.

    외간남자의 좇물이 남아있는 아내에게 오랄을 시키는 남편이.

      그러고 보니 거실에 불을 켜둔채로

    커튼을 치지 않았다.

    아마 건너편 아파트에서 이쪽을 계속 본 사람이 있다면

    무슨 상황일까 싶을거다.

    한 여자가 두 남자의 자지를 번갈아가며 빠는 장면

    누군가 보면 어쩌지 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봐주었으면 하는 생각도 든다.

    나도 노출벽이 있는건가..

    현란한 시윤이의 혀놀림에 내 자지도 시윤이 입속으로 정액을 발사한다.

    마찬가지로 뱉어내지 않고 삼키는 시윤이

    예전에는 입으로 사정을 받아주었지만 화장실에 가서 뱉어내고 가글을 했는데

    이제는 자신의 본모습을 드러내는 시윤이다.

    남자의 좇물을 다 삼켜버리는 시윤이..

    내일은 또 어떤 모습을 보여주려나..

    내 좇은 여전히 단단하다.

    시윤이의 손을 잡고 안방 침대로 들어가 침대위로 시윤이를 던진다.

      나  “씨발년”

    그러면서 옷을 벗기 시작하는 나

    시윤이는 씩 웃으면서 같이 옷을 벗는다.

    아내 “자기 터프한데.. 맘에 들어.”

    방금전까지 철민이의 손이 닿았던 보지에 내 입술을 가져간다.

     혜정이만 아니었음

    오늘 아마 철민이 좇에 박히는 시윤이를 볼 수 있었겠지만

    혜정이가 화장실에 간 사이 벌어진 두 사람의 키스

    그보다도

    아내가 철민이를 인간 딜도로 취급한게 난 더 맘에 든다.

    철민이가 갑이 아닌

    아내가 갑이 된 방금 전 현관에서의 오랄..

      그리 한 것처럼 철민이 신부 혜정이도

    내 육변기로 만들고 싶은데

    철민이 부부를 우리 부부의 노리개로

    시윤이는 철민이 좇을 가지고 놀고

    난 혜정이 보지 가지고 놀고..

    너무 발칙한 생각인가

      아내 “아까 자기 혜정이 너무 뚫어지게 보던데 가슴에 빵구 나겠더라.”

    나 “……….”

    조용히 보빨에 몰두하는 나

    아내 “나도 질투하는 여자야 알지? 너무 대놓고는 보지 말구.”

    이 년 자기는 다른 좇 먹고 다니면서 나보고는 자기만 보라고?

    그냥 자지를 시윤이 보지에 쑤셔 넣는다.

    아내 “아 이 느낌 정말 좋아.”

    난 굳이 누구 좇이 더 좋냐 묻고싶지 않다.

    이년은 그냥 자지면 누구 것이든지 상관없이 좋아하는 개보지니까

    난 묵묵히 피스톤 운동을 한다.

    지금 내 머리속에는

    돌림빵 당하는 시윤이의 모습이 떠오른다.

    그리고 온 몸과 얼굴에 좇물로 뒤덮힌 시윤이

    이제 공인된 걸레로서

    내 앞에서 어떤 모습을 보일까?

    퇴폐적인 모습을 보이는 시윤이가 사랑스럽다.

      뜬금없지만 유대리의 모습이 떠오른다

    아내의 과거를 대충 알고 나서

    유대리의 말이 다시 생각난다.

    ‘예전에 형부 만나기 전 언니 많이 힘들었어요.’

    남자문제로 힘들었단 말인가?

    지금 시윤이가 하는걸 봤을때는 유부장하고 철민이를 데리고 논 듯 싶은데

    한번 따로 불러봐야할까

    아님 시윤이한테 직접 물어볼까

    어제 고백한 걸로 봤을 때는 더 숨길건 없을듯 싶은데

    더 숨기는게 있다는 것일까

     -철민이의 시점

    오늘 쇼킹의 연속이다.

    정대리가 혜정이를 데리고 식사모임에 오라고 했을 때

    전혀 예상치 못했는데..

    자기 남편 앞에서 키스

    그리고 오랄

    정대리를 따면서

    남편앞에서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아주 강했는데

    정작

    방금 남편이 보는 앞에서 정대리의 입보지를 범했는데도

    내가 주도권을 쥔게 아니라 그런지

    장난감이 된 느낌이다.

    더러운 느낌.

    집에 가서 혜정이 보지를 따야겠다.

    당장 내일 낮이라도 정대리 보지를 딸까?

    그런데 막상 남편앞에서 오픈하고 보니 왠지 느낌이 전과는 다르다.

    아 머리만 아프다.

     -아내의 시점

    오늘

    남편 앞에서 철민이와 키스 정도만 할까 했는데

    진도가 좀 나가버렸네.

    내 몸이 주체를 못하나보다

    그래도 남편이 아주 좋아하던데..

    더 센걸 보여줄까?

    어제 미처 깜박하고 말 못한게 있는데

    유대리를 불러서

    내가 유대리 보지 빠는걸 보여준다면

    미쳐버리려나….

    내 모든 모습을 다 보여줘도

    변하지 않는 남편의 모습을 확인했으니까

    나도 이제 맘이 편하다.

    -유부장의 시점

    요즘 잠이 안온다.

    그 이후로 이메일로 이상한 내용이 안온다마는

    누가 정대리와의 일을 알고 있는 것이지?

    설마 아내?

    바로 난리피우지 이렇게 이메일로 사람 피말리게는 하지 않을것이다.

    눈치로 봐서는 철민이나 정대리도 아닌데..

    한번 내일 낮에 정대리 집에 찾아가서 직접 물어볼까?

    정대리 이메일로 추가 번역 업무 메일을 보낸다.

    정대리라면 바로 알아보겠지

     약간 스토리가 질질 끄는 느낌입니다만

    기다려주시길

    아내의 과거와 현재4

    아내는 간만에 만난 직장동료들과 광란의 시간을 보낸듯 하다.

    육아로 쌓인 스트레스를 푸는 측면에서야 이해를 하지만은

    철민이의 결혼식 날은 평소보다 더 취해서 들어왔다.

    아내와 절친이었던 유대리가 데리고 왔다.

    나 “아이고 이럴 거면 연락주시지 힘들게 여기까지..”

    유대리 “괜찮아요 제가 좀 많이 먹인 것도 있구요. 어휴 덥다 물 한잔만 좀 주실래요?”

    취한 아내를 안방 침대에 겨우 누이고 유대리가 거실 소파에서 숨을 헐떡인다.

     아내와 절친이었던 유대리

    아내보다 한살 어리지만 입사동기라서 엄청 친하게 지냈다.

    아내와 만나면서 유대리와도 술자리가 잦았다.

    날 보고 형부라고 부를 정도로 친했는데

    가끔 술자리에서 내 팔짱을 낄때마다

    아내 눈에서 살짝 레이저가 나왔지만

    내 팔뚝에 닿은 그녀의 가슴 감촉은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

      특히 오늘은 결혼식 참석한다고 유대리도 블라우스에 치마 정장.

    아내를 데려온다고 더워서 그런지 단추 하나를 살짝 풀렀는데

    그 사이로 살짝 보이는 속살

      또한 흰 블라우스 아래 보이는 브래지어 무늬가 날 미치게 한다.

    물 두잔을 벌컥벌컥 마시고 휴 하고 숨을 내쉬는 유대리

    유대리 “형부는 여전하네요. 결혼하고 나서도 배는 안나오고 언니가 관리 잘 해주나봐요.”

    나 “아 요즘 다이어트 좀 한다고 나도 아저씨니까.”

    유대리 “서현이는 집에 없나봐요.”

    나 “어 외할아버지 집에 가 있어. 가끔 주말에 맡아주시거든.”

    유대리 “주말에 언니랑 뜨겁게 보내시려구요?”“

    도발적인 유대리

      아내는 유대리에게 별의별 이야기를 다 하나보다.

    연애할 때도 우리가 첫 섹스를 하고 나서 유대리의 태도가 완전히 바뀌었다.

    그 전에는 친한 척해도 약간 거리감이 느껴졌는데

    그 이후로는 좀 끈적해졌다고 할까 섹드립도 날리는 등 변화가 생겼다.

    아내는 은근 모르는 질투를 날리고

    유대리와 술자리가 끝나고 그날 밤에는 우리의 섹스는 더 격렬했었다.

    난 유대리를 생각하면서 아내 보지에 피스톤 운동을 했고

    아내는 그런 나를 눈치챈듯 사랑해 라는 말을 내 귀에 더욱 속삭였다.

    그렇게 아내 자취방에서 금요일 밤을 불태웠었다.

      아내가 술에 취해 안방에서 골아떨어진 지금

    생각 같아서는 유대리 머리채를 잡고 저 입에 내 자지를 물리고 싶다.

    블라우스 단추를 풀어헤치고 젖탱이를 까서 유두를 빨고 싶다.

    치마를 걷어 올리고 스타킹과 팬티를 내려서 보지를 빨고 싶다.

    순간 야동이 내 머릿속을 스치는 순간

    아 안된다.

    지금 츄리닝을 입은 지금 그런 생각하면 발기되는데..

    어 어 어 선다..

    이미 늦었다 젠장

    1주일째 안하다보니 이 놈이 주책없이 서버린다.

     순간 유대리의 시선이 내 발기된 자지에 꼿힌다.

    어색해진 거실 분위기

    나 "음 유대리도 이제 얼릉 가봐야지.”

    유대리 “네 네.”

    유대리를 더 앉혔다가는 뭔가 사고가 날 것 같다.

    새벽 시간인지라 도로에 같이 나가 택시를 기다린다.

    많이 취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여자 혼자 택시 태워보내는건 아닌 것 같다.

     살짝 차가운 밤공기

    유대리와 같이 택시를 기다리니

    왠지 20대 때 여친과 같이 택시 기다리던 때가 생각이 난다.

    그때와의 차이점은

    지금의 나는 유부남이라는 것.

    유대리 “형부”

    나 “응. 아까는 미안했어.”

    풋하고 웃는 유대리

    유대리 “뭐 남자라면 당연한건데요 저도 30대 중반이고 세상물정 아는 여자랍니다.”

    나 “…..”

    유대리 “언니랑 지금처럼 알콩달콩 잘 지내야 해요 알았죠?

            예전에 형부 만나기 전 언니 많이 힘들었어요.

            지금 형부 만나서 행복해 하는 언니 부러워요.

            그래도 절 여자로 봐줘서 고마워요. 기분 좋던데요.”

    그러면서 순간 내 좇 부분을 손으로 툭 치면서 웃는다.

    다시 눈치없이 발기한다.

    유대리 “요놈봐라 지조 없네. 아무나 건드리면 툭툭 일어나나요?”

    정말 이년 데리고 어디 모텔 들어가야 하나 짧은 시간에 많은 생각이 지나간다.

    그 사이 택시가 와서 유대리가 타고 간다.

    타기 직전 유대리가 내 뺨에 살짝 뽀뽀하면서

    “정 힘들면 언제든지 이야기 하세요.”

     정신을 차린 순간 이미 유대리의 택시는 저 멀리 가고 없다.

    쩝..

    오늘 이 발기된 좇을 어떻게 달랜담.

    딸치기는 아깝고

    안방에서 골뱅이가 된 시윤이 보지라도 먹어야지.

     옷을 하나도 안 벗고 널부러진 시윤이를 보고 순간 떠오른 생각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하나씩 하나씩 벗겨가면서

    마치 골뱅이가 되어서 외간남자에게 모텔에서 따먹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사진

    평소 익숙한 시윤이의 모습이 아닌 외간여자라는 느낌이 들면서

    더 흥분되는 나

    스타킹과 팬티만 벗기고 원피스는 풀어헤치고 브래지어는 남겨둔 채로

    입에 좇을 물리는 사진

    그리고 내 좇이 보지에 들락거리는 영상

    마지막 얼굴과 가슴에 좇물을 싸는 영상까지

      지금이라도

    모텔에 혼자 던져놓고 오면 어떻게 될까

    필름 끊기고 모텔에서 혼자 얼굴과 가슴이 좇물이 묻은 채로 일어나면

    얼마나 놀랠까? ㅋㅋ

    유대리 때문에 그건 물건너갔네.

    다음에 시윤이가 골뱅이 될 때 한번 시도해봐야겠다.

     벌써 새벽5시다.

    물수건으로 시윤이 온 몸을 구석구석 닦고 알몸으로 누워있는 시윤이 사진을 다시 찍고

    이불을 덮어준다.

    거실에서 방금 찍은 영상 사진을 다시 보는데

    이메일이 왔다.

    철민이 한테서..

    신혼여행 중에 이메일을 봤나본데..

      ‘당신은 누구야 누구길래 이걸 나한테 보내?’

    답장은 간단하지만

    이것으로서 철민이가 올렸다는것이 확실하다는 걸 알았다.

     다시 메일을 보낸다.

    남편이라고 할 순 없는 노릇이니

    '시윤이 애인인데 특별히 해꼬지 하려는건 아니니까 걱정말구

     지금 시윤이 먹고 있는 중이라서 인증샷 보낼께 즐감하셔.’

    아까 찍은 사진 중 얼굴은 나오진 않았지만

    원피스가 보이면서 내 좇을 받고 있는 시윤이 사진을 보냈다.

    오늘 시윤이 원피스를 잊을 리 없는 철민이는 이걸 보고 어떤 반응을 보이려나..

    재미있어지는 걸..

     송부장은 아직 메일 확인을 안 했나..

     상상글이며 사진은 펌입니다.

    진짜 몇 년 만에 와잎 보지 사진인지 모르겠네요 ㅎ

    정말 정말 따끈따끈한 엊그제 찍은 최신작 입니다 ㅎ

    많이 후덕해졌죠? ㅎ 그냥 지금은 애둘의 36살 일산 아지매예요….

    애들 재우고 둘이 TV 보다가 

    “아 맞다! 괌 가기 전에 보지털 밀었었지? 구경도 못했네~”

    “당겨 온 지가 언젠데 그게 이제 생각나니?”

    “어디 많이 자랐나 보게 팬티 내리고 다리 벌려 봐봐”

    싫다고 내빼는 와잎, 핸폰 들이데면서도 정말 오랜만이라 어색해 하는 나 ㅎ

    초대남 강원쪽에서 구해봅니다

    작성일 18/06/17

    아내가 요즘 다른남자의 자지가 그립다고하네요

    강원쪽에 사시거나 먼곳까지라도 여행삼아 오실수있는분들 한에서 구해보려고합니다 자세한내용과 지역은 아내가 맘에들어한 분들한에서 알려드립니다

    발기걱정없도록 씨알 구비중이니 부담갖지않으셔도되구요 단기간에 구해서 바로 실행할게아니라 미리 좋은 초대남들 구해보려고 합니다

    마음에든분들은 언제든 연락드릴수있습니다

    초대남 신청 요령(텀블메세지로만 신청받음)

    1. 얼굴사진, 몸사진, 물건사진(희망크기15굵은형)

    2. 나이, 키, 몸무게

    3. 마사지가능여부

    신청요령에서 벗어나는 답변은 거의 삭제합니다

    아내 스펙

    159cm/52kg 31 미인

    No.2

    네토분들이라면 공감하실 내용입니다

    섹스중 대화로 이끌어 내렸던 심장떨림의 그첫마디를

    네토를 설득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고동치던 심장 박동수와 지나치고 보셨던 그녀의 명기를 감상 하시면서 보세요

    가슴에 흐르는게 땀이 아닙니다 ㅎㅎ

    얼싸 사정이후 흐르는 정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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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다부부 #리블러그 환영

    이번에는 특별한 이벤트를 해볼까 합니다 바로 옆에서 저희부부가 럽럽 하는것을 지켜보며 흥분하실 관전남을 모십니다 삽입은 절대 안되며 아내가 입과 손으로 사정할수 있게 도와드립니다(구강에 사정 가능) 지역은 상관없이 우리부부가 찾아갑니다 이벤트 조건 1.리블러그 하기 2.댓글달기(아내 사진보며 무슨 생각을 하는지) 3.텀블 메세지로(나이, 지역,좃인테리어 유/무) 고추사진인증 (글씨로 아다부부 메모 해서)

    coolimok-blog

    정말 탐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