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mul486
시오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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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7 20:16:39

    핸드잡메뉴얼

    파트너의 페니스를 어떻게 만져야 손딸(손으로 자위행위를 시켜주는 것)만으로 사정을 시킬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많이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실제로 남성 본인이 스스로 페니스를 잡고 자위행위를 하는것만큼 빠르게 가버릴 수는 없습니다. 오랜 시간동안 스스로 터득한 자극포인트를 바로 알아차리는 것도 사실 불가능하고, 안다고 하더라도 여성 손의 위치와 남성의 위치가 달라짐으로 인해 자극을 받아들이는 위치도 바뀌는 불상사가 생기거든요. 요는, 자극은 되겠지만 사정으로 치닫는 자극까지는 갈 길이 멀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러한 한계는 화려한 손스킬이나 오일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딜도와 젤을 이용해 핸드잡을 진행하는 방법에 대해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일단 보세요.

    페니스의 사정자극을 줄 수 있는 성감대는 거의 위쪽보다는 아래쪽에, 그리고 귀두보다는 바로 그 아래지점인 귀두경부와 음경소대에 밀집해 있습니다. 물론 젤을 발라 전체적인 마찰력을 줄인다면 쾌감이 증대되는 부위또한 넓어지겠죠.

    영상에서도 볼 수 있지만, 한손을 사용하든 또는 양손을 사용하든지간에 아래쪽에 집중해서 애무하는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귀두쪽도 자극을 하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비교해보면 기껏 10~20%정도의 비율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자극이 강하긴 하지만, 사정에 이르는 자극을 주는데는 다소 효율성이 떨어지는 것이 남성에게는 귀두이고, 여성에게는 클리토리스 표면입니다. 영상을 참고하면서 연습해보세요. 어느순간엔가 파트너가 놀라서 어디서 배웠냐고 물어볼지도 모르니까요 :D

    2018.09.12.

    사전미팅으로 MT까지 직행한 아우님과 아내의 즐건 시간. 소프트한 펌핑에도 오랜만이라 그런지 적극반응하는 아내가 사랑스럽고 꼴릿하네요. 어제 2명 미팅약속이었는데 약속시간 직전에 특별한 설명도 없이 성의없게 펑크낸 1인은 날 허무하게 했네요. 고민입니다ㅠ. 온다는데 탈락시킨 분들께는 미안함을 전합니다.

    커다란 울림의 시간&공간

    오늘은 훈남아우와 나의 격정을 다스리지 못해 아내의 고성을 유발했어요. 후방주의 하고 음량은 줄이고 눈은 크게 열고 한손은 아랫도리 움켜쥐고ㅎ 감상해요. 외로운 팔로워분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희망해 보며 우리의 부부놀이를 올립니다. 요즘은 하드플, 욕플, 수치플 정도에 관심이 생기네요. 물론 근본적 애정과 신뢰가 가득함을 전제로요

    또한 초대신청 하신 많은분들 감사하고 일일이 답글 못보내서 미안한 맘을 전하면서 성의와 진심이 느껴지는 신청글은 답글 꼭 올립니다.내 블로그는 다양한 분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놀이터를 만들어 보려하니 마음과 몸이 준비된 분들의 용기있는 신청을 기다려 볼께요ㅎ

    모처럼 아이들을 뒤로하고 10월6일 설악산쪽으로 1박2일로 여행합니다. 동반해서 즐건 여행하실 부커님 또는 건장한 훈남님 초대합니다ㅎ. 라인 jch2938

    불펌은 자제하고 야스런 댓글과 팔로잉은 사랑입니다♡

    야동보라구 만들어놓구 왜자르냐!대체! 될때까지올린닷🤨

    애널 조교중인 유리에요ㅎㅎ 애널 도구 낀채로 막 흔드는데 도저히 버티질못하겠더라구여 자지는 보지에있는데 뒷구멍에 있는 도구가 자지랑 부딪히면서 너무 자극되서 미치도록 좋았던.. ㅎㅎ 여장하구 쌍 딜도로 같이 박아보는것두 언젠가 해보구싶네여ㅎㅎ

    이제 대물 초대남의 작은 좆질에 쉽게 쏟아내는 고래ㅂㅈ. 대물과 시오후끼, 그리고 섹스의 쾌락과 황홀경에 익숙해져 가는 아내를 보며 흥분을 느끼기도 하지만 가슴속 한구석엔 조그만 소외감과 외로움이 몽실몽실 하네요. 그래서 이제 초대는 자제하고 부커만남 위주로 하고 싶어요. 많은 리블과 부커만남에 참여 바랍니다. 잘 발달된 성감, 상대를 만족시켜 주는 배려, 화려한 여성상위의 테크닉, 남자의 흥분을 유발하는 고래ㅂㅈ, 요가등으로 단련된 쪼임과 어느 체위라도 가능한 부드러운 유연성을 가진 아내와 황홀한 시간 공유하실 부커님들 연락 주세요. 저 또한 상대를 만족하게 할수 있는 물건과 테크닉 보유자입니다ㅎ

    2018.05.04. 진정한 시오ㅎ 4일과 7일 약속을 어기고 잠수타는 초대남들 때문에 2일이나 기분이 엉망이었음. 못오면 못온다는 문자하나 보내는게 그리 어려운 것인지 묻고 싶음. 역시 텀블 초대는 소수를 제외하고 서로에 대한 신뢰도 예의도 없는 못된 것들이 많아 실망이 큼. 영상만 낼름 보구 팔로잉도 안하고 댓글도 안달고 역시 실망으로 포스팅에 대한 유지 및 업로드를 해야하는지 나 자신에게 “왜??“라고 계속 묻고 있음. 본인의 시간이 중요한 만큼 상대방의 시간과 이벤 기획 등은 아무것도 아닌지 생각해 보기 바람. 이번 영상을 끝으로 당분간 활동 중단을 선언함. 그동안 성원해준 팔로워분들께는 감사의 마음을 전함.

    2018.08.20.

    오랜만에 영상 올립니다. 모처럼 고래가 창궐해서 질퍽한 호수를 만들고 그 속에서 즐겁게 즐겼네요.기다려주고 격려해준 팔로워분들께 감사한 맘을 전하면서 앞으로 좀 더 자극적인 깜이만의 영상으로 포스팅하려 합니다. 자극적인 응원글과 팔로잉이 업로드를 춤추게 한답니다ㅎ.질퍽한 호수에서 함께 뒹굴며 아름다운 추억 간직하고픈 분은 라인 jch2938로 성의있게 참여신청 하세요. 인사말만 올리면 답장 안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