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5.  주말특집 / BJ 샷 모음.

25세 내사랑 현이양 최초 공개. Part-5

174cm의 우월한 기럭지 현이양.

많은 팔로워님들의 멋진 댓글과 열광적인 반응에… 

당황 + 흥분 + 놀라움을 느끼고 있답니다. ㅎㅎㅎ

현이는…..

평소엔 대학생다운 순진한 페이스와 수수한 옷차림으로

전혀 쎅감이 느껴지지 않죠. 

그날도 옷을 벗고 누드 사진을 촬영할때만 해도…

부끄러워서 어쩔줄 몰라하던 현이양.

하지만 바지를 뚫을 버릴듯 

풀발기로 텐트친 내 아랫도리를 보자….

나를 끌어당겨 침대에 눕힙니다.

바지 겉으로 불룩한 자지를 어루만지며…

야릇한 눈길로 나를 쳐다보더니….

   현이 : 오빠. 이건 왜 커졌어?

   나 : 낸들 알겠니? 너 만나면 이렇게 되는걸 ㅡㅡ;;

그녀가 지퍼를 내리자 용수철처럼 튀어나오는 자지.

검붉은 귀두끝엔 쿠퍼액이 홍수가 났네요…

 현이 : 오~ 허리 들어봐~

한방에 내 바지를 벗기고 저 멀리 던져버리더니…

고개를 숙여… 빨간 혀로….

귀두에서 흘러내리는 쿠퍼액을 사악~ 핥는 현이.

 나 : 잠깐만 잠깐만!!! 나 아직 샤워도 못했는데??

   현이 : 집에서 하 나왔잖아…… 쭙쭙~~!!!

   나 : 흐아악~!!! @@

그녀의 입으로 풀발기한 자지가 사라집니다.

입안 가득 자지를 넣고 혀로 귀두를 돌려빠는 현이.

어느새 내 정신은… 저 하늘로 날아가고….

침대위를 몸부림칩니다~~~~

방안가득 울려퍼지는…. 자지 빠는 소리.

이것이야말로 천국의 싸운드죠!!!  ^0^

Part-6으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