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vidkim8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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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7 14:36:49

    그녀 나이 이제 스무살 하고 삼개월. 

    처음엔 부끄럽다며 혀 끝으로 장난치듯 귀두 언저리만 간헐적으로 자극했던 이 아이가 정말 같은 사람 맞나 싶을 정도로 이젠 구강 성교 스킬도 완성 단계에 가까워진 듯 하다.

    목젖 끝까지 밀어 넣은 내 자지를 입안 한가득 물고, 박자에 맞춰 숨 참기를 반복하는 그녀.

    구강 성교가 주는 색다른 시각적 만족감과 기도를 강하게 압박하여 오는 순간적 초킹.

    그 위험한 경계가 선물하는 쾌락을 과연 어떤 미사어로 완벽히 설명 할 수 있을까…?

    - by GENTEL FINGER -

    동영상 워드 : gf (재업로드)

    텔레그램 및 라인 ID : gentlefinger

    영화를 좋아는 이비인후과 간호사

    퇴근시간 맞춰 그녀를 태우러 가서

    빕스에서 밥먹고

    그녀의 집근처 극장으로 영화 “박열”을 보러갔다.

    영화보는 내내 바지겉으로 자지를 만지다가

    어느순간 바지 속으로 손을 쑤욱 집어넣어 자지를 움켜쥐는 그녀.

    풀발기한 자지를 만지며 내 귀에 조용히 속삭인다.

    “오빠 나 지 팬티 안입었어….”

    영화도 다보지 못하고 그녀의 손에 이끌려 자취방으로 향한다.

    여성상위를 좋아하는 그녀….

    탐스런 엉덩이를 흔들며 신나게 말타기를 한다.

    여름밤….. 그녀의 자취방은 더욱더 뜨거워진다….. ♨

    2017.10.15.  주말특집 / BJ 샷 모음.

    25세 내사랑 현이양 최초 공개. Part-5

    174cm의 우월한 기럭지 현이양.

    많은 팔로워님들의 멋진 댓글과 열광적인 반응에… 

    당황 + 흥분 + 놀라움을 느끼고 있답니다. ㅎㅎㅎ

    현이는…..

    평소엔 대학생다운 순진한 페이스와 수수한 옷차림으로

    전혀 쎅감이 느껴지지 않죠. 

    그날도 옷을 벗고 누드 사진을 촬영할때만 해도…

    부끄러워서 어쩔줄 몰라하던 현이양.

    하지만 바지를 뚫을 버릴듯 

    풀발기로 텐트친 내 아랫도리를 보자….

    나를 끌어당겨 침대에 눕힙니다.

    바지 겉으로 불룩한 자지를 어루만지며…

    야릇한 눈길로 나를 쳐다보더니….

       현이 : 오빠. 이건 왜 커졌어?

       나 : 낸들 알겠니? 너 만나면 이렇게 되는걸 ㅡㅡ;;

    그녀가 지퍼를 내리자 용수철처럼 튀어나오는 자지.

    검붉은 귀두끝엔 쿠퍼액이 홍수가 났네요…

     현이 : 오~ 허리 들어봐~

    한방에 내 바지를 벗기고 저 멀리 던져버리더니…

    고개를 숙여… 빨간 혀로….

    귀두에서 흘러내리는 쿠퍼액을 사악~ 핥는 현이.

     나 : 잠깐만 잠깐만!!! 나 아직 샤워도 못했는데??

       현이 : 집에서 하 나왔잖아…… 쭙쭙~~!!!

       나 : 흐아악~!!! @@

    그녀의 입으로 풀발기한 자지가 사라집니다.

    입안 가득 자지를 넣고 혀로 귀두를 돌려빠는 현이.

    어느새 내 정신은… 저 하늘로 날아가고….

    침대위를 몸부림칩니다~~~~

    방안가득 울려퍼지는…. 자지 빠는 소리.

    이것이야말로 천국의 싸운드죠!!!  ^0^

    Part-6으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