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좋아는 이비인후과 간호사

퇴근시간 맞춰 그녀를 태우러 가서

빕스에서 밥먹고

그녀의 집근처 극장으로 영화 “박열”을 보러갔다.

영화보는 내내 바지겉으로 자지를 만지다가

어느순간 바지 속으로 손을 쑤욱 집어넣어 자지를 움켜쥐는 그녀.

풀발기한 자지를 만지며 내 귀에 조용히 속삭인다.

“오빠 나 지 팬티 안입었어….”

영화도 다보지 못하고 그녀의 손에 이끌려 자취방으로 향한다.

여성상위를 좋아하는 그녀….

탐스런 엉덩이를 흔들며 신나게 말타기를 한다.

여름밤….. 그녀의 자취방은 더욱더 뜨거워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