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것을 내어주면서 나는 무엇을 얻을수 잇을까? 내 여자가 흥분하는 모습 아니면 내가 흥분하는 감정….

    사실 뭔가가 식상하고 재미가 없다는 생각이 요즘 많이 든다..그래서 나는 새로운것을 찾는다..그녀가 원해서라기 보다는 내가 원해서 그녀는 내 개보지를 딴놈에게 허락한다..물론 반대의 사건도  있지만 그럴땐 나두 네토로써의 한계를 느끼는적도 있다.

    나의 밴드 클럽SBS에는 멋진 놈들이 참으로 많다. 그들은 오로지 우리 밴드의 부부나 커플 솔녀를 위한 머슴임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나는 보람을 느낀다…

    자신을 인정하면 모든것이 편하고 순조롭다..걸레도 마찬가지다, 자신을 걸레로 부정하면 일이 복잡해진다…내가 가진 개보지가 훌륭한 가치를 부여하는것은 자신을 인정하는것이다.

    심봉사와 함께할 걸레들은 언제든 심봉사를 찾아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