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elbest1
갱뱅,SM,네토 Must Be Gen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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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7 14:04:59

    연말파티 지원하세요

    부님들도 지원해주세요.

    We are looking for a big cock.

    We will invite 12 people to our gangbang party in Seoul. (8 men + our couple + invited couple)

    ★Form: (1)age / height / weight / cock size, (2)cock photo, (3)face photo, (4)Simple self introduction, (5)line ID

    You have to send all five. Otherwise I will delete your message.

    2018년을 떠나보내는 연말파티 또는 신년파티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텀블러가 어찌 될지 몰라 미리미리 지원 받으려 합니다.

    이번에 지원하신 분들은 선정되지 않희 리스트에 올려 이후 파티 때 기회가 있으니 과감하게 용기내어 많이많이 지원해 주세요.

    검증된 초대남들과 안한 환상의 티를 함께하고 싶은 부부님도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 파계획

    1. 인원구성 : 기존검증된동생들 + 신규초대남 2~3명, 초빙 부부 1~2팀 (총 10~14명)

    2. 시간 : 좋은 어느날 점심부터 밤까지 (날짜미정)

    3. 방식 : 파티룸에서 케이터링과 와인파티. 지난 파티들의 종합 업그레이드판.

    4. 비용 : 늘 정확한 1/n 

    5. 장소 : 서울 영등포 쯤?

    # 지원격 : 성인 (나이제한 없음), 촬영 거부감 없는 분. 성병검진표 있는 분 우대, 없으면 콘필이며 섹 제약있음.

    # 지방법

    1. 양식 : 나이/키/몸무게/자지사이즈, 자지사진, 굴사진, 간소개, 라인아이디 (위 5가지 중 하나라도 없으면 무조건 삭제하니 안보내셔도 됨)

    2. 지원형식 : 텀블러 메세지로 지원

    #우대조건(초대남경) : 이 글을 리블로그 하신분

    # 선정과 통지 

       아내가 직접 선정 후 쭉빵와잎 리스트에 포함 시킨 후 추후 라인으로 연락드립니다.

       파티일정이 잡히면 일정 조율 후 가능하신 분들 참석.

    ### 아내가 안 좋아하는 1순위 -> 지원메세지 보낼 때  “너무 해보고 싶어요”라는 식의 자기 중심적인 멘트. (초대남들 성욕 해결해주려고 하는 파티가 아닙니다.) 

    2순위 -> 저희 텀블 포스트 글 안 읽어본 티 팍팍 나는 분.

    0순위 -> 지금 이 파티 공지 글 자세히 안 읽은 티 팍팍 나는 분.

    2018 10.20 토요일

    내일 토요일저녁 저희커플과 술한잔 드실 ㅂㅂ.ㅋㅍ 분들있으실까요!

    저희는 인천에거주하는 커플이구요 30대초반입니다^^ 178.82 160 50 이구요^^ 잘나진않지만 못나지도않은커플입니다ㅎ 저희와 좋은자리 좋은모임 하실분들있으시면 연락주세요^^ 장소는조율해서 이동가능합니다!ㅎ

    저희가술을좋아해서 어느정도 술을좀 드셧으면좋겠습니다^^

    ㄹㅇ saysodami1 로 연락주세요ㅎ

    [정액변기] 돌림빵 3탄 바베큐 자세

    2탄 이후에 이어진 장면입니다. 비번 1818

    초대남 동생들의 앞뒤로 변기와잎 사용하는 장면입니다.

    동생들의 대화 내용은 대사까지는 아니어도 어느정도 사전에

    이런식으로 대화를 하자라고 방향을 잡아놓고 계획하고

    플을 하는건데 (물론 변기년은 모릅니다 ㅎㅎ)

    동생 한명이 흥분해서 까먹었는지 초반에 실수를 하네요 ㅎㅎ

    다른 분들은 초대 오시게 되면 안그러실꺼죠? ㅋㅋㅋ

    변기와잎은 자세나 펌핑보다는 동영상처럼 말로 수치 능욕당하는거에

    흥분하는 스탈일 입니다.

    자신이 걸레임을 스스로 말하는거에도 흥분하고요 ㅎㅎ

    암튼 자신이 말빨하나는 자신있다. 능욕 수치 자신있다!!

    하시는 분은 초대남 신청하세요

    간단한 자기 소개와 이렇게 말해주겠다. 라고 어필하세요.

    여러분도 변기사용할 기회는 있습니다. ㅎㅎ

    ps 영상 편집하기 힘드네요… 너무 시간이 많이 들어가요…

        하다보면 현자타임 옴 ㅠㅠ

        먼 부귀 영화를 누리겠다고 이러나 싶기도 하고 ㅎㅎ

    영상 안나오신다는 분들이 많아 1,2편 링크도 같이 올립니다.

    1 https://vimeo.com/user85215830/1818

    2 https://vimeo.com/271801474

    3 https://vimeo.com/272889593

    This sweet, shy, innocent little thing was acquired after leaving the diner. With no more than just a light whipping this demure creature was convinced to impale itself on a large dildo wearing a pair of heels that not only made it look more appealing but also made it impossible for the sexy little product to raise itself up and remove itself from the dildo. As the online auction began it started blushing, then a few tears rolled down its cheek as it softly begged creating an unexpected bidding war. It seems that more than one of my customers wanted to add a little innocence to their collection! :-)

    So she had no other living relatives so the headmaster at the girls boarding school had called her out of class to deliver the bad news that both of her parents have been killed in a car crash.

    But don’t worry, he said is the tears streamed down her face, I know you have nowhere to go so I made special Arrangements for you to stay here.

    Wiping the tears away she looked at him with those sad eyes, thank you she said.

    Poor little beauty would not have thanked him had she known what his “Arrangements for her to stay” were!

    While she and the other girls were in class he had already gone to her dorm room and packed up all of her things placing them in the basement.

    He knew she had just turned 18 so Child Protective Services would not be showing up to help her.

    He knew with her parents now dead she had no living relatives to come looking for her.

    It was the perfect scenario, all he had to do was place his newly acquired sex toy in the basement beneath the school then tell everybody she had packed up and left after hearing the news of her parents demise!

    아이들이 커가면서 아내는 점점 다른 남자와의 만남은 물론 본인의 성욕 자체도 줄어드는것 같았다. 내 마음 속엔 아쉬움이 있었고, 언젠간 꼭 기회를 만들어 다시 다른 남자의 좇을 넣어주게 하겠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이 역시 사정상 시간을 만들기가 쉽지 않았다.

    그러다가 내가 장기간 해외출장에 있는동안 우연히 예전 아내와 몸을 나누던 동생과 연락을 했고, 이번에 들어가면 어떻게든 기회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호텔에서 몇년간 안하던 자위를 하다보니, 갑자기 아내를 다시 예전의 hot wife로 만들고 싶은 욕구가 생겼다.

    시나리오를 짰다. 날짜, 장소, 연락시점 등을 빈틈없이 계획하고, 동생과 입을 맞추었다. 장소는 집보다 텔이 나을것 같았고, 미리 얘기를 하면 거절할것 같아, 그날 당일 아내를 적당히 취하게 한후 동생을 부르면 어쩔수 없이 받아들일것 같아, 같은 텔 다른 방에 대기시켰다.

    아이를 등원시키고, 나는 모처럼 밖에서 기분내고 싶다며 아내를 밖으로 불렀고, 우리는 텔에 들어가 술을 시작하며, 얘기를 나누었다. 물론 아내의 성감을 깨울만한 이야기들이었다.

    “형님 xxx호 입니다”. 동생에게 연락이왔다.

    나는 아내에게 오늘의 이벤트를 말할 타이밍을 엿보며, 드디어 털어 놓았다. 아내는 황당해하며, 자기는 이제 이런거 안한다고 하지 않았느냐며 굳은 표정을 지었지만, 마음 한켠에는 살짝 기대감이 있다는게 느껴졌다.

    예전에 그렇게 속궁합이 잘 맞았으니..

    동생을 불렀고, 우리는 술을 계속하며 그간 있었던 이야기를 나누면서 어색함을 풀었다.

    사실 어느정도 되면 내가 술을 더사오겠다며 자리를 비우기로 했는데, 아내도 약간 적응이 되었는지 자기 다리가 날씬하지 않냐며 다리를 쭉뻗어 동생에게 만져보도록 하기도 하고, 이제는 된거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술좀 더사올까?” 내가 물었더니, 아내는 둘만 남게 된다는걸 인지하지 못한채 “그래 더 사와” 이러는 거였다.

    내가 서둘러 챙기자 그때서야 “둘이 남게 되는거야?” 그러면서 말을 흐리는 사이 나는 뒤도 안보고 문을열고 나왔다. ^^

    술을 사고 시간을 끌며 어디까지 진도가 나갔을지를 상상하는데, 간만에 이런기분을 느끼고 있음에 흥분이 밀려왔다.

    10분 조금 넘게 있다가 들어갔다. 최대한 살며시 방문을 열었는데 그순간 중문 넘어로 들려오는 아내의 숨을 헐떡이는 신음소리…

    어떤 상황일까 미친듯이 궁금했고, 아내의 숨소리는 더 거칠어져가고 있었다.

    “벌써 삽입으로 갔나? 내가 나가자마자 시작하기엔 조금 어색했을텐데..” 머리속으로 상상을하며. 좀더 시간을 끌었다.

    이젠 계속 밖에 서있기도 뭐한 상황이어서, 기척을 내고 들어가기로 했다. 방문을 열고 들어간 순간 나는 입이 떡벌어졌다.

    아내는 보지를 벌리고 누워서 양팔로 동생목을 감고 힘이 들어가 있었고, 동생은 비스듬히 옆으로 누워 왼손으로 아내의 보지를 쑤시며 시오후키를 하고 있는데, 기막히게도 아내의 보지에서 물이 터져나오는 타이밍이었다.

    의도한것도 아닌데 이런 타이밍이라는게 믿기 어려웠지만, 난 가까이가서 아내의 분수를 바라보고 있었다. 내가 할땐 꽤 힘들게 해야 간혹 터지는데, 동생의 손에는 쉴새없이 터져나오는 분수에 기분이 묘했다.

    분수가 나오는동안 나도 옷을 벗고 준비를 했고 동생은 삽입을 시작했다. 이제 아내는 예전의 모습으로 완전히 돌아간것 같았고, 거침없이 동생의 자지를 찾았으며 내가 삽입을 할때도 동생의 자지를 놓지 않았다.

    그러다가 목이타는지 한잔 더하자며 아내는 잠시 휴식을 요청했다.

    목을 축이는 동안도 아내는 너무도 자연스럽게 동생을 애무했고, 난 흥분에 떨며 그모습을 지켜보았다. 자지만 까딱거리며..^^

    2차전은 내가 먼저 시작했고 약간 사정끼가 와서 동생에게 자리를 양보했다. 그러더니 동생은 다시 시오후키를 시작하는것이었다. 정말 20초나 되었나, 또 엄청난 분수가 터져나오며 아내는 몸을 배배꼬았다.

    역시 임자는 따로 있다는 생각을 하며 난 관전모드로 돌입했고, 그렇게 둘은 간만에 불꽃을 태웠다.

    사정이 끝나고 아내는 배시시 웃으며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자기는 셋은 상대할수 있을것 같다나 뭐라나..ㅋ

    간만에 아내 본연의 모습과 섹스에 집중하는 모습에 난 만족스러웠고, 다음에도 비슷핫 이벤트를 해야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