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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4 10:11:06
    jajibojibaga-deactivated2018102

    내아내와 친구 그리고…

    우린 첫 초대남을 친구로 성황리에 했다. 그날 팬션이후로 아내와 친구의 통화는 잦아졌고. 친구는 아내에게 계속 만나자며 추근댄다. 아내는 안된다고 딱 잘라 말하고 친구는 나에게 놀러가자, 우리집에 놀러온다든,,,갖은 건수를 만들려 혈안이다. 지금은 넘 자주 대주면 안된다. 귀한줄알아야 대접을 받는다. 아내에게도 변화가 생겼다. 친구와 경험 전에는 무언가 감추는듯…무언가 어색한듯…무언가 챙피한듯 그랬는데… 지금은 단둘이 대화를 하면 아내는 내놓고 보지, 자지, 좆물… 이런용어를 쓰며 나에게 정말 잘한다. 아내가 얼마전 나에게 그랬다 아내- 만약 당신이 당신하나만 하고 계속 단속했다면.. 난 또 다른 남자를 찾았을지도 모른다고… 그런데 당신이 날위해 이렇게 이벤트도 해주고 하니 내가 당신한테 충성 할수밖에 없어. 나도 내가 아무 남자랑하는게 무서워.. 어떤 남자가 나올지 어떤 일을 당할지… 그래서 그런 남자들 만나면 그들이 원하는 모든걸 해줬어..갑자기 돌변해서 날 죽이거나 협박하면 큰일 이잖아… 그런데 당신이 골라주고 당신이 옆에 있으면 안심이되서 더 잘 흥분되고 당신이 본다는 생각하니 더 기분이 좋아..당신만 좋다면… 나- 나도 몰랐는데..당신이 딴남자랑 하는거 보니 나도 엄청흥분되고 좋아…정말 이상해… 아내는 이전에 만났던 사람들이 반협박 받아가며 따먹힌적도 있다고 했다. 그래서 4명한테 돌림방당하기도 하고…전 남친과 그친구한테는 늘 쓰리섬으로 당하고 아이까지 임신하고…. 하지만 그게 강제건 아니건 나에겐 배신이기도 하다. 이런거에 대한 보상은 나 스스로 찾아 받을 것이다. 내가 만족하는걸로…하지만 아내는 아내를 위한 이밴트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괜찮다. 이건 서로 윈윈 아닌가…. 난 아내를 대상으로 하고 싶은게 너무 많다. 초대, 쓰리섬, 후장섹스, 가혹적인 섹스, 채찍… 야노… 배달노출…등등….연령대도 다양하게 20대부터 60대까지…다해보고 싶다. 하지만 아직 준비만 하지 진행은 안했다. 나도 마음에 준비가 필요하다. 다음 편은 친구 기수놈이 아내를 자기 집에 초대를 해서 아내를 따먹는 내용을 쓸것이다. 아내때문에 집에서 독립해 투베이스 집을 얻었다. 내 글을 보면서 사실이냐고 묻는 분들이 있습니다. 바람핀 아내…그리고 친구…각종 내용들 다~~ 사실입니다, 다만 대화내용은 흐름상 더 흥분을 유발하게 과장한것도 있지만…거의 대화내용을 기반으로 썼습니다. 사진, 동영상을 보내달라는 분들도 계시는데… 아직 용기가없어 못하고… 사진은 섹스하는 장면만 찍어 나중에 올려볼까 생각중입니다. 그러니 보채지 마시고… 이글보시는 분들중 나중에 초대도 할생각입니다. 댓글을 매너있게 쓰시는 분들중 나이, 외모, 다 필요없고 매너있는 댓글과 자지사진!!! 또는 본인과 여성(아내든,애인이든,섹파든) 성교사진 올려도 됩니다.일단 길게 올해중 한분 합니다. 다른 어필 하지 마세요. 매너댓글과 자지 사진입니다. 자지는 아내가 고릅니다. 아내가먹을꺼라…

    긴것보다 굵은거, 미끈한것보다 못생긴거

    배나온사람, 아저씨,대학생(미성년자는제외) 아무나됩니다.

    돈…이런거 필요없어요

    그리고 저 게이 아니니 쓸데없는 글 말아주세요

    friend3830

    기회를 주신다면 좋은인연으로 함께 하고 싶습니다. 평범한 직장인 40대초입니다. 010 6831 0802 문자 한번 부탁드립니다.

    lovelywife-lim

    수준급은 아니여도 성의있고 매너좋았던 마사지초대남 조루였던것도같고..잘서지도않고..세우느라 애먹은 와이프..결국 아쉬운조기퇴장.. 와이프가 이제는 성감 마사지를 원하네요 ㅎㅎ 대물에 잘서시는분 구합니다. 메세지로남겨주세요!!와이프가 맘에들어하는분 따로 라인으로 답드릴테니 라인아디 남겨주시구요. 나이는 20후반~40초반까지입니다.

    friend3830

    안녕하세요 40대초 172 65 서울입니다. 좋은 인연 함께 하고 싶습니다. 010 6831 0802 문자 한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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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cfreec56

    오늘밤 개보지 암케섹파년이 올수있냐고해서 당연 간다고했습시다ㅎㅎ 신랑은 연휴에 해외골프갔다네요ㅎㅎ주말에나 온다구 애들만없음 개보지년 사는집 안방으로가는건데ㅋㅋ 아쉽게도 모텔로ㅎㅎ 초대는 교육이 아직덜되 힘들고 실시간 상황받아보실분이나 영상통화 가능하신분 라인 남겨주세요ㅎㅎ

    friend3830

    010 6831 0802 문자 한번 주세요 한번 먹어보고 싶습니다.

    bravomywife

    아내공유

    아내를 다시 시집보낸다는 개념을 이해하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저희는 시도해보려 합니다.

    무언가 쉐어한다는 공유의 가치는 단순 초대나 파트너 관계와는 차원이 다른 얘기니까요.

    웨딩촬영도 하고 신혼여행도 보낼 생각입니다.

    함께 신혼집을 꾸미는 재미도 있겠죠. 철저하게 주변에선 부부로 알테고

    아내의 지인에게도 그렇게 소개되겠죠.

    그런 소소한 일상을 공감한다면 함께하고 싶습니다.

    아내의 머리를 다시 올려주세요.

    friend3830

    함께 하고싶습니다. 문자 주세요 010 6831 0802

    honey02

    여기 50대 중반 형님은 안계시겠죠ㅡㅡ?

    서울 화곡동 50대중반 누나가 남친 소개해 달라는데,

    나도 본적은 없구, 예전 소라 카페할때 내 연락처 알아서 나에게 전화와서 그동안 몇명 보내준적이 있는데ㅡ

    남친으로 보내준 형님 말을 들으면, 섹을 엄청 좋아하고, 외모는 별로인듯 합니다.

    friend3830

    소개해 주세요 010 6831 0802 문자 부탁합니다.

    zxcvbn7788

    34세 와잎입니다ㅎㅎ. 금융권쪽에서 종사하고있어 항상 정장차림과 스타킹을 자주신습니다 언제나 좃물받이로 돌리고싶지만 아직까지 와이프가 마음에 준비가 덜 되었나보네요 마ㅅㅈ까진 받았는데 ㅊㄷ남 삽입할려할때 완강히 거부하는 바람에 보빨까지만하고 아쉽게도 끝나 버렸습니당

    언젠간 성공할수있기를 바라며 … 아직 텀블 새내기라 팔로워도 많이 적네요 혹시 댓글 다신다면 썅욕부탁드립니다ㅋㅋ욕듣는걸 와잎이좋아해서요ㅋ

    섹스할때 우리사촌형 이름부르며 하고싶다는 아주 개같은 년입니다 즐감요

    sweetsexguy

    은행창구에서 업무볼때 뒤에서 존나 박아주고싶네요.

    friend3830

    맛있는 개보지 먹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