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mbc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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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2 00:53:25

    경고 먹고 다시 화면처리해서 올립니다. 직접적인 정사신도 아닌데 사진 못 올리게 하니 이제 아내와 남자들과의 관계 사진 못 올리겠습니다. 그런데 님들은 어떻게 사진 안짤리고 이렇게 잘 올리시죠. 비법 좀 알려주십시요.

    대학에 입학한 학원 제자 3명이 학원으로 찾아와 강의를 마치고 아내는 그들과 함께 뜨거운 밤을 지새웠답니다.  다음 날 제자들이 기념으로 찍은 사진을 카톡으로 보내 온 거라는데. 아내 말로는 1차는 생맥주, 2차는 노래방, 3차는 모텔에서 즐겼다면서 우선 노래방에서 3명의 젊은 영계의 고환에 짠득 고인 단백질 덩어리를 입으로 뽑아 먹어주고 모텔에서 입, 보지, 항문으로 동시에 3개의 소세지를 빨아주고 연거푸 신선한 단백질을 배불리 받아 마셨답니다. 밤새 즐기다 새벽에 잠깐 자고 아침에 일어나 다시 3명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격렬하게 섹스파티를 즐기고 있는데  전화벨이 울리고  "12시에 퇴실하여야 합니다.“ 라고 안내전화가 와서 그제여 시계를 보니 11시가 넘은걸 확인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모두 흥분의 절정에 다다른 시점이라 개의치 않고 섹스에 열중했고 11시 50분이 다되어서 3명의 어린 영계들이 제 아내의 입, 보지, 항문에 각자 정액을 사정하고나서야 섹스가 끝났고 샤워도 못하고 옷만 서둘어 입고 모텔에서 황급히 도망치듯 빠져나왔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팬티와 스타킹도 신지 못하고 겉옷만 걸치고는 급히 나와 모텔 앞에서 제자들과 헤어지고 집으로 향해 정신없이 길을 걷는데 보지와 항문에서 정액이 줄줄 흘러나와 허벅지 안쪽을 타고 무릎 아래로 흘러내리더랍니다. 당황한 아내가 아무 건물이나 들어가 화장실을 찾았는데 문이 잠겨 있어서 계단에서 다리를 벌리고 티슈로 보지와 항문에서 흘러나오는 정액을 닦았다고 하네요.

    일때문에 제가 아내 옆에 없어도 아내는 아들뻘 되는 어린 영계들과 즐기 수 있다니 아내가 참 부럽네요. 

    **** 여러번 사진 편집해서 겨우 안 짤리고 사진 올립니다. ********

    3년 전 일이군요. 벌써 40대 중년의 아줌마가 되어어버린 아내. 종종 돌아가신 시아버지를 그리워하길래 그 당시 아내보다 27살 많은 68살의 특별한 노인분을 모시고 시아버지와 며느리 콘셉으로 3som하였습니다.

     왜 특별한 노인분인가 하면? 그때로부터 2년전 일입니다. 아파트에서 근무하시는 경비원 아저씨였습니다. 평소 제 아내의 노출이 심한 야한 옷차림으로 밤늦게 학원 수업마치고 들어와 야릇한 교태와 미소로 고생하신다며 경비실의 아저씨에게 캔커피를 건네주던 제 아내에게 욕정의 불기둥이 쏟아오르기 시작하였죠.  사건은 그 경비아저씨가 비번인날 제가 연차휴가를 얻어 집에 들어와 쉬고 있었고 다음 날 사건 당일 아내가 학원 강의를 일찍 마치고 집에 오는 길에 마트에서 저를 위한 요리준비를 위해 이것 저것 사가지고 양손 무겁게 집에 들어오는 길에 경비아저씨가 택배가 왔다며 친절하게 택배를 들고 아내를 따라 우리집까지 들어왔습니다.

    (아내의 성폭행 부분은 아내에게 들은 이야기를 각색하여 쓰겠습니다) 순간 흥분한 아저씨가 제 아내를 덮치고 제 아내를 소파에 눕혔습니다. 아내는 “아저씨 왜이러세요. 이러지 마세요."라며 저항을 하며 발로 위에서 덮치는 아저씨 얼굴을 밀어내려는 순간 아저씨의 강한 완력이 느껴지는 손으로 제 아내의  커피색 팬티스타킹 신은 발목을 움켜잡고 제 아내의 발바닥을 혀을 길게 내밀어  쭉우~ㅇ욱 쭉 핣더니 발가락 다섯개를 입에 넣고 빠는데 축축한 입속에서 발가락를 휘젖고 다니는 그 부드러운 혀의 놀림에 아내의 전신을 마비시키고 말았죠. 아내는 굳은 상태로 아무말 없이 아저씨를 올려다 보았고 아저씨는 바지를 아래로 내리고 발기한 시커먼 자지를 내놓았습니다. 세상의 모든 자지를 다 맛본 아내가 60살이 넘은 그 경비아저씨의 육봉에 눈이 휘둥그래졌습니다. 침이 흥건한 혀로 아저씨는 커피색팬티스타킹에 감싸여 육감적인 제 아내의 발바닥에서 발목, 종아리 그리고 허벅지 안쪽을 핥으며 내려와 팬티스타킹 가랑이를 찢어버리고 이미 흥분하여 애액으로 흔건히 젖은 제 아내의 보지를 입으로 강하게 빨았습니다. 아내는 경련을 일으키듯 오르가즘에 온 몸을 부들부들 떨며 계곡물이 줄줄 흘러내리고 있었습니다. 부끄럽지만 아내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욕정의 울림이었고. 아내는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하였습니다. 제 아내 다리 사이로 들어온 경비아저씨는 커다랗고 단단한 자지를 제 아내의 보지 속으로 밀어넣었고 윤활유로 흘러넘치는 제 아내의 보지 속으로 빨려들어가듯 한 번에 숭~풍 자지 뿌리 끝까지 자지 전체가 들어갔습니다. 경비아저씨의 굵은 자지 전체가 나왔다 들어갔다 하며 빠르고 강하게 제 아내의 보지 속을 강렬하게 타격하였고 그때마다 아내의 두 다리는 거실 허공 위에서 허우쩍거리며 요동쳤습니다. 일찌감치 초저녁에 저녁먹고 잠이든 저는 요란한 소리에 잠에 깨어 비몽사몽간으로 비틀거리며 거실로 나왔다가 이 광경을 목격하였고 놀란 경비아저씨는 자리에서 벌떠 일어나 커다란 자지를 덜렁거리며 황급히 도망쳐 밖으로 나갔습니다. 잠이 들깬 상태에서 저는 놀라 말없이 아내를 쳐다보았고. 아내도 놀랬는지 말 없이 서로만 쳐다보고 있다가 아내가 꺄르르 웃으며 저에게 ” 잘거면 계속 자지 왜 나와 분위기 초 치냐. 이제 막 느끼고 있었는데.“ 하며 농담같지 않은 농담을 하더군요.

    그날 이후 아저씨가 보이지 않아 동료 경비아저씨들에게 물어보니 얼마전에 말도 없이 밤에 사라지고는 연락도 없이 무단결근을 하고 연락도 되지 않아서 짤렸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래서 동료 경비아저씨에게 부탁을 해서 그 경비아저씨의 전화번호를 알아내고는 전화를 여러 차례해도 받지 않아 "아저씨를 경찰에 신고할 생각 없으니 남자대 남자로 만나서 소주 한잔 하며 이야기 좀 합시다.” 문자로 보냈고 몇일 뒤 죽을 죄를 지었다며 문자가 왔습니다. 어렵게 6개월만에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고 아저씨는 고향친구가 하는 염전일을 도와주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나이 드시고 힘드시지 않냐고 물었더니 지금도 젊은애들 서너명은 거든히 넘겨버릴 수 있다며 힘자랑을 하시더군요.(사진에서 보시면 알겠지만 얼굴하고 손은 까맣게 그을렸습니다.) 그 뒤로 소금이랑 물고기 말린것, 각 종해산물을 택배로 보내주셨습니다. 그 뒤로 서울 아들집에 올라올때 몇번 만나 소주 한잔 하는 사이가 되었고 비로소 그 사건의 전말을 알게 되면서 진실이 들어났죠. 완전 반전이었습니다.알고 보니 제 아내가 그 경비아저씨를 상대로 장난을 쳤나봅니다. 밤12시가 넘은 심야시간에 젖가슴과 엉덩이가 거의 들어난 옷을 입고 나와 고생하신다며 음료수와 과일, 간식거리를 주고 가는 제 아내에게 욕정을 점점 일어났고 제 아내의 성노예가 되고 말았죠. 학원강의 끝나고 밤늦게 돌아와 채취가 듬뿍 베인 팬티스타킹을  야식 봉투에 함께 넣어 드리고 그때마다 제 아내의 팬티스타킹에 베인 체취를 맡으며 스타킹으로 자지를 감싸고 밤새 자위를 했답니다. 가끔 제 아내가 스타킹 신은 발을 내밀고 경비아저씨로 하여금 발을 핥게 하였다죠. 마음에 들면 혀로 보지 맛도 보게 해주었는데 그러나 절대 삽입은 못하게 하였답니다. 만약 삽입하면 경찰에 강간폭행죄로 신고하겠다고 엄포를 놓았고 공무원으로 일하고 있는 자식에게 해가 될까 싶어 참아 이겼냈는데 흥분에 힘겨워하면 아내는 동정하는척 하면서 아저씨의 자지를 손으로 자위해 주거나 오럴섹스로 대신 위로 해주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참다 참다 못해 그때 그 사건이 일어나고 만것이죠. 아내의 새로운 악녀의 모습을 발견하였습니다.그리고 제 아내를 엿먹이고 싶은 마음에 아저씨와 작전을 짰습니다 

    저는 아내에게 새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속이고 모텔로 들어가 눈을 가리고 손을 묶은 상태에서  경비아저씨를 모텔룸 안으로 입실 시켰습니다. 그리고 아내를 마음껏 강간하게 하였죠. 아저씨의 커다란 자지로 제 아내의 보지와 항문을 마음껏 유린하게 하였습니다. 위에 사진은 1라운드가 끝나고 아저씨와 정식으로 상견례를 시켜주고 간단히 맥주 한잔하며 이야기를 나누다 2라운드 진행할 때 사진입니다. 게임에 들어가기전에 아저씨에게 제가 거래처에서 접대용으로 받은 알약을 챙겨주었고 67세 나이지만 염전에서 일하면서 키운 근육과 약의 효능이 배가 되었는지 밤새 아내의 보지와 항문을 원없이 마음껏 유린하였하습니다. 저 또한 아저씨와 다정하게 제 아내의 보지와 항문을 동시 따먹으며 구녕 깊숙히 정액을 뿌려주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아내를 꽁꽁 묶고 제 아내의 보지와 항문을 각종 딜도와 바이브레이션  각 종 야채(오이, 가지, 호박 등), 맥주병 등으로 밤새 고문하듯 쑤셔주며  놀았습니다. 

    몇살때인지는 잘 기억나지 않습니다. 제가 아주 어린 나이때였고 모든 망각된 과거의 시간에서 어제 일처럼 선명하게 기억되는 장면이 있습니다. 성에 대한 제 인생관을 바꾸어 놓는 사건이었습니다. 늦은 밤 일어나 눈을 비비며 어디에서간 들려오는 따라 떠듬떠듬 걸어갔습니다. 살과 살이 “찰싹 찰싹” 격하게 부딪히는 소리, 엄마의 절규하는듯한 신음소리가 섞여 어두운 집 안을 맴돌았고 그소리가 흘러나오는 안방으로 들어갔습니다. 20대 초반인 엄마가 우유빛 하얀 알몸에 검정색 팬티스타킹을 신고 침대 위에서 개자세로 얼굴을 침대에 박고 엉덩이는 뒤로 높이 세우고는 아버지 나이뻘 되는 40대 중년의 남자가 엄마 엉덩이 위에서 검은 육방망이로 엄마의 붉은속살이 드러난 계곡 속을 바쁘게 드나들고 있었습니다. 저는 문앞에서 비몽사몽간으로 그 장면을 목격하고 멍하니 서있었습니다. 엄마의 섹스장면을 그 전에도 여러차례 목격하였기 때문에 놀라지는 않았죠.  침대 옆 의자에 앉아 엄마와 남자의 섹스광경을 지켜보던 아버지가 저를 의자로 데려가 무릎 위에 앉히고 엄마의 섹스장면을 지켜보게하였습니다. 엄마와 아저씨는 저를 의식하지 않고 섹스에 몰입하였고 아저씨는 더 거칠게 육방망이로 엄마의 보지를 찔러대었고 엄마의 육던지 몸은 파도 치듯 출렁였습니다. 그러다 잠시 동작이 멈추어버린 아저씨는 자지 전체를 엄마 보지에 깊이 박아 넣고 숨을 고르고 있었습니다. 잠시뒤 엄마의 보지 속에서 그 아저씨의 커다란 자지가 미끈한 액체로 형광등 불빛에 번쩍이며 천천히  빠져나왔고 동시에 엄마의 보지 구멍에서 하얀 액체덩어리가 따라 흘러 나왔습니다. 엄마는 손바닥으로 보지에서 흘러나오는 정액을 받아내어 손바닥에 고인 정액을 굶주린 암캐처럼 혀로 게걸스럽게 햝아 먹었죠. 그리고 화장을 예쁘게한 엄마는 저를 보고는 농염하게 웃으며 잉크까지 해주었습니다. 제가 보는 앞에서 힘을 잃어가는 그 아저씨 자지를 손으로 움켜잡고 먹음직스럽게 빨아먹었습니다. 아버지가 의자에서 일어나 엄마를 침대에 눕히고 다리를 벌리게한 다음 발기한 자지를 엄마의 보지에 삽입하고 격렬하게 방아질하였습니다. 그리고 얼마 뒤 엄마 보지에서 꺼낸 자지를 손으로 꽉 움켜잡고 일어난 아버지는 자지를 엄마 입 앞에 갔다대고 자지를 잡은 손으로 강하게 위아래 문질렀습니다. 엄마는 입을 크게 벌리고 무언가 애절하게 기다리더니 아버지의 자지에서 터져 나온 정액을 받아 먹었습니다. 아저씨가 저를 알몸인 엄마 앞에 데려가 가랑이가 찢겨진 검정색 팬티스타킹 사이로 들어난 엄마의 보지에 제 손으로 만져보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엄마의 보지 속으로 제 작은 손을  밀어넣고 넣었다빼내었다를 반복하였죠.엄마의 따뜻하고 미끄럽고 부드러운 보지 속 그 촉감이 엄청 좋았던 걸로 기억이 납니다. 엄마는 야릇한 미소를 지우며 저를 보고 "좋아, 좋아" 여러차 물어보았습니다. 그리고 엄마는 클리토리스를 엄마젖꼭지 빨듯이 빨아보라고 시켰고 저는 작은 입으로 젖꼭지처럼 돌출한 클리토리스를 입에 물고 아기가 엄마젖을 빨듯이 빨았습니다. 엄마 잠시뒤 몸을 뒤틀며 신음소리를 내었죠. 얼마지나지 않아 몸을 부들부들 떨며서 보지속에 끈적하고 미끈한 점액이 줄줄 흘러나왔습니다.

    아저씨는 제게 “아빠랑 아저씨처럼 엄마하고 어른놀이 해볼래. 재밌겠지.” 라고 물었고 저는 그냥 고개를 끄덕였던 걸로 기억납니다. 알몸이 된 저는 엄마 위에 올라타 아저씨와 아버지가 하는 것처럼 엄마의 축축하고 미끈한 보지속으로 작은 자지를 찔러넣고 어른들 처럼 흉내를 내었습니다. 엄마의 풍만한 젖가슴을 손으로 어루만지고 아기처럼 젖꼭지를 빨며 작은 자지로 엄마의 보지 속에서 허우적대고 있었죠. 느낌이 좋았던걸로 기억됩니다.

    야간 실업고를 다니며 아버지 회사에서 일하던 엄마는  17살에 저를 낳아 아버지의 4번째 첩이 되었고 아버지는 엄마를 섹스토이로 즐기며 종종 아버지의 거래처 사장들에게 섹스로비를 하는 접대부로 이용하였습니다. 집에 아버지와  손님들이 오시는 날이면 엄마는 술집접대부처럼 짙은 화장에 노출이 심한 옷을 입고 야하게 치장차였습니다. 그리고 저를 옆집에 맡겨놓고 그 집에서 자게 했는데 맡길 수 없을 때는 방으로 데려가 일찍 저를 잠재웠습니다. 그러나 야한 속옷과 스타킹을 신은 엄마가 여러명의 남자들과 섹스하는 장면을 여러번 목격하였습니다. 엄마가 나이가 들수록 아버지가 집에 찾아오는 회수가 점점 줄어들었고 초조해 하는 엄마의 침대 옆자리를 제가 아버지를 대신하였습니다.엄마가 뇌종양으로 돌아가시기 전까지 엄마는 저에게 엄마이기 보다는 그냥 연상의 여친이었죠. 사춘기때부터는 엄마와 한침대에서 매일 잤고 오래된 연인처럼 매일밤 격렬하게 섹스를 즐겼습니다. 고딩일때 이미 성숙한 남녀가 해볼수 있는 모든 종류의 체위와 온갖변태적인 섹스를 엄마와 함께 즐겼습니다. 엄마는 젊고 섹시하고 요염하였죠. 짙고 섹시한 화장에 늘 미니스커트만 입으며 언제나 20대 초반의 아가씨처럼 행동하였습니다. 제가 대학에 들어가 엄마와 데이트를 하면 엄마를 몇살 많은 연상의 애인 정도로 보더군요. 엄마도 밖에 나가나면 모르는사람들앞에서 저를 남친이라고 소개하였습니다. 집안이든 집 밖이든 하루에도 여러 차례 저에게 섹스를 요구하였고 주변에 사람이 있든 없든 남들의 시선을 전혀 의식하지 않는 색녀였습니다. 때론 젊은 저도 감당하기 힘들 정도였죠. 엄마는 섹스에 엄청 집착을 하였고 특히 엄마가 우울할 때는 야하게 치장한 엄마가 저를 유혹하였고 오르가즘에 천상에서 내여오지 않게 하루종일 엄마의 보지와 항문, 입에다 정액을 쏟아내야 했습니다. 엄마는 저를 아들이라기 보다는 연인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저는 아버지 호적에 올라가 법적으로 어머니는 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는 본처였기 때문에법적으로 엄마와 저는 남이었습니다. 엄마는 저에게 미국으로 건너가 저와 결혼해서 살고 싶다고 종종 말하곤 하였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 근처로 이사를 갔습니다. 그곳에서 엄마와 저는 서로의 이름을 부르며 부부처럼 행동했습니다. 집을 얻을 때도 엄마는 부동산 중개인한테 부부라고 소개하였죠. 연상녀가 연하남과 결혼식을 올리지 않고 사는 부부정도로 주변에서 알고 있었고 대학동기들도 연상의 동거녀로 알고 있었습니다. 우린 정말 신혼부부 같았죠. 저는 수업이 끝나면 대학친구들과 어울리지 않고 일찍 들어와 엄마의 그때 나이가 37살이었지만 섹시한 화장과 옷차림(젖꼭지만 겨우 가린 가슴이 깊게 파인 옷과 엉덩이 아랫살이 그대로 들어난 마이크로 초미니스커트를 입음) 으로 여자든 남자든 주변의 모든 시선 받으며 누가 봐도 20대 초반으로 보였기에 저녁에 영화관도 가고 생맥주를 마시며 여느 젊은이들처럼 데이트를 하고 밤에는 격정적으로 섹스를 하였습니다. 엄마는 온갖 다양한 자위기구와 야한 란제리를 준비하고 변태적인 이벤트를 만들어 저를 매일 밤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엄마는 저를 기쁘게 해주어야 한다는 집착이 강했는지 일반 평범한 연인이나 부부들이 하기 어려운 포르노 비디오에서나 볼수 있는, 상상속에서나 가능한 변태적이고 하드코어적인 섹스로 저에게 성적인 환상을 모두 이루어지게 하였습니다. 아마 엄마가 뇌종양에 걸리지 않았다면 사람들이 엽기적이라고 할 수 있는 일이 벌여졌겠죠. 그러나 즐거움도 잠시 천륜을 저지른 죄에 대해 하늘이 벌을 주셨는지 엄마는 1년 뒤 뇌종양으로 허망하게 세상을 떠났고 저는 슬픔에 못이겨 자살도 여러차례 시도해보았고 체념하듯 끝내 군에 입대하였습니다. 세상일을 누가 다알겠습니까? 우리들이 상상 못한 일들이 세상 곳곳에서 일어나고 단지 보지 못했기때문에 알지 못하고 믿지못하는 것 뿐이죠. 주변에서 저보고 미친놈이라고 결혼을 반대를 하여도 동네 양아치들이 모두 따먹은 걸레로 소문난 지금의 아내와 결혼한 이유는 바로 제 아내가 돌아가신 제 어머니와 너무 닮았기 때문입니다. 노출을 좋아하고 개방적이고 변태적인 하드코어 섹스를 즐기는 섹스성향이 엄마와 너무 닮았기 때문입니다. 고딩때 엄마는 내 친구들 여러명과 관계를 가졌고 친구놈들이 캠코더로 동영상을 찍어 돌려보았다는 사실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동영상이 제 손에 넘어왔을 때 저는 그 동영상을 보며 자위를 수차례하며 수없이 정자를 뽑아내었죠. 그래서 아마 아내와 낯선 남자들이 변태적인 하도코어 섹스 장면을 찍어서 감상하며 즐기게 되었는지 모릅니다.

    육덕진 30대 시절 아내 사진(저런 차림으로 학원도 다녔습니다)

    입국한지 한 달이 되었습니다. 울 마눌님이 집에 없네요. 지인들 얘기 들어보니 저 없는 동안 남친들하고 여행도 다니고 밤마다 모임에 나가 핫하게 놀았나 봅니다. 하기야 예전부터 우리 부부 프리하게 살았으니 새삼스럽지도 않습니다. 아내가 아들놈 유학가 있는 캐나다에 가 있는데 아들에게 연락해보니 엄마가 남친이랑 여행갔다고 합니다. 아들이 중학교 다닐때 캐나다 원어민 학원영어선생이었는데 대학 2년 다니다 휴학하고 한국에 여행겸 아르바이트로 학원에서 영어선생으로 일하다 제 아내와 눈이 맞아 한국에 2년동안 머물다 떠난 캐나다 청년이었습니다. 한국에 처음 왔을 때 우리나라 나이로 20살이었고 제 아내가 자신의 엄마보다 나이가  1살이 많지만 같은 또래 여친보다 섹시하다나….이 캐나다 젊은 친구와 함께 제 아내와 몇 차례 같이 3som을 해보았습니다. 물건 크기도 정말 크지만 제 아내 보지에 자지를 박은 채로 3~4번 쉬지 않고 연거푸 하얀 단백질을 싸질렀습니다. 역시 젊음이 좋긴 좋습니다. 그런데 이 캐나다 젊은 친구가 가끔 한국에서 사귀 외국인 친구들 3~4명이랑 제 아내하고 섹스를 할 때는 좀 거칠어 지더군요. 제 아내의 뒷 머리채를 손으로 움켜잡고 엉덩이 뒤에서 길다랗고 굵은 하얀 방망이를 제 아내의 똥구녕에 빠르고 깊게 박아대며 동그랗게 벌어진 항문 속에 침을 뱉아 넣고 손바닥으로 아내의 육덕진 엉덩이를 때리고 뺨도 때리며 욕을 하였습니다. 가끔 흑인도 함께하기도 하였는데 술 기운이 오른 젊은 외국인 친구들의 거친 섹스파티에 제가 낄 자리가 없더군요. 그래서 몇 차례 모임 이후로 저는 함께하지 않았습니다. 아내말로는 그 캐나다 젊은 친구와 그 친구들과 함께 한국에 머무는 2년동 함께 클럽에 다니면서 100명이 넘는 외국인의 좇물맛을 보았다고 하더군요.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한국에서 결혼하는 미국인 젊은 친구의 총각파티에 초대되어 15명의 발정한 20대 젊은 외국 수컷들에게 하얀 방망이 12개, 검은 방망이 3개로 쉬지 않고 날밤을 새며 다음날 아침까지 보지와 항문을 동시에 뚫렸다고 합니다. 창녀도 대형 자지의 찢어지는 고통에 엄두를 못낼 그런 섹스를 제 아내는 즐기고 왔으니 정말 대단한 개보지를 가진 색녀입니다. 아들이 캐나다로 유학보낸 건 사춘기 아들과 제 아내와 관계 때문에 그리고 아들이 원해서 보낸 준거지만 캐나다 젊은 친구의 영향도 없지는 않습니다. 지금 캐나다 젊은 자지들을 탐닉하고 있는 아내의 보지를 상상하니 제가 흥분이 됩니다. 

    아내의 아침 운동모습입니다. 저렇게 엉덩이 다보이는 핫팬츠에 팬티스타킹 신고 나가면 아침부터 고개숙인 발기부전 남자들 육방망이를 모두 차렷자세로 만듭니다.그냥 관심 없다는 듯이 지나치는 분들도 있지만 무안할 정도로 쳐다보는 분도 있고 어떤 분은 우리 부부와 같은 방향으로 걷는 척하며 제 아내의 엉덩이를 보면서 뒤를 졸졸 쫓아오시는 분도 있습니다. 문제는 제가 일때문에 집에 없을 때 아내 혼자 이런 옷차림으로 트레킹하다보면 의외로 헌팅해오는 남자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요즘은 중,고등학생 같은 어린 친구들도 대담하게 말을 걸어오고 60대 노인들도 추근거렸다고 하더군요. 봐서 쾐찮은 남자같으면 나이와 상관없이 애프터 약속을 하고 꼭 모텔이 아니더라고 사람의 눈길이 닿지 않는 곳에서 속궁합을 맞춰보고 섹스파트로 삼을지 결정하였다고 하더군요.

    아침에 길에서 저런 야한 옷차림으로 운동나온 여자가 있다면 혹시 제 아내일지 모르니 말을 걸어 보십시요. 제 아내의 토실한 엉덩이 속살 사이에서 입을 벌리고 있는 조그만 똥구녕이 님이 커다란 자지 뿌리 끝까지 삼켜 먹고 빨다가 하얀 단백질을 게걸스럽게 모두 받아먹을 겁니다.

    항문이 찢어지면 어떻게 하냐고요? 그런 걱정은 하지 마세요. 방망이 같은 백인자지, 흑인자지 부터 개자지까지 사람, 동물 가지지 않고 풀개방한 똥구녕입니다. 10명이 넘는 남자들에게 항문을 밤새 윤간 당했어도 끄떡없었던 정말 탄력좋고 튼튼한 고무튜브같은 항문을 가진 색녀랍니다. 아마 보통 여자들 같았으면 항문파열로 응급실에 실려갔겠죠.

    캐나다에서 돌아온 아내가 미안했는지 짙은 화장을 하고 엉덩이만 겨우 가린 미니스커트에 하이힐을 신고 지방에서 근무하는 제 회사에 찾아왔습니다. 금요일 저녁부터 일요일 오후까지 2박3일 동안 약 먹고 하루 종일 발기한 자지로 아내의 보지와 항문을 격렬하게 쑤셔주었습니다. 얼마나 젊은 양놈들하고 몸을 섞었는지 짙은 화장품 냄새에 양놈들 노린내가 섞여 코 속으로 스며들어 왔습니다. 저에게 보상을 해줄려고 그러는지 온갖 섹시한 란제리 속옷을 바꿔 입어가며 교태를 부리면서 저를 유혹하고 제가 지쳐 누워버리면 다양한 모양과 크기의 딜도와 바이브레이션으로 제 앞에서 자위쇼를 하였습니다. 그런 창녀같은 아내의 음란한 모습에 다시 자지에 힘이 들어가고 자지가 쓰리고 아플정도로 아내의 보지와 항문을 교대로 박아대었습니다. 배달음식으로만 배를 채웠는데 아내는 속이 훤히 다 비치는 슬립하나 달랑 입고 레이스밴드 스타킹에 가터벨트만 착용한 섹시한 자태로 나가 배달원 앞에서 음식을 받고 돈을 계산하였습니다. 이런 모습에 제가 흥분을 하자 아내가 배달이벤트 한 번 해줄까라며 저를 떠보더니 우리 부부는 그날 저녁 모텔로 향했고 아내는 당황해 하는 50대 초반의 배달원 아저씨의 정액을 입으로 뽑아내는데 성공하였습니다. 역시나 경험 많은 능숙한 창녀의 유혹을 뿌리칠 수 있는 남자는 없더군요.

    아내는 캐나다에서 있었던 이야기들로 저를 자극하였습니다. 약 한달 동안 캐다다 젊은 애인과 그 친구들 3명 그리고 제 아내 이렇게 5명이서 캠핑카를 타고 캐나다와 미국을 자동차 여행했다고 하였습니다.  이들  4명의 20대 근육질 젊은 백인 청년들과 밤낮으로 광란의 섹스를 즐기며 매일 신선한 단백질을 배불리 맛보았답니다. 40대 중년에 접어든 아줌마가 20대의 젊은 백인청년들의 좇물받이가 되어 창녀처럼 그들과 섹스를 하였다면서 섹스 중에는 정말 침뱉고 때리고 거칠게 창녀처럼 취급하며 제 아내의 보지와 항문, 입 속으로  동시에 그들의 자지를 밀어넣고 격하게 섹스를 하였는데 아내는 정말 활홀했다고 말하였죠. 아내는 정말 타고난 갱뱅녀입니다.  여행내내 일행 중 한명이 기념이라며 섹스할 때마다 동영상을 촬영하였는데 여행을 끝마치고 돌아와 2시간으로 편집한 동영상을 함께 보았는데 아내 자신이 정말 포르노 배우 같았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아내는 제게 다시 포르노를 찍고 싶다고 고백하며 제 의사를 물어보는 겁니다.

    아내가 저와 연애하기전 동네 선배의 여자였을 때 그 선배가 제 아내와 친구, 후배들과 집단성교하는 장면을 동영상으로 찍는 것을 즐겼습니다. 그런데 그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제 아내를 일본으로 데려가 AV가 아닌 우라본 비디오를 찍게 하였죠. 사실 일본에서는 모자이크처리하지 않으면 불법입니다. 모자이크 처리된 AV는 합법적인 동영상이지만 모자이크 없는 포르노물인 우라본은 불법동영상이었지만 비밀리에 유통되어 출연한 배우들의 신분이 노출되지 않은 덕에 아내는 2년간 20여편 이상 찍고 우라본 잡지에도 알몸으로 보지를 활짝 벌리고 음란한 자세로 모델사진을 찍었다고 하였습니다. 결혼 전 그 선배가 무슨 의도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저에게 CD여러장을 주었습니다. 아내가 출연한 일본 포르노 동영상이었죠. 건장한 일본놈 여러 명한테 집단으로 강간당하는 하드코어 포르노였습니다. 하지만 보지와 항문을 동시에 뚫리고 정액을 맛있게 받아먹는 아내의 웃는 얼굴은 즐거워보였습니다. 그리고 놀라운 것은 커다란 검은 개 두마리에게 아내가 교대로 수간을 당하는 장면이었죠. 아내는 일본에 왕래하며 우라본 제작자들과 친밀한 사이로 발전하여 함께 여행도 가고 그들이 한국을 방문할 때는 한국에 체류하는 기간동안 그들과 함께 호텔에서 지냈습니다. 저는 알면서 모른척한 사실이지만 아내는 저 모르게 일본이나 한국에서 그들과 함께 일년에 적게 2~3편, 많게는 5~6편  동영상을 찍었습니다. 그러다 아내가 36살인가 37살때 학원학생이 선생님과 똑같이 생긴 여자가 출연한 일본야동을 얘들사이에 화제가 되어 돌려본다는 이야기를 듣고 제 아내가 그 동영상 복사본을 구해 확인해 보았는데 바로 제 아내 자신이라는 것을 확인한 겁니다. 아내도 몹시 놀랬나 봅니다. 일본에서 일년에 1만편이 넘는 성인물이 만들어지고 있고 10년 넘게 자신의 존재가 들어나지 않았는데 유명인도 아닌 자신이 그 많은 동영상 중에 자신이 출연한 야동이 주변에 돌아다닌다고 생각하니 아차 싶었나 봅니다. 다행히 그 당시 제 아내를  닮은 일본여자로 흐지부지 소문으로 없어져 버렸고 아내는 그 이후 자중하며 살았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일년 한 번씩 일본여행을 다녀오는 아내는 한국에 귀국할 때 혈색에 활기와 생기가 넘쳐나더군요. 일본에서 뭐 좋은거 많이 먹고 오는 건지?

    제 아내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은서 가장 많이 받은 질문 중에 골라 간단히 답변드리겠습니다.

    1. 제 아내가 불임수술을 원해서 첫 아이 출산 후 아내는 바로 불임수술을 받아 따로 피임하지 않고 언제나 보지로 남자들의 따뜻하고 신선한 정액을 받아 먹습니다. 자궁벽을 때리는 정액의 미세한 울림이 좋다나….

    2. 아내에게 콘돔은 피임이 목적이 아니라 성병 예방용이죠.2,30대 한창 잘 나갈때 한달에 콘돔을 100개 이상 소비할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스와핑이나 갱뱅모임에서는 한 사람이 성병에 걸리면 모두 감염되기 때문에 회원들 건강관리는 철저하게 하였습니다. 모임에 따라 일년에 한번에서 2번 정기적으로 회원들 혈액검사를 받게 했는데 보통 일년에 한번 씩 받는 국민건강보험 정기검사로 증명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아내가 영계들을 좋아하는 이유는 순수하고 깨끗해서죠.

    3. 아내는 상대가 나이가 어리든 많든, 직업이 좋든 나쁘든, 남성이든 여성이든, 사람이든 동물이든 발정한 아내는 장소와 시간에 구애를 받지않고 적극적으로 관계를 가졌습니다. 노출을 좋아하고 여러 남자와 동시에 섹스하는 것을 즐기는 아내가 성중독증이나 성욕과잉증 완전 중증 환자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아내가 좋아 결혼을 하였고 후회도 없습니다. 결혼전 선배의 여자로 동네 선,후배, 친구 등 온갖 양아치들에게 돌림빵 당하고 동영상으로 찍혀 주변에서 돌려보던 그런 걸레녀와 결혼을 하고 아들까지 낳아 잘 살고 있습니다. 섹스를 좋아하는게 병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좋아하는 것을 즐기며 사는 것이 행복이죠.

    4. 아내와 결혼전 연애시절 아내와 제 아버지와의 관계를 눈치체고 있었지만 결혼식을 앞두고 제게 고백할때까지 모른척 하였습니다. 사실 몇차례 몰래 훔쳐보기도 하였습니다. 그때 감정이란…..뭐랄까? 분노, 흥분, 애증, 네토들만의 복잡미묘한 칵테일된 감정이랄까? 저는 아내의 보지 속으로 아버지의 굵직한 자지가 빠르게 들나들다 보지속 깊이 좇물을 토해내고 천천이 아내의 보지속에서 자지를 꺼내는 순간 아내의 벌어진 보지 구멍으로 하얀 단백질 덩어리가 흘러나올 때 저는 자위를 하다 사정을 하고 말았습니다. 이율배반적인 감정이죠. 천륜이라고 생각해 사람들이 쉬쉬해서 그렇지 아내의 말로는 스와핑 모임에서 만난 여자들 중에 시아버지와 비밀스런관계를 갖고 있는 여자들이 몇몇있다고 알려주었죠.놀라운것은 우리 부부처럼 남편이 그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 그 관계를 계속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취미생활10

    처음보는 이 황당한 상황에 놀라 강사 이저씨한테

    저분들 왜저러냐고 취한거 같다고 하니까

    원래 저분들 저러고 논다고 그냥 구경이나 하라는거에요

    이게 무슨 상황인가 싶어 어안이 벙벙한데

    근데 앞에서 가슴을 만지던 남자분이

    갑자기 손을 그 여자분 롱 스커트 치마속으로 집어 넣는거에요

    당하는 여자분은

    간지러워 그만해~ 아이 참~ 하면서 웃으시는데

    옆에 남편분은 말리지도 않고 웃으면서 그걸 구경하고

    있는거에요

    그렇게 치마속에 손을 집어놓고 보지를 만지시는거 같더니 갑자기 둘이 막 딥 키스를 하기 시작하는거에요

    저 정말 황당해서 😳.. 내가 지금 뭘 본거지.. 이게 무슨상황일까 하는데…

    그 둘 뿐만이 아니고 저희를 제외한 네쌍의 부부가

    두명 세명이서 얽혀서 서로 옷을 벗겨주고 애무를 하기 시작하는거에요…

    와 세상에

    제가 제 나이 또래애들보다 많은 경험(?)이 있다고

    생각해왔는데 이런건 세상에서 처음보는 광경이였어요

    저 너무 놀래서

    강사 아저씨보고 저 그만 가야겠다고 나가겠다고 말했더니 아저씨가

    이 모텔 근처에 버스나 지하철 아무것도 없고 택시도 안잡히니까 그냥 구경이나 하다 가자는거에요

    우리는 처음 참석한거라 그냥 구경만 하는거라고

    아무도 절 안건드리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그러고는 마치 자기가 보호해주겠다는 듯이

    절 감싸 안고는 맥주를 홀짝 거리며 마시는데

    아니 자기가 지금 날 여기로 끌고 들어와 놓고

    무슨 보호자인척 하는건지 너무 어이가 없는거에요

    아 이 인간 발로 차고 밖으로 나가야 하나

    나가면 집에 어떻게 가지 카카오택시 부르면 여기 와 줄려나 등등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드는데

    제 주변에는 벌써 난장판이 되기 시작했어요

    막 한 아주머니한테 두명이 달아붙어서

    한명은 입에 넣고 있고 또한명은 뒤에서 넣고 있고

    다른 아주머니는 뒤에서 넣고 있는 분 와이프분 이신지

    그걸 구경하면서 맥주 마시며

    자기 남편보고 더 쎄게 박아보라며 남편 엉덩이를

    찰싹찰싹 때리고 있는거에요

    헐…

    이거슨 진짜 컬쳐쇼크… 😱

    게다가 막 양 옆에서는 서로 앙앙 거리며 붙어서 섹스 하고 있고 막 퍽퍽 거리는 소리 나고…

    마치 강사아저씨랑 제가 여기 앉아서 보고 있는걸

    전혀 신경쓰지 않는 사람들처럼

    아무렇지도 않게 옷을 훌렁훌렁 다 벗어버리고

    서로 뒤엉켜서 섹스를 하는데…

    전 그냥 놀란 토끼눈이 돼서

    이게 뭐지…?! 하는 심정으로 멍 하니 있었어요

    뭔가 머리속이 멍ㅡ 하더라구요

    그렇게 구경하다가 한 삼십분뒤에

    강사아저씨가 오늘은 그만 가자고 해서 집으로

    돌아왔어요.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아저씨가 저런거 처음봤냐길래

    처음봤다고 하니까

    익숙해 질거라고, 그냥 그러려니 하라고 하더라구요.

    다행히 너도 해야한다 강요는 안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집에 도착하고 뭐했냐구요?

    갱뱅 그룹섹스 동영상 다운받아서 자위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 상황 떠올리며 동영상 보며 자위하는데 은근 너무 흥분되는거에요 ㅋㅋㅋㅋ

    자위 두번했어요 ✌🏻

    그러고 씻고 개꿀잠 잤어요

    사실 하도 이것저것 많이 당해보고 경험해 와서 그런지

    충격적인 기분보다 뭔가 좀 신기하고 야릇하고 그렇더라구요 ㅋㅋㅋㅋ

    취미생활9

    운동이 오후 5시쯤 끝나고

    신규 회원도 있으니 회식을 한다길래

    배도 고프니 밥먹고 가야겠다 싶어 따라 갔거든요

    근데 밥이 아니고 술판이 벌어지더라구요

    이분들 이렇게 운동하시고 술을 저렇게 먹으면

    운동한게 무슨 의미가 있지..? 싶은 생각이 드는데

    제 옆자리에 앉은 부부께서 자꾸 환영한다며

    술을 권하시는데

    제가 술을 잘 못하거든요. 그래서 조금씩 분위기 맞추는 정도로 마시고 있었어요.

    근데 뭔지 모르겠는데 조금씩 느낌이 이상하더라구요

    뭔지는 잘 모르겠는데 계속 께름칙한 느낌..?

    그렇게 1차 회식이 끝나고 2차 회식을 간다길래

    강사 아저씨한테 전 집에 가고 싶다고 말했어요

    너무 시간이 늦었다고 그만 가야겠다고

    왜냐면 회식장소 자체가 주변에 버스정류장도 안보이고

    차가 없으면 집에 갈수가 없어 보였거든요

    근데 이 아저씨가 2차도 금방 끝난다고 좀만 있다 가자는거에요.. 에휴

    아직 시간도 6시 정도고

    처음 와본 곳이라 차 없이 집에 가기도 애매해서

    그래서 차 타고 2차를 따라 갔는데

    2차를 간곳이 장소가.. 모텔이더라구요…????

    그것도 온돌방을 빌려놓고는

    거기에 부부4쌍에 저희까지 총 10명이 둥글게 앉아서

    거기서 술판을 시작을 했어요…

    와 아저씨 아줌마들은 이런식으로 노는구나..

    처음보는 이상한 광경에 적응 못하고 있는데

    다들 술이 취하셨는지 저한테 말을 걸어오기 시작하시더라구요.

    강사 아저씨랑 어떻게 알게된 사이냐

    둘이 사귄지 얼마나 됐냐

    나이차이 많이 나는데 둘이 사귀며 문제는 없냐

    유부남이 20대 어린 여자친구도 만들고 능력도 좋다 등등…

    저희를 제외한 4쌍의 부부들은 서로 친한지

    술도 들어가셨겠다

    서로 목소리도 높아지고 웃고 떠들면서 술을 마시는데

    제 맞은편에 앉아계신 아주머니가 치마를 입으셨는데

    바닥에 앉아 계신상태인데 약간 양반다리처럼 앉으셔서

    하얀색 레이스 팬티가 대놓고 다 보이는거에요

    제 양 옆에 아저씨들도 보일텐데

    저렇게 대놓고 속옷을 다 보여주고 있나 싶어서

    취해서 저런걸까 … 말을 해줘야 하나 싶은데

    그 옆에 남편분이

    와이프분 말고 옆에 다른 분의 와이프분이랑 웃으면서

    농담을 주고 받다가 갑자기 막 옆구리를 간지럽 히시는거 같더니 그대로 가슴을 막 만지는거에요 헐

    저 깜짝 놀래서

    저사람 왜저러지??? 옆에 와이프분 있는데 😳 하고 놀래서 쳐다보는데..

    옆에 와이프분은 신경도 안쓰고 자기 옆에 다른 남자분이랑 귓속말을 주고 받고 있는거에요..

    옆에서 자기 남편이 저렇게 크게 웃고 떠들면서 다른 여자 가슴을 주무르고 있는데.. 😐

    취미생활8

    그 문제라는건…

    그날 제가 그냥 빨리 집에 가고 싶어서

    관계를 가지자는 식으로 유혹 아닌 유혹을 했잖아요?

    그랬더니 이분이

    절 완전히 섹스를 좋아하는

    색녀로 인식을 하기 시작한거에요…

    제가 색녀이고 섹스를 엄청나게 좋아하는건 맞는데

    이분이랑은 하고 싶지 않거든요..

    완전 제 타입도 아니고 정말 성적 매력이 1도 안느껴지는 분이라서.. 말도 너무 많고 🤢

    근데 절 색녀로 인식을 해버려서 인지

    카톡으로 음담패설 보내는건 기본에

    시도때도 없이 자기 꼬츄사진을 보내오고

    자기가 시간 날때마다 절 불러내서 섹스를 할려고 하는거에요..

    제가 자기 와이프랑 비교도 안되게 맛있고

    보지털 없는것도 너무 섹시하다고

    살결도 너무 부드럽다고 에휴..

    그렇게 시도때도 없이 불려 나가서 아저씨 먹이감이 되어주고 있었어요.. 동네가 가까우니까 이게 안좋더라구요.. 집에 산책다녀온다고 하고 절 불러내서 화장실로 끌고가서 섹스를 하고 집에 가는식…

    이걸 언제까지 계속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는데

    더큰 문제가 생겨버렸어요

    이분이 주말에 같이 테니스를 치러 가자고 절 서울 외곽쪽으로 차로 데려가셨는데

    실외 테니스장이 아니고 도시랑 좀 동떨어진곳에 있는

    실내 테니스 장이더라구요

    아저씨 말로는 저랑 아저씨랑 사귀는걸(?) 동네 사람들이 알면 안되니까 앞으로는 기존이 다니던 테니스장에서 테니스를 하면 안된다고

    새로 가는 테니스장에 회원들이랑 자기가 절친이라고

    거기가서 테니스를 하자는거에요

    전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시설이 생각보다 나쁘지 않아서 나름 괜찮네 하며

    테니스장에 들어가서 라커룸에서 옷 갈아입고 나왔는데

    여기는 전에 다니던 동네 테니스장 동호회랑 다르게

    다 짝짝이 계시더라구요

    연령대는 40-50대 정도 되는 부부들인거 같던데

    4부부 정도 계셨어요

    그래서 왜 여기서 운동 안하고 동네 테니스장에서 운동했냐니까

    여기는 부부동반 아니면 운동을 안껴준다는거에요.

    이상한곳이네..? 하고 그냥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준비운동 하고 자세 연습하며 강사아저씨랑 운동하는데

    몇몇 아저씨들이 와서 강사 아저씨랑 아는척을 하시더라구요.

    여자친구분 소개시켜 달라며 저한테도 말을 거시는데.

    xx씨 여자친구분이 엄청 미인이시네~ 20대는 오랜만이네요 ㅎㅎㅎ 라며 웃는데

    뭔가 좀 기분이 이상하더라구요…

    스윙 자세 연습 할때도 계속 남자 회원분들이 절 대놓고 쳐다보며 구경하는거 같고..

    보통 저렇게 대놓고 구경을 안하는데

    뭔가 이상하네 싶었는데..

    이유가 있었어요..

    그 이유는 여기가 일반적인 테니스 동호회가 아니였던거죠..

    취미생활7

    그렇게 시작된 음담패설은

    정치 이야기 부동산 이야기 자기 인맥 이야기 돈 이야기

    로 번져서 결국 자기 자랑으로 이야기가 이어지더라구요

    자기가 아는 지인이 국회의원이다 지역에 힘있는

    사람들하고 잘 알고 지낸다 등등…

    정말 1도 관심없는 이야기들… 🤢

    솔직히 이분에게 성적인 매력을 전혀 못느낀 저는

    그냥 이런 이야기를 들으며 언제까지 이런 이야기를

    듣고 있어야 하는지…

    이 불편한 자리에 앉아 있느니

    모텔가서 한번 해주고 나서 집에 빨리 돌아가는게

    훨신 맘편하겠다 싶더라구요

    솔직히 욕불도 쌓여 있던 상황이라

    아무나 붙잡고 섹스를 하고 싶은 마음은 아니지만

    상황이 이렇게 됐으니 저 이저씨랑 해도 상관없다는

    마음이 솔직한 심정이였거든요

    그래서 자꾸 관심도 없는 이야기 하며

    시끄럽게 떠들길래

    이야기의 주제를 바꿨어요

    근데 강사님은(제가 이분한테 테니스 배워서 강사님이라고 부름) 참 동안이신거 같아요 부터 시작해서

    테니스 하셔서 체력이 좋으실거 같다

    테니스 하는 남자가 정력이 좋다는데 사실이냐 등등

    분위기를 그냥 그런쪽으로 바꿔버렸어요

    그랬더니 이분이 의기양양 해져서

    자기가 웬만한 20대 남자보다 정력이 좋다고

    테니스 하면 기본적으로 체력이 엄청나게 좋아진다고

    자기 자랑을 엄청 하시더라구요

    근데 또 이야기가 자기 자랑으로 빠져서

    주저리 주저리 떠들려고 하시는거 같아서

    제가 그냥 대놓고

    그럼 강사님 우리 밥도 먹었는데

    사람들 없는곳 가서 술도 한잔 하자고 했어요.

    “사람들 없는곳…?” 이라고 하며 눈치보며 절

    쳐다보길래

    강사님 와이프분이 저랑 같이 있는거 보시면 안되잖아요? 라고 힌트를 줬죠..

    그랬더니 알아 들었는지 알겠다고하며 계산하고는 절 데리고 모텔로 가시더라구요 🤒

    솔직한 제 마음은 간만에 섹스도 하고 싶기도 하고

    그냥 전 빨리 끝내고 집에 가고 싶었어요.

    그렇게 모텔 가는길에 편의점이 들려 산 만원에 네캔 맥주를 모텔에서 마신뒤

    관계를 가졌어요.

    그렇게 관계를 가진뒤 집으로 돌아와서

    이걸 몇번이나 해줘야 별탈없이 관계 정리가 되서 끝날까 고민을 하고 있는데

    근데 제가 알아차리지 못한 문제가 있었던거죠… 😑

    취미생활6

    집에 돌아와서 곰곰히 생각을 해봤는데

    전 스스로 봐도 항상 자기 조절을 잘 못하는거

    같더라구요

    저 스스로 성욕도 엄청 강하고

    야릇한 자극을 너무 좋아하다보니

    항상 그 유혹을 뿌리치질 못하고 이런 사고를 치고

    다니는구나 싶어서 너무 스스로 자괴감이 드는거에요…

    솔직히 제가 지금까지 험한꼴 당해왔던거

    되돌아서 생각해보면 거의 다 제가 스스로 자처한

    일들이나 다름없거든요..

    혼자 흥분해서 빈틈보이다 엮인일이 대부분이라

    누구한테 하소연도 못하겠고…

    게다가 더 심각한건

    은근히 그 험할꼴 당하면서도

    그게 또 싫지만은 않아서

    은근히 즐기고 있는 저 자신을 알기에

    나 스스로를 곤경에 빠트리는걸 즐기는거 같기도 하고

    도대체 내가 왜이러는 걸까 싶기도 하고

    하튼 엄청 자괴감에 빠져 멘탈이 부서진 상황이였죠..

    인터넷에서 미국 뉴스 같은거 보면

    섹스중독 환자 이야기 나오던데

    전 웬지 제 이야기 같아서 저도 미국가서 치료 받아야

    하나 싶은

    생각이 막 들기도 하고.. 에휴..

    하튼

    그래서 뭐 데이트를 하자고 하니

    토요일날 약속된 장소로 갔어요.

    솔직히 전 이분한테 일도 마음이 없었기 때문에

    꾸미지도 않고 그냥 평범하게 동네 마실 복장으로

    갔답니다.

    약속장소로 가니 이분 차로 절 픽업 하시고는

    차로 20분정도 이동하셔서 한 중국코스요리집으로

    들어갔는데

    룸을 미리 예약을 하셨더라구요.

    저 할말이 없어서 가만히 룸에 앉아 있는데

    이분이 하시는 말씀이 언제부터 자기한테

    마음이 갔는지

    어디가 맘에 들었는지 막 물어보시더라구요..

    전 대답할길이 막막해서 대충 둘러대며 대답하며

    빨리 집에 가고 싶어서 음식을 막 입에 들이붓고

    있었어요

    빨리 먹어야 집에 빨리 갈수 있을테니까요

    코스 요리가 왜이렇게 느릿느릿 나오는지

    원망 스럽더라구요

    근데 마지막 코스인 후식이 나오고 나니까

    이 아저씨가 본색을 드러내더라구요

    저한테 느끼한 웃음을 지으면서

    “근데.. 너 오늘도 노팬티니” 라고 하는거에요

    갑자기 훅 들어오시길래

    아뇨 오늘은 입었어요..😅라고 멋쩍게 웃는데

    근데 원래 보지털은 안나는거야? 부터 시작해서

    자기는 그렇게 미니스커트 입고 다니면서 노팬티인 사람

    처음봤다며 저보고 용감하다고 하는거에요

    저 완전 민망해서 얼굴 빨개져 있는데

    저보고

    자기는 섹스러운 여자가 좋다고

    넌 왠지 색기가 넘친다는거에요

    초딩몸매인 나에게 이게 무슨 망언인가 싶어

    대꾸도 안하고 있는데

    자기도 요즘 와이프랑 섹스레스 라서 시들시들 했는데

    제 노팬티인 모습을 보고 나서

    하루에 자위를 세번씩 했다는거에요…

    밥 다 먹더니

    이 아저씨 완전 음담패설 풀코스가 시작되는데

    보니까

    제가 엄청 음란한걸 좋아하고 야한걸 좋아해서

    그렇게 야한복장으로 자기를 유혹했다고 생각하고

    있는것 같았어요..

    (뭐 틀린말은 아니지만… 유혹한게 아니었을뿐…😔)

    이미 말투는 밥 다 먹었으니 모텔 가자는 말투고..

    전 속으로

    그냥 섹스 몇번 해주고 나서 연락 안받으면 되는걸까

    난 앞으로 테니스 다 쳤다.. 그만둬야지..

    등등을 속으로 생각하며

    그냥 몇번 봉사활동 한다는 생각으로 해주고

    연인관계인것 처럼 인식하게 하다가

    끝내야 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죠..

    근데 이게 제 착각이였던거죠..

    이분 제 생각만큼 호락호락 한분이 아니였어요…😐

    취미생활5

    저 화들짝 놀래서

    다리를 급하게 내리고는

    생각지도 못한 상황에 멘붕와서

    눈도 못마주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고개를 숙이고 있는데

    이분 가만히 있다가

    조용히 저에게 하시는 말이

    “너 혹시 나 좋아하니?”

    라는거에요

    저 그말듣고

    잉??? 이게 무슨말이지 싶어서

    이분 얼굴을 쳐다보니까

    얼굴에 득의양양한 미소를 지으면서

    절 쳐다보고 계시더라구요..

    저 딱 감이 온게…

    여기 동호회 계신 여자분에게 전에 회식때 들었는데

    이분 여성편력이 있으셔서

    테니스 동호회 있으면서 여자분이랑 불륜소문이 좀

    있으신분이라고 들었는데

    표정을 보니

    제가 마치 자신에게 반해서 유혹할려고 이렇게 행동

    한거라고 착각하시는거 같더라구요….🙄

    (도대체 무슨 자신감인지….)

    근데 한편으로는

    남자들한테 야한시선 받고 싶어서

    보지털까지 밀고 노팬티로 테니스 코트에 온 변녀로

    소문나는 것 보다는

    그냥 이 아저씨를 좋아하는 여자애로 보이는게

    훨 나아 보이는거에요

    왜냐면 이분들 제가 어디아파트 사는지 부터

    핸드폰 번호까지 다 아시는 분들이라

    이상한 소문나면 정말 곤란했거든요 😭

    내가 미쳤지…

    그래서 당황한 느낌을 최대한 숨기며

    “그.. 제가 좋아하는 마음은 있는데.. 가정이 있으셔서 ..”

    얼른 저 집에 가게 거절해 주세요 라고 말끝을 흐렸어요

    근데 웬걸…

    이분 활짝 웃으면서

    진작 말하지 그랬냐고

    자기도 절 레슨 해주면서 감정이 생겼다고

    절 좋아한다는거에요……

    이 무슨…

    속으로 이 아저씨 도대체 왜 이러는거지 ㅠㅠ 싶어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하하 웃으며 말도 못하고 앉아 있는데

    우선 앉아서 잘 쉬라고 하면서

    나가서 음료수 까지 가져다 주는거에요..

    그러면서 저보고 이번주 토요일날 같이 밥 먹자면서

    점심을 같이 먹기로 약속까지 잡아 버렸어요….

    전 얼떨결에 거절도 못하고

    와 이게 무슨상황이지.. 싶어서

    황당하게 앉아있다 코트 이용 시간 지나서 집으로 돌아왔다죠 … 😐

    취미생활4

    그렇게 몇번 우연을 가장해서

    일반 복장을 입고 갔더니

    사람이라는게 자극이 생기면 더큰 자극을 원하게

    된다고 했던가요..?

    결국 더 야릇한 기분을 느껴보고 싶어서

    이날은…

    가기전에 보지털을 깔끔하게 밀고

    노팬티로 미니스커트를 입고 갔어요..

    저도 이게 미친짓인걸 아는데

    너무 해보고 싶은거에요..

    생각만 해도 너무 스릴있고 짜릿할거 같은거 있죠..😣

    버스타고 옆동네 테니스장 가면서도

    아 이거 제정신 아닌 미친짓인거 확실한데

    이거 걸리면 큰일나는데.. 이거 정말 해도 되는걸까

    들키면 어떻게 하지

    동호회 사람들이 내 폰번호도 다 아는데

    인생 망하는거 아닌가.. 등등

    별에별 걱정이 다 들어서 집에 그냥 돌아갈까

    수십번도 넘게 생각했어요

    근데.. 이게 전 조절이 안되요

    그냥 야릇한게 너무 좋고 흥분되면 현실감각이 항상

    사라져 버리는거 같아요..

    결국 테니스장 도착해서

    눈치보며 안으로 들어갔죠..

    노팬티에 보지털 까지 없어서 다리 아래가 시원한데

    은근 아래가 춥다고 까지 느끼며 둘러보니까

    오늘은 테니스 치러 온 사람도 별로 없더라구요

    그래서 응? 오늘은 사람 별로 없구나

    하고 내심 실망한 저를 보고

    와 나 진짜 변태다 싶다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앙 😭

    그렇게 자세 연습을 하고

    휘두르기 자세 이제 조금 잡혔다고

    공을 주고 받는 연습을 시작했는데

    아 이게 너무 힘든게요

    제가 잘 못하는것도 있긴한데

    제가 지금 라켓에 공을 맞추는 자세를 하기에는

    너무 말도 안되는 복장상태라

    (미니스커트에 노팬티)

    어물쩡 거리는데

    공이 좀 앞쪽으로 떨어진고에요

    그래서 앞으로 갈려다가 앞발이 바닥에 걸려서

    꽈당 넘어져 버렸어요

    저 넘어진거 너무 창피하고 뒤에서 치마속 보일까봐

    진짜 빛의 속도로 일어났는데

    강사 아저씨가 다가오시더니

    공 맞게 못줘서 미안하다고 라커룸가서 소독하자고 절 데리고 라커룸으로 데려가셨어요

    약간 넘어지면서 발목을 접지른거 같기도 하고

    넘어진게 너무 창피해서

    절뚝 거리면서 라커룸으로 따라가서

    의자에 앉으라고 하시길래 앉았는데

    제가 운동신경이 없어서 그렇다고괜찮다고 하는데

    이분이 제 무릎에 약간 까진곳에 소독약을 발라주시

    더라구요.

    제가 따끔해서 아얏 하면서 다리를 약간 올렸는데

    이분 눈이 똥그래 지길래 응? 하고 보니..

    제가 약간 다리 올린 사이로

    제 치마속 상태를 그분이 봐버리신거 같더라구요.. 헐

    취미생활3

    그렇게 테니스를 치는 취미(?)

    음 아니구나

    팬티입은 상태의 엉덩이를 아무렇지도 않게

    당당하게 남자들에게 보여주는게 당연해진 상황에

    놓이다 보니

    특히나 남자들이 쳐다보는 음탕한 시선을

    더 느끼고 싶어져서

    계속 더 야한유니폼을 찾게 되는데 ….

    오빠들도 아마 절 잘 아실텐데

    제가 너무 흥분하면

    자제를 잘 못하는 문제가 있어요…

    하루는 테니스 가기전이 흥분해서 자위를 하다가

    테니스 복장을 준비를 못해온척 하면서

    일반 미니스커트를 입고 자세 연습을 해볼까

    싶은거에요.

    그것도 몸에 딱붙는 엄청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컨셉은

    아 제가 다른곳에 갔다가

    동호회 시작 시간에 맞출려고 급하게 오다보니

    옷을 준비 못했어요.. 컨셉으로 하면

    이상하지 않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서 준비 하면서

    일부러 학교갈때 가지고 다니는 백이랑

    검정색 니삭스에 운동화를 신고

    몸에 딱붙는 신축성있는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아슬아슬하게 시간에 맞춰 갔어요.

    결과는…

    모두의 시선 강탈이였죠

    제가 자세 잡을려고 라켓잡고

    양다리를 벌리고 있는데

    뒤를 보지 않아도 절 쳐다보는 시선이 느껴 지더라구요

    전 속으로

    아 누가 라커룸으로 나 끌고가서 강간해줬으면 좋겠다..

    보지가 너무 젖어서 허벅지가 미끄덩거리네..

    설마 이거 너무 흥분해서 팬티밖으로 보지물이 흘러나오지는 않겠지..? 등등

    라켓 휘두를때마다

    치마가 끌려 올라가면

    일부러 티나게 치마를 잡아 내리면서

    부끄러운척 하고 있지만

    머리속은 이미 엄천나게 야한생각으로 머리가 가득차서

    어지러운 상태였죠

    특히 강사해주시는 동호회 아저씨가 나이 43살에

    딸만 둘 있는 애아빠인데

    이분이 다가와서 자세 잡아 준다고

    제 엉덩이 위부분자세 도 낮추라고 지긋이 눌러쥬는데

    놀래서 질질 싸버릴뻔 했어요… 😫

    흥분해서 부르르 떠는데

    아 미안하다며 손을 떼시더라구요 ㅋㅋㅋ

    하지만 제 마음속 외침은

    그 손 당장 내 보지에 넣어달라구욧 ㅋㅋㅋㅋㅋㅋ

    이상태 였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취미생활2

    근데 전 사실 테니스를 엄청 잘해야 겠다는 생각으로

    시작을 한게 아니였어요

    샤라포바 언니나 다른 선수들처럼 섹시한 테니스 웨어를

    입어보고 싶다는게 솔직한 심정이였던 거죠 😅

    그래서 주말에 테니스웨어 판매하는 용품점 가서

    엄청 미니미니하고 팬티까지 세트인

    펄럭이는 테니스 스커트를 구입을

    했어요. 이게 땀 흡수 및 신축이 뛰어난 재질로

    되어 있어서 제가 입어봐도 엄청 야한거에요..

    뭔가 엉덩이를 다 드러내고 있는듯한 기분..

    치마가 있긴한데.. 이것도 같은 소재라

    조금만 움직여도 하늘하늘 펄럭이는…

    게다가 하얀색이라.. 뭔가 약간 비치는거 같기두 하구..

    그리고 위에도 세트로 딱 붙는걸로 구입을 했구요.

    뭔가 엄청 야한옷을 입을건데

    명분이 생긴거 같아서

    구입하면서도 심적 부담이 없더라구요 ㅎㅎㅎㅎㅎ

    그러고 그 다음주 화요일날

    동호회 모임 시간에 테니스장을 갔어요.

    제가 원래 처음 갔을때는

    그냥 긴바지 츄리닝에 티셔츠 입고 갔었거든요

    근데 제가 테니스장 가서

    구입한 테니스 웨어로 갈아입고 나왔는데

    사람들이 다 쳐다 보더라구요.

    그래서 헉 너무 과감하게 입었나 왜케 쳐다보지???

    하고 내심 놀래서

    조심조심 코칭 해주시는분에게 다가갔더니

    엄청 잘어울린 다고

    복장에서 벌써 만점이라고 칭찬을 해주시는거에요 ㅎㅎ

    저도 기분좋아져서

    더 열심히 할려고 구입했다고 하니까

    막 손목밴드 다음주에 사다 주겠다고 더 열심히 하라고 하시는거에요 ㅎㅎ

    그래서 그날 또 자세 연습 하고 있는데..

    역시 복장이 치마로 바뀌어서 그런지..

    남자분들 시선이 엄청 느껴지는거에요.

    자세연습하다 힐끔 오른쪽을 봤는데

    남자 세분이 저 쳐다보다 눈을 돌려서 다른곳을 보시는데….

    이미 뚫어져라 쳐다보는거 다 봤거든요.. 싶고…😅

    뭔가 야한걸 입었는데

    테니스 휘두를때마다 치마가 아슬아슬 올라가서

    엉덩이가 다 보일거 같은데

    주변 남자분들이 봐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며 힐끔힐끔 쳐다보는게

    기분이 너무 야릇한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런 눈빛들이 좋아서

    원래 2차 뒷풀이도 안갔었는데

    그 테니스 복장 한채로 2차 밥먹는 뒷풀이까지

    따라가서 있다 왔어요 ㅎㅎㅎㅎㅎ

    남자분들 9명에 여자는 저 혼자라

    좀 부담스러워서 금방 나오긴 했지만

    다들 제 복장보며 야한생각하는게

    눈빛으로 느껴져서

    저도 덩달아서 기분이 엄청 야릇해지더라구요..

    막 집에와서 혼자 흥분해서 자위하면서

    막 9명한테 돌림빵 당하는거 상상하며

    질질 싸버리기 까지 했어요…

    그래서 이 재미에 맛들려 버려서

    인터넷 해외구매에서

    가격이 저렴하면서 섹시한 테니스 웨어를

    직구하기 시작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근 많더라구요 알리같은곳에

    몸에 딱붙으면서 초 미니미니한 테니스 웨어들.. 😉

    해외직구라 배송이 오래 걸렸지만

    어치피 운동도 일주일에 한번 나가던거고

    운동이 목적이라기 보다는

    동호회 사람들한테 야릇한 눈빛 받는게 목적이다 보니

    어떻게 하면 더 야한 옷을

    아무렇지도 않게 입을수 있을까

    뭔가 야한듯 안야한듯한 한 옷은 없나

    졸업준비 하며

    시간날때마다 인터넷 사이트에서 테니스 웨어를

    찾아보고 있는 절 발견했죠 ㅎㅎㅎ

    ——

    있다 이어서 올려드릴게요 ㅎㅎ

    요즘하는 취미생활 ✌🏻

    요즘 뭐하느라고 그렇게 바쁘냐고 물어보시는데

    쥬니도 이제 슬슬 졸업반이에요

    대학교 졸업할려고 보니 이것저것 신경써야 할게

    너무 많더라구요.. 이것저것 정신없는… 😢

    그래서 요즘은 정말

    어마어마하게 욕불이 쌓였었어요

    게다가 그렇지 않아도

    이전에 몇번 너무 욕불 쌓여서

    인터넷에서 만나서 급벙 섹스 했던

    변태아저씨들 한테는 끊임없이 만나자고 카톡오는데

    근데 왠지 만나기는 싫고

    경비아저씨들도 막 계속 만나자고 연락오는데

    지속적으로 만나다가 진짜 몸 망가질까봐

    걱정되서 못가겠고

    주변 썸남들도 맘에 드는 사람도 없고

    욕불은 욕불대로 쌓이고

    야동도 망가도 영 재미가 없고

    졸업 준비 하느라 정말 너무 바쁘기도 바쁘고

    막 몸 안에서는 욕망이 이글이글 끓는데

    도무지 해소가 안되는거에요

    그래서 어떻게 할까

    뭔가 새로운게 없을까 고민하다가

    나랑 아무런 연관도 없고

    개연성도 없는 사람들하고

    새로운 관계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저녁에 옆동네 테니스장에 가서 운동을 하기 시작했어요

    이게 왜 테니스를 하게 됐냐면

    제가 우연히 유튜브 보다 보니까

    테니스 선수들이 너무 옷을 이쁘게 입은 거에요

    뭔가 섹시 하면서도 은근 야한 그런 느낌..?

    그래서 저도 저런옷을 입어보고 싶은 마음에

    시작하게 됐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단순하죠..😅)

    그래서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마침 옆동네 아파트 단지내에 테니스장 있길래

    전화해봤더니

    단지내 운영 시설이라서 비용 내고 자유이용라고

    누가 가르쳐 주고 이런거 없으니

    동호회 가입해서 거기서 배우라고 한곳 소개를

    해주더라구요.

    그래서 동호회 회장이라는분 연락처 받아서

    연락했더니

    다음 카페 회원가입 하라고 해서 가입도 하고

    회원분들 테니스 경력 오래된 분들도 계시고

    고등학교때 선수였던 분도 계셔서 공짜로 레슨도

    해주신다길래

    그 다음날 저녁 7시에 알려주신 장소로 갔어요

    근데 제가 생각했던건 젊은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했는데

    테니스가 비인기 종목인지

    제 나이 또래 분들은 거의 없더라구요…?

    보니까 회원분들이 나올수 있는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나와서 운동하고 회비내서 코트 이용비

    지불하는 방식인거 같던데

    거의 연령대가 40대 이신거 같았어요

    근데 오빠들 잘 아시죠?

    제가 원래 아저씨들 좋아하는거 ㅋㅋㅋ

    그냥 그런가 보다 했어요.

    다들워낙에 친절 하시고

    제가 완전 쌩 초보라 어리버리 하고 있으니

    다들 엄청 의욕적으로 가르쳐 주시고

    막 라켓도 안쓰는거 있으니 빌려주시겠다고 하고

    막내니까 코트비용 안내도 된다고

    그냥 편한시간에 몸만 오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그렇게 활동을 시작하게 됐는데

    다녀보니 왜이렇게 친절했던건지 알겠더라구요

    테니스가 비인기 종목인지

    평일 저녁에 테니스 치러 모이는 사람 10명중

    남자가 8명이고

    저랑 40대 아주머니 한분만 여자인거에요..

    그래서 완전 남자분들이

    공주 대접을 해주시는거 있죠… 😅

    막 테니스 칠때 음료수 부터 시작해서 끝나고 커피까지

    괜찮다고 하는데 무조건 챙겨주시고

    심지어 저 운동신경 완전 꽝이라

    진짜 제가 봐도 심각한 수준으로 못치는데

    저 동작 잡아 주시는 동호회 회원분들이

    너무 잘한다고 아주그냥 칭찬을 칭찬을

    민망할 정도로 해주시는거에요… ㅎㅎㅎㅎㅎ…..

    —————

    앗 글자제한.. 🙁

    이유 7

    그게 뭐냐고 물어보니

    여자를 묶어놓고 하는걸 꼭 해보고 싶다는거에요

    야동에서만 봤는데 자긴 그게 너무 해보고 싶었다고…

    제발 한번만 시켜달라고 사정사정을 하길래

    아 그래 한번 묶여주고 빨리 끝내자 라는 생각에

    알았다고 수락을 해버렸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절대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

    제가 묶을 끈은 있냐고 물어보니까

    가방에서 신발 끈을 꺼내더라구요

    보니까 이미 절 묶어놓고 할려고 준비를 해온거다라구요

    무슨 준비성이 이렇게 철저하지 하면서

    한편으로는 아직 경험도 제대로 없는 오빠가

    뭐 해봐야 얼마나 변태적인걸 하겠어 하는 마음으로 손을 앞으로 내밀었는데

    앞으로는 묶기 싫다고

    뒤로 팔을 달라고 허더라구요

    그때 조금 기분이 이상햇는데

    언쟁하기도 귀찮고 빨리 끝내고 싶어서

    순순히 팔을 뒤로 줬어요

    근데 전 그냥 대충 리본 묶기 정도로 묶을줄 알았는데 엄청 타이트 하게 꽉 묶어서

    절대 안풀릴정도로 묶는거에요

    잉 오빠 나 팔이 너무 아파요

    라고 하니까 응 금방 풀어줄게 조금만 참아~

    하더니 다 묶고나서 저를 침대위로 누이고는

    가방에서 뭘 주섬주섬 꺼내는데

    글세 엄청 큰 오이가 나오는거에요

    어이가 없어서

    오빠 그거 뭐에요? 라고 하니까

    자기가 원래 딜도를 사올려고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그냥 슈퍼에서 오이를 사왔다는거에요

    이걸로 제 보지를 쑤셔보고 싶다고

    와… 이게 무슨상황인지 어이가 없어서

    오빠 그냥 섹스를 하기로 했지

    이런건 이야기 하지 않앗잖아요 라고 하니까

    너가 해보고 싶은거 다 해봐도 된다고 해서

    가져온거라고 합의된고 아니냐고

    태도가 확 바뀌는거에요…….

    너무 황당해서 끈을 풀려고 하는데

    와 .. 엄청 견고하게 묶어놔서 절대 안풀리는거에요

    심지어 뒤로 묶어놔서 팔에 힘도 안들어가고

    일어날려고 바둥바둥 하는데

    오빠가 옆으로 오더니

    우리 합의 한거니까 조금만 해보고 집으로 보내줄테니 바둥거리지 말라는거에요

    말 안들으면 다리까자 묶어버리갰다고 하면서…

    와 그말 듣는데.. 소름이……….

    너무 무서워서 부들부들 몸이 떨리는데

    절 엎드리게 해서 엉덩이를 치켜 들라고하더니

    제 옆에서 오이 껍질을 벗기면서

    자기가 마트에서 가장 두꺼운 오이로 일부러 골라서 가져온거라면서 기분좋게 만들어줄테니

    보지잘 벌리라고 하더니

    제 보지에 침을 딱 뱉고는

    두꺼운 오이를 그대로

    제 보지속에 쑤셔박았어요

    갑자기 너무 두꺼운 오이가 보지 깊숙히 들어오니까 놀래서 아악 하고 소리를 지르니까

    이 오빠가 놀래서는 소리 지르지 말라고

    제 팬티를 가져와서늨 제 입속이 쑤셔 넣는거에요…

    너무 황당해서 토끼눈을 하고 쳐다보니까

    설마 내가 이런기회에 섹스만 하고 널 보내줄줄 알았냐? 넌 오늘 밤새 내가 그동안 해보고 싶었던거 다 해보면서 가지고 놀거야

    라고 하는거에요……

    그러고는 제 젖꼭지를 만져가면서

    한손으로는 제 보지속에 굵은 오이를 퍽퍽 쑤셔넣는데 입속에는 팬티로 가득차서 말도 못하고 처음에는 반항할까 했다가 이 오빠가 이렇게 험하게 제 보지속에 굵은 오이를 쑤셔대고 있는데 괜히 움직였다가 굵은 오이때문에 제 보지속이 다칠까봐

    반항도 못하고 보지가 너무 꽉껴서 몸에 힘을 다 빼고 엎드린치 당하고 있었어요

    근데 이 오빠가 제 보지를 쑤시다 말고

    너 왜 엉덩이 구멍이 벌어지냐?

    너 혹시 애널섹스 경함도 있는거야?

    라고 하는거에요

    제가 몸에 힘을 다 빼고 있는채 엎드리고 있었더니 자연스럽게 똥구멍아 벌어졌나봐요 ㅠㅠ

    아니라고 고개를 흔드는데

    이 오빠가 가방에서 오이를 하나 더 꺼내더니

    제 똥구멍에 쑤셔넣늘려고 하는거에요.. 그것도 제 보지에 들어간거랑 비슷해 보이는 굵기의 것인데…

    와 정말 이러다가 큰일나겟다 싶어서

    제가 발버둥을 쳣어요

    막 소리 지르면서

    이유 6

    그렇게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웠는데

    이 오빠 싼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저에게 다가와서 제 젖가슴을 물고는

    학학 거리면서 정신없이 가슴을 빨면서

    제 다리에 자기 발딱 선 꼬츄를 막 비비기 시작했어요

    싼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다리에 부딪히는 딱딱한 꼬츄를 보고

    남자들은 정말 성욕이 엄청나구나 싶어서

    가슴을 빠는 머리를 쓰다듬어 주면서

    가슴 빠는걸 쳐다보고 있었어요

    가슴을 한참 빨던 오빠가

    제 보지를 빨고 싶다고 제 양다리를 벌리더니

    엄청 츄릅츄릅 소리를 내면서 제 보지를 빨가 시작했어요. 솔직히 좀 창피하더라구요

    왜냐면 제가 물이 좀 많거든요…

    뭔가 저렇게 쫍쫍 다 빨아먹어대는데

    제 보지물이랑 침이 섞여서 미끄덩 거리는 느낌도 좋아서 기분이 야릇해 지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제 위로 올라오라고 하고 69자세로 해서

    저도 같이 오빠 꼬츄를 빨기 시작했어요

    막 둘이 엉켜서 서로의 그곳을 정신없이 물고 빨고 하는데 이 오빠가 잘 빨지는 못해도 제 보지를 정말 맛있어 하고 있다는게 확실하게 느껴져서 너무 야릇하고 흥분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막 열심히 꼬츄를 빨아드렸어요

    그렇게 한참 서로 애무를 하다가

    오빠가 콘돔을 가져와서는 자기 콘돔 처음 껴본다며 앞뒤가 어딘지 모르겠다길래

    앞뒤 구분법을 알려드리고

    손수 끼워드리기 까지 한뒤

    섹스를 시작했어요

    역시 경험이 없어서 그런지

    섹스는 그저 그랬어요. 헉헉 거리면서 힘들어 하는건 느껴지는데 전 감흥이 별로 안느껴 지더라구요

    막 격하게 움직이고 있긴한데

    이 오빠 싼지 얼마 안됐고

    콘돔때문에 못싸는거 같길래

    좀 도와줄까 싶어서

    손으로 오빠 꼬추랑 똥꼬 사이를 간질간질 하다가

    손가락으로 똥구멍 주변을 만지면서

    동시에 젖꼭지를 빨앗더니 얼마 안가서 바로 싸버리시더라구요

    제 위에서 헐떡 거리는 오빠가

    뭔가 좀 웃기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해서 쓰담쓰다 해주고 나서

    이제 씻고 집에 가야 겠다 싶어서 샤워를 하러 갔어요

    근데… 이 오빠 제가 다 씻고 나오니까

    저보고 한번만 더 하자는거에요…

    자기가 이전부터 꼭 해보고 싶은게 있었다고 ..

    이유 5

    그렇게 그 다음날 저녁 6시에 약속장소로 나가서

    같이 모텔로 향했어요

    대실해서 들어가서 소원들어드리고

    집에가서 쉬면 되겠다 싶었죠

    근데 오빠가 들어가면서 대실이 아니고

    숙박으로 끊는거에요

    그래서 오빠 자고 갈려구요? 라고 물어보니

    하고 나면 너무 피곤할거 같다고

    자긴 자고 갈테니

    너 먼저 돌아가고 싶으면 돌아가도 된다는거에요

    뭐 그런가 보다 싶었는데…

    여기서 이상한 낌새를 못차린 저도 참..

    들어갔더니 같이 씻을래? 라고 하길래

    소원들어주기로 했으니.. 하는 생각으로

    같이 씻자고 해서 옷을 벗고 욕실로 들어갔어요

    오빠가 제 벗은몸을 보더니

    저에게 저번에 보니까 털이 없던데

    오늘도 없다고 원래 안자라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털있는게 싫어서 왁싱한다고 하니

    너 은근히 음란하구나? 솔직히 야한거 좋아하지? 라고 대뜸 물어보는거에요

    내심 제 본모습이 들킨거 같아

    아니라고 얼버무리고 넘어갈려고 하는데

    제 몸을 씻겨 주겠다며 제 팔 다리 가슴 아래부분까지 구석구석 비누칠을 하며 씻겨 주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씻겨주겟다고 하고 위에 비누칠을 하고 아래를 내려봤는데

    거무스름한 고추가 발딱 서있더라구요

    비누를 손에 비비고 고추를 씻는데 막 몸을 부르르 떨길래

    오빠 기분 좋아요? 라고 물어보니까 너무 좋아 너무 좋아 막 이러길래

    이왕 기분좋아 하는거 확실하게 해주자 싶어서

    똥구멍 부분도 씻겨주니까 막 신음 소리내면서 너무 기분좋아하더라구요 ㅎㅎ

    뭔가 좀 귀여워서

    제가 물로 씻겨 드리고 나서

    꼬츄를 슬슬 만지다가 무릎을 꿇고 입으로 꼬츄를 물었어요

    오빠가 깜짝 놀래서 뷰르르 몸을 떠는데

    아 이오빠 진짜 처음이구나…

    확실히 느껴지더라구요

    저도 약간 흥분이 되서 살살 꼬츄를 빨면서 입안에서 굴리다가

    오빠한테 뒤돌아 보라고 하고는 오빠 엉덩이를 벌리고 똥구멍을 빨아줬어요

    그랬더니 헉헉 거리면서

    태어나서 이렇게 기분좋은거 처음이라고

    막 너무 기분좋다 아아 신음소리를 엄청 크게

    내는거에요..

    저도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그렇게 기분좋은가 하면서 똥구멍을 열심히 혀로 애무하면서 꼬츄를 손으로 만줘졌어요

    한 1분정도 했나?

    얼마안가서 바로 헉헉 거리더니 갑자기 윽 하고 싸버리더라구요

    쌀때 엉덩이에 얼마나 힘을 세게 줬는지

    제가 똥구멍안에 혀를 길게 집아넣고 휘젓고 있었는데

    제 혀가 똥구멍이 꽉 하고 닫혀서 밀려서 밖으로 나와버렸어요 ㅎㅎ

    전 뭔가 뿌듯해서

    오빠 기분좋았어요?? 하고 웃으면서 물어보니까

    자긴 태어나서 이렇게 기분 좋은적 처음이라고 하는거에요 ㅎㅎ

    그래서 제가 앞쪽으로 가서 양껏 싸서 하옇게 번들거리는 고츄를 입에 물고 살살 빨아줬어요

    오빠 좆물 달고 맛있네요.. 이러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