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bessul
사람 사는 이야기
Posts
392
Last update
2014-05-24 18:41:09

    레알나중2때유도부랑탈의실에서떡친썰 (2012/07/20)

    ㅎㅇ 게이들아 내드라마가튼 썰좀ㅁ풀어본다 존나재밌다진심내이야긴데 ㅋㅋㅋㅋㅋㅋ 나사실좆게이고 6학년때부터 게이라고 애들이놀렷다 나는 아니라고 맨날별지랄 다했는데 사실 내가 게이인게 티가 존나 낫었던거 같다 나 자랑은 아닌데 쫌예쁘장하고 누나있어서성격도조금 여자같고 그래 나버스에서 후드쓰고있는데 할머니가 여자로 착각할 정도 내가 중1올라가면서 이제 운동장에서 다들 모이잖아 입합식때 그거끝나고가는데 나초등학교때일진애들이랑 몇몇모르는 노는애들 학교선배들 이렇게 나한태 진짜 "야 게이" "좆게이" "너보지달렷냐?" 별소리다듣고 집에가서혼자울었다 내가아무리게이라도 너무힘들고 쪽팔리고..ㅠㅠ 1학기때 형들한태 맨날맞고 거의성추행? 매점에서 내엉덩이 주물럭거리고 애널손가락으로찌르고 뒤에서박는척하고 진짜쪽팔리고 슬픈데 한편으로는 기분좋기도했다 ㅁㅊ 근데 어느날 진짜 어느날 어떻게되다 그 무서운 선배들 중한명이랑 방과후에 피시방화장실에서 ㅍㅍㅅㅅ를하게됬다 진짜어쩌다 말하자면 복잡해 일단이게 본문이 아니니까 나는그냥 내가빽이생긴다 일진이랑섹스했다 이런거에자부심이생겨서그랬나봐 근데 그새끼가 동영상을 찍었어 폰카로.. 난별로신경도안썻는데 이제그게 학교에서좆나 퍼진거ㅡㅡ 일진형얼굴은 안나와서 사람들이 그형인줄모르고 나만걍 어디서 남자한태 몸파는 게이새끼로 낙인찍힌거지 내가 만약그거사실말하면 나진심으로 죽을까봐 못말했고 선생님은 물론 거의동네에 누나도대학들어갔고 우리집딴지역으로 이사하게됬다 ㅋㅋ 존나길지 미안 게이들아 할짓도없고 아직도생각하면 아찔아찔하다 중2가될때 새로운학교로 전학갔는데 그학교가 남중이였는데 체육하는 애들 개많고 유도부도 있고 그랬어(물개조았다진심ㅋㅋㅋㅋ다내식) 근데나는그냥조용히학교다니고싶어서 끓어오르는성욕도참고(섹스한번하니까계속하고싶음) 내가못생긴건아니라서 나한태다가오는애들도많았고 친구 바로 많이 생겼다? 유도부애들도쫌알게되고 근데 유도부애들중에 조금잘생긴애가 나한태 존나 시비를 걸기시작한거야 어깨빵하고 나지나가면 침뱉고 이새끼만 게이게이거리면서욕하고 나보고걸레새끼라하고 그새끼이름이ㅇㄷㅎ였는데 어느날종례시간에그새끼가학교끝나고나좀보자고하는거야 문자로 존나 살벌하게 혹시게이인거아나? 존나맞을까봐 무서워서 오늘 생활지도부에서 남는척했는데 얘가생활지도부실앞에서 기다리고있는거야 ㅁㅊㅅㅂ ㅡㅡ 좆됬다하고 몰래가려는데 거려서 머리채잡히고 아무도 쓰지않는 탈의실로 질질 끌려감 내가 "아왜지랄이야씨발!"정확히이렇게소리질렀다 근데 이새끼가 나보고 "야개걸레년아 ㅋㅋ 남자좆맛있냐? 씨발년"이러케말을하는거야 내가뭔소리냐고 미쳤냐고 그랬는데 머리속을 스치는게 혹시............헐...설마 이랬는데 설마가사람잡음 그새끼가폰으로그동영상보여줌 존나벙쪄서있는데 "병신아 조사하면 다나와 걸레새꺄 ㅋㅋㅋㅋ 내일부터넌이제좆됬다"이러는거 내가그래서울면서 ㅈㅔ발봐달라고 진짜별지랄다했다사정사정 근데이개새끼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랑한번해주면안퍼뜨리겠데 ㅋ ㅁㅊ 무슨드라마냐 나는걍어쩔수없이해주는척했고 (속으론계탔네씨발) 탈의실에서진짜용케도안걸리고존나섹스했다 그이후로도 걔랑 점심시간이나 방과후 체육시간 빼먹거나 그래서 떡존나쳤던거생각나네 벌써5년전 지금은연락안함 그새끼 잘사나모르겠네 보고싶다 씨발놈ㅋㅋㅋ 혹시여기훈게이있음연락하셈 나솔로존나외로움ㅋ

    레알 군대썰 (2012/05/17)

    내가 지금 25인데.. 군대를 22살때 갔다. 뭐 처음갔을땐 그땐 좀 날씬하고 해서 그런진 몰라도 선임들도 많이 귀여워해줬고.. 아..쓸려니 존니 많네 ㅋㅋ 암튼 나 이병때 말년 병장이 있었는데 존니 날 좋아해줬음ㅋㅋ 근데 정면은 별로라고 나보고 옆모습만 보여달라고 했음 ㅋㅋㅋ 암튼 맨날 취침소등하면 내 침낭 내 위에 올라타서 우리생활관 선임들이랑 이야기하다가 갔음 그러다가 어느날 일요일이였는데 다들 축구하로 나가는거야 거의 다 나가거든 말년 병장 몇명 빼고 근데 이 선임도 잘 안나가 근데 나는 축구 같은건 못해서 처음에 존나 욕쳐먹고 ㅋㅋ 그다음부턴 안데려가더라 ㅋㅋㅋ 근데 이 선임이 나 커버쳐줘서 이날은 안나갔거든 둘이서 같이 생활관에 누워서 TV보고 있었는데 평소에도 나를 지 얼굴에 가져다대고 응시하고 그랬는데 이번에도 그러는거야 ㅋㅋ 그러더니 갑자기 생활관 문을 보더라고 문쪽에 조금한 유리창 하나 있거든 거길 확인하더니 갑자기 모포로 우리 머리까지 다 덮더니 갑자기 혀넣음 ㅋㅋ 나 진짜 깜짝 놀라서 기겁함;; 우으아에엑 이러면서 딱히 거부는 않함.. 그러다가 한 6번 했나? 그러다가 내 머리 쓰다듬더니 그냥 등 두들겨주면서 자자고그러더라고... 나도 깜짝 놀라서...아무튼 최대한 진정하고 등 두들겨주길래 같이 잤음 ... 나 생각해보니 군대에서 존니 많았다 일이... 다른건 나중에!! 그러다가 그 선임은 전역했는데 더 연락하고 싶었는데 더이상 연락이 안되드라.. 쩝..그냥 좀 아쉬웠음.. (내기준에서)잘생기고 좋았는데 안경도 쓰고 ㅋㅋ 그리고 딴거는 보자.. 아 한선임은 옆생활관 이였는데 나랑 주특기를 좀 비슷하게 해서 자주 만나는 분이였는데 그닥..잘생긴건 아닌데 그냥 사람이 대게 착했어 진짜 화도 안내고 정말 착했음.. 정말 친하게 지내고싶다!! 정도로 착했음.. 그래서 맨날 같이 다니고 px가서 과자도 같이먹고 그러다가 장난으로 사람들 안볼때 팔짱도끼고 ㅋㅋ 그랬었거든 그런데 난 진짜 상상도 못했는데 갑자기 어느날 우리 취침소등하고 아 우리가 노래방이 있었어 사지방도 있었는데 옆에 작게해서 코인노래방 있었음 우리 부대는 다 있었음 중대마다 하나씩 조금하게 암튼 그분 당직이였는데 그날 나도 그때 불침번 이였음 불침번 스면서 낄낄거리면서 이야기좀 하다가 이제 잘라고 환복하고 잘라하는데 갑자기 이선임이 오더니 손짓으로 따라오라는거야 그래서 그냥 자고싶은데 으으.. 하면서 따라갔지 난 라면 먹자는건지 알았는데 그 노래방 쪽으로 데려가는거야.. 그래서 뭐지?;;내가 너무 친하게 지내서 선을 넘었나?;; 혼나나 이러면서 존니 따라갔는데 그냥 의자에 앉더니 나보고도 앉으래 그래서 예 이러고 앉았지 그러더니 갑자기 자세히 기억은 안나는데 나보고 좋다고함 그냥 사람이 좋다면서..뭐라뭐라하다가 내 옆에오더니 키스함 어엌ㅋㅋ 이러다가 존니 윗옷 벗기더니 가슴 존니 빨더라.. 근데 바지도 벗기더니 빨지는 안았는데 가슴존나 빨면서 손으로 딸쳐줌.. 그러다가 나 누워서 쌈 ㅋㅋㅋ 나 벙쪄있으니깐 지도 좀 해달래 ... 그래서 손으로 해줌 .. 그리고 나서 내가 세면장가서 걸레빨아와서 바닥 닦음 그 선임 정액 닦아냄 바닥꺼... 그 후로는 존니 어색해져서 서로 말 잘안했음... 그 선임 전역하기전에는 좀 이야기하긴 했는데.. 몰라 그땐 이상하게..아니 나는 이상하게 내가 좋아하는 감정이 크게 없는데 성적인 행위를 하게되면 그사람이 존니 싫어짐 왜그러는지 모르겠음.. 그리고 이거 진짜 레알이고 아직 한 3개 정도 더 남은 것 같애..ㅋㅋ 아 그냥 간추릴께 귀찮음 ㅋㅋㅋ 존니 한놈은 여친있는 놈이 였는데 그냥 반반하게 생김 ㅋㅋ 그리고 존 나랑 친하게 지냈는데 동기였거든.. 근데 어떻게 시작된건진 모르겠는데 이새기꺼 빨아줌 ㅋㅋㅋ 한 진짜 애랑은 8~10번은 한것같애 근데 존니 내가 입에는 싫다는데 제발 아 제발..제발 입에다가 이러면서 맨날 입에다가 사정함... 그리고 한놈도 여친있는 놈이였는데 이새기는 존나 싸이코 같은놈임 그냥 선임들도 사이코라고하고 동기들도 사이코라고하는 ㅋㅋ 암튼 사상이 좀 이상한애였는데 파견가서 옆에서 자는데 동기거든 그런데 애가 엠피삼 들고왔더라고 휴가나갔다와서 아직도 기억나는게 그때 이정현 노래 보그잇걸인가?? 이노래 듣고있었음 나도 한쪽 꽃아주더라고 ㅋㅋㅋ 그래서 듣다가 이제 거의 잘려고했는데 야가 갑자기 날 존니 아래로 밀어넣는거야 ㅋㅋㅋ 지 꼬추쪽으로 그래서 나 그때까지도 장난인지 알았음 평소에도 이런 비슷한 장난치고 그래서 ㅋㅋㅋㅋ 시펄 갑자기 바지내리더니 존니 발기되있었음 이걸로 존나 밀어넣더라 -ㅁ- 그래서 존니 지가 피스톤질함;; 그러다가 난 시펄 나오는지도 모르게 입사당함 ㅋㅋㅋ 근데ㅐ 이새끼는 암튼 사상이 이상한건지 ㅋㅋㅋ 다음날에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나한테 평소랑 똑같이 대하더라 -_-; 그리고 제대하고도 가끔 연락하고... 그냥 잘있냐 이런식으로...

    때밀이 대딸 썰 (2012/07/16)

    난 원래 목욕탕 혼자 그냥 갔다오는 스타일이라 일끝나고 새벽한시? 쯤에 갔는데 사람이 진짜 나랑 어떤아저씨밖에없어서 이번에는 때좀밀어야겟다 싶엇음 그래서 밀어달라고 부탁함 (참고로 때밀이비용 후불제인거 다들 아는거라생각함) 근데 원래 우리 목욕탕때밀이는 지낮 늙수구레한 아저씨였는데 그날은 진짜 복근잇는청년이 알바하러왓는진몰라도 하고잇더라 쨋든 일단 앞쪽 팔부분 좀 밀어주다가 뒤집으라해서 등판 이랑 가랑이 싹싹 밀다가 다시 앞쪽으로 미는데 진짜 애가 아르바이트구나 딱 느낀게 좀 서툰느낌알어? 막 미는데 내 ㅈㅈ 툭툭건드리고 잘못밀엇는데 또 가랑이는 겁나 싹싹잘미는지 어쩌다가 나도모르게 섯다; 내가 14에 노포인데 내가봐도 내꺼는 진짜 이쁘게생김 쨋든 나 풀발기하고잇는상태인데 좀 웃던데 걔가 서툴다보니까 내기둥을 자꾸 건드려서 걔몸도생각나고 그 삼각입은거도 막 생각나서 존나 빨딱빨딱 세웟는데 솔직히 목욕하는중에 도 애랑 눈계속 마주치고잇엇다 몸보고 그러느라 근데 얘가 때밀다가 형 그쪽이에요? 이렇게묻길래 어떻게 대답할지몰라서 버벅대다가 맞다고 인정햇는데 때다밀고 물찌끄리고나서 내꺼 확잡더니 몇번 만지막대다가 빨아주더라; 진짜 이런 경험처음이라 막 당황해하고잇엇는데 지 팬티도 내리더니 지것도 빨아달라고해서 그냥 빨아줫다 근데 얘는 포경햇고 길이는 나보다 조금작은데 더굵엇음. 막 아주 불끈불끈하던데 진짜 걔몸보고 발딱발딱 계속해대고 몸만지다가 쌀거같아서 싼다싼다거렷는데도 입안빼서 그냐 입싸 다뱉고 걔꺼 마저해주다가 나옴ㅋ 그이후로도 가끔가서 서로하다오는데ㅋㅋㅋ 목욕탕위에 찜방잇는데 수면실도잇고 시설조음 근데 거기서도햇는데 그썰까진 너무길다ㅋㅋㅋ그얘기는 좀길어서 참고로 충남이다ㅋ

    달달한썰 (2012/07/15)

    쓰려니깐 존나 떨리넼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가슴이 존나 쫄깃쫄깃함 내가 지금 고2인데 지금 쓰려는건 고1 얘기 그니깐 1년전 얘기 아마 그때가 새학기였음 나는 존나 친구 아는애 없이 그냥 구석에 쳐박혀 잇는 아이였음 나는 우리반을 훑으면서 스캔하고 잇는 찰라에 눈에 띄는 한명을 보게되엇음ㅋㅋㅋ 와낰ㅋㅋㅋㅋㅋ완전ㅋㅋㅋㅋㅋㅋㅋ 한마디로 대박이었음 키도 적당하고 얼굴은 귀요미인데 잘생겻고 몸도 슬림햇음..ㅋㅋㅋ 저 애랑은 무조건 친해져야한다는 의무감이 들엇음 근데 그 애는 일찐이엇기에 쉽게 다가가지 못햇으.. 아씨벌 손아펑ㅋ미안ㅋ 근데 한 3개월 지나니 슬슬 애들끼리 친해지고 그 애랑도 쫌 친해졋음ㅋㅋㅋㅋ 일진인데도 은근 애가 착하고 ㅋㅋ 귀요미엿음ㅋㅋㅋ 근데 마침 그 달에 짝이 되어버린거임 워메 씨붱 하느님 존나 감사 ㅜㅋㅋㅋㅋㅋㅋㅋ 그애랑 짝이 되고 나는 매일매일이 행복이엇음 ㅋㅋㅋㅋ 애가 체육을 좋아하는애라 맨날 체육끈나면 윗옷벗고 내옆에앉아잇엇음... 씨부얼 걍 덮치고 싶엇음ㅋㅋ 하지만 이성의 끈을 잡고 그냥 무시하는 척하며 훑어 주엇음ㅋㅋ 어느날 아침 0교시 수업 끈나고 나니 애가 자다 일어났음.. 근데 날보더니 갑자기 내손 덥썩 잡는거임 존나 놀라서 뭐지 하고 쳐다봣는데 내손을 지 자지에 갖다 대는거임 뭐지 이러며 존나 놀라고 잇는데 얘가 능청스럽게 말을 햇음ㅋ 내꺼 쩔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발 응 쩔어 덮쳐줄까? 할뻔햇음ㅋㅋㅋ 아무튼 그게 처음으로 만져본거엿음ㅋㅋㅋㅋ 나글존나못쓰는듯 쓰고보니 잡소맄ㅋㅋㅋㅋ 반응보고 괜차느면 본격 달달한썰 나감 ㅋㅋㅋㅋㅋ 반응 없을줄 알앗더니 의외임ㅋㅋㅋ 소설 아니니깐 맘껏 상상해라 성소게인들ㅋㅋㅋ 아무튼 그렇게 만져보고 나는 그애한테 엄청난 무한애정을 쏟아냈음ㅋ 자다일어나면 안마해주고 ㅋ 체육 끈나면 물 갖다받치고 ㅋ 암튼 지극정성쇼를 햇음ㅋㅋㅋㅋ 근데 내가 좀 뚱뚱해서 다이어트를 하기로 햇음ㅋㅋㅋ 뜬금아님 연관잇는거임ㅋ 그래서 걔한테 카톡으로 나이제 다이어트임 너랑 아이스크림 못먹음ㅋ 보내줫음ㅋ 아 아이스크림은 나중에 예기해두껰 어쨋든 보내고 나니 답이 옴ㅋ 왜 씨발롬앜ㅋㅋㅋㅋㅋㅋㅋ 아이스크림 같이 먹어야지 우리 애기 ㅜ 이렇게 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낰ㅋㅋㅋㅋ또 멘붕ㅋㅋㅋ 두근두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맞쳐서 답을 해줌ㅋ 살찌면 아이스크림 안줄꺼니깡 ㅋㅋㅋㅋㅋㅋㅋ 잇는애교 없는애교 총동원ㅋㅋㅋ 아무튼 ㅋ 그러고 하다가 걷는거 운동할꺼라니깐 그러면 자기네 집까지 걸어오고 다시 돌아가는걸 제안하더랔 우리집이랑 쫌 거리가 잇어서 그럴려고 햇지만 일단 튕겨줌ㅋ 나란인간 비싼인간ㅋ 시렄ㅋㅋㅋㅋ 가면 이득될께 없자너ㅋㅋㅋㅋㅋ 보내줌ㅋㅋㅋㅋㅋ 그러고 잇다가 먗분 뒤에 카톡이옴ㅋ 오면 뽀뽀해주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봨 멘탈 흘러내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색하고 나는 진짜간다고 카톡을 날려주고 다음날 아침을 기다리먀 잠들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손 존나 아픔 ㅜㅠ 좀 쉬다가 3탄 쓸께 미안ㅋ 죄송ㅋ 나 글 잘 못씀ㅋㅋㅋ 최대한 노력해볼껰ㅋㅋㅋㅋ 그리고 나 씹돼지 아님 나 182에 허리 슬림한 남자임 ㅋㅋㅋ 혹시 고딩인 놈들 이따 학교가서 의심가는애한테 가서 물어봐랔 182 허리 슬림한 남자 혹시 너니?ㅋㅋㅋㅋㅋ 자고 일어나니 5시 50분이엇음 아 늦겟다 하고 양치하고 머리감고 가장 멋잇는 체대룩을 입고 나는 뛰어 나갔음ㅋ 한 20분쯤 걷고 나니 걔네 집이 보였음 두근두근 거리며 갓는데 아무도 음슴ㅋ 씹실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허탈함ㅋㅋㅋㅋ 온갖 욕하면서 다시 집갈라고 돌아섯는데 저쪽에서 뛰어오는 친구..ㅋㅋㅋㅋㅋㅋㅋㅋ 뭐지 이러고 쳐다보니 손에는 비타민워터가 들려잇엇음ㅋㅋㅋ 그러더니 나한테 주면서 음료수 산 보람이 잇군ㅋ 하며 아침미소 날려줌ㅋㅋㅋㅋㅋㅋ 씨밤 이새끼는 아침에 부시시해도 잘생겻네 ㅆ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나는 아무렇지 않은척 오 일어나긴 일어낫넼 왠일ㅋㅋㅋ이러면서 포커페이스ㅋㅋㅋ 근데 얘가 갑자기 허리를 한손으로 감쌈.!!!ㅋㅋㅋㅋ 존나 놀라서 말더듬음ㅋㅋ 오ㅑ오ㅑ왜이러냐고 ㅋㅋㅋㅋ 아침이라 존나 쎅스스럽네 우리 애기 ㅋㅋㅋ 워멬ㅋㅋㅋㅋㅋㅋㅋㅋ심장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거니 볼에 뽀뽀해줌ㅋㅋㅋㅋㅋ 그거암? 진짜 입술 닿는 순간 신세계로 감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나는 뭐야진짜하냐면섴ㅋㅋㅋ 꺼지라고 함ㅋㅋㅋ 좋은척안함 존나 좋으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뽀뽀하고 허리에서 손 빼고 빨리 집에 들어가 라고 궁디팡팡 해줌ㅋㅋ 그러고 나는 실실쪼개먀 집으로 돌아옴ㅋㅋㅋ

    네살형썰 (2012/07/19)

    글쓰는건 첨이라.. 허접하니까 이해바랄게 난 지금 20이고 형은 24 내가 게이인거 중딩때 짝사랑하다 알게됐는데 하나도 티 안내고 그냥 은둔했는데 고딩때 동생이 알게돼서 좀 가족들한테 미안한거+정신적인 압박때매 고삼때 가출했었음 그런데 그때 인카통해서 진짜 좋은형을 만나서 그형집에 이삼주 얹혀살다가 한 삼사개월전쯤 그형한테 지금 사귀는 형을 소개받음 하여튼 복잡한 사정들이 있었지만 다 각설하고.. 원래 우리 형도 사실 게이라고 대놓고 소개받은건 아니었기때문에 당연히 노말인줄알아서 좋아도 한동안 티도 못냄 근데 요새 들은거지만 소개해준형은 니가 당연히 알줄알았다고;; 내가 무슨 게이천재도아니고.. 하여튼 처음 소개받은날 형이랑 집 방향이 같아서 차태워주신다고해서 타고가는데 형 집이 신도림쪽인데 한참 집지나쳐서 우리집쪽까지 데려다주길래(나는 그형집이 진짜 가까운곳인줄알고 고맙다고도안함..) 친절하네 생각함 그 이후에 지인들이랑 술자리갖는데 다 꽐라돼서 형 오피스텔서 가서 한잔 더 하고 다같이 널부러짐.. 그때도 오피스텔보고 여기서ㅈ혼자살다니 좀 사나보네 했더니 지금봐도 진짜 돈많은거같다; 형친구한테 들은거로 부모님은 청담쪽사시고 친형은 뭔 체코유학감..ㅅㅂ 존나 격차나서 빡친다 쨌든 갑자기 새벽에 토할거같아서 깼더니 옷이 축축.. 옆에 첨본누나가 토한거였음..아오.. 다 뻗어있고 깨워도 정신없길래 처음와본 남의집 화장실서 옷빠는데 존나 어지럽고 술은 안깨고 옷에선 홍합탕냄내나고..ㅅㅂ 그런데 누가 노크함; 형이 자다깬거였음.. 한참안나와서 토하는줄안건지 괜찮냐길래 닫힌문에대고 ㅇㅇ누나가 토해서 옷에 다묻었다고ㅠㅠ 옷좀빌려달라고 존나 염치없이 말함 형이 좀 웃더니 갑자기 문열고들옴ㅡㅡ 잠근줄알았는데 문이 그 동그란손잡이가 아니어서 뭐가 달랐던듯ㅜㅜㅅㅂ 웃통벗고 깜놀해서 쳐다봤더니 형이 옆에 거울로된 선반을 열음 그안에 회색티만 몇개있는데 그거하나줌 아니 대체 누가 화장실에 옷을둠ㅡㅡ;;;; 지금도 왜그랬냐고햏ㄴ더니 샤워하고 바로 입는게좋다고 하는데 뭔소린지.. 그리고 딴거보다도 형이 체격이 크고 팔에서 손까지 선이 진짜 남자다움..내가 좀 팔이랑 등에 ㅈ집착하는게 있나봄ㅠㅠ 그래서 계속 등이랑 팔에 눈이감... 지금도 어깨까지 팔 다 보일때 진짜 미치는데 형한텐비밀ㅋㅋㅋ.. 하여튼 그날 아침다돼서집오면서 생각했던게 옷이 있음 문뒤로 말로알려주면되지 좀 이상했음; 그래서 그때좀의심감ㅋㅋㅋㅋ 그땐 운동을좀하고있었어서 조금 다행이다생각했음ㅋㅋㅋㅋㅋㅋ 웃통 다 벗고있어슨데다행잉닜음 읽고있음답좀..ㅋ 너무쓰잘데기없는걸썼나 ㅠㅠ기승전결만들래서 시도하다포기.. 걍 요약들어감 형이랑 내 스펙쓰자면 형은 183 69 난 175 55임 형이 체대출신이고 운동을좋아해서.. 상체는 내가봐도 쩔긴하는듯 솔직히 나한테 존나 과분하긴함.. 돈이나 얼굴몸 다 솔직히 인기 많았을텐데 듣고 내가 열폭할까봐 쿨한척 안묻는중... 유지태같고 체격 건장.. 다리길고 웃는게멋짐 녹음ㅋㅋ아 옆에서 자는게 뿌듯^^........ 단점 없는듯 난 반면에 요새급살빠져서 해골같고 안그래도 존나 여시같단소리듣는데 ㅆㅂ 세상에불만가진 여장남자같이 생긴듯..미안해요 형 아까쓰던 얘기에서 시간을 거슬러와서.. 사귀게된건 그 술자리이후에 나도좀 형이 이쪽인가 의심가서 형이 연락하고 그 소개해준형이랑 지인들이랑 자리잡히면 꼬박꼬박나감ㅋㅋ 솔직히 관심갔음 당연히ㅋㅋ 그렇게시간지나다가 항상 단체로모이고 이래서 나한테는별관심없나보다 했는데 술자리끝나고 차로 집데려다주다가 한잔 더할래? 이러길래 과제 포기하고 쫄랑쫄랑따라감 형이 진짜 신기한게 노인분들처럼 대하기 어려운 사람들이랑도 처음봤어도 몇시간 대화나눌수있는 능력을지님.. 적당히듣고 상대방위주로 대화진행하고.. 이건 지금은좀 무서움ㅋㅋ..뭐저런사람이다있담ㅋㅋㅋ 하여튼 저런능력때매 그날도 난 존나 꽐라되도록 내 가정사와 내 장단점 기호 등을 모두 불음.... 둘다 취해서 대리불러 형집감 난 사실 그 과정이 기억이안남..ㅠㅠ 근데 형이 말하기를 그날 형이 좀 덜취해서 나도 별로안마신줄알았다함 내가 필름끊겨도 정신은없는데 정상인처럼 행동을해서ㅜㅜ멀쩡히걷고 멀쩡히말한다는데 기억이안남 그래서 대리불러오는길에 자꾸 형한테기대고 존나 무뚝뚝한편인데 실제론.. 되도않는 끼부렸다함ㅜㅜ 형형거리고 원래깍듯하게 존대쓰는데 반말하고 때리고 팔껴안고 실실대고ㅆㅂ 기억안남아직도 그래서 형이 자기한테관심있냐고ㅋㅋㅋㅋ다음날아침에 돌직구던져서 개당황ㅡㅡ....솔직히 형이 이쪽같긴한데 확신도없고.. 아무생각없이 형은요?했다가 자긴 진지하게 너 계속 따로 보고싶다고 함 사실 한두달안건데도 주말마다 술모임갖고이래서 되게 급친해진 느낌이어서 생각좀하다 통화로 저도그러고싶다고해서 시작됨 지금도 젤기억남는게 첫스킨쉽......그얘긴이담에쓸게 기승전결은포기했지만 이쁘게봐줘..몬가 이거 쓰니까속시원

    내 첫사랑썰이다 들어줘........ (2012/07/16)

    태어나서 일베 처음와본다(근데 하필 이곳에 옴) 썰 풀곳이 진짜 없다 비웃던 무시하던 좋으니까 걍 들어만줘. 다 이성애자였다. 철저한 이성애자. 근데 고등학교2학년때 내 인생과 세상이 부셔졌다. 귀엽다거나 예쁘단 것을 뛰어넘어서 정말 너무 사랑스러운 놈을 만났다. 애초에 남고였으니까 남자지 뭐 예나 지금이나 나는 남자보고 안 꼴린다. 근데 이 새키는 생각만해도 목소리만 들어도 미치겠다. 이게 자지가 꼴린다는 소리만이 아니다 가슴이 미어터질려하고 눈물이 날려한다. 모태신앙 교회도 스스로 파문했다. 기독교 교리에서 동성애는 죄악이야. 근데 난 내 죄를 죄라고 생각안해,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게 씨발 뭐 어쩌라고 얘기가 좀 샜는데 난 고딩때 이새키때문에 진짜 미쳐버렸다. 수능학원가서 학원안가고 걔내집 아파트 어슬렁거리면서 혹시 만나지 않을까 미친척 3시간동안 걸어다니고... 글쓰는게 취미인데 자문자답, 일기형식으로 미친듯이 스스로에게 되물었다. 이게 사랑이냐고, 이게 옳은거냐고 근데 씨발 이새키 개무개념에 중딩때부터 술집다닌 창놈새키에 이기적이고 여자밝히는 내가 가장 싫어하는 부류의 새키인데. 이 새키가 장난질이 개심해서 내 일기장을 훔쳐봣다. 하늘이 무너진다는게 뭔지 이 때 느꼇다. 근데 시발 이 개새끼는 날 비웃거나 혐오하거나 욕하거나 그러지 않았다. 웃었다. 인생이 좆같더라. 그걸 보고 말 그대로 웃더라. 비웃음도 아니고 동정도 아니고 말 그대로의 웃음. 고3졸업여행으로 중국을 갔다. 녀석이 내방에 왔다. 술을 마셧다. 안주로산 고기가 알고보니 말린 과일이더라 망할 짱깨들. 그놈 취했다. 내 위에 탔다. 날 애무하더라. 삽입이나 정사까진 안 갔다. 하늘이 노래진다는게 뭔지 알겠더라 한달간 난 푸른하늘을 본적이 없었다. 세월이 흘렀다. 군대에 갔다. 군대에서도 그놈이랑은 전화를 했다. 제대를 했다. 사는게 힘들어졌고 일에 치여살았다. 그 새키가 전화가 온다. 자주 온다. 작년엔 매일마다 왔었다. 난 여자가 좋다. 지하철에서 짦은 치마 여고생보면 발정나서 미치겠다. 호모포비아인건 아니다. 난 동성애자를 존중한다. 아니 이게 문제가 아니다 씨발. 그 새키가 문제다. 내가 왜 그새키를 사랑하는지 왜 그 새키는 날 버리거나 갖고 노는 것도 아니고 이상하게 대하는지. 둘이 술을 자주 마신다. 녀석은 내게 기댄다. 육체적으로가 아니다. 가끔은 몸도 기대지만 허세만빵 개새키라 별로 그러진 않는다. 말 그대로 마음을 기댄다. 몇달전에 결국 섹스를 했다. 남자랑 갈때까지 간 것은 처음이다. 관계가 어색해지지는 않았다. 서로 허세엿을거라고본다. 미치도록 외로울 때면 생각나는게 뭔지 아냐? 고등학생때 학교가 종나 커서 정문길로 하교하려면 10분은 걸렸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 조심성 없고 준비성 없는 그 놈은 우산을 안 갖고왔고 정반대의 인간인 나는 우산을 갖고 왔다. 단 둘의 하교길. 살짝내리는 비가 땅을 적셔서 물내음새가 퍼졋다. 하나의 우산. 두명의 남자. 녀석이 내 어깨에 머리를 기대었다. 이 10분의 시간이 몇년간 잊혀지지 않는다. 녀석과 섹스를 하던 말던 난 별 상관 안 한다. 솔직히 그 놈한테 박고 싶은게 아니다. 사랑하고 싶다. 그리고 그놈에게 사랑받고 싶다. 근데 현실이 저주 스럽고 나도 저주스럽다. 고백을 했을 때의 결과가. 앞으로의 우리가 어찌될찌 뻔히 보인다. 종나 장문으로 뉴비가 글 써서 미안하다. 정말로 정말로 썰 풀곳이 여기 뿐이었어.

    정말좋아했던 사람과의 썰푼다(스압).ssul (2014/03/11)

    모아서쓸게 쓸데없이 나눠써서 미안해 처음엔 ㅈㄷ로 봤었다 너무 사람이 매력적이라 계속 보다가 쪽지했었는데 연하는 안만난다고 해서 알겠다했어 그럼 나도 마음 접었어야 했는데 ㅈㄷ눈팅하면서 자꾸보게되고그랬어 그러다 자꾸 보고간다고 쪽지가 오더라구 존나민폐끼친거같아서 죄송하다했더니 괜찮다고 친한 형동생사이로 지내자고 하더라 무지좋았어 전화도하고 카톡도하고 그러다 만나게됬어 콩깍지가 씌였는지 모든게 좋더라 특히 웃는모습이 너무좋았어 그런데 형동생사이로 지내자고 선긋고 만난거니 나도 내 감정 추스리려고 많이 조심했다 그리고 다음날 만나게됬는데 정말 사소한걸 부탁하면서 들어주면 뽀뽀해준다고 하더라 장난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냥 볼뽀뽀라도 해주면 정말좋겠다고 생각했어 그 부탁 들어줬어. 카페에서 만나고 그리고 노래방을 같이갔는데 약속한거 지킨다고하더니 입술에 키스해주더라 멍했어. 좋긴좋은데 어떻게 반응해야될지 모르겠더라 그냥 계속 얼어있었어 그러다 너만 괜찮으면 한번 더할래? 라고 하더라고 멍때리다가 한번 더하자고 얘기하고 몇번 더 했어 그리고 집에가면서 연락했는데 그냥 느낌이 좋았대 그리고 동생이아니라 남자로 보인다고 해주더라고 나 진짜 어버버하면서 말도 제대로 못했는데 날아갈듯이 좋았다 너무행복했어 그러면서도 아직은 확신이 안든다고 하더라고 연하는 아직 안만나봤고 자기가 찾던 스타일도 아닌데 자꾸 마음이 간다고. 좀더 만나보고싶다고 하더라 난 진짜 그거만으로도 충분했어 애당초 가능성자체도 없었던일이 펼쳐진거니까 가능성이 생겼다는거 자체로도 너무 행복하더라 그렇게 다음날이되었고 밤에 연락을하는데 보고싶다고 안고자고싶다고 하더라 그러더니 정말 택시타고 오더라구 아 난 자취한다 혼자 원룸에서 여튼 내방에 와서 같이 안고 잤어 성적인 그런건 없었다 너무 좋아하니까 그런쪽 생각은 전혀 안들었어 그냥 같이 안고있고. 얘기하고. 자는 얼굴 보는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하고 좋았어 그 뒤로는 매일 내방에왔어. 그러다보니까 점차 스킨쉽이 진해지더라 그때부터 좀 긴장했던거같아. 흔히 말하는 먹버당할거같다는 생각도 들었고. 이렇게 해도 되나? 내가 하는 행동과 스킨쉽들이 다음날이 되면 안좋게 보여지진 않을까. 그런류의 생각이 들었어 그러다 나중엔 정말 걱정된다는 말을 하더라구 동생을 만나는건 처음이라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다고 그런식으로 말하더라 그얘기를 들으니까 패닉이었지. 난 정말 좋아하는데 그렇다고 내가 떼써가면서 걱정끼치고싶진 않았어 그래서 내가 먼저 선을 그을까도 생각했는데 도저히 못하겠더라고. 사랑해서 보내준다는건 다 거짓말이라는 생각이 들었어 내가 먼저 그러진 못하더라도 마음속으론 태연하게 보내줄수 있도록 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 그리고 약속했던 첫 데이트날이 되었어 걱정하면서도 막상 또 만나니까 너무 좋더라고 같이 밥먹고. 카페가고. 영화보고. 시간이 너무 빨리갔어. 너무 행복했고 그러다 술한잔 하러갔어 거기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슬슬 막차시간이 다가오더라 그때가 되니 얼굴표정이 어두워지면서 얘기하더라고 오늘 만나기전에 진지하게 생각해봤는데 아직까진 연하를 만나기엔 준비가 안된것같대 정말 오래 사랑하고싶은데. 그 준비가 안됬대 좋아하고. 좋아했다고 했던 표현들은 다 진심인데 아직까진 준비가 안되었다고. 친한 형동생으로 남고싶다고 하더라구 올것이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 정확히 무슨말을 했는진 잘 기억이 안나는데 어두운 표정보는게 너무 힘들어서 난 웃으면서 괜찮다고. 말해줘서 고맙다고 친한 형동생으로 지내자고. 그편이 서로 편하고 더 오랫동안 친하게 지낼수 있겠다고 이런식으로 얘기를 했던거같아 그리고 집에와서 존나울었다 술 진짜 못하는데 맥주 피쳐 두통이랑 소주한병 사서 삼십분 안되는 시간동안 들이켰던거같아 그러고나니 너무 후회되더라고 내가 그동안 놓쳤던것들. 그동안 실수했던것들 그리고 앞에선 쿨한척해놓고 하고싶은말 하나도 말못한 내가 너무 병신같고 후회되는거야 그래서 전화할수있겠냐고 카톡을보냈어 답이없더라구 전화를 해봤는데도 안받더라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카톡으로 얘기했어 난진짜좋아한다고. 애처럼 징징대긴 싫은데 정말 마지막으로 한번만 떼쓰겠다고 아무것도 못해보고 이대로 선긋고 형동생으로 남기엔 형 볼때마다 떳떳하지도 못할거같고 미련남을거같다고 내속얘기를 다 얘기했어 그리고 펑펑울다가 거의 밤을 샜다 그리고 오늘이 됬어 그냥 형식적으로 얘기하다가 좀전에 얘기하더라 어제 카톡으로 얘기한거 아직까지도 그대로냐고 나도잘모르겠다고 너무 떨렸는데 그냥편하게 생각하시라고했어 그리고 조만간 만나서 다시 얘기하자고했어 사실 이제 기대는 별로 안해 오히려 형동생으로라도 남을수 없을지 모른다는 확신에 가까운 생각도 들어 진짜 그래도 이렇게 단기간에 누구 좋아한것도처음이고 아무것도안하고 보내긴싫더라 결말은 아직 안났어. 진행중이야 아직도 응원받고싶다거나 그런건 아니고 내가 찌질하고 병신같던것도 알아 근데 그냥 털어놓을데가 없어서 이렇게라도 글쓴다 모바일이라 짧게 자꾸 끊어서 미안했고 읽어줘서 고마워 너넨 꼭 행복한 연애 할수있길 빌게

    [출처] 정말좋아했던 사람과의 썰푼다(스압).ssul
    [
    링크] http://www.ilbe.com/3135347695

    목욕탕 썰풀어준다 (2014/03/13)

    썰이안올라와서 내꺼하나써줌 대전에삼 대전에 유명한 사우나있음 잭디로 거기쪽하면 유독 거리가 같은 사람이많음ㅋ 암튼 너무궁금해서 가봄 ㅇㅇ 토요일 두시 세시사이였음 가격은 오천원 좀그래서 뒷문으로들어감ㅋ 3층에 1층여탕 2층 남탕 3층 남성전용 휴게실 3층은 ㅅㅅ실이라보면된다 들어가면 일단 시선 쫙집중됨 나이대는다양하다 나는뭐 대충해서 들어가려고하는데 화장실가보니 뭐가있냐면 샤워기랑 변기하나있음 샤워기는 머리통없이 센조이용으로 신기 ㅋㅋ 가면 어쨌든 샤워하고있으면 옆으로 참오더라 비누빌리는사람도있고 치약짜로가면 자기도좀 짜달라하고 ㅋㅋㅋㅋ 닦고있으면 비누칠을 ㅎㅈ만 벅벅 닦으면서 ㅋㅋㅋ어쨨든웃김 나이대는 다양하다했다 20대도있고 많개는 50 60? 그렇게도보이기도했음 대부준 40대였던듯 탕들어오기전에 닦는게 예의인데 여긴 그닥 안닦음 다머리가 말려있음 ㅋㅋ 탕이 만남의장이다 지들끼리 눈빛교환허고 사우나 들어가면 쫄래쫄래따라들어온다 일반이반 구분이안가니 서로눈치만본다 ㅋㅋ 자꾸눈마주치려한다 ㅋㅋ 계속바닥만보는데 한 27 8? 되는사람있길래 괜찮다 싶은애더있었음 때밀이도이쪽인지 때안밀래요? 이러더라 ㄷㄷ 좀그래서 세우지는않았다 ㅋㅋ무튼 그러고 머리말리고 하면서고 계속 따라오는사람도있고 그랬다 ㅇㅇ 로션좀달라하능사람도있고 그러고 위에휴게실있댔지 거기올라가봄 나이대가 좀높아서 적극적이신분들이많았음

    휴게실 올라갈까말까고민하다가 그녕 올라가보자함 계단있고 까펫같응거깔려있더라 빨간계단 아무튼 방이 있고 주의해사 뭐 어디 뭐는 건들지마세요 잠자러오신분은 2실러가랬나 므ㅓ 그런거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에젤이나 콘덤없음 속에냄새도안남그리고 방은 보기보다 넓고 사람도있다 벗고있고 수건으로가린사람도있고하다 난 수건올렸다 딱 눕고 핸드폰 하고있으믄 알아서 옆에온다 나는 눈떠있고 그러니 옆에와서 발로툭찬다 가만히있으면 무릎 긁더라 여기서 일반이면 쳐다보던가할켄데 가만히있으면 상관없어요 이런겅ㅁ가보다 ㅋ 그냥 묵묵히 핸드폰하면 알아서 만져준다 엉덩이로가면 안해요 하면 그냥 안한다 막억지로 이런분위기도아니고 서로 조심하는분위기다 어둡해서 흐릿하게보인다 29살이라고하더라 젤없으니 당연히 안한다 저녁엔모르겠다 24시간이라 무튼 그놈이 빨아준다 딴사람 더오기시작한다 ㅇㅇ하고있으면 와서 애무함 아 씨 하면 알아서 빠진다 ㅐ 하다가 애널하고싶어서 가기주뱐이 모텔많은데 나가자고했다 ㅎ 그래서 가까운데 가서 하고나옴 가능할거같음 여러명한테 사정없이 빨리고싶으면 가봐라 ㅋㅋ

    [출처] 목욕탕 썰풀어준다
    [링크] http:/
    /www.ilbe.com/3146193391

    낮과밤의 성격이 달랐던 형이랑 사귄 ssul (2014/03/11)

    2개월전에 어떤 형이랑 사귀기 시작할때 그형이 지방에 살다가 대학을 서울로와서 자취하는데 내가 맨날 집에있는 장조림이랑 김치 몰래 싸다주고 그랬음 ㅋㅋㅋ (두집살림 ㅍㅌㅊ?) 어느날은 그형네 집에 가는길에 소나기가 내려서 물맞은 쥐마냥 흠뻑 젖었는데 도착하니깐 형이 걱정하는 눈빛으로 괜찮냐고 그러고 일단 씻고 나와서 자기옷으로 갈아입으래. 다 씻고나서 그형 옷을 입고, (되게 푸근했음ㅎ) 기다리는데 그형이 내 옷 세탁기에 돌려서 빠는중이라고 해맑게 웃더라 ㅋㅋ 그때가 오후 3~5시쯤이였는데 주말이라서 처음으로 그집에서 자고가게됨. 그형이랑 보족세트 시켜먹고 티비 알콩당콩 꺄르르거리면서 보고 웃으면서 그형은 내 무릎(정확이 말하면 ㄱㅊ에서 조금아래..)에 누워있는데 밤이 깊어갈수록 분위기가 무르익어가는거임.. 이제 티비도 재밌는 드라마는 다 끝나고 잘 안보는 프로 나오니깐. 하암~잘봤다..ㅋㅋ 이러다가 눈이 살짝 마주침. (참고로 형이랑 나 둘다 ㅇㄷ임; 번개는 절대안함) 그형이 준 새칫솔로 이빨닦고 폼클렌징하고 다시 누워있는데 갑자기 그형이 조금 뭘 다짐한 표정으로 나한테 너 혹시 ....라고 운을 떼더니 아디다스 츄리닝을 내리더라 팬티도 바로 벗고;; (난 당황) 그러더니 갑자기 나보고 "빨아" 이러길래 난 상황이 너무 흥분되고 그냥 처음이라서 무조건 열심히 빨았지 ㅠㅠ 한 15분정도해도 안싸길래 엄청 힘들었는데 결국에는 쌌고, 내것도 해줌 ㅋㅋ (너무 디테일하게 쓰면 짤릴까봐 ㅠㅠ) ㅇㄴ은 내가 무섭다고해서 아직 안했고 곧 할 예정이야..ㅎㅎ 아직 ㅅㅈㅇ하는것도 무서워 ㅠㅠㅠ 읽어줘서 고맙고 나 동잦아님..

    [출처] 낮과밤의 성격이 달랐던 형이랑 사귄 ssul
    [
    링크] http://www.ilbe.com/3136744693

    군대에서후임이랑떡친썰+비아그라먹은썰+쓰리썸한썰 푼다.ssul (2014/03/13)

    다 풀테니까 골라서 봐라 수위낮은거부터하면 비아그라먹은썰 난 14cm 굵기는 평균이상이다. 난 발기력이 진심 개좋았다 신기해서 주먹으로 떄려보기도하고그랬는데 전역할때쯤?되니까 점점 발기력이 구려지는거 시발 ㅡㅡ 한번 번개하러갔는데 섹스할떄 발기가잘될까?라는 걱정이 생기니까 끝이없더라 그래서 결국 비뇨기과에 찾아갔다 40대 아저씨 두명있었는데 하 씨발; 20대 파릇파릇 사지멀쩡한 내가 왜여기에라는 자괴감이들었찌만 풀발기한 죶으로 귀요미들 따먹을생각에 참았다 의사썜한테 아 여자친구가있는데 여자친구가 자주요하는데 가끔 발기가안된다고해서 4알짜리받았다 국산이싸다고 국산준다길래 외국산달라그랬다 4천원이래서 ㅇㅇ 뭐 싸네 ㅋ 그랬더니 시발 개당4천원ㅋ 8개 3만2천원 씨발 의사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받자마자 바로 ㅅㅌ를 켜고 귀요미 애널을 찾았다 다행히 집가는길에 후장을 벌리고 있겠다는 바텀새끼를 찾아서 사진교환하고 직행했다 사실 전날에 딸을한번쳐서 당연히 발기가잘안될거라고 생각했지만 약만믿고갔다 ㅋㅋㅋ 네이버에 검색해보니까 반을 부셔먹어도된다고 했는데 반을 부셧더니 미친 약새끼가 가루가되버려서 어쩔수없이 다쳐먹었다 30분전에 쳐먹으래서 출발쯔음에 쳐먹었다 도착한곳에있던 바텀에게 미안하지만 얼굴이고뭐고 약실험이 급했다 근데 막 얼굴에 열이 돌면서 약간 두통기? 약간 술취한 알딸딸한느 낌이 확 쳐올ㄹ라오더니 얼굴이 불그스레지는거임 아 뭐야 이거 부작용인가 나 죧되는거임 이러면서 검색해보니까 정상인거같더라 차마 바텀한테 비아그라쳐먹었다고 말할수가없어서 그런 알딸딸한상태로 애무받았다 알딸딸한데 받으니까 은근죻더라 근데 약간 뇌가 고통받는기분..ㅅㅂ 생각보도 효과는괜찮더라 떙떙하고 쮺쮹 쟈지가 일어서버렸다 똥꾸멍은 걸레였는지 쮹쥭 솟은 내 귀요미를 보고 좋아서 자지러지드라 이렇게 앞으로휜게좋다며.. ㅋ 하고 웃어준다음 러브젤살짝바르고 바로 삽입했는데 호우 ㅋ 약간 열올라온 채로 박으니까 하다가 복상사로 골로갈거같기도했지만 괜찮았따 간만에 발기걱정없이 풀발기로 우리 바텀끠의 그곳을 사정없이 아야!해주엇다♥ 눈치챘지만 허벌답게 안싸도 허락해줘서 안에다싸고 허벌후장씻는동안에 내 죳을 보니 아직 다시 살아나더라 그래서 한 10분 누워있는데 허벌이가 "와 ㅋ 아직도 안죽엇네 짱이다"라고 좋아하길래 좀쉬다가 또 박고 입싸하고 끝냄ㅋ 그뒤로 한번 더썼고 6개남아있다 핡 이미 너무길어서 두개는 댓글이 날만족시키면 써준다

    [출처] 군대에서후임이랑떡친썰+비아그라먹은썰+쓰리썸한썰 푼다.ssul
    [링크] http://www.ilbe.com/3148106830

    중학생때 목욕탕에서 처음본새끼랑 딸친ssul (2014/03/15)

    중학교 2학년때였나 그 때 아마 키가 163쯤 됬던거같아.( 어차피 고등학교되서 170 좀 넘고 그 이후로 안컸지만.. ) 시골에 내려와서 화장실은 하나인데 모인 식구들 아침에 전부 씻기 불편해서 목욕탕에 갔어 워낙 촌구석이라 아침에 보통 어르신이나 아저씨들 밖에 없는데 내 또래로 보이는애가 보이더라? 구릿빛피부에 키는 나보다 한뼘정도 컸고 몸은 좀 말랐던거같아. 그 때 한참 발정난시기라그런지 걔보니깐 자지가 불끈불끈 솟아올라올거같아서 머릿속에서는 보고싶었지만 애써 시선을 피하고 걍 목욕탕에 들어가서 씼었어. 샤워대앞에가서 물틀고 씻고있는데 걔가 옆에 와서 씻더라 처음에는 별 신경안쓰고 걍 몸에 비누칠하고있는데 얘가 갑자기 지몸 비누칠하다가 꼬추까지하는데 꼬추를 유난히 조물딱 조물딱 거리는거여 그래서 신경쓰여서 슬쩍봤더니 걔 꼬추가 반발기상태더라 시발 그거보고 안그래도 존나 참고있었던거 발기가 되버린거야 ㅅㅂ 그래서 존나 안절부절하면서 옆에 쳐다보니 걔 웃고있길래 나도 좀 멋쩍은듯이 ㅎㅎ;; 하면서 빨리 물로 행구고 화장실로 후다닥 들어감. 화장실에서 발기풀고 나올라 그랬는데 갑자기 그새끼가 존나 얼굴 환하게 웃으면서 들어오는거야 놀래서 소변대앞에서 바짝붙어서 오줌누는척하다가 계속 웃음참는소리들리길래 아 웃지마라 ㅋㅋㅋㅋㅋ 하니깐 그새끼 빵터지더라ㅋㅋㅋㅋ 이 때 말문 좀 트였음 발기가 암만해도 꺼질기세가 안보여서 걍 딸치고 나가야겠단 생각이들어서 야 나 딸치고 나갈꺼니깐 꺼져 라고 했는데 걔가 지도 같이치재 그래서 화장실 들어가서 같이 치기 시작했는데 나는 처음부터 발기가 된 상태였고 걔는 반발기상태처럼 보였는데 발기되니깐 시발 존나 크더라 내가 13센치정도되면 그새낀 무슨 18센치처럼보였음 처음엔 혼자서 치다가 흥분되니깐 그새끼가 내 꼬추만지길래 나도 만져줌 서로 만지작만지작 거리다가 내가 돌발로 오랄하니깐 처음에는 당황하더니 좋아죽더라 그리고 바꿔서 내가 오랄당하고 기분좋게 딸치고 씻고 개운하게 몸 닦는데 옆에와서 나보고 학교 어디냐고 물어보더라 그래서 나 여기 안살고 할아버지 생신이라서 잠깐 온거라고 하더니 아쉬워함 으 걔랑 섹스하고싶다 귀여웠는데

    [출처] 중학생때 목욕탕에서 처음본새끼랑 딸친ssul
    [링크] http://www.ilbe.com/3158125150

    일반훈남친구랑술먹고ㅋㅅ한썰(설렘주의) (2014/02/26)

    평소에 그냥 치고박고 장난치는애임 근데 얘가 약간 병맛인게 치고박고 장난할때 막 귀빨고막그럼ㅋㅋㅋㅋㅋㅋ 다른애들한테도 다그럼 다른애들은 존나싫어함ㅇㅇ 난 걔가 그럴거알고 맨날 시비텀 ㅋㅋㅋ그럼나도존나싫은척하지만 좋음 근데 그러다보면 살가까이하자나 그때 얘가 나한테서 뭘느꼈나봐 어느날 그냥 애들끼리 떠들다가 걔가 너네혹시 존나 남자의 본능을 자극하는 냄새를아녜 ㅋㅋㅋㅋ 그러더니 날가르키면서 쟤한테서 그런냄새 난다고 진짜 좋다고 그러는거임 내가 존나 끼순이는 아니여도 자기관리는 잘함 운동도 꾸준히하고 특히 냄새에 민감함 그래서 남자취향저격할만한 바디로션에 향수뿌리고다니는데 내가 생각해봐도 냄새가 개좋음 맨날 남자애들이 냄새좋다고 붙어가지고 안떨어짐ㅋ 진짜 너네가알아둬야할건 남자든여자든 애기냄새나 뭐라해야되지 빨래향? 같은거 되~게 좋아함ㅋ내가장담한다 어쨌든 그런거 잘바르고 잘뿌리고 다니면 남자건 여자건 너네한테 반응 보일꺼다ㅋ 물론 얼굴, 성격, 사회성이 괜찮다는전제하에 ^^ 이제부터 본론ㅋ 고등학생인데 친구들 한 10명? 정도모여서 펜션잡고 둘러앉아서 술먹으면서 놀고있었음 난 술 별로 안좋아해서 항상 적당히 먹음 어쨌든 그렇게 먹다가 한명한명 잠들길래 난 대충 뒷정리하고 불끄고 누워서 폰하는데 진짜 농담아니고 잘생긴거 표본인애가 친구중에있음 진짜 그냥 딱 보면 잘생겼다 소리나오는 그런애 걔가 위에서 내냄새언급한놈임 내옆에 걔가 누워있었는데 걔가 막 앵기면서 냄새맡더니 우리 뽀뽀하까? 막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심장어택 그래서 응?이랬더니 막 가까이오더니 뽀뽀하는거임; 존나 심장터질것같은데 얘가막계속들이대는겨 그래서 걍 나도 참새새끼처럼 쪽쪽대다가 ㅋㅅ로 넘어갔는데 개설레는거임.. 취했어도 사람많은건 서로 인지하고있으니까 진짜 내가 걔위로 올라타고싶었는데 애들이 혹시깨서 보면 아웃팅당할까봐 참았다 그렇게 계속 30분동안 딥ㅋㅅ만 했는데 진짜 심장터지는줄 첫 ㅋㅅ였는데 개설렜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걔가ㅋㅅ하는중에 내 엉덩이에 손넣더니 주물럭대다가 ㅎㅈ을살살자극하는거임 근데 존나 이러다가 끝까지 가겠다 싶어서 화장실로 튐... 그러면서 화장실에서 내가 취한놈이랑 뭐하는건가 하면서 현자타임갖고 아무일없다는듯 나와서 다른데누워서 자버림 다음날 걔는 기억하는지 못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쌩까는거 보니까 기억하는듯ㅋ; 왠지미안.. 걔가 게이일수도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여자친구만나서 이쁘게 사랑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이랑 모여서 떠들다보면니여자친구랑한게 첫키스냐고 막그러는데 나도뻘쭘 걔도 뻘쭘..하겠지?ㅋㅋㅋㅋㅋㅋ 그훈남의첫키스상대는나다이새끼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일반훈남친구랑술먹고ㅋㅅ한썰(설렘주의)
    [링크] http://www.ilbe.com/3050476173

    새벽감성 터지는 슬픈사랑 썰이다 (2014/02/27)

    하 빛삭할수도 있어 95 올해 20살됐고 그냥 지잡대 붙었어 ㅋ 내가 고등학교를 강원도에서 올라왔거든? 근데 진짜 2개월동안은 엠창인생살았어 어깨빵 당해도 그냥 입다물고 일어나서 다시 반으로가고 밥먹을때도 새치기는 맨날 당했었고 진짜 힘들게 살았는데 어느날 또 전학생이 온다더라 그래서 그냥 얼굴이나 보자 하는 식으로 교탁에서 서서 인사하는데 진짜 그냥 딱보기에 음 좀 생겼네?하는 정도? 그 때깔나는애라고해야하나 ? 아무튼 그래 근데 걘 나랑 진짜 비교되게 전학오자마자 주위에 남자애들이랑 여자애들이랑 같이 놀더라 그러다가 점심시간에 내가 자고있었는데 걔가 축구하러 나가기전에 내가 혼자 반에서 자고있으니까 내 옆자리에서 뒷통수를 손가락으로 쿡쿡 치는거야 그래서 난 무의식적으로 에이씨.. 뭐야 하고 책상에 엎드린 상태로 고개만 돌렸지 ㅋㅋ 내가 생각해도 왜 그랬는지 참.. 아무튼 돌았는데 걔 얼굴이있어서 진짜 깜놀했거든? 벌떡 일어났는데 ㅇ왼쪽볼에 침이붙어있었나봐 그래서 베고있던 교과서 찢어진상태로 ㅋㅋㅋㅋㅋ 걔한테 왜왜왜왜왜ㅐ?? 이러면서 물어보니까 걔가 나보고 그냥 넌 뭐하는 애길래 이시간까지 자나 싶어서 건드려봤어< 이럼 난 또 뭐라고 존나 당황해서 그랬는가 물어보니까 밥이나 먹으러가재 그래서 그냥 먹으러가고 암튼 그렇게 보냄 그러다가 여름방학때 혼자서 존나 열공하고 겨울방학도 그냥 흘러가는대로 지냈지 근데 2학년이 됐는데 1학년때 우리반이었던 애가 전학을 간대 그래서 1학년이었던애들 다 모였는데 어쩌다가 얘가 내 옆자리에서 술을 마시게 됐지 뭐 다들 화기애애하고 서로 번호나 따자 이 분위기였을때 얘가 반쯤 취해서 고개를 내쪽으로 돌리더니 얼굴이 벌개지곤 폰을 내밀더니 내 얼굴 앞에 가져다 놨어 난 뭣도 모르고 집으로 전화해달라고??< 라고 말했지 ㅋㅋㅋㅋㅋ 근데 걔가 갑자기 정색하더니 아니 니 번호달라고 번호 이래서 번호줬지 그러다가 카톡하고 암튼 그렇게 보냈다? 1학년때 같은 반이었던 애는 그냥 전학가고 그렇게 흘러갔는데.. 아 오랜만에 얘 정리하고있는데 또 이렇게 썰푸려니까 눈물나오네 씨발..

    [출처] 나 20살인데 고딩때 슬픈사랑했던 썰 푼다
    [링크] http://www.ilbe.com/3056284815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www.ilbe.com/3056284815 1편

    암튼 그렇게 카톡하고 친해졌다 그리곤 학교에서 다시 은둔생활 ㅍㅌㅊ?
    중간고사 대충흘러가다가 고2 여름방학이었다. 어느날 얘가 카톡으로 나보고 잠깐 집으로 오라더라
    그래서 그냥 반바지에 흘러내리는 좀 큰 박스티입고 놀러갔지 근데 얘가 드로즈로 잇는게 아니겠노?
    그냥 오오~상남자네~ 이러면서 드립치다가 거기서 티비보다가 니 방좀 구경한다 하구선 들어가려는데 막 갑자기
    막는기야 그래서 오 시발 뭐 있나보다? 하고 들어갔는데 무슨 여자방인줄;; 내가 다시 나와서 아 니 누나방 말고
    이랬는데 진짜 지 방이라는거야 오히려 얘 누나방이 더 남자다움 ;; 온통 그냥 집 처음 이사왔을때 그런 느낌을 받는달까?
    그래서 막 화장품들도 그때 처음보고 막 스킨로션만 바르던 내가 진짜 신세계더라 눈떡칠하는거 입떡칠하는거 얼굴떡칠하는거
    암튼 그랬는데 얘가 막 옷을입는다고 기다려보라고 하길래 그냥 존나 신기해서 우유나 한잔 따라먹었지 근데 얘가
    검정뽕브라에 존나 큰 와이셔츠입고 나와서 나 보는데 나 레알 내 옷에 뿜었다 ;;
    암튼 그렇게 존나 패션쇼를 하다가 얘 옷갈아입던도중에 엄빠와서 그냥 ㅂㅂ하고 나옴

    근데 그날밤에 얘가 울면서 전화를 하더라 그래서 달래주면서 울지말라고 하고 갈곳없으면 우리집 오라고했지
    얘가 진짜 여장한 상태에서 우리집으로 왔는데 존나 꼴릿한거 근데 얘네집에서 우리집까지 오려면 대략 5분거리거든?

    ㅣ 공 원 ㅣ
    ㅣ ㅣ

    이렇게 되어있는 형식인데 그 길을 올동안 사람들 눈초리 받았을생각하니 소름이 다돋았었지
    그래서 일단 부모님들 자니까 몰래 집으로 들여보내서 속옷이랑 티셔츠같은거 그런거 주고 씻으라고 화장실 들여보내고
    얘 옷을 정리했는데 진짜 ㅈ무슨 여자옷보는줄.. 암튼 그러다가 씻고나와서 갑자기 날 덮쳤었지
    그래서 난 자연스럽게 리드하다가 내가 딱 멈췄다? 우리 친구라고 너도 지금 슬픈거 알테지만 뭔일인지는 안물어보겠다고 그냥 자자고
    했더니 지가 싫냐고 막 힝힝 거리면서 우는데 달래주다가 결국 일치르고 물티슈로 최대한 빼내준다음에 다음날 일어났지
    밥 먹이고 바로 집으로 돌ㅇ려보내고 그 다음날 학교에서 봤는데 갑자기 날 아는척 하던애가 존나 쌩까더라
    그러다가 존나 배아파서 수업시간에 보건실갔다왔는데 2층복도 남자화장실에서 여자 신음소리 들렸는데 알고보니까 얘가
    우리학교 체육이랑 조건 사이였던거.. 하 시발 그래서 그 사실 알고 몰래 불러서 말했더니 상관 끄라고 하다가
    어떻게든 존나 씹고 그냥 살았지 근데 얘가 2학기 중간고사를 보고 전학을 갔다?
    그러다가 저저번주 졸업식에 나타나더라ㅋ 알고보니까 체육선생도 이제 퇴직하는데 체육이 불렀었나봄
    처음에 봤을땐 몰랐어 왜냐고? 여자상태였거든 얼굴도 고친것같았고 뭔가 살을 더 뺏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내가 정신없었지만 졸업선물 다 받고 체육한테 가서 쌤 퇴직하셔서 안타깝다고 근데 아까 봤던 걔는 누구냐고
    물어봤더니 막 우물쭈물 대길래 내가 혹시 결혼할 사이는 아니겠죠? 라고하니까 결혼상대는 맞다더라
    이런 씨발 막장같은 스토리가 진짜 현실ㄹ로 다가오니까 개빡쳐서 그 여자애 사실 OOO 맞죠? 이러니까 존나 당황타면서 말 더듬더라
    그래서 걔 다시 찾아서 진짜 강제로 끌고 바깥건물 화장실에서 진짜 존나 대놓고 떡쳤다 입구만 들어오면 다보이도록
    진짜 나도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강간하고 나 바지 추스르고 생각 정리가 돼고있는데 얘가 갑자기
    나한테 왜이러냐고 나 뭘 잘못했냐고 하는데 막 서럽다는듯이 펑펑울어서 빨리 추스리게 하고 금방 다시 보냈는데
    페북 찾아보니까 이름도 뒷글자가 O연 으로 바뀌고 하 시발 진짜 그래서 지금 페북이건 카톡이건 얘 여자버젼 얼굴이랑
    남자버전 얼굴이랑 진짜 다르더라

    나 근데 얘 아직도 잊지못하겠어 그래서 그냥 그렇게 나혼자만 ㅁㅈㅎ 당하고 지잡대 붙어서 하루하루 엠창인생 사는중이다..

    나 얘 몸이 좋은게 아니라 얘 자체가 좋아 얘때문에 이쪽세계도 점점 알아가는거같고 나 미치겠다,..
    그냥 풀곳이 여기밖에 없더라 눈팅하다가 처음써본거라 손이 ㄷㄷ하지만 .. 필력ㅈㅎ 달게 받는다


    요약)

    1.고딩때 서울로 전학와서 은둔생활 ㅍㅌㅊ?
    2.다른 전학생새끼 인기남 알고보니 끼순이
    3.시간이 지나서 친해짐 번호도 나누고 편해진 사이
    4.어느날 ㅁㅈㅎ 당하고 우리집와서 밤에 일을 저지름
    5.존나 쌩까다가 갑자기 전학을감 그리곤 졸업식에 다시 컴백
    6.온몸을 고치고 체육선생이랑 결혼한다고함 이름도 바뀌고 SNS도 온통 여자버전사진
    7.아직도 잊지못한 엠창인생은 여기서 술푸면서 이지랄

    [출처] 하 ,.. 새벽감성 터지는 슬픈사랑 썰이다
    [
    링크] http://www.ilbe.com/3056348433

    방금 하고 온 썰. (2014/02/27)

    아 우선 아까 하고 온 일게이다. 쿠키런 하다가 간만에 할 짓이 없어서 즐X 라는 랜덤챗에 들어갔다. 그런데.. 내가 원래 여자를 좋아하긴 하는데 남자도 꽤 좋아한다. 그러니까 이 게시판에 글을 쓰겠지. 여자를 찾아서 폰ㅅ이라도 하려는데 문제는 여자가 없다. 할 수 없이 남자랑이라도 하려고 하는데 내 성향이 바텀 쪽이다. 결국 즐X 에서 내 이름을 '바텀알바합니다'로 고치고 다니기 시작함. 첫 놈은 꽤 괜찮게 걸렸는데 죽어도 안 온다고 함. 그러다가 두번째 놈은 왜 하냐면서 하지 말라고 함. 결국 3번째에 왔음. 나이가 35, 이미 결혼을 했다고 함. 부인하고 ㅅㅅ도 했는데, 간만에 남자랑도 하고 싶다고 했음. 그래서 스카이프로 얘기하다가 결국에는 1만으로 타협하고 만나기로 했음. 그 사람이 열로 왔음. 그런데 외진 데가 없어서 막 찾아다님. 지하주차장도 그렇고, 뭐 CCTV 가 난무한 세상이니... 결국에는 내가 하나 생각해냄. 다 망해가는 건물의 지하주차장. 거기에 가봄. 역시 쩔었음. 지하 3층부터 아무도 없음. 조수석에서 뒷자리로 가서 옷을 벗음. 그 사람은 위에는 안 벗었는데 난 다 벗음. 그리고 난 ㅅㄲㅅ를 하기 시작. 원래 ㅎㅈ에도 하려고 했는데 아직 미성숙해서 ㅈㄴ게 아픈거야 그래서 포기. ㅅㄲㅅ를 하는데, 생각해 봐. 나하고 그 사람밖에 없는 차에서 불을 끄고 함. 결국에 ㅍㅍ으로 ㅅㄲㅆ를 개쳐함. 그리고 그 사람이 스트레스 풀었다고 하고 1만원 줌. 솔직히 쫌 좋았음/ 안믿는 일게이들은 내가 인증샷 올려줄까?

    [출처] 방금 하고 온 썰.
    [링크] http://www
    .ilbe.com/3059004002

    나 알고지내던 동생이랑 사귄다...썰푼다 (2014/02/28)

    일반일거니까 진짜 안 그럴라는데 개설렘 그래서 ㅅㅂ 게인가 이런 삽질하게하고 헷갈리게하고 좋게말하면 그 신사에품격에 장동건 아들로 나오는애 닮았는데ㅋㅋㅋㅋ 못생김 근데 눈빛이 개섹시하고 팔에 하트모양 화상자국마저 섹시함 처음엔 눈빛간지고 몸에서 좋은냄새나서 내가 섬유유연제 뭐쓰냐하고 말몇번하고 얘가 붙임성존나 좋아서 친해짐 그리고 카톡할때면 계속 하트붙이고 만나면 스킨십하고 볼꼬집으면서 형은 형인데 왜 이렇게 귀여워요 같이다니면 친군줄알아 이러고 아 존나 얘 때문에 미치겠다 내가 벚꽃못본지 오래 됐다그런얘기 톡하다 했는데 자고일어나니까 걔 프사 벚꽃으로 바껴있고 가끔 교실 찾아오고 급식실이나 복도에서 지나갈때 뒤에서 어깨쪽? 허공에 쪽 소리 내고 지나치고 저번에 작업하다 다쳤는데 얼굴에 유리튀어서 다쳤는데 존나무서운표정 지으면서 어디서 이랬어 이러고 존댓말반말 왔다갔다하는것도 가슴덜컹거림 ㄹㅇ 솔직히 나 고딩땐 좀 노는축이었고 동생들한테 붙임성쩔고 호탕한데 좀 쎈척? 하고 다녔는데 얘한텐 ㄹㅇ맥을 못추렸다 일반 안좋아하려고 노력하는데 얘가 너무 헷갈리게하고 설레게한다 죽겠네 시팔ㅠ개시팔ㅠ 요약 1 이제 열여덟살짜리가 눈빛이 개섹시해서 잘해주다 친해졌는데 헷갈리게함 2 원래 그런성격인데 3 설레죽음 시발놈

    [출처] 열여덟살짜리 동생있는데 개설렌다 진
    [링크] http://www.ilbe.com/3044102551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www.ilbe.com/3044102551

    이거 며칠전에 올린거

    지금 졸라 얼떨떨? 기분존나좋고 달아올라있는데 계속 진짜? 진짜로? 몰카아냐씨발? 이러고있다 졸라김



    저 글쓰고 카톡하다 저녁뭐먹었녜서 치킨먹었다고 치킨얘기하다가 치맥얘기하고 저 게이가 술한번 마셔보란거 생각나서 치맥먹기로함

    그래서 어제 내가 술사놓고 쟤가 치킨사와서 내 방에서 개콘보면서 먹었다

    진짜 졸라 예전에도 내방에서 밥먹은적은 있었는데 저글쓰고나서 내가 시꺼먼속으로 부른느낌이라 개두근거리고 떨림

    맥주한캔씩까면서 치킨먹다 소주랑 꾸이꾸이 꺼내서 둘다 좀 취기 오르고 노가리까다가 처음 만난 얘기 한다고

    섬유유연제 얘기하는데 내 쪽으로 가까이 와서 자기 옷 내 코에 대고 맡게함ㅋㅋ

    자기 옷 들이대는데 어이구우리형입에묻히고먹었어? 하면서 입손바닥으로 닦아주는데 입술에서 뺨으로 기름 넓게 칠해주고 시발ㅋㅋ

    근데 좋아하는냄새나고 배까진거보니까 졸라 얼굴뜨거워지고 약발기될거같았는데 꾸역꾸역 참음

    그러다 걔가 담배필라고 베란다 세탁실쪽으로 가는데 비틀대는거 보니까 좀 취한거 같긴했다

    걔 담배피러가는거 보고 괜히 아 뭘기대한거냐ㅡㅡ미쳤네 재워야지 하고 바닥대충치우면서 잔에 남은거 마시고 나도 세탁실로갔는데 걔가 담배 안피고 그냥 창문 열고 바람쐬고있었어 벽시원하다고 벽어기대서ㅇㅇ

    내가 춥게 왜 이러고있냐니까 술깰라고 그러고 있었다고 들어가자니까 더 깨야된다고 안춥냐니까 그래야 깬다고 그냥 가서 자자니까 아무말도 안해서 나도 그냥 옆에서 얼굴만내놓고 바람쐼

    그 뒤로 기억이 띠엄띠엄 학교에서있던일 얘기하다가 얘가 불이 잘 안붙었나 그냥 라이터소리 나다 담배 물고만있고 분위기 이상했다 정적많고 그냥 좀 얘기가 진행안되고 그런 느낌? 몰라 그냥 막말하다 웃고 가만히 있고 말하다 가만있고 한숨쉬고 웃고ㅋㅋ

    내가 뭐 할말있냐니까 뭐가요ㅋㅋ아 뭐가ㅋㅋㅋ할말 없어ㅋㅋ왜요왜 지혼자 쳐웃으면서 격한부정하고ㅋㅋ

    그러다 졸라 결심한표정으로 얘기하는데 나 ㄹㅇ멘붕옴

    저번에 술마실때 문자온소리듣고 문자왔다면서 폰갖다줄라는데 내가 누구한테? 라고해서 화면켜고 봤는데 문자는 안왔고 ㄷㅆ알림밖에 없었다 형꺼아니었나봐ㅋㅋ하고 신경안썼는데 생각해보니까 회원님을 찜했다 이런 알림이라 집가서 검색해봤는데 게이어플인걸 알았다

    그리고 졸라 더 멘붕인건 걘 여자 좋아해본적 없다 그러고 내가 좋았고 내가 그 어플보고 내가 게이란거 알고나서 더 관심생겼고 더 잘해줬고 더 좋아진거같다고 아씨빨 곱씹는데 개설레네

    내가 게이인거 들킨동시에 고백같은거 받으니까 당황해서 아 그래? 춥다 하고 좆도 병신같이 대답하고 방에 들어와서 방막치움 치우다 소주 쏟고 휴지막뽑아서 치우고 지금 생각하면 졸라 병신같다 걔가 어떻게 생각했을까ㅋㅋㅋ

    걔도 덩달아 말없이 막치우고 그 상황 졸라 병신같네 지금생각하니깤ㅋㅋㅋㅋ

    다 치우고 내가 할일없어지니까 서서 개멘붕때렸다 걔도 서서 그냥 나 쳐다보고 티비켜져있는거 보고 답답해하다가 그냥 못들은걸로 해요 하고 우리집에서 가까운데 사는애 걔네집간다고 옷챙기는데 내가 가지말라그러고 이 뒤론 ㄹㅇ잘생각안남

    뭐라뭐라 얘기하다 키스했고 걔가 발기했는데 내가 풀어줄라는데 괜찮다고아니라고 걔가 티안으로허리랑등만지면서 키스하니까 나도발기하고 근데 계속 키스만하고 키스하고 생각안남 그러다 잤어 그냥 잠 껴안고 어제 하루종일 같이 있었다 사귀기로하고 얘기 존나 많이 하고 아까 여덟시쯤에 갔어

    졸라기네ㅋㅋㅋㅋㅋㅋ여기서줄인다

    얘랑 얼마나 갈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좀 특별한느낌이다 어플이 아니라 평범한느낌 오래갔으면 좋겠다

    새벽감성 맞아서 풀어봤다ㅋㅋㅋ너네도 좋은인연 만나라



    요약

    1.친한동생이랑 술마심

    2.동생이 고백함

    3.사귄다

    [출처] 나 알고지내던 동생이랑 사귄다...썰푼다
    [링크] http://www.ilbe.com/3062793019

    중2때 친구랑 야동보고 딸친썰 (2014/02/28)

    일단 내 친구는 얼굴하얗고 덩치크고 섹시하게 생긴 애였음 걘 좀 잘나가고 난 그 근처에서 귀여운 캐릭터¿로 있었음 학교 교가를 부르는데 갑자기 발기가 되버렸음 난 그걸 감추려고 애썼는데 내 옆에 있는애가 본거임 그리고 조례 끝나고 화장실에 같이 가자해서 가서 볼일보는데 내 자지를 보더라고 그러면서 진짜작네라면서 고추작은놈이라고 날부름 사실 난 그때 진짜 작았음 발기가 7cm였으니까 그런데 내가 그즈음에 막 야동보고 딸도쳤는데 3달만에 7cm가 큰거임 구라아니고 레알 나도 깜놀함 내가 노발이 하뉴9cm에다가 굵기가 좀 굵었음 걔랑 화장실가서 보ㅗㄹ일보는데 이번엔 내가 걜보는데 내가 비아냥거림 ㅋㅋ 그래서 걔가 내보고 고추작은놈이 지랄하네 ㅋㅋ 이러면서 내걸보는데 깜짝놀람 걔 입장에선 내가 이렇게 큰 줄 몰랐겠지 그리고 몇일후 걔가 날 걔네 집으로 데려갔음 처음엔 게임 할려고 갔는데 걔가 나보고 야동볼래? 이러면서 난 장난인줄알고 좋지라고 했음 근데 진짜 보는거임 둘다 발기되고 꼴렸음 걔도 발기됬고. 근데 걔가 내보고 고추 서로 까고 딸칠래? 라고 함 그래서 난 고민하다가 너무 꼴려서 하자고 함 그래서 내리는데 걔는 고추털하나없고 흰색이더라 그래서 내가 닌 털없냐고 했는데 걔가 밀었대 그리고 고추도 피부색처럼 흰색에다가 안 희었더라 나도 깜 그러면서 걔가 나보고 고추 크네 이랬음 그당시 난 14였는데 걔는 나보다 약간 길고 굵기도 얇았음 그리고 정액싸는데 물 장난아니더라 우리둘다 한창때라 그런지 서로 튀었음 그래서 닦고 감 세줄 요약 1. 피부 우유처럼 흰색이고 덩치돔 크고 섹시하게 생긴애가 내 물건보고 작다함 ㅋㅋ 2.몇달 후 내 자지가 폭풍성장하고 놀람 3. 그 이후 몇주후에 걔네집에 가서 야동보고 같이 딸침

    [출처] 중2때 친구랑 야동보고 딸친썰
    [링크
    ] http://www.ilbe.com/3064490641

    중학교때 친구랑 자지만진썰 ssul.. (2014/03/02)

    동봊 절대 아니고 그냥 중학교때 있었던 소소한 일화같은거다 중학교 1학년 입학했을 때 같은반에 키 178인가 거의 180정도 되는애가 있었다 나도 그때당시 키 176정도 되서 초딩때도 학교에서 제일 컸는데 나보다 더 큰 애가 같은반에 딱 있으니까 좀 놀랐었다 자리배치를 하는데 키순서로 작은애들이 앞자리부터 앉는데 나랑 큰애가 제일커서 맨 뒷자리 가운데 분단에 같이 앉았다 짝이라서 학기초에 조금 친해짐 ㅇㅇ 우리반 담임이 방송반 담당이라서 방송부애들을 우리반애들을 위주로 뽑았는데 짝이 같이 하자고 해서 같이 들어갔다 들어가서 존나 친해짐 중학교때 아무래도 남중이다보니까 서로 성적인 장난 같은거 많이치고 하는 분위기였다 근대 이새끼가 수업시간에 존나 무서운 수학 선생님이 있었는데 그 수업시간에 이새끼가 자꾸 내 거기를 만지려고 하는거 나는 이새끼가 미쳤나 이러고 존나 빼는데 이새끼가 키만 큰게 아니라 힘도 존나 쎈데 그 수업 뿐만 아니라 다른 수업때도 틈만나면 내 거기를 만지려고 하는거 그렇게 몇번 만짐을 당했다 그렇게 몇번 당하다가 내가 홧김에 이새끼 거기를 딱 잡았는데 풀발기되있어서 개깜짝 놀랐다 ㅋㅋ 이새끼 내가 잡으니까 당황했는지 내 손 뺄려고 얼굴 빨개져서 지랄하는데 좀 웃겼다 ㅋㅋ 그 뒤로 거의 수업 시간마다 서로 만지고 수업 내내 풀발기였는데 이새끼가 자꾸 바지 지퍼 열고 만지려고 하길래 거기까지는 허락 안했다 암튼 그렇게 서로 만지면서 한학기 지나고 다음학기 되니까 안만져주더라 좀 실망했음 지금 생각해보면 존나 대담하고 선생들한테 들켰을꺼같기도 함 방송부에서 썰도 많은데 이만 줄인다 세줄 요약 1.중1때 같이 짝된새끼가 내꺼 만짐 2.서로 만져주다가 한학기 끝남 3.2학기되니까 안만져줌 ㅠ

    [출처] 중학교때 친구랑 자지만진썰 ssul..
    [링크
    ] http://www.ilbe.com/3077282088

    학교 시디 친구랑 사귀게된 썰.SSUL (2014/03/02)

    조용해질때쯤 글 올림. 아 시바 그냥 생각나는대로 쓴다. 썰글 몇번씩 봤어도 내가 풀게될줄은 몰라서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겄다. 고등학교 진학오고 멀쩡하게 학교 다니는 바이였는데, 고2 우리반이 존나 별난반이었음. 포비아새끼하나도 없고 29명중 바이2 게이1 그냥 다 커밍같지도 않게 까고다니고 떠들고 다니는데 일반들은 센조이 텀 탑 이딴거 말해도 못알아들을꺼고 궁금해서 찾아볼새끼도 없이 다 롤충새끼들이라 바이 게이랑 좀 아는애들2이서 떠드는데 왠놈이 여장야동이야기를 꺼냈는데 일반새끼들 풀발기해서 역겹다고 갑자기 지랄하데. 내가 니들이 그러듯 다른새끼들도 게이들한태 그러는데 존나 꼴뵈기싫다고 말하고 단체로 취존같은 분위기로 바뀜. 그러고 나서 다음날인가 우리반에서 제일 여자같이 생긴애가 지 CD라고 나한테 밝힘. 그새끼 거의 아싸에 셀프 왕따하듯 혼자 공부만 쳐하는새끼였음. 나는 뭐 이해해줄것같은 친구라고 존나 급 친한척 하더니 신나게 떠들기 시작해서 등하교하다 마주치기만 해도 조곤조곤 존나 말하기 시작하는데, 하루종일 걔 목소리에 묻혀 사는 가분이었음. 한 일주일 그렇게 시달리고 슬슬 익숙해질때쯤. 같이 놀자고 하더라 그래서 같이 나다니고, 한강도 걷고, 생일선물도 챙기고, 내가 게임도 시키고, 뭐 여튼 다른 친구들 안만나는 날마다 거의 걔랑 약속으로 지낸지 몇주 됐는데 걔가 점점 걸을때 나랑 딱붙어서 걷고, 홍대에서 피오니가서 케잌사줬더니 어디 복부 뚜들겨맞은놈마냥 표정이 그래있길래. 난 어디 아픈줄암 ㅅㅂ. 그러다가 저녁에 잘 와서 생각해보니까 좋아해서 저러나 싶었는데, 솔직히 나도 걔 관심가고 좋아서도 더 잘챙겨주는것도 있는거 같아서 어젯밤 성소게 시디누나한테 물어서 고민하다가 걍 좋아하냐고 돌직구 날리고 나서 오늘내내 데이트하다 왔는데 평소랑 똑같이 돌아다니던 코스라 그냥 그래도 될게 좀 다르더라. 수능끝나면 동거하자고 했는데, 내가 사는 원룸대려와서 그말하고 키스받음 ㅍㅌㅊ? 솔직히 난 키크고 털털한거 빼면 매력도 없는데, 걔가 아까운것같다. 내가 지금은 인생 승리자같음. 꼬추 게이들도 이기고, 일반새끼들 여친보다 예쁨. 깔깔깔 부럽지? 부럽지! 하하하하하하하 내일개학이다, 시발. 하아. 근데 사귀면서 원래 친구들약속 남는시간에 잡던 얘랑 약속을 이젠 얘랑 약속 안잡힌 시간에 친구들을 만나게될듯. 다시 써놓은거 읽기 귀찮다. 씨발 씹노잼이겠지. 덧글로 잘라쓸땐 편한데 글쓰기 개어렵다. 썰푸는새끼들과 동봊들의 창작능력에 경의를 표한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난 인생의 승리자다 야호 밑에 꼬추새끼가 세줄요약 쓰레 학교에서 시디인애랑 친해져서 붙어댕기다가 눈치까고 고백해서 인생의 승리자. 야호

    [출처] 학교 시디 친구랑 사귀게된 썰.SSUL
    [링크
    ] http://www.ilbe.com/3077956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