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jibbalah
경남(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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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6 11:28:32
    blacksexwan

    남편에게는 아이들과 저녁에

    치킨 시켜먹으라고 해놓고

    나는 21살 대학생분과 데이트❤️

    이쁜카페도 가보고 길거리에서

    연인들처럼 팔짱도 끼고 다녔다👫

    시간이 지나 기다리던 밤이 찾아오고

    오늘은 초대남의 복상사 예정이니

    제사상을 정성껏 차려준다는 마음으로

    남자들 정력에 좋다는 장어도 먹이고

    화룡점정으로 복분자까지 한병 먹였다 ㅋ

    나는 초대남이 장어와 복분자를 먹는

    모습을 지긋이 바라보면서 마음속으로

    “오늘밤 좆물 한방울까지 남김없이 뽑아 먹어줄께”

    라고 다짐하며 최후의 만찬을 대접했다.

    식사가 끝난 후 모텔로 이동하면서 초대남에게

    오늘밤 두발로 걸어서 나갈 생각하지 말라고 전하며

    아이들에게 전화 오기 전까지 초대남과 6번의

    뜨거운 불금을 보냈다. 처음에는 누렇고 진득하게

    농축된 좆물이 나오더니 한 4번째?? 되니까

    이제는 묽고 맑은 좆물만 나오더라…

    그 후부터 좆물은 아예 안나오고 초대남이

    자지에서 통증이 온다고 더이상은 못하겠다고 기권..

    그리고 누워있는 초대남에게 “오늘 잘 먹었어"라고

    웃으며 말하고 모텔방을 나섰다….

    jajibbalah

    하ᆢㅆ발년~~ 좇나맛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