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j841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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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30 08:58:41

    아내의 목소리

    깊숙이 박히며 신음을 내뱉는 아내를 

    지켜보면 정복감과 만족감이 따라옵니다.

    평소 섹스 중 아내는 “보짓물이 많아도 잘 느껴져?“ 

    라며 오히려 제 만족을 걱정 하는 귀여운 모습도 보이죠.

    누군가는 이런 아내의 목소리를 기억하고 있기를 바랍니다.

    2019/08/30 … 

    작년 이맘때 … 집사람이 별도로 시작한 사업

    워낙 부지런하고 … 일에대한 욕심도있어

    1년이 지난 지금은 .. 완전히 자리잡아 잘나가고 있는데

    사업시작하고 … 3개월만에

    165/54kg에서 49kg으로 … 5kg이빠지면서

    배는 완전 홀쭉 … 그리고 가슴살까지 완전히 빠져

    흔히 말하는 … 할매젖이 되버렸다는 ㅜ,.ㅜ

    다행이 6개월후부터 지금까지 53kg으로 다시돌아와

    을매나 다행인지 ^^*

    잠을잘때 … 팔베개하고 백허그 자세로 한쪽손으로

    탱탱한 가슴을 쪼몰딱 쪼몰딱 거리는데

    이너무 손이 기억하는 … 집사람 가슴과 달라

    한동안 가슴을 멀리하다가 … 다시 돌아온후

    더욱더 … 가슴을 사랑하게 됐다는거 ^^*

    진심 … C컵 집사람 가슴은 … 사랑입니다 ~~

    모두들 자극적이고 떡스런 … 불금이 되시길 ~~

    1jimang

    헬스장에서 따먹힌 아내

    ♡와이프:살 찐거 같네 ㅜㅠ

    헬스장 다녀야겠다…멋진 트레이너님한테 배워야지

    이날 헬스장에는 와이프와 트레이너, 두사람만 있었다.

    ☆트레이너: 운동의 기본은 하체입니다~스쿼트를 하면 온몸 운동도 하고 건강한 하체(?)를 가꿀 수 있어요~

    ♡와이프: 네 강사님… 너무 어려워욤~잘 안되요 ㅠㅜ

    ☆트레이너:저만 믿고 몸을 맡기세요~

    ☆트레이너: 요 운동은 뒷태를 예쁘게 해줘요~힙업도 시키고 엉덩이에 힘들어 가시는게 느껴지시죠(주물럭 주물럭)

    ♡와이프:힘들어요ㅜㅜ 살살해주세요 (운동하는데 왤케 엉덩이를 주무르지?…아 땡기네)

    ☆트레이너: 처음부터 힘든 하체 운동을 하셨으니 제가 특별히 무료로 마사지 해드릴게요~속옷만 입고 누우세요

    ♡와이프:어머… 마사지를 무료로 네…

    ☆트레이너:쓱쓱 !팍팍!!! 쓰윽..(마사지를 집중하지만 그의 손은 조개쪽으로 집중 하고 있다)

    ♡와이프: 하…아…(그녀는 건장한 남성의 굵고 단단한 손으로 하체 쪽을 유린 당하며 느낀다)

    ♡와이프: 아… 거긴….아..아..

    마침내 트레이너는 그녀의 조개를 감싸던 조그만 천을 벗어 던져 버렸다

    ☆트레이너: 여기도 많이 뭉쳤네요 ^^ 시원하시죠~쓱쓱 …탁탁탁…

    ♡와이프: 아…앙..하하.. (느끼는 아내는 거친 숨소리를 내며 남성의 손을 꼭 잡으며 자신의 봉오리로 인도하며 보지를 둘썩인다)

    아내의 솔직한 반응에 트레이너는 ok라는 사인이라 생각하면서 과감히 하의를 벗어 던졌다. 그의 단단한 근육처럼 팽창할때로 커진 자지를 그녀의 보지에 삽입을 위해 구멍에 정조준 한다

    ☆트레이너 :정말 맛있어 보이는 보지에요… 먹고 싶어요

    ♡와이프:아아… 어서 넣어줘… 단단한 자지 ..어서 날 먹어줘요..

    퍽퍽… 찰싹!찰싹! 아흑… 헉헉…

    둘의 질퍽거리는 살 마찰음과 신음소리는 작은 탈의실을 넘어 헬스장 밖까지 들릴 정도로 커져갔다

    단단한 트레이너의 압박과 자지의 힘에 천장으로 높이 들려진 아내의 다리는 한없이 떨려왔다.

    ♡와이프:너무 좋아… 나 맛있어??

    ☆트레이너:회원님 정말 맛있어요 보지가 꽉꽉 쪼이네요…

    퍽!퍽!퍽! 찰싹찰싹! 하앍…

    그들의 보지와 자지는 열심히 헬스장에서 운동하였다

    -끝-

    사실+약간의 창작 입니다

    guiltyoflove

    친한 동생 지망이의 야설 강추드려요 제수씨가 아름다워 보이내요^^

    30대 미시의 친구와 신랑이와 함께한 뜨거운 마사지 경험담

    안녕하세요? 랑이는 30대후반, 전 30대 딱! 중반이고 딸아이하나 있는데…돈번다는 핑계로 친정엄마만 고생시키는 나쁜 여자랍니다. 한 2년쯤 전부터 랑이가 소라얘기를 꺼내며  꼬시더군요. 처음엔 그문제로 울 부부사이가 좀….이상해지기도… 근데 그렇게 싫던 그얘기가 어느날 부터인가 점점 거부감이 덜해지더니 얼마전에 드디어 허락을 하고말았네요.

    랑이가 그렇게 해보자고 꼬셨던 마사지이벤트를………. 랑이얘기대로라면 정말 거절할 이유가 하나두 없드라구여.  시원하게 마사지받고 오면 그만이고 중간에 하기싫으면 안하고 중단해도 된다고 하더군요. 그것도 꼭, 랑이랑 섹스할때 오르가즘 직전에 그얘기를 꺼내더라구요. 솔직히 속으로 속보인다는 생각은 했었지만 … 자기가 다른여자랑 뭘 하겠다는것도아니고 나만 마사지 받으면 된다는데 거절항 이유가 없었죠. 근데, 그게 함정이었다는 사실……그걸알았을때는 이미 마음이 통제가 안되는 상황이었슴.ㅎㅎㅎ 랑이는 신이나서 마사지사와 연락을하고 날짜를 잡고 난리가 아니더라구요. 장소를 모텔로 하자는데 제가 모텔가기가 너무 싫어서 저희아파트에서 하는걸로 했어요. 약속한날이 드디어 왔어요. 남편은 오전에 일찍 일보고 시간맞춰서 들어오기로……. 그런데, 약속시간 두시간쯤 전인데 랑이가 급하게 전화가와서는 급한일로 늦어질것같다고 하면서 다음으로 미룰까? 하더군요. 근데, 이거뭐 약올리나? 기껏 기대하게 만들어놓고 취소한다니 좀 실망스럽고 은근 좀…싫터라구여. 그래서, 미ㅇ 이한테 집에 오라고할까? 했더니 랑이가 놀라며 그래두돼? 하더군요. 친한후배인데 나이트가면 꼭,같이놀러가는 비밀이없는 이쁜 후배거든요. 남편은 조신하고 착한 처제라고 맨날 입에 침이 마르게 칭찬하는데…. 사실 몰라서 그렇지 조신한 정도는 아니거든요.  남편은 그렇게하라면서 최대한 빨리 일마치고 오겠다고…… 후배한테 연락해서 마사지받기로했는데 신랑이 못온다고 무서우니까 집에좀 오라고했더니 남친이랑 데이트할려구 나갈준비한다고……아무리 꼬셔도 말을 안듣길래 너두 마사지받게해줄게. 했더니 갑자기 마음이 바뀌었는지 엉큼한 년이 오겠다네요. 한시간쯤 걸린다던 후배가 30분도안돼서 달려왔네요. 근데, 이건뭐 옷을 입은건지 벗은건지…..잠자리 날개같은 천으로 중요부위만 살짝 가리고  나플거리며 궁뎅이 흔들며 나타났네요. 아파트로 들어서며 첫마디가 “왔어?” 네요. 뭐가? 했더니 마사지사가 왔냐고 묻는거였어요. 차한잔하며 잠시 기다리는데….에휴,좀 긴장도되고 이상하드라구요.드디어, “딩동~~~~” 그분이 오셨네요.  후배가 기다렸다는듯 방정맞게 달려가서는 문을 열어주고…. 그분이 들어오시는데….흠~~~중후하고 젠틀해보이는 한눈에 봐도 신사분이셨어요.

    근데, 들어오시자마자 여자만 둘이있으니 좀 당황스러워하시더군요.ㅎㅎ 좀,쑥스러운지 화장실이 어디냐고 묻고는 들어가고 우린 차한잔 준비하고…..

    화장실에서 나오는 마사지님을 후배가 벌떡 일어서며 이리오시라고 거실쇼파로 안내하는데

    웃겨서 죽는줄 알았슴. 왜냐구요? 잘 안그러는애가 갑자기 내숭떠니까 웃겼어요. 솔직히 여자인 제가 봐도 외모가 쫌 되거든요. 그래서인지 평소 좀 남자들 앞에서는 약간 팅기는 편인데….. 오늘은 내숭을 좀 떠네요. 평소에 마사지사님 같은 중후하고 자상해보이는 스타일의 남자를 좋아했었거든요. 알고는 있었지만 막상 앞에서 속보이는 짓하니까..웃겼어요. 뭐 중요한건 그게아니니까 넘어가구요. 차한잔하면서 신랑분은 왜 안오시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자초지종을 얘기했더니 …좀, 안내켜 하는 눈치드라구요. 그래서, 후배도 있고하니까 괜찮다고 했더니 그래도 이건 남편분께 예의가아닌거같다고 하면서 랑이와 통화하게해달라고 하네요. 그래서 랑이에게 전화해서 말했더니 랑이왈" 아참,큰일이네" 이러더군요. 뭐가 큰일이라는건지?  자기가 말해본다고 바꿔달라고해서 마사지사님을 바꿔줬더니 한참을 둘이서 통화를 하더군요. 남편은 급한일이 생겨서 미안하다고 후배도있고 또, 자기는 상관없으니까 마사지를 해달라고 말하는것 같고…. 마사지사님은 여자만 있는 집에서 마사지하기가 좀 불편하고 예의가 아닌것 같다고 …대충 그런 대화였어요. 근데, 문제는 하나 더 있었죠. 마사지사 님은 마사지를 두사람 다 할수는 없다는 거였어요. 한사람 하는데 4시간반정도 걸리는데 어떻게 두사람을 하냐고~~~~두사람다하면 자기는 죽는다네요.ㅋㅋㅋ 그얘기를 듣는순간 후배와 저는 동시에 서로 눈을 쳐다보게되었고 서로 양보없이 팽팽한 기싸움이 눈에서 느껴지고, 솔직히 막상 마사지를 받겠다고 마음먹은 순간부터 은근 기대되고 궁금하기도하고 그랬는데 후배한테 양보한다는게 좀  내키지 않더군요. 그래서 생각해낸게 한사람이 두시간씩 나눠서 해주면 안되겠냐고 했더니 그렇게 하면 제대로된 마사지가 될수가 없다고 곤란해 하는거예요. 그래서,우리가 우겼죠뭐 , 상관없으니까 둘다해달라고.. 그렇게해서 우여곡절끝에 둘다 마사지를 받기로하고 샤워를 하라고 해서 후배와 샤워를 하는데 후배가 오늘 자기가 마사지사님을  따먹어 버리겠다고 하는거예요.

    전 미쳤다고하면서도 은근 이건뭐? 질투인지, 뭔지모를 내꺼를 남에게 빼앗기는 느낌? 뭐 그런 비슷한 생각이 든느거예요. 그래서, 후배한테 핀잔을 주면서 자제를 시켰죠. 같이 나이트 가면 젤 멋진 남자는 맨날 지가 차지하곤하는데 오늘도 그럴수는 없다고다짐을했죠. 그렇게 웃고 떠들면서 샤워는 끝이났고… 저는 새로산지얼마안된 실크로된 이쁜 잠옷을 입었고, 후배는 안입는 별로 안이쁜 잠옷을 하나 대충 걸치라고 줬죠.ㅋㅋ 마사지사님도 샤워하러 들어가고 … 거실바닥에는 푹신한 솜이불 시집올때 친정엄마가 혼수로해주신 솜이불을 깔고…엄마가 이런 용도로 쓰라고 해주신건 아닌데..ㅋㅋ 이불을 깔자마자 얌통머리없는 후배가 먼저 털썩 누워 버립니다. 지가 먼저받겠다고, 그래서 다리를 잡고 땡겼더니 훌러덩 잠옷이 내려가서 팬티가 다나오고 민망해서 그런지 샤워하고 나오다가마사지사 님이이광경을 보고 말리더군요. 그렇게 장난스럽게 후배가 먼저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4시간 넘게해야되는 마사지를 2시간정도로 줄이는거니까  좀 덜 만족스러워도 이해해주셔야 한다고 하면서 그때는 몰랐는데 지금에야 그뜻을 알겠네요. 안티팬되어서 후기 올리면 안된다고….ㅋㅋ.그때는 그게 뭔말인지 몰랐슴.ㅋ 먼저 엎드리게하고 어깨와 목,머리,등쪽을 정말 정성스럽게 마사지하는데 허리에서 엉덩이쪽으로 점점내려가면서  마사지를 하니까 후배 발까락이 웃기게 꼼지락 꼼지락 하는데 뭔가 신체적 변화가 시작되는거 같더군요.^^ 점점 밑으로 내려가 엉덩이를 마사지할때는 몸을 비비꼬면서도 챙피한지 신음소리는 안내더군요. 한참을 그렇게 엉덩이 부위를 오르락 내리락하며 수제비 반죽하듯 마사지를 하는데 후배는 도저히 못참겠다는듯 “아~~아~~” 하면서 드디어 신음소리를 터트리네요.

    근데 묘한건 저는 왜 같이 이상해 지는거죠? 후배를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처음엔 좀 쑥스럽고 민망하기도해서 괜히 주방에서 이것저것 하는척하면서 흘끔 흘끔 보는데 은근 몸이 이상해 지더라구요. 낮선남자와 후배가 눈앞에서 거의 알몸으로 마사지를 하는데 그걸 보는 느낌이 정말 묘하더군요. 제가 쫌, 흥분하면 잘 흐르는 편인데 평소보다 더많이 나온다는…ㅋ

    그렇게 후배 마사지는 계속 되었고, 엎드린채 잠옷을 엉덩이 위쪽까지 말아올리고 엉덩이와 허벅지를 마사지하는데 허벅지사이 사타구니쪽으로 손길이 가면 후배가 자지러지며 신음소리를 내네요. 후배 거기를 만지는것 같지는 않은데 좀 오버한다 싶기도 하더군요. 일부러 그러는줄 알았슴.ㅋㅋ. 그때만해도 안겪어봐서 몰랐지요.ㅋㅋ 그렇게 후배 마사지는 계속 되었고, 엎드린채 잠옷을 엉덩이 위쪽까지 말아올리고 엉덩이와 허벅지를 마사지하는데 허벅지사이 사타구니쪽으로 손길이 가면 후배가 자지러지며 신음소리를 내네요. 후배 거기를 만지는것 같지는 않은데 좀 오버한다 싶기도 하더군요. 일부러 그러는줄 알았슴.ㅋㅋ. 그때만해도 안겪어봐서 몰랐지요.ㅋㅋ 마사지사님은 후배 신음소리가 고조되는게 신이라도 난듯 집중적으로 엉덩이와 사타구니를 주므르고, 전 궁금해서 뒤쪽에서 넌즈시 넘겨다봤더니 후배 거기에서 뭐가 나와서 팬티가 젖어서 보이더라구요.ㅋ 그걸보는순간 제 거기가 너무 이상해서 …음~~표현은 잘못하겠는데 암튼 보기만해도 이렇게 흥분할수있나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밑에가 이상하고 축축하게 젖었어요. 저두모르게 뭔가 흐르는 느낌에 손으로 거기를 막았네요. 왕챙피~~ㅋ 후배는 얼굴이 빨갛게 상기되며 신음소리 연발이고 한참후에 반듯하게 돌아누우라고하는데 브라와 팬티는 벗으라고 하데요. 후배는 웃기는게 잠시도 망설이지않고 기다렸다는듯이 속옷을 벗더군요. 흥분해서 얘가 정신이 없는건가? 생각되네요. 나중에 얘기하는데 마사지받는 동안 내내 얼마나 살짝살짝 스치며 약올리며 흥분을 시키던지 미칠뻔 했다고….. 직접 만지면서 흥분시켜주는것보다 더 좋았다네요. 엉큼한 남자분들 참고하시길….^^ 헤헤 죄쏭~~~ 반듯하게누워있는 후배~~~속옷을 하나도안입고 반듯하게 누워있는데, 얇은 잠옷을 입었는데 어저면 저렇게도 몸매가 이쁜지… 가슴이 누워있어도 봉긋하고 잘록한허리 풍만한 골반라인… 그리고, 다리사이에 Y 자로 볼록 나온 부분까지 여자인제가 봐도…정말,,이상 야릇하던데요? 제가 레즈인건가요?큭큭~~ 누워있는후배의 머리쪽에서 어깨와 팔을 주므르더니 가슴주변으로 손이 서서히 접근해가는데 교묘하게 가슴은 피해가면서도 슬쩍 슬쩍~~ 그럴때마다 후배는 움찔거리며 다리를 비비꼬네요.  마사지사님이 안대를 해준다고 하라고하니까 후배가 안한다고…하는걸 보고싶다네요. 얘가 이렇게 뻔뻔스러운지 첨 알았슴.^^ 그렇게 주변을 맴돌던손길이 드디어 가슴으로 ….원을그리듯 부드러운 터치에 살짝 쌀짝 유두를 스치는데 참고있던 신음소리가 터지네요. 아~~아~~하며 엉덩이를 들썩이며 몸을꼬는데 제가 보기에 그거 민망하던데요? 남자는 그걸보면서 흥분하나요? 후배의 가슴을 부드럽게 마사지를 계속하는데 많이흥분을 하더니 제정신이 아닌가봐요.

    머리맡에서 마사지를하고있는 마사지사님의 가운속을 더듬더듬하더니 성기를 잡고 막 만지는거예요. 순간, 마사지사님과 저는 동시에 눈이 마주쳤고 서로 민망해서 눈길을 돌렸죠. 거길만지면 마사지를 못하니까 조금만 참으라며 마사지사님이 손을떼서 내려놓는데도 자꾸 후배손이 가운속으로들어가고…. 후배가 손으로 만져주니까 많이흥분을 했는지 마사지사님의 성기가 커질대로 커져서 탱탱하고 빳빳하게 너무너무 튼실해 보였어요. 순간 머린속을 스치는 생각…..저게 내몸속으로 들어온다면? ^^ 상상만 하는데도 너무 야릇하고 짜릿했어요. 지금은 시간이 좀 흘렀는데도 그때 그순간을 떠올리면 몸이 뜨거워 진답니다. 얼굴이빨개지면서요. 솔직히 남편한테는 미안한 생각이 들어요. 다른 분들도 그런 경험이 있나모르겠어요. 이글 여자분도 보신다면 댓글좀 달아주세요.저만 이상한건지…그일 이후로 남편이랑하면서 상상을 많이해요.랑이한테는 죄짓는거 같고…. 자꾸 손을 떼도 계속 만지니까 저한테 손을 좀 잡고있으라고 눈짓을하네요. 저는 다가앉아서 한손을 잡고 한손은 마사지사님이 엉덩이로 깔고앉아버리고..ㅋㅋ.꼼짝 마라! 였죠. 그상태로 가슴을 부드럽게 마사지하는데 들썩거리고 비비꼬면서 난리를 떨더니 얘가 흥분해서 제정신이 아닌지 저를 막 더듬는거예요. 허벅지도 만지고 배와 허리도만지고….처음엔뭐 그려러니 하고 대주었는데 후배손이 갑자기 제 거기를 덮썩 만지는거예요. 화들짝 놀래서 언능 손을 떼어내려는데 이미 흥건하게젖어있던 제 거기에 손이닿자 정말 미칠만큼 좋더라구요. 후배도 엉겁결에 제껄 만지고나서는 흥건하게 젖어있는걸 알아버렸고 잠시 서로 어색하고 이상함 때문에 민망했네요. 부드러운 가슴마사지가 끝나고, 반대방향 다리쪽으로가서 마사지가 시작되고 종아리 발마사지,그리고 허벅지….. 점점 마사지사님의 손길은 허벅지 깊숙한 곳으로 향했고 그럴때마다 후배는 신음소리와함께 해궤한 몸놀림으로 보는나를 야릇한 흥분으로  몰고가더군요.제 거기서 끈적한 액체가 흘러나오는 느낌이…..민망, 지금도 글쓰는데 조금 나옴.^^ 너무도 힘들어하면서 몸을 비비꼬니까 마사지사 님이 저를 보더니 후배를 좀 진정시켜드려야 되겠다고 하면서 후배한테 “ 오일마사지 하지말고 지금바로 성감마사지를  해드릴까요? ” 하고 묻더군요. 후배는 기다렸다는듯 고개를 끄덕이고…손을 씻는다며 마사지사님은 화장실로갔고 후배가 저에게 잠시 자리를 비켜달라고하네요. 순간 어떤 의미인지 눈치는 챘는데 뭐랄까 좀 이상하고 묘한감정이 드는거예요. 안한다고 할수도없고 알았다고하고는 저는 주방쪽으로가서 괜히 이것저것 하는척하며 흘끔흘끔 쳐다보았죠. 손을씻고나온 마사지사님은 후배옆에 앉더니 입고있던 잠옷을 조심스레 벗기고 가슴을 손으로만져주고 입으로 빨아주고 한손으로는 후배의 거기를 만져주면서… 후배는 참고참았던 신음소리와 함께 온몸을 부르르 떨면서 좋아서 미칠려고하는 몸부림을…보고있던저는 저도모르게 점점 가까이로…. 부드럽고 정성스런 애무에 녹아나는 후배를보면서 제손이 저절로 밑으로 가더군요.챙피해서 볼까봐 언른 뗐지만…. 후배는좋아서 들썩이며 마사지사님의 성기를 손으로만지며 좋아서죽고, 한참을 그렇게 애무를 해주더니 드디어 마사지사님의 손가락이 후배의 구멍속으로 들어가네요. 순간 후배의 짧은 비명소리…아니 신은소리가 나더니 숨을 안쉬더군요. 엉덩이를 치켜들고는….잠시후 거친 숨소리와 신음소리 울부짓는건지 좋아서내는 신음소린지 분간하기 어려울만큼 온통 아수라장이되고 구멍속에서 무슨일이 있는건지 알수가없고 시간이흐를수록 후배는 난폭해지며 마사지사님의 성기를 입으로 물고빨다가 손으로 잡고 흔들다가… 난리를 치는데 옆에서보기에 너무 심하게 성기를 쥐어뜯는것 같아서 조마조마 했네요.마사지사님도 아픈지 가끔씩 후배의 손을 잡았다가 놓곤하더군요. 가끔 나이트클럽에 같이가면 마음에 드는 남자가 있으면 자기가 꼬셔서 꼭 먹고마는 성미라서 섹스를 좋아하는줄은 알았지만 직접 후배가 하는걸 본적은 없거든요. 나이트를가도 웬만해서는 남자를 마음에들어 하지 않기때문에 통털어 원나잇을 3번인가 해봤다고 들었거든요. 그런 후배가 제앞에서 저렇게 다리를벌리고 질컥거리는 소리와함께 낮선남자가 뒤엉켜 성행위를 하고있는데 정말 너무 흥분이되어서 미칠것 같았어요. 마음같아서는 잠옷을벗어버리고 제껄만지면서 자위를 하고싶을 정도로요. 얼마동안 그렇게 난리를 떨고나서야 드디어 절정이 오나봐요. 후배가 허리를 활처럼휘더니 이상한짓을하는거예요.헛소리 비슷한 암튼이상한…. 마사자사님이 갑자기 후배를 이불밖으로 한쪽맨바닥으로 끌더니 손놀림이 갑자기빨라지고 후배는 짐승처럼 울부짖더니 후배 구멍속에서 쭈욱~~~하며 물줄기가 찍찍하면서 끝도없이 쏟아져나오네요. 전 깜짝놀래서 눈이휘둥글해져서 마사지사님을 쳐다봤더니 괜찮다는 눈빛으로 안심 시키더군요. 한참을 그렇게 짐승처럼 울붖으며 물줄기를 솓아내더니 축욱 쳐지며 들었던 엉덩이를 내려놓으며 가쁜 숨을 할딱이네요. 그사이 후배가 쏟아낸 물줄기는 거실바닥에 난리가 나서 흘러내리고 전 언능 걸레를 가지고와서 닦는데 얼마나 물이 많이나왔는지 걸레로안되서 쓰레받이로 쓸어서 담고 닦아냈네요. 그렇게 축욱 늘어져서 있던 후배가 꿈틀꿈틀하면서 일어나려고하는데 그제서야 제 정신이 드는지 얼굴이 불그스레해지며 수줍은 듯 얼굴을 숙이더군요. 일어나려는 후배를 그대로 누워있으라고하더니 수건에 물을 묻혀와서는 가슴을 정성껏 입으로 빨아주고 물수건으로 깨끗히 닦아주고는 다리를 벌리더니 수건으로  정성껏 닦아주고 다시 후배의 그곳을 입으로 구섯구석 핥으며 마무리 해주고는 물수건으로 온몸을 깨끗히 닦아주고 마무리 하네요.옆에서 보는데 정말 그 정성스러움이 감동이더라구요. 부럽고 솔직히 질투가 나더군요. 나 혼자였으면 저런 서비스를 독차지할수있었을텐데 하는 생각도해보고 괜히 오라고했나하는 생각도 잠시해봤네여.^^ 제가 나쁜거죠? ㅋ

    후배는 샤워하러들어가고 제차례가왔네요. 아까부터 너무 흘러서 다젖었어요. 챙피해서 뒷물하고 팬티갈아입고 업드렸어요. 아까후배하는거 봤잖아요.ㅋ 근데 보는거 하고는 완전 다르다는…. 마사지사님의 손길이 어찌나 부드럽고 정성스러운지 노곤한게 잠이 오더라구여. 허벅지랑엉덩이를 마사지하는데 에고~~ 제가 흐르는걸 느낄수있을정도로 많이 나왔어요. 허벅지위에 올라타서 제엉덩이와 허벅지 사이에 마사지사님의 거기가 커져서 슬쩍 슬쩍 터치되는데 에휴 이건 마사지가 아니라 고문이더라구요.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빨리 좀…..챙피하지만 솔직히 마사지 그만두고 어떻게좀 해줬으면 좋겠다싶데요. 바로누워서 가슴을 마사지하는데제가 너무 흥분해서 손톱으로 어떻게하다보니 살짝 기스도 냈어요. 그걸본 후배가 제손을 잡고있더라구요. 점점손길이 제 봉긋하고 이쁜 거기로 내려가는데 음~~~너무 좋고 흥분돼서 말로 표현을 못하겠어요. 그렇게 사람을 딱 반쯤 죽여놓고는 입으로 가슴을 빨아주는데 너무너무 부드럽고 느낌이 좋아서 찔끔찔끔 ….. 가슴을 애무하던 입술이 제 다리사이로 향하고 저는 의식이 거의 없는상태가 진행되고 어찌어찌하다보니 몽롱한 상태인데  후배가 제 가슴을 빨고있는거에요. 근데 생전처음 당해보는 황당한 일인데 싫지가 않았어요. 그냥 모른체하며 눈딱 감고즐기는데 아~~그느낌을 아시나요? 후배의부드러운 혀와입술의놀림….마사지사님은 제 다리사이에서 숨을 거칠게 몰아쉬며 혀와 입술로 꾸석구석을 핥고 빨아주시는데 정말  미칠거같았어요. 그렇게 제 거기에 홍수가날무렵, …..

    “딩동~~~~” 딩동딩동~~~~

    남편입니다. 랑이가 왔네요. 순간 분위기 정말 썰렁해졌어요. 다 허락받고하는 거였는데 저두 뻘쭘하고 …….. 그때분위기가 어땟나하면요. 후배는 브래지어만차고 노팬티차림에 헝클어진머리….. 저는 올누드에 가슴엔 침이질질흘러서 묻어있고 ….. 아래 사타구니는 끈적한 액체로 범벅이되어 빤짝 빤짝 빛이나고 …..머리는 산발을하고있고… 마사지사님은 노팬티에 나이트가운만 입었는데 한쪽팔이 벗겨져있고….. 벨을 눌러 자기가 왔다는 신호만한채 자기가 문을 열고 들어와버린거죠. 나중에 랑이가 말하는데 일부러 어떤상황이벌어지고있는지 궁금해서 그랬다네요. 랑이가 갑자기 들어닥치자 후배는 챙피해서 화장실로 달려들어가고… 저두 무슨 몰래 바람피다 들킨사람처럼 …옷을 챙겨주섬주섬입으려하고  마사지사님도 가운을 고쳐입고,…그걸본 랑이가 더 어색해하며 저와 마사지사님한테 하던거 계속하라고 샤워하고 나오겠다고하면서 옷을벗고 화장실문을 여는데 “악~~~” 하며 화장실에 챙피해서 숨어있던 후배가 비명을 지르니  랑이도 후배가 거기있다는걸 망각하고 열었는데 서로 놀래서 질겁을 하고….. 평소 친한 후배라서 랑이랑은 잘아는사이이고 같이 술도마시고 식사도 여러번 해서 친힌사이지만 이런 비슷한 경우도 없었기때문에 서로 어색하고 챙피한건 마찬가지였을거에요. 랑이가 화장실로들어가자 후배는 작은방으로가서 숨더라구요. 저는 뭐 좀 어섹하긴했지만 다시 마사지를 시작하고 …..아까 한창 크라이막스였는데 산통다 깨지고 다시 어깨부터 건전마사지시작…. 아무래도 랑이가 좀 신경쓰이나봐요.ㅋㅋ. 저는 둘이 그러고있는게 어색해서 후배를 불렀고 후배는 잠옷을 다시 걸치고 옆에 얌전하게 앉아있네요. 그러는사이 랑이가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는 뭐 그리 마사지를 오래하냐고 대충하고 우리자기 즐겁게좀 해주세요. 이러는거예요. 그러더니 다시입었던 팬티를 벗기면서 제다리를 쩌억 벌려놓고는 손가락으로 이리저리 벌려보면서 검사를 하는거예요. 근데 그상황이 얼마나 흥분이되는지 제 거기가 움찔움찔하면서 물이 많이 흘렀어요. 랑이는 평소보다 물이 장난이 아니라면서 제손을 마사지사님의 성기를 만지라고 갔다대주면서 제 가슴을 빨고… 마사지사님도 많이 흥분해서 거기가 완전 탱탱해졌어요. 귀두에서 미끈한물이많이나와서 미끈미끈하데요. 남자도 흥분하면 미끈한물이 그렇게많이 나온다는걸 몰랐어요. 손가락으로 귀두를 주물럭 주물럭 했더니 제 밑에를 빨더라구요. 랑이는 가슴빨고 마사지사님은 밑에빨고 , 저는 낮선남자의 성기를 주물럭거리고….이런상황이 어찌나 흥분되던지 후배가 있는줄도 망각했었어요. 갑자기 생각이나서 후배를 쳐다봤더니 남편이 올누드로 엎드려서 제 가슴을 빠는데 뒤에서 남편 성기를 유심히 쳐다보고 있더라구요. 가만히 생각해보니 저만 호강하고있는데 남편한테 미안하기도하고 해서 후배손을 끌어다가 “형부꺼 좀 만져드려라” 했죠. 처음엔 좀 빼더니 후배도 얼마나 흥분이됐는지 얼굴에 표가 나더라구요. 후배가 랑이의 성기를 조심스레만지며 다가오자 랑이도 후배의 허벅지를 만지면서 둘이 엉키는 거예요. 자연스레 우린 2대2로 서로옆에서 신음소리와 질퍽이는소리를 들으며 마음껏 본능을 발산했죠. 근데, 랑이랑 하던 후배가 한참 자지러지면서 “자기야,자기야” 하는데 남편이 “으 으응~~~” 하더니 찍~~~싸버렸어요.ㅋㅋㅋ 랑이는 삽입한채로 5분하면 많이하는거예요. 항상 그런식이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제가 빨려고하면 못빨게했어요.빨리 싸버린다고… 후배가 한참 좋아할려고하는데 랑이가 먼저 싸버렸으니 ,랑이 미안한지 손가락을 넣어서 만져주고…. 저는 정말 결혼후 처음으로 이렇게 탱탱하고 튼실한 성기를 받아본적이없어서 너무너무 짜릿하고 특히나 다리어깨에 걸치고 깊숙하게 탁탁 강하게 쳐주는거 전 되게 좋아하거든요. 그걸 해주는데 정말 미치는줄 알았어요. 한번 올가즘을 느끼면 계속 느끼는편이라 남편이랑 맞춰서 한번 싸고 손가락으로 두세번 더싸고 마무리하거든요. 근데 마사지사님은 어찌나 강한지 어깨에 제다리를 걸치고 누르는데 태어나 처음으로 느껴보는 이상하고 야릇한 오르가즘을 느꼈어요. 평소보다 길고 깊게 느껴지는 오르가즘을….그렇게 추욱 늘어질정도로 정말 땀을 찔찔흘리며 원없이 시원함을 맛보았네요.제 표현이 좀 저속해서 죄송하지만 솔직히 그랬거든요. 시원하다는 느낌…정말 시원했어요. 아! 이맛에 강하고 큰걸 찾는구나 싶더라구여.^^ 전 축 늘어질정도로 시원하게 쌌는데 옆에서는 랑이가 아직도 손가락으로 후배를 가닞럽히고있는데 후배가 너무 힘들어하고있는거예요. 그래서, 마사지사님보고 후배도 한번 해주라고했더니 …안싼걸 제가 알았거든요. 저한테 잠깐만요" 하더니 물수건을 만들어와서는 가슴을 빨아주고 밑에를 혀로 정성스럽게 구석구석 빨아주고 물수건으로 깨끗하게 닦아주데요. 어찌나 부드럽고 섬세한지 그 정성스러움이 지금도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는, 제가 마사지사님한테 누우라고하고는 정성스럽게 해준 보답으로 저두 정말 정성껏 빨아드렸네요. 탱탱하고 빳빳하게 커질대로커진 거기가 더 딱딱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옆에서 손가락으로 괴롭힘을 당하고있는 후배를 끌어 당겨서 위로 올라가라고하니까 부끄러운지 안올라가데요. 억지로 올라가게해서는 반강제로 삽입을 시켰더니 밑에서 마사지사님이 탁탁 쳐올리며 박아주는데 후배의 허리가 휘어지며 괴성이 터져나오고 저는 아까 물싸는거 본적이있어서 이불 젖을까봐 언른 이뿔을 뺐어요. 근데,이불을 빼자마자. 아~~앙~~하는 괴성을 질러대며 물을 솓아내기시작….물이나오는걸 보고 뺏다가 다시넣고 싸고 … 다시 후배를 바닥에눕히더니 다리를 올려서 가슴까지가게 오그려놓고 손을 엉덩이에대고 양손으로 감싸더니 온몸을 후배의 가슴팍에 의한채 얼마나 빠르고 강하게 푹푹 내려찍던지 물이 옆으로 질퍽이며 튀는데…..후배는 나죽는다고 고개를 절레절레흔들면서 물을싸대고…드디어 아~~하면서 마사지사님도 사정을하고 ….

    그렇게 고생하고 숨을 할딱이면서도 닦아주고 빨아주며 깨끗하게 마무리해주는걸 보면서 여자라서 정말 행복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처음의도와는 다르게 이상하게 되긴했지만 너무도 짜릿하고 야릇한 경험이었습니다.

    특히나 그날 이후로 부부관계를하면 그때를 떠올리면 너무 흥분돼서 애무가 필요없을정도거든요.

    남자나 여자나 … 상대에 몸에서

    자극받고 흥분을 받는 부위가 대체적으로 있는데

    전 여자에 가슴에 가장 흥분하고 반응을 합니다.

    제 지인중에 … 떡치기전에 발기가 안되서

    항상 와이프의 입을 빌려 … 발기후 섹스를

    하는 사람이 있죠!

    한마디로 … 부인이 기분이 좋치 않을때는

    죽었다 깨나도 … 떡을 치지 못하는 경우죠!

    저는 섹스전에 집사람 … 꼭지를 빨고 가슴을

    만지면서 … 딱딱하게 발기를 시킵니다.

    다행이 제가 빨고 만지기 좋은 C컵이라

    항상 감사하면서 … 떡을 칩니다!

    여러분도 … 한번씩 만져보세요~~

    어제 퇴근전 집사람이 보내준 사진 한장더!

    어제 저녁 삼계탕 먹고 들어와 … 집에서 한잔 하면서 …간만에 텀블에 올라온 네토 부부님들 동영상 보며 … 자극과 흥분을 한층 받고

    늦은시간 … 평일떡을 쳤습니다.

    역쉬 술을 많이 마시고 떡을 치다보니 … ㅜㅜ 체력안배를 제대로 못해 … 사정을 원하는 타임에 하지 못해 …욕먹고 ㅜㅜ

    밤새 울부짖는 집사람을 생까고 … 죽은듯 쓰러져 잤습니다!

    평일떡으로 인해 …이불 한장과 수건 여러장이 장렬히 전사했으면 … 좀 봐주시지 ㅜㅜ 머가 부족하다고 밤새 …전투력 상실한 자지를 쪼몰딱 되는지 ~~~

    그리고 많은 분들이 … 문의하는것 중~~ 관리를 어떻게 하냐구 물어보는데 …

    관리 전혀 안합니다! 같은 나이대에 비해서는 조금은 나은부분이 있을수 있겠지만 …

    확실히 … 젊은분들과는 엄청 차이가 납니다!

    그러니 … 옆에 젊은 부인 혹은 그녀가 있다면 탱탱한 탄력에 맛을 아끼지 말고 보세요 ^^

    아~~~~ 부럽다! 탱탱한 맛이 ㅡ,,ㅡ;;;

    일년전 딱 오늘 … 여행 사진이네요!

    헐벗은 사진은 아니고 … 쪽지로 평상복 사진을 이야기 하길래 한장 올려봅니다 ^^

    매번 똑같은 사람 똑같은 … 헐벗은 사진은 좀 지겹잖아요~~

    그러고 보니 … 지난 일요일 작업에 정석 포스팅하다 .. 몸보신겸 우이동 계곡에서 … 닭백숙에 이것저것 먹고 왔는데 … 항생제 때문인지 살짝 무기력 해져 연휴떡을 슬슬 피했더만 … 살짝 삐진듯 ㅜㅜ

    여보세요 … 나 지금 투병중 이라구요 ㅡ,,ㅡ;;;

    오늘 병원에 예약 진료를 받으로 갔는데 다행이 거의 나았는데 … 이번주까지만 약은 복용하라 해서 ㅜㅜ … 그래도 하라니 해야죠!

    지난 “ 작업에 정석 "에 … 이어서 씁니다!

    나만에 컨텐츠(블로그)를 만들어 보자 했는데 컨텐츠에는 자신이 직접 작성한 글 사진 그리고 기타 동영상등 …많은 포스팅이 아니더라도 팔로워 혹은 3자로 하여금 … 컨텐츠에 관심과 신뢰를 줄수있게 구성하는게 필요하다.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껏만 해도 … 다른 블로거들과 소통이 가능하고 … 그소통과 소통 사이에 … 새로운 컨텐츠가 자연스럽게 개발되고 확장되면서 … 작업에 밑거름이 된다는 거다.

    복잡한것 같지만 .. 사실 초등학교 3학년만 나와도 … 누구나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단지 귀차니즘에 … 거져 먹기를 바래 그냥 하나만 걸려라를 … 반복한다면 작업을 통해 … 얻는 그상상도 못하는 짜릿함을 평생 느끼지 못하고 … 끝난다는 거다.

    찌없는 낚시대를 드리우고 … 허송세월을 낚던가

    아니면 제대로된 미끼를 끼우고 .. 제대로 손맛을 안다면 .. 그때쯤 당신은 작업에 선수로써 명함을 내밀기 시작하는 거다.

    그러나 달인에 길 그러니까 고수에 길은 … 그후로도 오랫동안 갈고 닦아야 한다는 ^^

    여러분도 알것이다!

    텀블에 수없이 많은 블로거들중 … 광고 결국 상업적인 것들을 준비하기 위해 …어마 무시하게 포스팅하며 막던지다 .. 사라져간 블로그들을!

    텀블 활동을 한달정도 했을때부터 … 위에 말한것들이 보이기 시작했는데 … 아마 여러분에 눈에도 … 같을거라 생각한다.

    그들도 그렇게 철저히 준비하고 .. 밑밥을 까는데 이제 귀차니즘에서 벗어나 … 구석진 외각에 머물지 말고 … 고수들이 넘치는 중원으로 나와 여러분이 쌓은 내공을 펼치길 바란다.

    중원(오프라인)은 최소 10갑자 이상에 내공을 쌓은 …중수 혹은 고수들이 넘쳐난다.

    일정한 기본적인 컨텐츠 준수한 외모와 몸땡이 그리고 …

    음 … 까봐야지 안다는 거시기 일반용어로 "자지” 전문용어로 “좆” … 비속어로 “성기”

    대물들이 넘쳐 난다지만 … 확인된바는 없다.

    어째튼 … 준비된 컨텐츠로 남들보다 앞서 중원에 나오면 … 일단 기회는 생긴거다.

    대물이라고 .. 만나자 마자 바지부터 벗어 제낄수 없는법 … 천천히 준비한걸 까놓아야 한다.

    오프는 준수한 외모도 … 대물도 중요하지만 그어떤것 보다 … 중요한 매너와 전문적이고 친화적인 화술이 필요하다.

    닝기리 … 더럽게 고수에 길은 할게 많다 ㅜㅜ

    병원에서 술마시지 말라 했는데 .. 간만에 조용히 소주한병 마시면서 .. 돋보기 쓰고 포스팅 하는중

    “ 그냥 제 생각을 포스팅하는 거니 … 정답은 없는겁니다 … 결국 여러분이 만들어 가는거니 ”

    한잔하고 … 조용히 이어서 쓸께요 ^^

    처음으로 … freewayman 제가 카메오로 출연 합니다 ^^

    지난 절친네와 부산 여행때~~~

    화끈하게 보낼려했던 … 여름휴가에 참사를 잊고 새롭게 … 자극에 여행을 떠나야 할듯 ^^

    8월은 힘들듯 하고 … 9월 추석전에 가까운 펜션 으로 … 자극에 여행을!

    어제 서울에 40세 남자분께서 쪽지를 주셨는데 당연히 어른들과 자녀들이 함께 살고있는 집에서 섹스리스는 어쩔수 없습니다.

    대부분 아이들이 성장할때 부터 .. 섹스리스를 경험하게 됩니다.

    자칫 아이들한테 노출 될수있어 … 소리도 내지 못하고 조심스럽게 하다보면 … 감흥도 자극도 없이 급하게 마무리 할수밖에 없죠! 특히나 어른들과 한집에 있다면 더욱더~~

    쪽지를 주신 남자분께서는 … 나름 이부분을 해소하기 위해 .. 모텔에 가자고 제안하는데 부인께서 … 반대 하신다고 합니다.

    그러겠죠 … 일반 여성으로 섹스가 아닌 주부 혹은 엄마로써 … 아무리 남편에 제안일지 몰라도 … 섹스만을 위해 모텔에 가자는건 동의하는게 쉽지는 않겠죠!

    저희도 아이들이 한참 성장할때는 … 지금처럼 집에서 섹스를 편하게 하질 못했습니다.

    아마 대부분에 부부는 이때쯤 … 권태로움과 섹스에 대해 회의를 느끼며 한눈 파는 경우가 많쵸!

    저 또한 이부분에 자유럽지 못하고요 ㅡ,.ㅡ;;;

    쉽지는 않겠지만 부부만에 여행을 권해 봅니다.

    평범함 보다 … 좀더 자극이 될만한걸 남편분이 준비하시고 일정을 잡아 보세요.

    집을떠나 먼곳으로 … 여행이 힘들다면

    어느날 … 근사한 호텔을 예약하시고 … 부인분과 저녁을 함께한후 … 예약한 룸으로 올라 가보세요!

    룸에서 분위기 있게 … 와인을 마시며 함께 욕실도 들어가고 … 나와서는 준비한 야한 속옷을 입어보라 하세요!

    부인께서 …이상한 눈으로 변태소릴 하더라도 꼭! 입혀보고 서로 자극을 받아 보세요!

    아~~~~ 별게 아닌데 생각보다 쉽지는 않을 겁니다.

    주부이고 엄마라는 타이틀 달고있는 부인께서는 쉽게 동의 안할테니 … 비밀스럽게 이벤트를 준비하시고 만들어 보세요!

    예전에 저는 … 집사람과 둘만에 여행을 통해 여행지에서 … 화끈하게 달린거 같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 여행을 하면서 낮설은 곳에서 … 섹스를 즐깁니다.

    여행도 하면서 … 화끈하게 떡도치고 ^^

    그런데 … 여러분들은 어떻게 이시기를 넘기고 있습니까?

    갑자기 소낙비가 …  쏟아지네요!

    으이그 .. 변태 여보님!

    소릴들으며 … 받은 슴골 사진 입니다^^* 

    시원한 소낙비처럼 … 기분좋길 바라며 ^^

    하루에도 많은 쪽지가 오는데 … 일일이 답변은

    못하고 있습니다 … 이해 하시죠!

    그래도 하나도 빠짐없이 읽다가 가끔 답장도 합니다

    한달전쯤 … 30대초반 여성분에 쪽지가 왔었습니다

    결혼한지 얼마 되지않았는데 … 남편분이 잠자리를

    멀리 한다고 … 

    솔직히 자기도 … 섹스를 좋아하지 않치만

    그래도 … 결혼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너무하는거 아닌가 … 생각이 든다고!

    그러면서 … 남편이 다른 여자가 있는것 같아

    고민이라고 …. ㅡ,.ㅡ;;;

    제가 답변 드리기 힘든 부분이라 .. 

    답변을 안하고 있다 … 지난주 집에서 요양중

    시간에 여유가 있어 … 답변을 했습니다.

    쪽지를 통해서 장문에 이야기를 보내주셨는데

    그냥 답답만 하더군요!

    지금 쓰는글은 그분께 포스팅을 해도 된다는

    허락을 받고 … 쓰는 겁니다.

    사실 결혼후 1년정도는 부부가 평생 해야할 섹스에

    절반은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후 … 아이가 생기고

    이런 저런 일로 바쁘면서 … 가족끼리는 그런게

    아니야 … 하면서 멀어지는게 부부관계죠 ㅠ,.ㅠ

    결혼초 한달에 한번도 안한다는건 … 직무유기죠!

    있을수 없다는 소리입니다.

    아무리 배우자에게서 매력을 느끼지 못한다고

    다른곳에서 … 자극과 흥분을 찾는다면

    왜? 결혼을 했는지 궁금하더군요!

    모르지요 … 혹시 어떤 지병을 앓고 있을지를?

    이런 부부 일수록 서로 속내를 터놓고 이야기

    해야 하는데 … 더 쉽지 않은가 봅니다.

    한참 쪽지를 하다가 … 답답했는지

    모임있으면 … 자기도 한번 나와 이야기 해보고

    싶다고 ㅡ,.ㅡ;;;

    헉쓰 … 우리가 가끔 만나는 

    술모임은 그냥 … 떡이야기만 하는 모임이라 

    말도 못하고 … 네네 ~~

    이런 부부에 경우 … 

    제가 볼때는 전문적인 … 부부 클리닉을 찾아

    상담 받는게 가장 좋을듯 하네요!

    우린 … 그냥 어떻게 하면 즐거운 떡을 칠것인가를

    연구하고 … 실험하는 단순 떡쟁이들 이니까요 ^^

    2016/10/17 … 집나갈 빤쯔~~

    어제 오후 … 집사람이 옷정리 하면서 버릴것들을 꺼내 놓는데 …

    정들었던(아래 사진참고) 집사람에 … 빤쯔 4장이 쓸쓸히 한쪽 귀퉁이를 차지하고 있다

    화려하게 … 살아왔던 지난날들을 뒤로하고 쓸쓸히 … 살아져가기 일보 직전이다.

    여보님 … 혹시 이거 버릴거면 나 모임 나갈때 필요한 사람한테 주면 안되나요?

    등짝 싸다구 날라오는거 … 간신히 피하고 ㅜㅜ

    버릴려구 나둔 빤쯔를 왜? 들척이며 … 변태소릴 하는데 ㅜㅜ

    여보님! 어렵고 힘든 사람 서로 돕고 살자는건데 그리고 … 이런 나눔 이벤트가 얼마나 큰힘이 되는데요~~

    어째튼 이옷저옷 담아 놓은 … 그러니까 … 조금전 아직 버리지 않은 봉투에서

    곧 집나갈 빤쯔를 꺼내놓고 … 작별 인사중 ㅜㅜ

    잘가라 가라 가라 ~~

    그동안 널 벗기는 재미로 살았는데 … 담세상에서는 … 똥묻은 빤쯔가 아닌

    아주 크고 이쁜 가슴을 가리는 … 뽕브라로 다시 태어나렴 ~~~~

    월요일은 항상 바쁘네요 …

    선물받은 갈치속젓으로 저녁을 먹고 간단 포스팅하고 … 운동하러 나갑니다 ^^

    편안한 … 저녁 되시길~~~

    다 떨어진 빤쯔가 필요하신분~~~ 손드세요 ^^

    2016/11/29 … 연말이 다가오니~~

    송년모임 참석이 많아지네요!

    대부분 친구들 혹은 지인들과의 … 저녁식사와 늦은 시간까지 달리는 술자리

    앞으로 한달을 … 달릴걸 생각하니 ㅡ,,ㅡ;;

    다행이 술떡이 되서 들어오니 … 집사람이 건들지 않아 … 잠은 푹잘수 있다는 ^^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