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a2121
●『為せば成る』● 하면 된다.
Posts
23
Last update
2020-01-18 05:48:29

    별 활동도 안하는데 어느덧 팔로워도 15000명이 바로 눈앞이네요~ 지난주 여행갔을때 여친이 찍었던 셀카네요 ~(저흰 항상 무보정입니다) 독일전은 평소 놀러도 여행도 같이다니고 했던 아는커플들 5커플정도해서 아지트 삼는 관전클럽서 응원 열심히 했네요~ 2대0이라니 너무짜릿~^^ 이번 주말 여행은 취소하고 다른계획중이구~ 어느덧 담주가 여친과 제 생일이네요..하루차이라는~ ^^; 일도바쁘고 여름휴가계획과 생일이벤트 고민으로 정신없는 하루하루지만 좋은하루들 되시라고 사진한장 포스팅합니다~^^

    아내와 호스트바 방문기 (마지막화)

    토라진 아내를 풀어주려는 듯 호빠남친은 이쁘다는 말과 사랑스럽다는 말로 아내의 마음을 다시 유혹하려 합니다. 훈남 남친의 애교석인 말투에 이내 아내는 다시 기분이 풀린 표정으로 웃고 있네요. 2차는 별도 비용이 발생하지만 아내가 너무 맘에들어 별도 비용없이 같이 나가고 싶다고 아내의 귓가에 속삭입니다. 아내는 저를 바라보며 알수없는 표정으로 저에 대답을 기다립니다. 고개를 끄덕이는 걸로 신호를 보냈고 아내는 남친 귀에 좋다는 말을 전한 듯 합니다.

    아내의 적극적인 모습이 참 아름답단 생각이 드는 순간입니다. 결재를 하기 위해 실장을 불러 카드를 전달하고 다른 호빠친구 둘이 들어와 인사를 합니다. 다음엔 자기들도 선택해 달라는 말과 함께 아내에게 술을 따라 줍니다. 아내의 입가엔 미소가 가득하네요. 에휴~~

    그렇게 자리는 정리하고 호빠남친은 30분후 호텔잡고 만나기로 약속하고 밖으로 나와 맥주와 부식거리를 장만하여 호텔들어온 저와 아내는 미친듯이 키스를 했습니다. 연애시절에도 못해본듯한 정열적인 키스였고, 자기 남친이 오기전에 먼저 저를 맛보고 싶다고 애원합니다. 하지만 저로 인해 여흥이 깨질수 있어 키스와 애무로 마무리하고 샤워 후 준비해 온 제가 가장 좋아하는 홀복으로 갈아입고 남친 맞을 준비를 끝냈습니다.

    얼마후 호텔 벨이 울리고 아내가 직접 잘생긴 아내의 남친을 마중나갑니다. 문을 열고 들어오면서부터 손을 잡는 둘의 모습이 진짜 연인과 같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테이블에 앉아 맥주한잔을 하며, 아내 남친에게 있는 그대로 우리를 다시 소개했습니다.

    호빠남친 옆에 앉아 술을 마시던 둘은 가끔 찐한키스와 가슴을 만지며 서로를 자극합니다.  전 다시 화장실에 다녀오겠다며, 둘에 자연스런 자리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얼마가 지나고 둘에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화장실까지 전달되고 있을때쯤 화장실 문틈사이로 둘에 은밀한 광경을 지켜 봅니다.

    아내 남친의 애무는 가슴을 지나 왁싱으로 깨끗해진 아내의 클리토리스를 애무 하는듯 합니다. 허리를 비트는 아내의 모습에 제가 아는 내 아내가 맞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기까지 합니다. 그렇게 둘에 애무와 사랑이 뜨겁게 이뤄지고 얼마 후 아내가 직접 콘돔을 그 남친의 성기에 씌워주는 모습에 전 심장이 멎을듯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오로지 저만알고 저로인해 성생활의 기쁨을 알았던 그녀가 다른 남자에게 안아달라 애원하는 모습은 지금까지의 어떤 경험보다 절 질투에 눈멀게 만들었습니다.

    남친의 성기를 이끌어 자신의 그곳으로 이끌고 남친의 큰성기는 이내 아내의 그곳으로 모습을 감추고 아내가 짧게 신음합니다. 아내의 손은 남친의 엉덩이에서 좀 강하게 박아 달라는 듯 신호를 줍니다. 그렇게 둘이 미친듯한 섹스가 시작되고 아내는 미친여인 처럼 교성을 질러 됩니다. 좋다는 말을 연발하며 더 깊게 박아달라고 애원합니다. 그렇게 절정이 다가온듯 남친은 아내에게 입술을 키스를 했고 둘에 혀가 서로의 입밖에서 두마리의 뱀이 꽈리를 틀듯 엉켜지고 타액을로 번들 거립니다. 더이상 제 심장이 버틸지 의문이 들 정도의 상황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남친은 이제 싸겠다는 신호를 아내에게 보냈고, 아내는 고개를 끄덕여 허락을 합니다. 남친은 미친듯이 허리를 흔들어 절정의 순간 성기를 꺼내 콤돔을 벗기고 아내의 가슴과 배에 자신의 분신을 뿌려놓습니다. 어마어마한 양의 정액을 뒤집어 쓴 아내는 절정을 맛본듯한 표정으로 남친에게 키스를 강요합니다. 남친은 사랑스럽단 말과 함께 키스를 하고 아내 몸에 뿌려진 정액을 정성스레 닦아 줍니다.

    저는 좋았냐는 말을 아내에게 건냈고 아내는 부끄러워 하며 고개만 끄덕입니다. 사랑스러운 아내에게 짧은 입맛춤을 하고 둘이 씻고 올 수 있게 샤워실로 보냅니다. 둘이 씻겨주는 모습은 저로하여금 극도의 흥분을 안겨 주었습니다.

    그렇게 욕실에서의 2차전이 시작되었고 흐릿한 욕실 실루엣 사이로 둘의 대략적인 움직임만 확인이 됩니다. 미칠것 같고, 보고싶고 나도 같이 미친듯 아내의 그곳에 박아주고 싶단 생각이 들고 이게 진정 질투인지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그렇게 둘은 욕식에서 삽입을 하였고 아내의 신음소리는 욕실특유의 울림으로 더크고 아름답게 들립니다. 처퍽거리는 소리는 분명 아내가 좋아하는 후배위자세라 생각이 듭니다. 아내가 남친에게 애절하게 부탁하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더 쎄게 해달라고.. 둘의 살마찰음이 조금씩 빨리지고 아내남친의 거친 외마디가 들려옵니다. 그렇게 둘은 한동안 조용하게 있고 실루엣 사이로 아내가 남친에 성기를 입으로 닦아주는 형상이 보입니다. 미칠것 같은 질투심이 밀려옵니다.

    이렇게 둘의 사랑은 마무리 됐고, 아내의 전화번호를 물어보지만 아내는 정중히 거절하고 문앞까지 배웅을 나가며, 짧은 키스로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듯 남친을 보냈습니다.

    그 후는 저와의 뜨거웠던 뒷이야기 있지만, 번외 내용이므로 생략하겠습니다.

    나름 색다른 경험으로 아내와 저에게 잊지못할 추억으로 기억될 이야기를 이걸로 정리하겠습니다. 재미없는 얘기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20170922

    텀블러 시작한지 얼마 안된 커플입니다 서울 잠실부근이고요 혹시 마사지샵하시는분 계신가요? 마사지하다가 자연스럽게 성감 마사지까지 이어지는 그런.. 사진은 여친 실사이고요~ 몸매는 어딜가든 눈에 띄는 몸매입니다 많은 쪽지 부탁합니다^^

    텀블러 처음이니.. 많은 응원 바랄게요~ 초대남 커플 활동 열심히 할수잇게 말이죠^^

    ps. 샵 불발하면 전문적으로 마사지 잘하시는분 모실게요~ 모텔에서 전화 드릴게요~ 연락주세요^^ 찌질이 사양합니다…

    중학교 때 이야기다.

    중1인가 2 때인가

    친구들과 어울려 새벽 조깅을 하던 때가 있었다.

    다만 그건 부모님께 둘러대는 핑계였고

    여름 방학 새벽 5시 반쯤 까까머리 중딩 5-6명이 모여 조용히 조깅을 시작한다.

    다만 실제 가는 곳은 동네 근처

    카섹으로 유명한 곳이 있었다.

    차들이 잘 지나지 않고 당시 가로등도 없어서

    숨겨진 카섹 명소였다.

    카섹 여부는 차가 흔들리는 정도

    당시 중형차는 스텔라 였나 그랜저가 나오기 전이라 카섹하는 차는 거의 스텔라로 보면 정확했다.

    그러면 몰래 다가가 창으로 생 야동을 구경하거나

    또는 창문을 두글기면서 커플을 놀래게 하는 재미로 여름방학을 보냈었다.

    물론 매일 카섹 커플을 발견한건 아니었고

    그러다가 열받은 남자가 쫓아 나와 숨바꼭질을 하던 기억이 난다.

     난 아직 카섹은 해본적이 없다.

    차에서 오랄과

    여자 가슴 보지 주물텅 정도

    다만 안전을 위해 운행중에는 절대 하지 않았고

    무조건 주차를 시켜놓은 상태에서

    그리고 뒷정리가 불편해서 사정까지는 하진 않았다.

    아 딱 한번 여친 입에 입사 한적은 있었다.

    당시 아무 저항 없이 정액을 먹어준 여친이 너무 사랑스러워

    (지금 아내는 아닙니다.)

    반년 넘게 사귄 추억이 있다.

    image

    지금 아내와도

    연애 때

    영종도에 놀러가서

    벌건 대낮 차안에서 오랄을 받은 기억이 있다.

    도저히 참지 못하고 근처 모텔로 들어가 바로 붕가붕가

    전에 포스트에 올렸다시피 아마 부장과의 카풀에서 단련된 실력이 아닐까 생각하니

    더 흥분되었던 것 같다.

    지금도

    차안에서의 오랄과 노출은 정도는 아내도 해주지 않을까 생각된다.

    2년 전 홈플러스 야외주차장에서 겁없이 오랄을 해본적이 있는데

    아내의 반응이 그리 나쁘지는 않았다.

    주위에 인기척만 없다면

    다만 cctv는 조심해야겠지^^

     이번 주말 꿀꿀한 기분을 아내의 드라이브 오랄로 풀어볼까?

    혹시나 이 글을 읽는 여성분들에게

    남친이나 남편에게 이런 이벤트를 해주세요.

    그렇다고 여러분들을 싼 여자로 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여왕으로 받들어 모실겁니다.

    남자의 성적 판타지를 충족시켜주는 것은 여러분들의 작은 용기만 있으면 됩니다.

    사진은 펌입니다 혹시 사진 주인분께서 보시게 되면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주시길

    image

    드디어 아내의허락이...

    1년만에..아내에게서 맛사지사 초대허락을받았습니다.

    기본적인 자기소개 부탁드리며 얼굴나오는 전신사진

    과 ㅈㅈ사진을보내주셔야됩니다.(얼굴에서 눈주변은 모자이크 무방합니다.)

    맛사지만하려는건아닙니다.

    천천히시간을 갖고 같이 식사도하고,술자리도하면서

    천천히 친해진다음 진행하겠습니다.

    나이는 젊은 잘생기고,근육미 있는분 함게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