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오늘 운동하는데 어떤 남자가 계속 쳐다보더랍니다. 운동복장이 딱붙는 레깅스라 잘보면 도끼자국도 보이는데.. 여친 운동하는 앞 기구로 와서 더욱 노골적으로 보면서 운동하는데 자세히 보니 자지가 커져 있더랍니다.

    일부러 보이라는 듯이 바지가 불룩한 채로 한참을 여친 앞에서 운동했고, 그걸 본 여친은 급 흥분되어 보지가 젖어들었고.. 안그래도 물 많은 여친은 레깅스 젖어서 티날까봐 더이상 운동을 못하고 나왔다는..

    다른남자가 여친을 보며 자지가 커졌다는 말을 듣고 저는 감출 수 없는 네토끼에 급 꼴려 여친과 쇼핑몰 화장실로.. 평일이라 사람이 별로 없고.. 들춰보니 티팬티고.. 항상 준비된 여친

    17-12-3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른남자에게 박히러 가서, “나 지금 텔 들어왔어요”

    라고 인증을 보내는 암캐 아내. 역시 넌, 사랑스러워.

    *능욕 댓글 필수.

    *개그/매너/능력/외모 등 특출난 무언가로 아내를 자신의 것으로 길들일수 있는 분들 라인 writter12 로 바로 본인소개 및 데이트 코스 주세요. 느낌오는 분께 아내를 보내드립니다. 아내는 162/52/36 교사. 서울-경기-인천 만 가능.

    bibigogo

    17.10.17 짤린영상 복구3탄 레즈플모음

    오늘오전에 제 짜증을 여러분께 드려 죄송합니다 좋은뜻이 누군가에겐 장난으로 여겨지는것같아 불쾌했습니다 전 소라없어지고 많은 좋은커플과 좋은 네토•네토라레분들이 계신거같아 제가 아는선에서 소개해주고 입문하시는 부커분들께 도움이 되드리고 싶었는데…. 많은분들이 위로의 글도 많이주시고 커피도 보내주시내요 심지어 저희부부 섹스를위해 호텔까지 잡아주시는분도 밥사주겠다는 분들까지 너무도 진심어린 성의에 감사드려요 오전과 달리 텀블하길 잘했단 생각이 듭니다

    커플만남 검증된 초대구하시는 커플분들 라인 kklhhh007 또는 betti123입니다

    비밀번호는 4311입니다

    보셨으면 보셨다고 도장 “1”

    여자친구는 암캐년

    아직 사진은 폰을 볼수없기에 2주 뒤 올리겠습니다.

    1달전 여자친구와 섹스를 할때 저희 커플은 역할극을 했습니다. 

    초대남을 부른걸로. 여자친구는 침대에 눕혀서 안대를 씌워놓고 

    문을 여는 척 하면서 터벅터벅 걸어들어와서 속옷만 입은채 누워있는 

    여자친구 앞으로 가서 팬티를 보지털만 보이게 살짝 내리고선 어루만졌죠.

    그때까지만 해도 여자친구는 암캐년 기질을 숨기려고 끝까지 아주 작은 신음만

    내면서 견디고 있다가 팬티를 더 내리니 이미 보지물이 흘러 나오고 있는걸 보고 

    남자친구분한테 듣던바로 보지물이 홍수가 났네요? 하니까 아니에요.. 아니에요..

    말은 그렇게 하면서 애액이 자꾸 흘러나옵니다.

    손가락을 1개 2개 넣을때 마다 암캐년의 보지는 더 젖어만 갔어요 

    남자친구분 보고있는데 이렇게 많이 나와도 되요? 하니까 그때부터 이성을 잃고

    몰라 그런거 상관없어요 넣어주세요 라고 하는걸 보니 더 흥분이 되서 

    그때부터 암캐년을 가지고 놀았죠. 제 자지를 넣었다 뺏다 반복하는데 

    저랑 할때보다 똑같은 저인데 안대를 씌워놓고 초대남 인척 하는 제 자지에 

    개보지 암캐년은 환장을 했습니다. 클리토리스를 만져달라 보지에 침 뱉어달라 

    이때다 싶어 저는 원래 여자친구랑 후장섹스는 하지못했습니다. 싫어했거든요 

    그래서 저는 뒤에 구멍에 손가락 넣어도 되요? 하니까 넣어주세요 넣어주세요 

    빨리 넣어주세요 라며 괴성을 지르는 겁니다 그래서 남자친구랑은 안했잖아요?

    하니 남자친구보다 오빠 자지가 더 크고 맛있어요 하는 소리를 듣고 

    저는 제 여자친구가 발정난 육변기보지년이라는걸 깨닫고 이렇게 

    지금부터 관전남, 나아가서는 초대남을 구하는 중이랍니다.

    대구입니다 어제 22일 수요일 저녁에 소개받은 마사지형님 오셔서 좋은 시간 보냇습니다 샤워부터 시작해서 풀케어 해주시네요ㅎ

    중간에 보시면 여친 보지 마사지하는데 어느순간 여친손이 형님 자지를 만지고 있더라구요 가슴이 쿵쾅쿵쾅 햇습니다ㅎ 이제 시키지도 않아도 어느정도 알아서 하는 이쁜이ㅋㅋ 마사지하그 형님 대물이 여친보지에 박히는데.. 아~~어찌나 크신지ㅎㅎㅎ 대물이셧습니다

    영상편집이 초보라 아직 좋은장면만 딱딱 걸러서 못하겟네요. 핸드폰으로는 한계가 잇는듯..

    올린시간 11월23일 목요일 오전11시42분 수능날이네요ㅎ

    비번 숫자로 삼오삼오 입니다

    오랜만에 올려봅니다. 뭇남자 몸에 올라 타고 때론 부드럽게 때론 하드하게 허리를 요분질하며 쏟아내는 시오. 정말 요란스러울 정도의 박음질 소리와 신음소리. 다른 남자가 사정한 분신과 곧츄를 개걸스럽게 빨아대는 아내모습에 흥분과 질투와 사랑의 감정이 교차되곤 합니다. 아내를 절정으로 안내할 자신이 있는 분은 댓글 주세요. pw 2938

    스폰만남?

    메세지로 와이프와

    스폰만남 제의가 들어옵니다.

    정말 몰라서, 궁금해서요.

    진행해보신 부부님 계신가요?

    어떤걸 조심하고,

    어떻게 진행해야 안전한 만남이 가능할까요?

    아님 이런건 위험하니 진행 말아야 하나요?

    진행해보신 부부님 계시면 조언 부탁합니다.

    아내 팔아서 돈 벌어먹겠단 생각은 없고요

    정말 궁금해서요..

    아내의 안마방 체험 후기

    image

    아내의 안마방 업소 체험 후기 요청이 많아

    그날그날 예기해준 것들 중에 기억에 남는

    한 남자와의 이야기 올립니다.

    3인칭 관찰자 시점으로 씁니다.

    들려주는 대로 최대한 있는 그대로 전달하지만

    대필이기에 약간의 각색은 있음을 참고해주세요.

    //////////////////////////////////////////////////////////

    업소녀 체험의 마지막인 셋째 날, 2번째 손님.

    폰이 울립니다.

    큰언니 단골손님이니까 잘해드리라고..

    온지 3일된 사람한테 뭘 잘하라는 건지..

    잠시 후 노크소리가 들리기까지 또 어떤

    사람일까 어떻게 해야 할까 머릿속이 다시

    복잡해지고 초조해질 때, 노크소리가 들립니다.

    똑똑..

    “모실께요~~”

    중년의 나이로 보이지만 다부진 체격,

    깔끔한 이미지, 머리도 희끗하고 하얀 얼굴의

    분위기, 인상 좋은 사람이 들어옵니다.

    아직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수줍음과

    부끄러움에 고개도 들지 못하고 나지막한 소리로

    인사합니다. 그리고 문이 닫힙니다.

    이제 다시 이 공간에 오롯이 남자와 아내

    두 사람만이 존재합니다.

    초대남, 부부만남 각방시 그래도 가까이 남편이

    있다는 안도감이 있지만 지금의 아내는 어느

    낯선 한 남자와 한 공간에서 뚜렷한 목적의

    그 무엇을 행하기 위해 이 남자와 같이 있습니다.

    이미 큰언니한테 예기 들었답니다.

    이쪽 일 해본 적 없는 민간인 생초보라고..

    침대에 걸터앉은 아내의 짧은 기장 원피스 사이로

    보이는 허벅지부터 얼굴까지 훑어보는 남자의

    시선을 아내도 느낍니다.

    어쩔줄 몰라 파르르 떨리는 가느다란 팔목을

    남자가 부드럽게 잡아주며 오히려 안심시킵니다.

    남자가 대화를 이끌며 여기 오기 전에

    어떤 일했는지, 어디 사는지, 원래 직업은 무언지,

    성형안한 얼굴이 너무 예쁘다고,

    몸매가 너무 좋다고..

    등등

    그리고 자기 예기도 하면서 어느 회사 임원이라고,

    큰실장관 오랜 단골이라고, 너무 괜찮은 아가씨가 왔다고, 

    성형 없는 민간이이라서 놀랐다고..

    그렇게 남자가 대화를 이끌어가며 조금씩 아내를

    안심시키고 있었습니다.

    남자는 자연스럽게 아내의 허벅지 사이에 손도

    넣어보고 조금 떨어져 않은 아내를 가까이 끌어 앉혀

    허리춤으로 팔을 넣어 안아도 보고,

    허리와 엉덩이사이를 손이오가며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저.. 씻겨드릴..”

    “위에서 다 씻고 왔는데 뭘..”

    대화가 잠시 멈추고 정적이 생기면서

    남자는 아내의 입술을 탐하기 시작합니다.

    부드럽고 천천히 아내의 도톰한 입술이 뭉개지면서

    남자의 혀가 깊숙이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두 사람은 긴.. 아주 긴 호흡의 키스를 이어가며

    침대에 몸을 눕혀갑니다.

    남자는 아내와의 입맞춤을 멈추지 않고 그대로

    눕힌 상태로 허벅지 사이로 손이 내려갑니다.

    팬티 속으로 손을 넣어 부드럽게 클리를 만져줍니다.

    얼마나 지났을까 아내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미 아내의 꽃잎에서 그 풍부한 수량의 미끈한

    애액을 남자의 손에 잔뜩 묻히고 있는 것을..

    남자는 더 이상 자상하지도 부드럽지도 않습니다.

    조금은 거칠게 타이트한 원피스 밑단을 올리고

    그 작디작은 팬티를 빠르게 벗겨버리고 있습니다.

    길게 이어진 입맞춤을 멈춘 남자는 이제는 아내의

    두 다리를 벌리고 애액 가득한 꽃잎을 탐욕스럽게

    능욕하고 있습니다.

    꽃잎에서 흘리는 애액을 혀끝으로 핥아 먹으면서

    혀를 꽃잎사이로 깊게 밀어 넣고 비비기도하고,

    클리를 애무하기를 입맞춤보다 길게 하는 남자..

    아내는 머리가 하예지고 점점 혼미해져 정신을

    잃지않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그런 아내의 모습은 마치 흥분한 여인이 신음하며,

    가쁜 숨을 쉬는 암캐로 보일 뿐입니다.

    아득하게 어디론가 끌려가고 있음을 느낀 아내가

    문득 정신이 들 무렵 방안의 전신거울에는

    한 여자가 옷도 벗지 못하고 원피스 밑단은

    허리춤에 걸려있고 뒷 지퍼는 풀려져 벗겨있고

    한쪽 가슴은 남자의 손에 일그러져 있는,

    마치 옷도 채 벗겨지지 못한 채로 강간당하는 듯한 

    어떤 여인의 모습이 있을 뿐입니다.

    그렇게 거울에 비친 아내의 모습은 마치..

    한 남자에게 몸을 맡기고 흥분에 정신도 혼미해져

    자신을 탐하는 남자에게 두 다리 벌려 헐떡이는

    음란한 섹녀 그 자체입니다.

    그렇게 눈감고 가장 예민한 부분에서 전해오는

    쾌감을 온 몸으로 느끼던 아내가 정신을 차릴 때쯤

    무언가 큰, 아주 큰 떨림이 아내의 가장 예민하고 

    깊은 그 곳에서부터 너무나 강렬하게 전해집니다.

    뭐라고 형언할 수 없는 무겁고 단단함이 활짝 벌려진

    꽃잎을 통해 커다란 떨림으로 깊숙히 밀려옵니다.

    무방비 상태의 아내는 이제 본능적으로 쾌락만을

    원하며 헐떡거리며 가쁜 숨을 쉬며 남자의 그것을

    밀어 박아 넣는 만큼 깊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너무 깊어.. 너무 두꺼워.. 너무 단단해..’

    ‘너무.. 너무.. 어떻해.. 너무 좋아.. 너무 좋다고..’

    그렇게 남자를 느끼고 있는 자신이 너무 어이없고 

    수치스럽지만 그런 이성적인 감정 따위는 어디론가

    버려버리고 거울에 비친 여인은 남자의 호흡에

    맞춰 흐느끼며 헐떡이고 있습니다.

    그 때! 한 곳에 머문 아내의 시선이 충격으로

    다가옵니다.

    콘돔!!

    너무나 아무 일 없다는 듯이 은박지에 말려있는

    업소용 콘돔!!

    ‘이게 왜 여기 있지??!!!’

    ‘지금 나 노콘이야??!!!’

    ‘신랑이 신경 쓰고 꼭 챙기라고 했는데!!’

    ‘초짜면 분명 노콘으로 들이댄다고 했는데!!’

    헐떡이는 숨을 잠시 고르며 아내가 울먹이듯이

    어렵게 한 마디 뱉어냅니다.

    “저기.. 아저씨.. 콘돔..”

    아내의 그 한마디에 그제야 남자도 정신을 차리고

    “어.. 저.. 그게.. 나도 모르게..”

    격렬한 흔들림이 잠시 멈추고 남자는 자신의

    그것을 질퍽해진 아내의 꽃잎에서 빼냅니다.

    그제야 남자의 그것을 눈으로 본 아내는

    그 당당함에 당혹해할 틈도 없이 남자의 그곳에

    하얗게 번들거리는 자신의 애액을 볼 수 있습니다.

    ‘아.. 미쳤나와.. 도대체 얼마나 물이 나온거야’

    자신도 모르게 흘러져 묻은 그 애액을 바라보며

    다시 한 번 부끄러움과 수치심이..

    그런 아내의 모습을 발견한 남자는 노콘의

    미안함 같은건 아랑곳하지 않고 아내의 머리에

    손을 뻗어 남자의 그것으로 가까이 이끕니다.

    아내도 남자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아내의 작고 도톰한 입술 사이로 남자의 그것을

    천천히 밀어 넣고 있습니다.

    남자의 그곳에 묻어있는 자신의 애액을 입으로

    핥고 빨고 혀로 돌리고 있습니다.

    초대와 부부만남을 통해 아내를 경험해본 남자들은

    하나같이 아내의 혀놀림을 칭찬하곤 했습니다.

    그 테크닉으로 자신의 애액을 빨아 핥아먹으며

    남자에게 정성을 다하고 있는 아내..

    방안가득 얕게 퍼지는 남자의 숨소리..

    아내는 최대한 깊게 목구멍까지 밀어넣어 보지만

    그 우람함에 전체의 반밖에 들어가질 안습니다.

    다시 생각해보면 아내도 너무 맛있었다고..

    자신을 흐느끼고 울부짖게 만든 그것을 맛보는게

    싫지 않았다고 그래서 어떤 때보다 더 오래

    정성을 다해 봉사했다고 말하는 아내..

    얼마나 아내는 남자의 그것에 정성을 들였을까..

    “이제 하고싶어~”

    남자의 한마디.

    마무리를 알리는 벨이 울립니다.

    벨 울림 그딴거 관심없는 두 사람은 이제

    오로지 서로의 쾌락만을 느끼기만 원합니다.

    콘돔을 장착하고 남자 위로 올라타는 아내,

    이제 리드는 아내의 몫입니다.

    경험해본 남자라면 누구나 엄지척을 해주는

    아내의 허리돌림과 포르노 배우보다 더 섹시한

    교태를 마음껏 뿜어낼 시간입니다.

    남자의 그것을 자궁이 닿아 눌려질 정도로

    끝까지 깊게 밀어 넣어 그것을 느끼는 아내..

    남자의 귀두와 아내의 자궁이 마찰을 할수록

    정신이 혼미해지는 두 사람.

    남자는 이제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그저 자신의 그곳에 힘을 주며 갈 때까지 가는

    수밖에..

    하지만 오래 버티지 못하는 남자는 커다란

    신음소리를 지르며 아내의 가느다란 허리를

    움켜잡습니다.

    남자가 뿜어내는 뜨거움을 느끼는 아내는

    멈추지 않습니다.

    남자는 아내의 허리를 더욱 세게 움켜잡습니다.

    꿈뜰거리는 남자의 그것이 뜨거운 분출을 멈추고

    그 온기를 느끼며 남자의 벌어진 가슴에 쓰러지듯

    얼굴을 파묻습니다.

    몇 번째 벨이 울리고 있을까..

    벨소리에 정신을 차린 아내는 이제 다시 수줍고

    창피하고 민망함에 어쩔 줄 몰라할 때 남자가

    꼭 안아주며 다시 그의 혀를 깊게 밀어 넣습니다.

    나중에 예기하는데 아내가 얼마나 절정을 달렸는지

    아마 눈물을 조금 흘린거 같다고..

    그 남자한테 무장 해제되어 음탕하게 느껴버린

    본인이 너무 창피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기가 콘돔 신경 쓰란 말 안했으면 아마 그

    남자 사정할 때 내 안에 받아내며 뿜어내는

    뜨거운거 깊게 느끼고 싶었을 거야~”

    라고 수줍게 말하는 아내..

    “분명히 초짜 아가씬데 하는건 베테랑 언니들

    저리 가라야”

    “여기 아가씨들 자기처럼 그렇게 안해~”

    “일하면서 느낄 일도 없지만 그렇게 느껴버리면

    그날 일하기 힘들다고 하더라고..”

    “어디서 그런 허리돌림 스킬을 배운거야?

    누가 가르쳐줬어?”

    남자가 아내의 눈을 바라보고 엉덩이를 토닥이며

    흡족한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이제 이 남자를 보내야 합니다.

    빨리 보내고 싶습니다.

    너무 창피하고 부끄럽고 수치스럽습니다.

    콘돔을 정리하는데 여태껏 경험해본 어떤 남자보다

    뿜어낸 양이 많습니다. 그리고 따뜻합니다.

    “걱정마 자기야. 나 회사에서 정기적으로 검사해”

    “일반업소 아가씨면 꼭 하는데 자기는..

    그냥 느끼고 싶었어”

    “그리고 물을 너무 흘리는데 꼭 빨리

    넣어달라는 신호 같아서 그만..”

    “근데 자기 쪼임이 장난 아니던데?!!! 와~~”

    시간이 지체돼서 서둘러 씻고 남자를 보냅니다.

    남자는 지갑을 꺼내 적지 않은 액수의 금액을

    건넵니다. 갈 때 택시타고 가라고..

    “오늘 너무 좋았어. 이런 느낌 정말 오랜만이야”

    “앞으로 자주 보자. 몸조심하고”

    오늘이 지나면 다시는 이 남자를 볼 수 없습니다.

    눈물이 날 정도로 깊고 뜨겁게 느끼게 해준 남자.

    그 남자가 가고 한동안 머릿속에는 거울에 비친

    음란함 가득한 자신의 모습이 떠올랐다고 하는

    여린 내 아내.

    그런 이야기를 담담하게 하는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고 섹시해 보이는건 무슨 감정인지..

    또 처음으로 느껴보는 어떤 감정..

    “질투”

    체험을 마치고 며칠 후 검사한 결과가 다행이

    아무 이상 없고 깨끗하다고 연락 왔습니다.

    //////////////////////////////////////////////////////////////////

    쪽지로 어떻게 하면 업소 체험을 할 수 있냐고

    물으시는 분들께 냉소적으로 들리겠지만..

    저는 그런 소개할 마음이 전혀 없습니다.

    이건 초대나 부부만남 그런 차원이 아닙니다.

    피임 및 업소 선별까지 준비해야할 것도 많고 

    그 안에서 어떤 일이 생길지 예측 불가능입니다.

    원하시면 알아서 하세요.

    남의 일에 책임져야할 일 만들고 싶지 않습니다.

    * 비밀번호 — 1357 *

    * 트랜스젠더 쉬메일 (17.10.23)

    어제 10월이벤트 당첨되신분과 하루밤을 보냈어요^^ 넘 매너좋으셔서 기분좋은 하루였어요. 부산에서 직접오셔서 고생 많이하셨을텐데 ㅎㅎ 다음 이벤트도 많이 신청해주세요^^

    - 타지방 이동가능, 대전 - 만남문의 : 라인 eb47

    * 리블로그 해주시는분께 1) 평일오전 무료오프 2) 만남할인

    17.10.17 짤린영상 복구3탄 레즈플모음

    오늘오전에 제 짜증을 여러분께 드려 죄송합니다 좋은뜻이 누군가에겐 장난으로 여겨지는것같아 불쾌했습니다 전 소라없어지고 많은 좋은커플과 좋은 네토•네토라레분들이 계신거같아 제가 아는선에서 소개해주고 입문하시는 부커분들께 도움이 되드리고 싶었는데…. 많은분들이 위로의 글도 많이주시고 커피도 보내주시내요 심지어 저희부부 섹스를위해 호텔까지 잡아주시는분도 밥사주겠다는 분들까지 너무도 진심어린 성의에 감사드려요 오전과 달리 텀블하길 잘했단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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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셨으면 보셨다고 도장 “1”

    17.10.13 어제 제가 집에가다가 문득든 생각에 질문을 헤봤는데 정말 많은분께서 댓글을 달아주셨네요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와잎도 베티네도 셋째네도 놀라고 감사하고 좋아했습니다 다른데서 퍼오는일 없을거에요 bibigogo로만 꾸며볼께요~^^다시한번 댓글 달아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1"이렇게 달아주시면 알아들을께요~많이들 댓글 달아주세요~

    저희가 여러분께 선물을 받았으니 답례를 해야겠죠 위에 영상은 제가 베티제수씨 베티가 제 와잎에게 애널스왑을 할때에요 두 여자의 똥꼬맛은 정말 최고에요 적당한 쪼임과 괄약근에서의 꽉쪼임… 여자들이 그래요 똥꼬는 보지보다 더 좋다고 완전히 다른느낌이라고 그래서 오늘도 저는 더 말라갑니다 위생은 걱정마세여 정말 깨끗이 관장해요 손가락을 넣어서까지 씻으니 보시면서 그런걱정 안하셔도 됩니다~우린 프로니까요~ㅋㅋㅋ 얼마전엔 와잎과 애널중 자지가 빠졌는데 옆에있던 지방제수씨가 꺼리낌없이 빨아주더라고요 그때의 색다른 흥분이란 말할수없이 좋았습니다…영상으로 못찍은게 아쉽기만 합니다~ 영상은 같이 계시던 형수님이 찍어주셨어요~^^

    앞으로도 같이 꾸며주세요 bibigogo 여자들은 영상으로 남자들은 푸쉬로 저는 글로 여러분은 댓글로 꾸며봅시다~^^

    커플방에 42커플이 계시네요 오늘도 초대이벤때 커플방에 라이브로 보여드렸어여~그 안에서 만남도 약속잡으시고요 아침부터 와잎의 자는모습을 사진으로 인사해주시는분부터 아내의 자위를 라이브해주시는 분까지 정말 최고인분들만 계십니다 같이하실 부커분들 연락주세요~라인 kkkhhh007입니다

    검증된 초대를 원하시는 부커분들도 연락주세요 라인 kkkhhh007입니다

    뜨거운 불금되세요~^^

    ※본인의 여친이나 아내의 몸매나  보지를 자랑하고프신분들 그래서 남자들의 반응을 보고싶으시면 연락주세요 일주일에 한번정도 올려드릴께요~ ※ 갑자기 글쓰다 생각난 이벤트에요 ㅋㅋ

    비밀번호는 1013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