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ori-hun
[토리88], 대리부, CUCKOLD, ntr, 초대남, breeder, 绿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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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0 15:17:40

    대리부

    #대리부 #비밀만남 #임신 #불임극복 #난임극복 #정자기증 #정자공여 #2세 #아이만들기 #경력자 #오르가즘 #원나잇 #초대남 #네토

    대리부 185cm 68kg 높은지능 건강한 정자 유전병없는 몸

    비밀만남 텔레그램 finehhh

    라인도 finehhh

    초대남으로의 일기

    대충의 이야기는 위와 같고,

    남편분과 만나서 성향이나 개인사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고

    서로신분증까지 사진으로 남기고 각서까지 썼다.

    뭘 얼마나 준비했길래 그런가, 싶었는데......

    그녀는 완벽한 복장으로 날 기다리고 있었고,

    무리하는것을 싫어하지만

    몸이 지쳐쓰러질때까지 그녀와 했다

    그리고 그것으로 모자라서

    다음주 화요일밤에 만나서,

    화요일밤-수요일 종일- 목요일아침까지 함께 있었다.

    그리고 나는 몸살이 나서 4일정도 앓아눕게되었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이 부부는 둘다 라인을 탈퇴하여

    더이상 연락을 주고받을수는 없지만

    이해가 간다. 처음으로 내가 몸살에 걸렸으니

    그녀도 일상으로 돌아가기 힘들것이다

    가임기라고 했는데, 경과는 알수 없다 단지

    그 부부는 평생 잊지못할 짜릿한 비밀을 숨기고 살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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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혼 단계에서 저지른 부정 행위는 이혼 사유 될 수 없다?   D씨는 E씨와 약혼 상태에서 다른 남성의 아이를 가졌습니다. 그런데도 E씨와 결혼했고, 남편의 자식이라고 속였는데요. 누가 봐도 E씨의 배신감은 컸습니다. 하지만 법원은 이 사실이 이혼 사유가 될 수 없다고 판결했습니다. [출처] 다른 남성 아이를 '친자'로 속였지만…법원 '이혼 불가' 왜?|작성자 법률N미디어 

    초대남

    신부에게 질내사정해서 임신시키는것.

    오늘 처음보는 그녀에게 끈적거리고 진한 정액을 잔뜩 주입하는것.

    신랑의 아이가 아닌 나의 아이를 선물로 주는것.

    나의 넘버원 버킷리스트.

    소라넷이 존재했다면 벌써 이뤄내지않았을까......

    트위터는 신경안쓰고 있었다가 아이디가 잘린것을 뒤늦게 알게되었다.

    사실 그 전에 옐로카드를 많이 먹긴 했지.

    오랜만에 잘린 아이디로 로그인을 해서 무슨 이야기를 했었었나 보고 있는데 이런것들이 있었구만.

    씨뿌리는 남자 네토리88은 사라지지않았어요 텀블러로 이사왔을뿐.

    연락주세요!ㅎㅎ

    며칠전 아주 어린친구를 만났다.

    순결을 유지해오던 친구였는데 성욕이 끓어올라 몇번이고 고민을 하다가

    마침내 나에게 연락을 해왔고

    약간의 대화를 통해서 그녀가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파악할수 있었다.

    그녀는 오르가즘을 여러번 느껴보고 싶었고

    처녀상실에 대한 걱정을 하고 있었으며

    임신에 대한 두려움도 있었고

    비용지출에 대한 걱정도 가지고 있었다.

    나에게는 너무나 간단한 문제였는데

    그녀는 오래동안 혼자서 걱정을 해왔던것이리라.

    그리고 그녀는 정말로 운이좋게

    나를 만난것이었다.

    과거의 나는 남들과 다를바가 없었다

    성욕앞에서 그저 삽입과 사정만을 반복했을뿐

    상대방의 기분은 배려치 않았다

    사회경험이 쌓이니 나보단 상대방을 배려하는것이

    결국 나에게 이익으로 돌아온다는것을 깨닫는데에는

    오랜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어릴때 처녀와 관계를 맺을땐 아파했고 피가 나왔다

    그게 자연스러운것이고 당연한것인줄 알았는데

    상대를 배려하기 시작하면서

    끈기있게 천천히 부드러운 애무가 동반된이후로

    처녀개통을 할때 피가 나오지 않는다.

    마침내 점차 능숙해지고 부드러워져서

    이번엔 전혀 아파하지도 않았고

    무려 총 4번이나 오르가즘에 도달했다

    모텔대실 6시간동안

    1시간은 쑥쓰러워서 서로 하하호호 웃고만 있었고

    5시간은 동물처럼 사랑을 나눴다.

    초반엔 부드럽게, 지나치다 싶을정도로 부드럽게

    그리고 아주 천천히, 지독하게 천천히.

    그녀의 얼굴에 홍조가 올라올때가 되면 그제서야 조금 빠르게.

    그녀가 충분히 소리를 지르면

    그녀의 애액과 나의 정액을 섞을시간이다.

    그리고 그 다음부터가 진짜 시작인것이다.

    충분히 몸이 달아올랐고 처음만났을때의 어색함은 찾아볼수 없으며

    내 배 위에서 스스로 허리를 흔드는 그녀의 모습을 확인한 후에

    매우 강하게 피스톤질을 시작할수 있다.

    매우 강하게

    어릴때는 만나자마자 매우강하게 했었는데

    그렇게 하면 좋아하는 여자는 희박하다

    충분한 노력을 통해서 상대방의 몸을 뎁혀놓고

    오르가즘도 한두번 느끼게 한 후에

    질 안까지 나의 정액으로 가득 채운후라면

    누구라도 매우강하게 해도 된다.

    다리가 풀릴때까지 매우 강한 피스톤질

    그리고 이떄가 되면 단전 깊은곳에서 올라오는 황홀한 쾌감이

    스믈스믈 온몸을 덮친다

    가끔씩 문득 스치는 생각이 하나 있다

    상대방은 살면서 쉽게 경험해볼수 없는 강렬한 쾌감을 느끼는데

    난 얻는게 무엇일까... 하지만 곧 집에가서 깊은 숙면을 취하지ㅎ

    오르가즘을 4번이나 느낀 그 친구는

    안전한 날짜인데도 불구하고 걱정된다는 말을 했고

    상대방의 걱정을 완벽하게 제거하기 위해

    그 다음날 함께 약을 처방받았다.

    당연하게 그 이후부터는 만나자는 연락이 먼저,

    자주 오게 된다.

    이세상엔 두부류의 여성이 있다.

    단 한번도 나와 잠자리를 가져본적이 없는여성과

    나에게 계속 섹스를 하자고 연락하는 여성들

    우선순위는

    1. 내 정액을 받아 임신을 하고 싶은 커플

    2. 비가임기때의 어린여성

    3. 가까운 여성 순이다

    나이가 먹으니 나도 조금씩 귀찮아지는게 많아진다...

    어린부부에게 임신을 선사하고싶군

    돌아와. 라인 알람은 꺼놔서 답변이 느려. 난 어린부부 좋아해 #네토 #네토리 #초대 #질내사정 #대물 #cuckold #네토라레 #hotwife #ntr #초대남 #정액 #정액량 #임신 #대리부 #질싸 #cheating #우월한DNA #지배자 #번식자 #정복자 #오르가슴 #임신성공2회

    1. (22세, 서울, 여성) 서로 잘 모르니까 먼저 만나서 이야기좀 해보고 싶어요 -> 네 되죠 이번주 주말 오후5시쯤 까페에서 볼래요?

    2. (20세, 서울, 여성) 애무만 받아보고 싶어요 -> 네 되죠 애무만도 가능해요. 대신 키스만 찐하게 해줘요

    3. (40세, 경기남부,남성) 제 아내에게 질내사정 해주십시오 주인님 -> 그래. 준비시켜 놔라. 시원하게 싸고 갈테니

    4. (34세, 서울, 남성) 초대남 오실래요? 콘돔은 써야돼요 -> 조건이 뭐예요? 조건 맞으면 갈께요.

    그냥 서로 합의 하에 재미나게 노는게 즐거울뿐.

    서로간의 합의가 있으면 질싸던 임신이던 능욕이던 노예관계던 상관없는데

    확실한 합의가 없다면, 글쎄....? 제가 먼저 선을 넘는 경우는 없습니다.

    자지혐오 하시면 클하지 마세요 자위동영상입니다.

    31세yo 185cm 68kg 14cm입니다

    서울seoul분당bundang을 오고가는 직장인이며

    초대를 원하는 남성이죠

    임신을 위한 만남도 좋고, 질싸만 하고 가라고 해도 좋구요

    콘돔을 끼고 하자고 해도 좋습니다

    강요하는게 없고, 초대받는 입장이기 때문에

    상대방이 원하는쪽으로 맞춰가려고 하는게 크죠.

    만약조건이 안맞으면 다음기회에 보면 되는거고,

    저는 섹스에 목말라있는 사람은 아닙니다.

    심심하니까 하는거고 누군가를 임신시키고 싶은 욕망이 있기때문에

    이 욕망을 자극하면 움직이는거죠.

    대화 걸어주세요 수다떠는거 좋아합니다

    커피사주세요 술담배 안합니다.

    남자셋이서 까페에서 수다떠는것도 ok

    #대리부 정자기증으로 아이를 낳아본 경험

    종종 질문이 오는데, 일일히 답변을 하다가 공지식으로 한번쯤 적어놓는게 좋겠다 싶어서 길게 적어보려고 합니다.

    저는 31세 185cm 68kg, 평균은 살짝 넘는 물건, 높은 지능, 흰피부, 선해보이는 인상, 넓은어깨, 매너가 몸에 배여있는듯한 여유로움을 지닌 직장인입니다.

    말라보이고 큰키를 가지고 있어 옷빨이 굉장히 잘 받죠. 인바디테스트를 하면 지방만 부족하고 근육량이 충분합니다. 평상시엔 말라보이는데, 벗으면 몸이 좋아보인다고 듣습니다. 대흉근이 예쁘다는 이야기를 들어봤고 전거근은 선명합니다.

    N사의 협력사에서 일하고 있으며 IT쪽회사에 다니고 있어요. 분당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서울 사당쪽에 거주중입니다

    누군가를 임신시킨 경험은 총3회.

    20살때 여친과 실수로 아이를 만들었다가 좀 많이 곤란했었죠. 불장난이었으니까요. 낙태를 하였고 여친은 휴학과 동시에 헤어졌습니다. 계획되지 않았던것이니 그럴만 하죠.

    군대는 좀 늦게 갔어요 어영부영하며 23세 입대했는데, 그때 언론에서 대리부 어쩌고 저쩌고 하길래 호기심에 글좀 적어봤죠. 내 아이큐가 높다 수학경시대회에 이름이 많이 남아있다고 올리니까 누나로 보이는 여자가 연락을 해왔어요. 그때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커피마시고 모텔가자고 해서 관계를 했죠. 그렇게 4일연속 만났고, 두달후에 연락이 오더군요. 자기 임신했다고. 어디서 뭐하냐고 묻길래 저 조금있으면 입대합니다! 하니까 돈 부쳐줄테니까 계좌번호 달라고 하더군요. 그 돈 받아서 또 신나게 쓰고 입대해버렸습니다.

    사실 그 짧은 동안에 아버지가 큰 사기를 당하고 어머니는 쓰러지고 집안분위기 우울하고 나는 나대로 에라모르겠다 놀자 하고선 매일 놀았습니다. 헌팅술집에 클럽에 나이트에 노래방에, 잘 놀지도 못하면서 군대가기전이니까 마음껏 놀아보자 하면서 매일 놀았죠.

    그때는 임신이나 대리부의 개념이 없고 그냥 누나랑 재미있게 놀았다고만 인지하고 있어서 가볍게 스쳐지나갔던것 같아요. 기억에 희미하게 남아있네요.

    그리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알게된것이, 나만큼 머리좋은사람이 많진 않구나... 하는것이었습니다. 집안대대로 경영자 집안이었는데 숫자와 거래에 능한것이 기본토대이며, 평소에는 유순하다가도, 업무를 할때는 숨어있는 카리스마가 어디서 그렇게 나오는지, 자신감이 솓아오르더군요.

    그러던중 직장선배가 무정자증이라서 이혼당했다는 이야기를 듣게되었습니다. 위로해주다보니 생각보다 정자기증방식도 어렵고, 시험관시술도 엄청 비싸더군요.

    그래서 공개적으로는 못하겠고 온라인에 몇개 글을 써두었더니 조금 시간이 지나서 연락이 오더군요. 이번엔 좀 많이 조심해서 상대방의 직업이나 가족관계도 파악하고 신중하게 진행하려고 했죠. 그래서 좀 연락만 주고받다가 마는 분들도 많았고 시간만 흐르는가 싶었는데, 어느날 엄청난 질문과 테스트를 하는분을 만났습니다.

    직접 보고싶다고 해서 까페에서 만났는데 배나온 대머리 아저씨, 눈빛이 굉장히 날카롭고 진중한 목소리톤으로 이야기를 해서 카리스마가 넘치더군요.

    아니나 다를까 화이트칼라 전문직이었습니다. 워낙 좁은 업계라 말을 못하겠네요. 그분은 최근까지 굉장히 큰 병에 걸려있었다가 거의 회복한상태인데, 가족력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과감하게 대리부를 결정한것이었고 저는 그분께 엄청난 테스트들을 받았습니다. 그 여러가지 질문에 응하고, 넘어가고선,

    며칠간에 걸쳐 여러가지 임신을 위한 훈련을 받았죠. 컨디션관리나 영양섭취등 각별히 신경써주시더군요.

    처음 계획은 3달동안 가임기때 만나는것이었는데 1달만에, 그러니까 6번만 관계를 가졌는데 성공했습니다.

    초음파사진까지는 받았고, 약간의 사례비와 연락을 더이상 하지 말아달라고 해서, 그 이후부터는 연락을 하지 않고있죠. 물론 모든 연락처는 삭제를 했구요.

    그분이 원하는대로.

    할수있는한 상대방이 편한게 저도 편한거죠.

    굳이 나를 만나고 싶다! 이런게 아니어도 좋습니다.

    물어보고 싶은거 아무거나 막 물어보셔도 됩니다

    무례하다 싶으면, 제가 “어우 그건 좀 곤란하네요 하하 다음질문!”

    이런식으로 넘기니까요 부담가지지 말고

    이야기나 해요 우리. 심심하니까

    라인 finehhh

    하루에 한두명씩 라인으로 문의를 합니다.

    내용은 다양하죠.

    내 와이프를 따먹어달라,

    내 여친보지에 콸콸 질내사정을 해달라,

    네토 초보인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난 게이이고 여자를 바칠테니 한번만 박아주세요,

    갱뱅주인데 참석해볼래?

    솔로여성인데 너 너무 자극적이다, 만나볼래

    부산부부인데 임신시켜줘라

    저는 대화를 즐기는편입니다. 재미도 있어요

    인기를 얻으니 즐겁습니다. 나도 관심종자였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