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a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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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2 02:33:29
    chinajang

    검은 보지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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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여자의 보지를 혀로 핥는 것을 좋아한다. 보지의 약간 시끔하고 비릿한 맛을 좋아한다. 정상적인 보지라면 그다지 맛도 나지 않기 때문에 괜찮다. 

    뭔가 짜릿한 느낌이 난다. 하지 말아야 할 것을 하는 듯한 해방감이라고 할까? 아니면 여자의 가장 은밀한 부분을 바로 눈앞에서 보면서 애무를 한다는 것도 기분이 좋다. 여자의 반응을 보는 것도 좋다. 

    그래서 이걸 좋아한다. 그런데 보지가 아주 더러운 애들이 있다. 그런 여자들은 정말 싫다. 커닐링구스 하기 싫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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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에서 퍼온 사진에서 보면 저렇게 소음부 부분이 까만 애들은 정말 혐이다. 정말 싫다. 이런 애들과 섹스를 하려면 꼭 콘돔을 사용한다. 병이라도 생길까봐.

    물론 여자가 나이가 들면 점차 색이 침착되어 저 부분이 검게 변하긴 한다. 그러나 그것도 어느 정도이지 젊은 나이에 까만 부분이 있다는 것은 섹스를 엄청 했다는 의미가 될 수 있다. 100%는 아니라 해도 말이다. 그런 여자와 하는 것은 그다지 기분이 나지 않는다. 

    게다가 난 커닐링구스를 좋아하는데 여자 보지가 저런 상태라면 하고 싶은 생각이 싹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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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보지도 싫다. 좀 덜 검은 색이긴 하지만 소음순이 늘어져있다. 역시 섹스를 많이 한 여자에게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물론 색이 검게 변하는 것과는 달리 소음순이 늘어지는 것은 섹스와 상관없이 생기기도 한다고 알고 있다. 그래서 소음순이 늘어진 것은 색을 먼저 확인을 해보고 나서 커닐링구스를 생각해 보는 편이다. 

    난 다행스럽게도 저런 여자를 많이 만나보진 못했다. 보통 여자들은 대부분 색도 괜찮기 때문이다. 

    그런데 보지에서 냄새가 나는 경우가 있다. 여자가 펠라치오를 하려고 하는데 자지에서 냄새가 나면 하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커닐링구스를 하려는데 보지에서 냄새가 난다면 하고 싶은 생각은 들지 않는다. 성병이 있는 경우 냄새가 나긴 하지만 생리 후에 냄새가 나기 때문에 잘 살펴볼 필요는 있다. 

    맛. 맛도 있다. 약간 시끔하고 비릿한 맛이 정상이다. 여자의 질에서 분비하는 것은 약산성을 띄는데 이것들이 약간 비릿한 맛이 난다. 그 정도의 냄새와 맛은 정상이다. 그런데 냄새가 나거나 색이 이상하면 무조건 하지 않기 때문에 다른 맛을 경험해본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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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이렇게 핑크빛의 예쁜 보지를 핥고 싶다. 내가 맨처음 사귀고 섹스를 한 여자애 보지가 이런 색이었다. 아주 좋았다. 다만 맛이 좀 강한 편이었다. 여자마다 맛이 조금씩 다를수 있는데 그 애는 맛이 강해서 잘 해주진 못했다. 여자애도 자신의 보지에서 냄새가 난다는 걸 알고는 해달라고 하지 않았다. 

    지금의 여자친구는 냄새가 나지 않는다. 그래서 잘 해주고 있다. 그래서 좋다. 보지는 그다지 예쁜 편은 아니지만 그 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한다. 

    좋다. 친구들과 여행을 가서 지금은 만나고 있지 못하고 있는데 여행후에 와서 만나면 열심히 핥아주고 싶다. 애도 좋아한다. 

    이 글을 쓰니 여자친구 보지가 무척 보고 싶어진다. 하루종일 보고 있으라고 해도 질리지 않을거 같다. 여자 보지는 참 신기하다. 

    nicaeo

    What the nice puzz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