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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4 23:11:57

    여행가기 전 가슴부분에 헤나를 해보려고 타투샵에 갔습니다. 훈훈한 남자 사장님 혼자 운영하시는 곳입니다. 상담을 하며 모양을 고르고 작업이 시작됩니다.

    의자에 앉은 와이프가 한쪽 가슴을 훌러덩 까네요. 꼭지까지 내놓지 않아도 되는데 말이죠. 여기가 섭외된 곳도 아니고, 저도 이때 너무 갑작스러워서 인증사진을 담지 못했어요.

    먼저 알콜로 가슴부분을 닦아냅니다. 그 다음 밑그림을 그리고 섬세하게 한땀한땀 덧칠을 해나갑니다.

    작업 특성상 손이 가슴에 닿아야 하는데 처음엔 제 눈치를 보며 조심조심 하던것이, 제가 화장실 다녀온 이후로는 사장님도 긴장이 조금 풀렸는지 와이프와 이야기도 나누면서 터치가 점점 대담해 지십니다.

    왼손으로 가슴을 받치고 오른손도 가슴에 대고 그림을 그리네요. 뒤에서 보니까 그림을 그리는건지 가슴을 빠는건지..

    아쉽게 벌써 그림이 완성되고 드라이기로 말리면서 가슴에 분같은걸 톡톡 발라주시는데, 가슴이 출렁출렁 하는게 제가 봐도 불끈불끈 후덜덜 합니다.

    거의 끝날무렵 사장님 도구함 정리할때 인증사진 겨우 찍었네요.

    다음날..

    그림이 잘 살아있나 확인을 해보니.. 벌써 까져 있어서 그냥 장난삼아 사장님께 가운데 있는 사진을 보내며 ‘as가능할까요’ 하고 물으니 가능하다는 답변.

    “내일아침 여행가고 오늘은 시간이 도저히 안되네요. 다음에 가면 잘 그려주세요~”

    “다음에 오시면 무료로 해 드릴게요”

    앗싸.. 또 꽁짜닷!!

    와이프와 노래방에서 즐겁게 놀다가 끝날무렵 제가 화장실 가면서 맥주를 시켰죠.

    와이프는 술에취해 잠든척, 팬티를 벗은채 엎드려있고 치마를 허리까지 올렸습니다.

    사장님이 들어오시다가 띠용 하시더니 슬로우 모션으로, 시선은 엉덩이에 고정된 채 맥주를 내려놓고 나가시는데, 문을잡고 10초정도 더 감상하시고는 나가십니다.

    제가 화장실 갔다 오는길에 카운터 앞을 지나는데 사장님이 흐뭇하게 웃으시면서 ‘여성분이 많이 취한것 같네요’ 라고 하시네요.

    *****

    혹시 노래방, 당구장, 성인용품점, 마사지샵, 술집 등을 운영하시는분 계시면 쪽지나 라인 주세요~ 그리고 혼자 사시는분 있으시면 그분 집에도 놀러갑니다!

    그리고 색다른 이벤트 아이디어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읽어보고 괜찮으면 그분과 함께 진행 하겠습니다. (배달원으로 위장해서 오는것 빼고요. 너무 많이 해봐서 저희에겐 식상함. 대리기사로 위장해서 오실분 환영)

    저희는 팔로워 수가 그닥 많지 않아서 생각보다 연락오는 사람이 많지 않아요. 용기내어 연락주세요!

    배달노출

    와이프랑 모텔에서 술 한잔 하려고 배달을 시킴.

    어떻게 입고 받을까 고민하다가 노브라에 티셔츠 한장에 팬티만 입고 나가기로 함.

    티가 워낙 얇아서 가슴이 훤히 보이지만 사진엔 표현이 안되는게 항상 의문.

    벨이 울리고 배달원의 시선은 와이프 얼굴로 향하지만 가슴을 보고싶어 죽겠는데 보자니 눈치보이고 그래도 한번 힐끔보자 해서 힐끔거리는걸 와이프가 봤다고함.

    가방에서 뒤적뒤적 돈을 찾는동안 배달원이 기회는 이때다 싶었는지 팬티속 엉덩이가 보인다는 듯이 자기암시를 하며 바라봄. 팬티 뚫리는줄.

    와이프가 돈을찾고 뒤돌아서는 순간 기가막힌 타이밍에 딴청하는 배달원. ‘무슨일 있었어요? 나는 카드 단말기 꺼내느라 아무것도 못봤어요~ 헤헤’ 하는 표정이 예술.

    그렇게 배달노출을 끝내고 마사지 초대남을 기다리며 술을마심.

    소주 3병을 비우고 티슈가 다 떨어졌기에 전화로 카운터 아저씨에게 티슈좀 갖다 달라고함.

    술도 취했겠다 이번엔 팬티도 벗고 받자고 슬쩍 물었더니 와이프가 순순히 오케이함. 앗싸.

    마음 같아선 티셔츠도 벗자고 말하고 싶었으나 괜히 말했다가 벗은 팬티도 입을것 같아서 꾹 참음.

    벨이 울려서 티한장 달랑입고 나감. 아저씨가 어버버 하더니 티슈를 건네줌.

    부끄러워서 고개를 숙인건지 그곳을 보려고 숙인건지 아무튼 시선은 한곳만 향했다는.

    배달노출

    배달원쪽이 보이게 카메라를 거치했는데

    침대에 많이 가려져서 아쉽군요

    동시에 저는 화장실에 불끄고 숨어서 촬영을 하고..

    배달원도 안까지 들어와서 맘놓고 구경하고

    다 좋았는데 복장이 너무 착하네요

    숙이면 엉덩이가 보이는 옷입니다..

    돈찾느라 뒤적뒤적 하는동안

    한참을 구경하고 가셨습니다..

    ****

    폰을 교체하는 과정에서 라인이 또 몽땅 지워졌습니다ㅜㅜ

    라인으로 메시지 하나씩만 부탁드려요

    누군지 기억하도록 간단한 소개와 함께요

    사진도 한장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꾸벅..

    이짓을 또 해야 하다니.. OTL

    실패한 두번의 배달노출

    첫번째

    여자 혼자있는 컨셉을 위해 내 물건과 신발을 화장실에 숨겨놓고

    나도 화장실에 숨는다.

    와이프는 실제로 샤워를 하며 기다리다 벨이 울리자

    수건을 대충 가리고 문을 열지만 화들짝 놀란 배달원이 뒤로 숨는다

    너도숨고 나도숨고 이게 뭥미~?

    지갑을 침대 끝에 두고 기어가면서 뒤태 보여주는 필살기를 준비했는데

    좀 드루와 이놈들아! 근데 짬뽕은 참 맛있다 ^o^

    두번째

    좀더 박진감있는 영상을 담기위해

    두대의 카메라를 설치해놓고 기다리다 벨이 울린다

    이번에는 배달원이 신발장 안쪽까지 들어와서 대놓고 감상했다고 한다

    계산할땐 눈도 피하지 않고 실실 웃었다고 하는데

    반대쪽에 설치한 카메라엔 녹화가 되어있지 않았고…

    배달원은 웃고 나는 울었다.

    배달노출 사진설명

    1. 노브라에 훤히 비치는 시스루를 입고 배달원을 맞이하러 나갑니다 왜 사진에는 표현이 안되는지 모르겠지만 가슴이 훤히 보이네요 급하게 옷을 입느라 팬티에 치마 아랫단이 말아올라간 컨셉입니다 참 칠칠맞네요.

    2. 문을 열기 직전입니다. 두근두근~ 저는 샤워를 하고있어서 와이프가 음식 받으러 나가는 설정입니다. 코를 풀어주며 연기의 디테일을 더했습니다 3. 문을 열고 배달맨과 마주하니 하이바 속 눈이 땡그래 지네요 “얼마예요?” “2만5천윈 이요..”

    4. 음식을 받지않고 뒤돌아 서며, “안에다가 놔주세요”

    5. 뒤적뒤적 한참동안 돈을 찾습니다. 5만원짜리를 숨겨 놨거든요 배달맨이 음식을 내려놓고 뒤태를 감상합니다 제가 아무리 생각해도 팬티를 입고 샤워하는 놈은 없을것 같아서 팬티를 벗었습니다 현관 입구에서 욕실이 투명하게 보이는 구조라서요 뒤태가 섹시하네요.. 아 물론 와이프가요

    6. 돈을주러 나갑니다 배달맨이 살짝 뒤로 물러서네요

    7. 돈을 건네줍니다 배달맨이 손을 많이 떨었다는군요

    8. 손을 벌벌떨며 거스름돈을 한참 찾습니다 시선을 피하진 않았다네요

    9. 2만원을 먼저 받고 또 한참을 뒤적거립니다 요놈 이거 일부로 그러는것 같기도 하고. 10. 천원짜리 다섯장을 마저받고 상황종료. 끝

    이번에는 기구체험을 해보았습니다

    와이프가 해보고 싶다던 수족갑을

    초대남께서 안가져왔다길래 그냥 내보낼까 하다가

    싸우면 질것같아 꾹 참았습니다

    얼굴은 엄청나게 잘생기셨는데, 꼭 거울을 보는것 같습니다.

    초대남을 보더니 와이프 입이 찢어지려고 하네요

    주섬주섬 장비를 꺼내시는 모습이 왠지 좀도둑 같기도 합니다

    시작전 서로의 생각들을 공유한 후에 플레이가 시작됩니다

    기구의 진동소리가 꽤 크다고 생각됐는데, 나중엔 들을수가 없었던건

    와이프가 좋은건지 슬픈건지 방이 떠나가라 울어댔던 까닭입니다

    몸을 이리저리 흔들면서 흐느끼는게 고문을 받는것 같기도 하군요

    끝나고 물어보니 두세번 정도 사정을 했다는 와이프님

    침대가 축축해졌네요 역시나 프로셨습니다

    3단계로 나누어서 진행하셨고 중간중간 휴식을 취할때

    한잔하며 이런저런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차분하게 말을 잘하시고 친절한 분이셨습니다

    사진속, 와이프의 배 위에 있는 타올은 추워서가 아니라

    뱃살을 가리기 위한 용도입니다

    다음에는 꼭 손발을 묶고 해보고 싶네요

    모텔에서 초대남 기다리며 배달노출을 해보았습니다

    처음 시도하는거라 긴장을 해서 그런지

    초인종 소리에 급하게 카메라를 켜는 바람에

    화면각도가 너무 올라가 있어서 아쉽네요

    사진에는 표현이 안됐지만 큰 타올을 앞쪽으로 해서 묶었는데

    배달원 입장에서 다 보이도록 앞섭을 풀어헤쳐 놓았어요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배달원이 눈도 못마주치고 땅만 보고 있었다네요

    모기 들어오니깐 문닫고 들어오세요~ 라고했는데

    문닫고 나가버리네요 ㅜㅜ

    다음에는 좀더 다른 시나리오로 도전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