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ul69
마음을 훔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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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3 03:47:36
    iskra2015

    네토의 시작!!

    6년을 연애하고 14년을 함께살았습니다. 결혼은 축복이었고 이윽고 사랑스런 두아이의 부모가 되었습니다. 다툼과 몇번의 위기와 그러면서도 애틋한 사랑이 이 부부의 연을 지금까지 이끌어 주었습니다. 아내에게 저는 첫남자였습니다. 그리고 가정배경이나 직업상 보수적이었음에도 저의 특이한 섹스 취향에 마지못해 맞추려고 무던히도 노력했습니다. 결혼 6년차때 처음 소라에 아내의 벌거벗은 몸을 담아 올려봤습니다. 제가 연애때 부터 그때는 소라가이드 시절이었습니다만, 소라에 열광하던걸 알던터라 자신의 부끄러운 속살을 수많은 익명의 남자들에게 보여지는걸 알면서도 묵인해주고 가끔 남들의 음탕한 댓글에 살짝 흥분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아내의 신체 특징을 알아본 누군가가 아는체를하는 바람에 화들짝 사진들을 지우고 더이상 사진 올리기를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몹쓸 저의 네토근성은 좀처럼 사그라지지않고 스멀스멀 더크게 자라나고 있었습니다 신혼때 한참 유행하던 화상캠으로 아내는 모른는 남자들과 알몸채팅을 하곤했습니다. 저는 화상캠 저편에 숨어 아내가 모르는 남자들과 음탕한 이야기를 나누고 한거풀씩 남자들이 시키는대로 옷을 벗고 마지막엔 다리를 한껏 벌려 보지를 벌려주고 자위하는걸 훔쳐보는것만으로도 심장이 터질것 같았는데…만약 직접 낯선 남자와 몸을 섞는걸 본다면 어떨까 늘 궁금하고 또 욕망하게 되었습니다.

    “미친놈!!” 아내의 첫마디였습니다. 처음 초대남 이야기를 꺼냈을때 지금까지 제가 원하는대로 고분고분 따라줬던 아내는 화를내다못해 싸늘하기까지했습니다. 몇일지나 심지어 정신병원 상담까지하고 왔습니다. 의사선생님이 저를 데리고 함께 상담해야된다고 해서 절끌고 정신과 상담을 하러가자고도 했습니다. 크게 싸웠습니다. 부부의 일을 정신과 의사와 상담한다는게 말이되냐고…내가 그만둘테니 그냥 없던일로 하자고… 그렇게 몇년의 시간이 또 흘렀습니다. 둘째가 태어났고…어느듯 우리부부에게도 권태기의 조짐이 보이고 있었습니다. 다행스러운건 가끔 부부관계를 가질때만큼은 제가 욕망하는 변태스러운 행위와 음탕한 말들에 잘맞춰주고 당장 다른 남자와 섹스도 가능할만큼 적극적으로 호응해줬다는 것입니다. 늘 그렇듯 섹스가 끝나고 나면 아내는 평소의 그 모습으로 돌아옵니다. 그러던 어느날… 어쩌면 그날이 와잎의 마음을 열개한 첫 계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죽마지우로 지내는 제친구 아내와 제 아내가 의기투합하여 맘먹고 놀겠다고 했습니다. 결혼 후 직장회식때 빼고는 개인적으로 나이트를 가본일이 없는데 두아줌마가 물좋다는 나이트에서 놀기로 했다는 것입니다. 제친구와 저는 아이들을 보기로 하고 두 여자에게 하룻밤의 유흥를 허락했습니다. 나이트를 가기 위해 제법 늦은 시간 집을 나서는 아내에게 저는 평소에 안입는 가장 야한 옷을 코디해줬습니다. 아줌마라 이제 안어울린다는걸 전 이렇게 입어야 부킹이 잘들어온다고 했습니다. 살풋 눈을 흘기면서도 마지못해 제가 코디한 옷을 입는 아내를 보며, 저는 아랫도리가 묵직해져오는걸 느꼈습니다. 가슴골이 살짝 들어나고 허벅지까지 훤히 들어난 짧은 치마…저 안에있는 아내의 보드라운 속살이 많은 남자들의 눈요기가 될것이라 생각하니 금방이라도 터질것 같았습니다.

    “진짜 부킹이라도 들어오면 어떡해?” 아내는 걱정인듯 설렘인듯 모르는 질문을 합니다. “어쩌긴 하면되지…맘에 드는 남자 있으면 찐하게 놀아도 돼!” “또 이상한 생각하지?” “뭐 어때? 이왕 노는건데…대신 나중에 얘기해줘 알았지?” 아내가 눈을 흘기면서 제 못말리는 네토근성에 혀를 찼습니다.

    그렇게 아내가 나가고…시간이 흘렀습니다. 자정이 지나고 새벽1시가 지나고 어느듯 아내가 나간지 6시간이 지나고 있었습니다. 솔직히 전 초조했습니다. 전화를 해볼까 몇번이나 번호를 누르다 말다했습니다. 새벽 3시가 지날 무릅 전화가 왔습니다. 그런데 엉뚱하게도 제 친구 전화였습니다. 친구는 화난 목소리로 방금 자기 마누라가 돌아왔는데 얼마나 술을 마셨는지 인사불성이라는것과 제 와잎은 잘들어왔는지…또 다음날 한소리 해야겠다느니 했습니다. 전 얼떨결에 울와잎도 막들어왔다고 거짓말을 하고 오랜만에 논거니까 눈감아주자고 달래고는 전화를 끊었습니다. 와잎은 아직 돌아오지 않고 있었습니다. 같은 동네 비슷한 거리의 아파트에 사는 지라 택시를 탔으면 응당 같이 와야 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또 지나 새벽 5시가 가까워서야 현관문이 열리더니 아내가 돌아왔습니다. 저는 그때까지 초조하게 뜬눈으로 기다렸다 언제 그랬냐는듯 자는척을 했습니다. 짙은 술냄새를 풍기며 아내는 불꺼진 안방을 힐끔 살피고는 샤워를 하러 욕실로 들어갔습니다. 조용히 제곁에 누운 아내에게서 낯선 남자의 냄새가 나는것 같은 착각에 빠져 이미 곯아 떨어진 아내를 물끄러미 보며 거의 밤을 새우다시피했습니다.

    차마 꼬치꼬치 따져 묻지를 못했습니다. 재미있게 놀았냐는 저의 물음에 아내는 대수롭지 않게 나이트에서 흔히 볼 수있는 쇼와 오랜만에 가본 소감 따위만 별 의미없이 말할뿐이었습니다. 거짓말을 못하는 아내인데 친구 와잎이 먼저 돌아가고 혼자남은 두시간동안 뭘했는지 차마 묻지 못한것은 뒷일을 듣고 난 뒤에 제 감정이 어떻게 변할지 확신이 안선 때문이기도 했고, 감당할 수 있을지 자신감도 모자랐기 때문이기도 하며 무엇보다 아내가 먼저 말해주기를 바랬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궁금증을 계속 담고 가기에는 제 인내도 바닥이 나고 아내는 먼저 말해줄 의사가 없어 보였습니다. 일주일여가 지나 둘이서 술한잔하고 어느 정도 기분좋게 취기가 돌았을때쯤 전 무심한척 그날일에 대해 물어 봤습니다. “참…부킹은 했어?” “그럼, 당연하지!” 아내도 무심히 내뱉습니다. “재밌더라, 이 나이에 부킹도 다해보고…” 아내는 첫발령이나고 다음해 저에게 시집을 와 두아이의 엄마였지만 그때 겨우 31살 이었습니다. “아가씨라고 할걸…괜히 유부녀라고 했나봐 ㅎㅎ” “아냐…남자들은 임자 있는 여자를 더 좋아해 ㅋㅋ” 아내는 술기운 때문인지 얼굴을 붉히며 눈꼬리를 올렸습니다. “부르스도 췄어?” 잠시 망설이던 와잎이 술잔을 입에 털며 고개를 끄득입니다. “오! 좋았겠는데? 어때 낯선 남자 품이?” “좋더라…덩치가 크서 안기는 맛도 있고.” 참고로 아내는 키 170에 늘씬하다고 까지는 못하지만 제법 몸매가 예쁜편입니다. 물론 두아이를 낳고 약간 망가지기는 했지만… 나는 키만 컸지 마른편이라 늘 와잎이 살좀 찌우라고 지청구였거든요. “근데 그날 몇시에 들어왔어?” 물론 나는 아내의 귀가 시간을 정확히 알고 있었습니다. 초조하게 시계만 들여다보고 있었으니 말입니다… “글쎄? 4시쯤…잘모르겠다” “00씨도 같이?? 아내의 말문이 막힌것은 그때였습니다. 이미 말햇듯이 아내는 거짓말을 못합니다. 설령 하더라도 금방 눈치챌정도입니다. “아니…00는 먼저 가고…” 아내는 말꼬리를 흘리며 내눈치를 살폈습니다. “괜찮아…뭐 어때? 딴놈이랑 자고 왔다고 해도 난 괜찮아. . 내가 평소에 원하던 거였잖아 ㅎㅎ” “아냐! 안잤어!!” 그제서야 아내는 그날밤의 일을 소상히 이야기를 해줬습니다.

    아내가 들려준 이야기는 이랬습니다.

    한껏 멋을 내고 은주(가명)을 만난 것은 8시쯤이었다. 오늘 둘이서 나이트를 가기로 했지만 나이트를 가기에는 너무 이른 시간이라 나이트 근처에서 맥주를 한잔했다. 은주는 내가 너무 이쁘게 입고 왔다고 난리다. 오늘밤 인기 장난 아니겠다고…은주는 가끔 나이트를 다녔다고 했지만 난 결혼하고 회식자리때 잠시 앉았다 일어난것 말고는 처음이었다. 기분좋게 설레였다. 그래서였을까 평소라면 엄두도 못낼 옷을 입고 화장도 평소보다 짙게했다. 아는 사람이 본다면 깜짝 놀랄지도 모른다. 10시가 되어서 나이트에 입성했지만 웬걸…썰렁하다. 손님은 우리말고 겨우 몇테이블…금요일 밤이 맞나 싶다. 술을 한잔하고 왔지만 음악만 요란한 썰렁한 무대에서 춤출만큼 취하지는 않았다. 애꿎게 술만 계속 홀짝거리면서 귀청을 울리는 음악만 감상했다. 시간이 지나 손님들이 더 오긴했지만 썰렁하기는 마찬가지였다. 둘이는 오늘 날을 잘못잡았다고 투덜거리면서 모처럼 둘이 왔으니 그냥 술좀 더마시고 쇼만 구경하고 일찍 귀가하기로했다. 그렇게 자정이 가까워졌다. 어느순간 시나브로 나이트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원래 알던 나이트의 그 모습이었다. 일찍 귀가하기로한 말은 쑥들어가고 둘이는 연방 무대와 테이블을 오가며 즐기고 있었고…아슬하게 팬티만 걸친 조각남의 쇼타임때는 목청이 찢어져라 비명같은 환호를 질렀다. 두아이를 낳고 육아와 직장을 오갔던 그동안의 스트뤠스를 오늘 다 날려버릴듯 악을 쓰며 놀았다. 그동안 몇번의 부킹이 들어왔지만 둘이는 한사코 거절했다. 남편은 부킹도 해보라고 했지만 어색하고 쑥스러울것 같았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 흥이 돋고 술기운도 돌기 시작할쯤 어느 순간 나는 웨이트의 손에 손목이 잡혀 낯선 남자들이 기다리는 방으로 안내되었다. “친구분도 곧 모시고 오겠습니다.” 은주가 화장실간 틈이었다. 그렇게 혼자 낯선 남자들의 방에 앉혀지자 불안해졌다. 남자들의 시선이 내아래위를 재빠르게 훑고 지나가는걸 느꼈다. 간단한 인사가 오가고 양주 한잔을 손에 받아쥐고 어쩔줄 몰라하는데 은주가 웨이트의 안내를 받으며 방으로 찾아 들어왔다. “언니…여기 있으면 어떡해?” 은주는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나를 나무랬지만 남자들의 간곡한 부탁과 너스레에 어쩔수 없다는듯 자리에 앉았다. 두명의 남자와 두명의 여자…마치 짝짓기전의 눈치 싸움처럼 약간의 긴장이 흘렀다. 술이 몇잔돌고 실없는 농담이 오가고…노래를 몇곡 부르고…그리고 무대에서 함께 어울려 춤을 추고 돌아왔을때 누가 말하지도 않았는데 자연스럽게 파트너가 이루어져 있었다. 난 이남자가 내 파트너라는게 좋았다. 재미있는 농담을 잘하고 나름 잘생겼고 무엇보다 덩치가 컸다. 그는 일때문에 출장중이라고 했다. 결혼 안한 총각이었지만 나이는 나보다 두살이 많았다. 룸으로 돌아와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파트너들끼리 자리를 하고 다시 몇잔의 술이 돌았다. 평소 잘못마시는 술이었는데 나보다 술을 잘마시는 은주도 술이 잔뜩 취한 모습 같았다. 룸안에서 남자들의 손에 이끌려 파터너들끼리 부르스도 췄다. 평소 화끈한 성격의 은주가 남자의 목을 안고 품에 안기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얼떨결에 남자의 목을 감싸안고 안긴 모양이 되었다. 남자의 손이 아슬아슬하게 나의 허리와 엉덩이 사이를 오갔다. 솔직히 직장회식때 노래방에서 상사들의 요구에 부르스를 추기는 하지만 이렇게 노골적으로 안겨서 춰보지는 않았다. 남자의 가슴에 안겨 지긋이 눈을 감고 있는 은주가 아니었다면 감히 용기를 내지 못했을 것이다. 그렇게 우리는 그 시간을 즐겼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해방감이었다. 언제부터였을까 몇번 뿌리쳤던 남자의 손이 너무도 태연하게 내 허벅지를 쓰다듬고 있었다. 테이블에 가려져있었지만 난 은주가 볼까 불안하기 짝이없었다. 그러나 끝내 더 그의 손을 뿌리치지는 못했다. 기분이 야릇했다. 남편이외에 처음 느껴보는 남자의 손길이었다. 물론 지금의 남편을 만나기전에 두명의 남자와 키스까지는 해봤지만 이렇게 내 은밀한 속살 가까이 남자의 손을 허락해본적은 없었다. 이따금 남자는 엉덩이를 쓰다듬기도 하고 비록 팬티위였지만 허벅지를 타고 올라온 손이 응큼하게 보지를 훑고 지나가기도 했다. 그럴때마다 나는 맞은편의 두사람이 눈치못채게 남자의 손을 꼬집기도하고 옆구리를 찌르기도 했다. 지금 생각하면 그자리를 박차고 일어서지 못한것이 이상할 정도였다. 은주가 몇번이나 전화를 보더니 전화좀 하고 온다고 자리를 비웠다. 슬쩍 전화기를 꺼내보았다. 신랑친구인 은주 남편에게서 여러통의 부재중전화가 와있었다. 그러나 정작 남편에게서는 문자한통 없었다. 오늘 맘놓고 즐기고 오라며 한껏 기대에 부풀었던 변태 남편 얼굴이 떠올라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났다. “근데 진짜 결혼했어? ” 남자가 물었다. “네…” 차마 아이가 둘이라는 말까지는 못했다. “아깝다…완전 내 이상형인데…” 은주의 파트너가 화장실을 갔는지 잠시 자리를 비운 방에 둘만이 남자 그는 다정하게 내어깨를 감싸 안아주었다. 가슴이 자그맣게 콩캉거리며 귓가에 울렸다. 그리고 얼마지나지 않아 그의 입술이 가만히 내 입술에 포개져왔다. 나는 입술을 꼭 다문채 그의 혀를 막아 내려했다. 심장이 터질것같고 숨이 가빠졌다. 그런 나의 심장을 달래기라도 하듯 어느새 그의 손이 내 젓가슴을 쓰다듬고 있었다. 깊게 파여진 가슴골 사이로 침범한 그의 손에 내 젓가슴이 부끄럽게 은은한 조명불빛아래 드러나고 끝내 내 입속으로 파고들지 못한 그의 혀가 대신 내가슴을 베어물었다. 그의 머리를 밀어내려는 나와 집요하게 젖꼭지를 입에 물고 빨아대는 그의 싸움에 반쯤 벗겨진 상의와 브래지어가 팽팽해져 찢어질것만 같았다. 다시 그의 입술이 내입술에 포개져왔을때 나는 더이상 그의 혀를 거부할 수 없었다. 그를 밀쳐내기에 힘도 부쳤고 젖꼭지를 간지럽히던 그의 혀의 느낌에 몸이 전율하듯 굳어 버렸다. 우리는 서로의 혀를 찾아다니며 감고 빨고 서로의 타액으로 타는 목을 적셨다. 그의 공격은 정신없이 몰아쳤다. 귓볼과 목과 가슴을 오가며 온통 그는 타액을 묻혀왔고 언제인지도 모르게 팬티는 허벅지까지 벗겨져 무방비의 상태로 내보지는 그의 손가락을 물고 질척거렸다. 그렇게 몽롱한 상태에서 누군가 방안에 들어온것을 안것은 갑자기 커진 음악소리때문이었다. 그것도 모르고 끝까지 소파에 눕힌 나를 그는 풀어주지 않고 있었지만 나는 가까스로 고개를 들어 그 인기척의 흔적을 쫒았다. 은주였다. 황급히 가방을 챙겨 방문을 나서는 은주와 눈이 마주쳤는지는 모르겠다. 내가 은주를 불렀을때 힐끔 돌아보는 듯 했지만 음악소리에 묻혔는지 그녀는 살며시 방문을 닫고 사라졌다. 그제서야 그남자가 나를 풀어줬다. 나는 옷매무새와 정신을 가다듬고 서둘러 그녀를 찾아 나섰지만 이미 은주는 사라진 후였다. “전화해봐요.” 사정을 알게된 남자가 말했다. 딱히 그방법 밖에는 없어 보였다. 은주에게 전화를 걸어보았지만 받지 않았다. 의미없이 울리는 전화연결음에 마음이 초조해졌다. 세번인가 네번을 걸었던것 같다. 문자도 했다. 어쩔줄 몰라하는 나를 그는 다독이며 따뜻한 커피를 사주었다. 그리고 괜찮다는 나를 그는 한사코 그의 차에 태워 집근처까지 바래다 주었다. 은주에게서 답장이 온것은 그때였다. ‘언니, 걱정마! 오늘일은 죽을때까지 비밀로 할께. 재밌게 놀아. 00씨가 빨리오라해서 먼저 집에 왔어. 미안!!’ 어떤 느낌인지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안도에 눈물이 날 정도였다. 바보같이 훌쩍거리는 나를 그가 꼭 안아주었다. 그의 품에서 안도감이 잦아들자 갑자기 취기가 확밀려왔다. 갑자기 그가 차에서 내리더니 반대편으로 와서 나를 이끌고 뒷자석으로 데려갔다. “여기서 어쩌시려고 그래요? 여기 우리 아파튼데…” 그의 손에 이끌려 뒷자석에 몸이 구겨져 넣어지면서 나는 반항했지만 그는 막무가내였다. “오빠…우리 이러지말자 응? 나 유부녀잖아?” 뒷자리에서 나는 그의 손을 꼭잡고 설득하려했다. “그럼 계속 만나줄거야?” “아니…그건 안되지만…” “그럼 그냥 내가 하자는대로 해줘. 안다치게 할게. 니가 정 원하지 않는다면 허락하는데 까지만…” 그때는 이상하게 그말이 설득력이 있었다. 내가 통제할 수 있다는거…그가 내통제 아래 있다는거! “정말이지? 약속하는거지?” 그가 크게 고개를 끄득였다. 그는 내가 시키는대로 근처의 강변으로 차를 옮겼다. 그리고 다시한번 내가 원하는 만큼만 그를 허락한다는 약속을 다시 확인했다. 우리는 서두르지않고 키스를 즐겼다. 그의 손길과 입술이 닿았던 젖가슴은 그의 손에 상의가 탈의되어 아까보다 더 부끄럽게 세상에 드러났고 태어나 두번째 남자의 좆을 손에 잡아보았다. 그가 내보지를 만지다가 빨고 싶다고 했지만 난 거절했다. 위생적이지 못한 행위를 나아닌 누군가가 나를 위해 한다해도 불결하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나는 그에게 오늘은 손으로 사정하게 해주겠다고 했다. 그리고 내일 제정신이 돌아오고 다시 보고 싶으면 연락해도 좋다고 했다. 다만 나는 분명 유부녀라는 사실만 기억하라고 했다. 나는 그가 내보지를 만지기 쉽게 팬티를 벗고 좁은 뒷좌석에서 부둥껴안은채 키스를 하며 크지도 작지도 않은 그의 좆을 달래어 사정시켰다.

    아내의 이야기가 끝나고 어디까지 진실인지 확인할 방법도 없었지만 나의 거듭대는 추궁에도 한사코 섹스는 없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는 그런 아내의 말을 믿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그의 전화가 왔지만 아무리생각해도 이건 아니다싶어 아내는 그에게 미안하다는 말과 더 연락하지 말라고 간곡히 부탁했다고 했습니다. 나는 그의 전번을 물었지만 이미 통화기록과 전번은 삭제된 후였고 타지역에서 출장온 남자라 앞으로 만날일도 없을 거라고 했습니다. 그날 우리는 폭풍같은 섹스를 했습니다. 온갖 쌍욕으로 아내를 능멸하며 나는 머리가 곤두서는 오르가즘을 느꼈습니다.

    야설이 아닙니다. 우리부부의 네토의 시작부터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99%의 사실과 1%의 각색으로 써볼까합니다.

    shameiii

    너무 흥분되고 꼴려 잠을 설치네요 ㅠㅠ

    ntr-32

    잘 지내시나요?^^

    kimbellucci

    몇일 전 와잎이 카톡을 보내왔습니다.

    영상은 매우 오피셜 합니다.

    앉았다 일어 났다를 반복하죠 ㅎ

    오늘 퇴근하고 집에오니 와잎이 얘길 해줍니다.

    아니~오늘 트레이너가 내 허벅지를 꽉 움켜 쥐면서 “이걸 빼야되는데…” 하는데 라는데 깜짝 놀라가지고 ㅎ

    그리고 또래 트레이너도 나 운동하는데 옆에 와서 둘이 같이 “더 해야죠~ 더더더” 이러고 어린것들이 깐족 되는데 아주그냥 ㅎ

    트레이너 친구여~

    이 글을 보고 있다면 혹은 동료 트레이너 및 주변 통해서 내 포스팅을 보았다면 이번에는 와잎이 스커트 할때 뒤에서 엉덩이를 찍어 주게나 ㅎ

    이것은 자네와 나의 연결고리

    noul69

    벨루치님은 운동하고 있어도 벗은 몸매가 상상되는...

    암튼 굿입니다~

    secretlove2018-deactivated20181

    아직도 시차적응을 못한채 새벽내내 뜬눈 ㅠ

    어제는 오전의 일정이 끝난후 루브르 근처의 노천카페에서 와인을 마셨다🍷: 그리고…이 여행중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요즘 마음이 불편했었다: 이래저래ㅠ…: 그냥 이번 파리는 사실 너무 외로웠다 . 쓸쓸했다:

    뭔가 에너지가 방전이 되면 난 떠난다:

    그냥 언어로부터 사람으로 부터 익숙한 모든 것으로부터 도망치듯…자유롭게 떠난다: 떠나는 날 부러워 하는 사람들…모두가 할 수 있는데 못할 뿐..내가 특별한 것은 아니다.

    그들과 내가 다른점은 난 다 버릴 수 있다:

    그리고 …고민을 털어 놓지 못한다. 스스로가 자연의 위대함 속에 작게 …그리고 크게….정화….순화 .

    나는 나도 모른다…그래서 나를 지켜보는 사람들은 불안해 한다: 그 불안한 마음을 모르는 건 아니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건 …내가 보여 줄 수 있는 건 보이지 않는 것:

    시간이 걸린다 …

    그렇게…첫사랑도 나와 헤어지는데 15년 넘게 걸렸다 .

    노천카페의 하우스 와인이 당연 맛있지 않지만

    내게 어제의 그 와인은 잊을 수 없는 맛이었다.

    나는 혼자이지만 혼자가 아니다

    나는 외롭지만 기쁘다

    나는 추웠지만 따뜻했다

    내게 지금 누가 어떤 말로 날 힘들게 한다 해도

    난 밝게 웃을 수 있다

    두개의 초를 피우고 한 기도는

    내가 아닌 나의 주변을 위한 내 작은 마음: 2€

    비록 내 마음은 보잘 것 없을 지 모르나

    난 힘이 있다 : 난 알고 있다

    난 약하다 : 난 모른다

    오늘…이 보다 더 행복 할 수 없다 ….

    행복해…ㅇ나 ~~~~^^

    noul69

    굿~ 베리 굿

    jajibojibaga-deactivated2018102

    시선과 시선들

    아내와 나의생활을위해 이사도했건만…

    여전히 아내먹어보겠다고들온다.

    그래야 일주일에두세명…

    지금까지는 다대주고있지만 생활이안된다.

    그래서 이계정은 탈퇴합니다.

    (가명) 기수와 영희 그리고몇몇친한 동생들과 형님들을 제외하고 새로운계정만들어 다시첨부터 블로그할예정입니다.

    올말까지 난 영희네집에서살고

    아내는

    기수집에 이번달까지…

    다음달은 나이든 형님집에서 한달…

    12월은 친한동생집에서 한달…

    중간중간 평일 3~4일 다른동생들과 형님집에보내질예정입니다. 그들이 사진을올릴것입니다. 아이들은 처가집에 내년 말까지 있을예정이고 저희는중간중간 찾아갈예정입니다. 처가집에는 저는지역발령에 아내는취직했다고 해서 아이들을봐준다고합니다.

    내가없는 그곳에서 아내는 어떻게될까 몹시설랩니다.

    나이든형님을제외하고는 다 제가아내를돌리는걸알지만 나이든형님은 제 눈치를봅니다.

    그래서인지 다음달한달 대전에 집이있는데 그곳에 있는다고하네요. 제가그집은모르거든요! 아내는 자신이 나이트클럽갔는데, 술먹고정신잃고 일어나보니 누군가에게 따먹힌후였고 아침에들어갔더니 신랑인 제가 보지를 만져보니좆물이 나와걸려 잠시 별거중이라고 하니 자신의집에와있으라고해서 다음달에간다고했대요. 지금은자숙하느라 친정에있다고하고…

    지금은 친구만나러 간다고갔는데, 내친구인지? 누구친구인지? 몰라요. 대신 좆물받으러간거같아요. 기다리지말고 영희한테밥해달라는거보니까요.

    이계정은 이번주삭제됩니다 토요일에요

    noul69

    어디서든지 행복하시길~

    19990515

    제주 성박물관에 가면 있는 성기 모양의 의자입니다 . 실제로 앉아 볼 수도 있죠 . 가보신 분들은 아실테지만 . 왠지 지금 이 순간 저 의자에 살포시 앉고싶네요 ㅋㅋ

    오늘은 남편과 저녁 약속을 하고 여느 때 보다 더 분주히 출근 준비를 했더랬습니다 . 화장과 의상에 더 신경을 쓰고 하루 종일 들떠있었다고 하면 맞을거에요 . 회사 동료들은 이쁘다며 오늘 어디 가냐고 얼굴 볼 때마다 물을 정도로 오늘은 최고의 데이트 날이었어요. 그런데 퇴근 시간 무렵 남편으로부터 톡이 왔습니다 . ‘일이 있어서 약속 못지킬것같아요. 걍 집으로 가요’ ’ 힝~ 싫은데’ 투정부렸더니 남편 왈 ‘그럼 고추 하나 불러줄까?’ ‘아니~’ 그냥 오늘은 그러고싶지 않았습니다. 남편은 데이트 했던 사람부터 며칠전 만났던 초대남까지 거론하며 저에게 물었지만 싫다고 했습니다. 그들이 매력 없거나 싫어서는 절대 아니지만 아마도 오늘 만큼은 제 깊은 곳에서 남편을 원했나 봅니다 .

    네토 남편에게 얘기하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두서 없는 글을 올립니다.

    나에게 섹스와 만남 데이트는 흥분이지만 당신이 최고의 자극이고 흥분이란걸 .

    다음번엔 첫 초대남과의 이야기를 해보고 싶네요. 남편의 시각이나 느낌이 아닌 오롯이 저만의 느낌과 생각만으로 . 물론 오래되어 많이 가물거리긴 하지만 ㅎ

    다들 굿밤 되세요 😊

    semihawk

    이분 남편..참 행복하겠네요..ㅎㅎ

    noul69

    가봐야지~ㅎㅎ

    desire7s-deactivated20200502

    네토라는것과  초대남에대한 단상 2

    두번째로는 초대남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써 보고 싶네요 .

    저의 경우도 그렇지만 보통의 경우 초대남또는 함께 즐길 사람을 구인하는데 . 어려움을 많이 겪고는 합니다. . 여러가지 경우의 수를 생각할 부분이 많으므로 . 기본적으로는 와이프의 동의 (그간일수도 있고 십수년일수도 있고 ) 남편들은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을지 … 왜? 여자들이 얼마나 변덕쟁이인줄 아는분들은 이해 하실듯…. 간밤엔 모든걸 다해줄듯 질퍽하게 즐겼던  아내가 다음날이면 또 언제 그랬내는듯 새침때기로 변해 있는 모습은 수도없이 봤을테니까 … 아무튼 인고의 시간과 어려움 그리고 뜨거운 일정을 위해 . 업무 정리부터 집안정리 …..아이 보살핌 등등…동분서주 하고 그렇게 어두운 밤이되길 기다림 …. 그렇게 이벤트 까지 하기로 하고. 와이프 화장을 하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심장박동이 시동을 걸기 시작 하지요. 화장을 마친후 속옷을 컨택 하는 와이프 ….그리고  어떤 옷을 입을까? 짧은 치마를 입을까? 브라가 좀 비치는 옷을 입을까? 가슴골이 좀 보이는 옷을 입을까? 아님 남편님께서 사다바치신 야시시한 속옷을 곁드려 입어줄까 ~ 마음의 준비를 한 부인은 아니 마음의 준비가 된 여자는 …. 그때부턴 남자들이 뭘 원하던 어느정도 들어 줄것이고 . 여자들이 본인의 마지노선을 위한 하면 안되는 것들에 대한 옵션을 말하는것을 . 고지 곧대로 들을 필요는 …….대략 30% 내외만 수용한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남편 또한 살짝 오바 해서 내 와이프 ….내.여친이 ….. 오늘 밤 만큼은 야하고 이쁘게 보일수 있도록 치장 하길 바라게 되겠지요 .. 이런 저런 준비들 하고 약속되어있던 초대남…… 당일날 그전날 이야기가 되어있던 사람들 .. (이게 또 ,,,,,,육아를 하는 부부는 시간을 미리 정하는것도 쉬운부분이 아닐테니 ……) 어려운 연락을 취해가며 ….. 대충 중략하고 …….

    반대적으로 초대남의 경우 ? 그 어렵고 어려운 부부의 인고의 시간에 초대 받으신분은 어떤 준비를 하실까요? 모두가 다 그런건 아니실테지만 … 초대글에 동네서 호프한잔할려고 가볍게 나와서 텀블 둘러보다 … 쪽지보내보고 ….집에서 야동보다가 쪽지보내보고 …. 하시는분들은 없으신가요? 저희의 초대남들을 비하할 의사는 아니니 두서없는 글에 오해는 없었으면 하는바램을 먼저 밝힙니다. 초대남 입장에서도 어느정도 준비는 되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물론 금전적인 부분들은 절대 아닙니다. 상대방 부인에 대한 예의로라도 ……. 푸석푸석한 모습보다는….. 휴고 보스 정장까지는 아니더라도 … 옷장열어 있는 옷중에라도 최대한 깔끔한 옷으로 예의차려 맞추어 입은 모습 . 또는 …누가봐도 와 멋지다 정도까지는 아니어도 ~그냥 핸섬 하다 정도는 되는 모습 . 다들 매너탑재 어쩌고… 하시지만 진짜 매너가 뭔지모르시는 분이 더 많으신듯 합니다. 저는 마사지 좀 해요 ~~분위기 맞추어가며 진도 나갈께요… (그런분위기에 ..잘하는 마사지사 기대하는 여성분 없습니다) 아님 원하는대 원하는 수위까지만 맞추어드릴께요(  로보트 입니까? )

    그냥 보통 여성쪽의 경우 마음 없는사람과의 키스싫음 . 임신의 불안 콘돔착용 정도 아닐까요…

    어디에선가 초면에서 느끼는 사람의 인상은 여성의경우 10초이내라 들은적이 있습니다. 남성의 경우 5초 이내이구요 . 그때 순간 스캔되는것이 첫 인상이죠 . 동네서 호프한잔하다가 ….가벼운 옷차림에 요즘은 또 날이 더우니 반바지에 슬리퍼 샌달… 아니면 어디서 가볍게라도 한잔 하시고 술향기 살짝 충기고 오신 모습… 또는 애인말고 가족들과 휴가가시는 복장 …츄리닝…. 나름 정장은 입으셨지만 정말 오랜 만에 꺼내입은듯한 …꼬깃꼬깃한 오래된 슈트에 나시티 ..등…..

    부탁드리건데 …. 깔끔하게 정리된 모습과 준비된 분들이 아니라면 …서로에 대한 예의로 초대 신청은 하지도 말아주세요 . 반대적으로 이런경우도 있을수 있겠네요 …. 뭐… 지 와이프는 지여친은  얼마나 이뻐서? 얼마나 여신이길래? 쥐랄?? 이럴수도 있겠지만 ….. 지금 당신은  그 어디에서도 꼬득이지 못할 그 누구보다 성적 매력을 느낄수 있는  *남의 여자 * 를 만나러 가는길입니다. 만약 그게 저라면….. 어찌될지 모르니 차는 깨끗히 세차하고 . 비쥬얼이 되지는 않지만  기분 나쁠정도는 아닌 함께 있어도 상대방이 나로인해 민망하거나 챙피하지 않을정도의 옷 차림세…… 상대방 부인을 위한 꽃한송이 또는 작은 향수한병 아니면 향좋은 와인 이라도 한병 준비를 할것 같습니다. 다 그런건 아니지만 … 초대신청 하는 일부 남자들의 경우 여자심리나 마음을 잘 모르시는분들이 많은것 같아 안타깝더라구요. 저 또한 그렇고 ..대부분의 네토 남편들은 와이프를 창녀취급 하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그저 대접받고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을 부인들이 가지길 원하죠. 음~~ 걸레년" 해가며 부인과 가학을 즐기시는 분들도 계실테지만 . 그건 일종의 이벤트성의 놀이 일것이지 . 일상적인 마음은 위와 같을거라 생각합니다. 초대남 입장이 되시는분들은 한번 이상은 아니 두세번이라도 본인의 초면의 모습 …. 날보며 느낌을 가질 상대 남편 부인등 의 입장도 고려 해보시길 바랍니다. 실제로 저 와이프의 경우…… 피드백으로 ~정말 나름 괜찬았어 나보다 더 긴장하시는것 같네 … 또는 … 이밤에 신경쓰고 오신듯하네… (실제로 와이프가 쓰는 향수는 아니지만 향수 한병 들고 오신분도 있었습니다.) 와이프….이런거도 챙겨오고…고맙네 근데 아는사람이야?? 하고 나중에 살짝 다시물어보기도 하고 ….. 때론 ….. 다 돌아가고 나서 ….. 쟨  뭐야~~ 뭐하러 왔데 !!!  당신은 어디서 사람을 데려왔길래 …. 하는내내 좀 짜증났어 하는 핀잔을 듣는 분들도 있었죠….

    이글도 두서없이 긴글이 됬네요 ~ 마음전달이 다 됬을련지는 모르겠지만….

    저의경우 호텔비 모텔비 .기타 등등 N분의 1해본적도 없고 . 초대남께 단 1의 부담이라도 드린적 없습니다. 초대남을 위해서가 아니라 소중한 나의 와이프를 위해서 입니다. 어느 초대남의……..초대해주세요? 비용은 제가 다 지불할께요 하시는 금전적인 부분보다 … 저희에게나 또는 다른곳에서라도 초대에 요청 하시는 분들께서는 . 최대한의 매너탑재가 아닌 (이상황에 매너는 안지키면 안되겠죠?) 여자에대한 최소한의 예의가 갖추어진 모습으로 응해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맞선 정도 까지는 아니어도 .. 소개팅 정도의 모습이라도 완성한 후에 . 섹스어필 하심이 어떨까요? 여자도 줄마음이 생겨야 하지 않을까요? 본인마음 2% 상황8% 남편에 바람에… 90% 이상은 함께 해주는 여자 맘이지만 .. 그래도 …사람인데 ..여자인데… 남자보는 눈 사람보는 눈 없을까요?

    아무튼 초대남 분들도 깔끔한 모습으로 어느정도는 준비를 좀 하셔서 . 부부나 커플쪽 초대남쪽 …..양쪽다 모두 만족 할만한 기분 좋은 시간을 가질수 있도록 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에 ….. 두서없는 긴글 .또 적었네요. 참 반대적으로 .. .욕심쟁이 남편님들도 ….. 초대남에 대한 배려는 필수로 있어야겠죠? 그들은 로보트가 아니니까요… 니들 한번 해봐라 !! 무슨 와이프가 주인공인 생 포르노 보는 시선 또는 맘으로 관전 아닌 관전 하시는 남편분들… 그러지 마세요 …시간지난 후 후회 마시고 ……진심으로 아내를 사랑스럽게 봐주세요 … 지금 아내와 한몸이 된 초대남도 동생처럼 이쁘게 봐주시구요 …

    그럼 모두 불금 보내자구요 ~ ^^

    powwowow

    좋은글이네요.

    noul69

    좋은 글입니다.

    내 아내 죽이는 TIPS!

     우리들만 아는, 내 아내 죽이는 TIPS! “키스의 호흡을 느껴봐. 얼마나 가슴이 찡~ 하던지”

    와이프와 한 이불을 같이 사용한 지 어느덧 9년째가 되었네요. 좀 늦은 나이에 결혼을 하게 된 터라 안정된 부부의 섹스에 얼마나 많은 기대가 있었는지 모릅니다. 결혼 전 “죽어도 저는 아직은 아니라고 생각해요!”를 연신 내뱉었던 아내. 그녀에 대한 기대와 호기심은 날로 깊어만 가고 솟아오르는 활화산을 참을 수가 없었어요. ^^;

    결혼과 동시에 매일 찾아오는 종족번식의 욕구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이젠 아내와의 섹스가 늘 먹는 밥과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아내가 애무 좀 해달라고 말하면 그저 하는 시늉에 불과한 키스 1분 해주기, 가슴 1분 만져주기, 그 다음 바로 이어지는 곧바로 삽입.

    늘 그렇듯 혼자 해버리고 끝나버리니 아내는 답답해하더라고요. 게다가 아내의 짜증 섞인 한마디 “그것도 딱딱 못 맞춰!?” 정말 제 가슴에 대못을 박는 말을 하더라고요. 그러던 중 아내와 함께 영화 ‘나쁜 남자’를 보았어요.

    그때 길거리 한복판의 강제적인 키스. 바로 이거다! 싶었죠. 저도 모르게 잊었던 옛 생각에 젖어 아내에게 숨이 멎는 키스를 했습니다. 아내와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연애 감정이 되살아나면서 흥분되더라고요. 너무나 애틋하게 자연스러운 그런 느낌이 들면서 상기된 아내의 얼굴이 눈앞에 보이더라고요. 늘 하던 섹스보다 더 강렬했어요. 전 정말 그때를 잊을 수가 없습니다.

    “아픈 아내에게 오르가슴을 선물하라. 싹~ 낫는다!!!”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아내는 하루 24시간이 너무나 부족한 사람입니다. 쇼핑몰 운영하며 시장 조사하러 돌아다니느라. 처음에야 좋았지요. 하지만 곧 우리 부부에게도 청천벽력 같은 시간이 오더라고요. 늘 피곤한 아내는 잠자리를 피하는 횟수가 점점 늘어갔고, 끓어오르는 혈기를 참기 힘든 나는 그런 아내가 원망스럽다 못해 밉기까지 했습니다. 드디어 탈이 난 거죠.

    개도 안 걸린다는 여름감기로 앓아 누워버렸지요 뭐. 퇴근해 돌아와 누워 있는 아내를 보는데 식은땀에 흠뻑 젖어 끙끙 앓는 깊은 신음소리가 그날따라 얼마나 섹시해 보이던지… 그만 욕심을 내게 되었습니다. 싫다고 거부하는 아내에게 무작정 달려들어 그동안 못한 것을 풀듯 정말 발정 난 수캐마냥 아내에게 최선을 다해 섹스를 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종족번식을 위한 완전 변태나 다름없었죠.(민망~)

    조금 지나서일까? 아내에게서 들어보지 못한 야릇한 소리가 들렸습니다. 아내의 오르가슴이었습니다. 결혼 후 단 한번도 그렇게 애절한 신음소리를 아내에게서 들어본 적이 없는 터라 약간 당황했지만, 정말 완벽하게 소화해낸 그 성취감은 이루 말할 수 없는 쾌감이 되었습니다.

    작업(?)을 마치고 제 품에 쏙 파고들어와 가쁜 숨을 몰아쉬며 아내는 “너무 좋아 기절해버리는 줄 알았어” 하며 “자기야~ 나 너무 행복해” 이러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 기분을 들게 해준 나의 거시기와 아내가 너무너무 자랑스럽고 사랑스러웠습니다. 아내는 언제 아팠냐는 듯 벌떡  침대에서 일어나 아침까지 해주더라고요. 아내의 혈색이 빛을 냈습니다.

    “고속도로에서는 아내의 속도를 즐겨라” 집안 행사로 시골을 다녀오던 날. 최고의 섹스를 즐긴 우리는 지금도 가끔 그날을 생각하며 실천하고 있지요. 집안에 행사가 많은 터라 그날도 어김없이 다녀오던 중이었습니다. 아내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피곤한 몸을 이끌며 서울로 오는데 제가 무슨 생각에서 그랬는지 갑자기 ‘자기야~’ 하면서 이상야릇한 웃음을 띠고는 그녀의 아랫부분를 살며시 건드리고 있더라고요.

    깜짝 놀란 아내는 이미 집중되어 통제 불가능 상태의 저를 어떻게 하지 못했어요. 작은 터치의 연속으로 고속도로 위 차는 이미 130km가 넘은 터라 안전운전이 시급할 텐데 무지한 저의 손은 아내의 바지 지퍼 안에서 활발히 움직이고 있었고, 아내가 흥분하면 흥분할수록 올라가는 아내의 엉덩이와 함께 차의 속도계 또한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점점 올라가던 속도와 함께 아내에게서 느껴지는 따뜻한 것이 있었습니다. 상기된 얼굴로 가쁜 숨을 몰아쉬는 아내는 그날 150km가 넘는 레이싱을 처음으로 즐겼고, 전 세상에서 가장 에로틱하고, 와일드한 아내의 모습을 보게 되었지요. 지금도 저흰 집으로 돌아오는 경부고속도로 위에서 아찔한 곡예운전을 즐기고 있습니다. 단, 과속카메라에 찍히지 않게 조심하세요. 너무 선명하게 잘 나옵니다. 그거 무지 민망합니다.

    “난 남자야! 50대의 열정과 정열!” 며칠 전 있었던 아내의 부부동반 대학 동창회는 우리 아이들은 반장을 했느니 못했느니, 이번엔 뭘 가르칠 생각인데 돈이 많이 들어가더라 등… 전반부는 여느 엄마가 그렇듯이 아이들의 자랑과 걱정을 하느라 분주했어요. 그런데 곧 이어 들려오는 아줌마스러운 대화들. “너의 부부는 일주일에 몇 번이나 해?” “내 남편은 이제 늙었는지 잘 안 되는 것 같아. 약 좀 먹여야 하는지 모르겠네~”

    그런 부끄러운 말들이 남편들이 있는 자리에서 여과 없이 밝혀지고 있었지요. 도가 지나친 나머지 어느 형님 한 분이 “으흠~ 그만하지” 말 한마디 했다가 완전 오물 뒤집어쓴 격이 되었어요. 그때 바로 들려오는 아내의 한마디 “병 걸린 닭처럼 힘도 없어 비실비실거리면서 남자라고 쯔쯔… 자존심은 상하나 보지?” 하면서 윽박을 지르니 다들 까르르~ 하고 넘어가는 것 아니겠어요?

    그녀들의 수다를 맘에 걸려 한다는 걸 눈치챈 아내는 “당신은 아직도 나에겐 꽉 조이는 청바지와 같아요” 하지 않겠어요. 그와 동시에 들려오는 아랫도리의 힘찬 응원은 집에 돌아오자마자 아내가 샤워하고 있는 안방의 욕실문을 벌컥 열어 깜짝 놀란 아내를 향해 50대의 열정과 정열을 힘찬 괄약근으로 제대로 보여주었지요. 그동안 한번도 시도하지 않았던 욕조 위의 섹스는 굉장한 즐거움이었답니다.

    오랜만에 접한 긴긴 태양의 찬란함, 이렇게 내 것에 대한 진심 어린 사과를 받고 나니 오랫동안 느끼지 못했던 두 번의 발기로 아내를 두 번 죽이기까지 했지요. 지금도 아내는 충격요법을 사용하고 있답니다.

    “스릴을 즐기면 아내도 감동합니다” 가장 기억나는 섹스를 꼽으라고 하면 사람들은 스릴이 동반한 섹스를 예로 들 거예요. 저 또한 결혼 1주년 때 자동차 안에서 한 섹스가 오래도록 생각납니다.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는 강남의 자동차극장. 다들 영화를 보는 건지… 다른 무엇을 하는 건지… 암튼 다들 너무나 평온하게 있는 것 같더라고요.

    하지만 여러 사람이 있는 공공장소에서의 섹스는 너무나 아찔하다는 말이 있듯이 저 또한 아내에게 도전하기로 했지요. 선탠이 진하지도 않은 우리의 차 안에서는 5분 내의 섹스로 모든 것을 해야 했어요. 주어진 시간은 단 5분. 그 안에 충분히 아내를 흥분시키기는 어려울 수 있겠지만 불가능한 일도 아닐 거라 생각했어요.

    먼저 전 아내의 귀를 핥으며 즐겁게 해주었어요. 그러곤 아내에게 “지금 당장 널 느끼고 싶어. 당신이 지금 얼마나 섹시한지 알아?”라고 속삭였지요. 아내도 저의 노력에 힘입어 용기를 냈는지 금방 설레기 시작했나 봐요. 이때다 싶어 아내의 위를 점령하고 우린 짧지만 격렬한 섹스를 했습니다.

    the-partner-of-the-life

    아내의 어려운 결단2

    그 일이 있고 난 후 근 몇년간 신랑과 관계 시에도 변태적인 성향을 받아 주지 않았고 신랑도 이야기를 꺼낼때마다 싸늘해지는 분위기에 더 이상 말을 꺼내지도 요구하지도 않았다. 그런데 이제까지 전혀 문제가 없었던 부부관계에 문제가 생긴듯 하다. 이제는 신랑이 예전처럼 뜨겁고 사랑스럽게 대해 주질 않는다. 하루가 멀다하고 매일 하던 ㅆㅅ는 이제 한달에 한두번…. 첨엔 신랑의 성욕이 죽었나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건 아닌것 같았다… 신랑 혼자서 자위하는 모습을 어쩌다 보게 된게 수차례… 수많은 날동안 수없이 생각을 하고 또 생각을 했다. 이건 뭐 아무리 친한 사람이라도 고민 상담을 할 수도 없는…

    그래서 용기를 조금 내 보았다. 오빠의 변태 성향을 조금 건드려 보기로… 죽기만큼 싫었지만 그 만큼 오빠를 사랑하고 있으니… 혼자만의 짧은 생각으로는 그게 최선의 방법이라고… 다른 주부들은 애인을 만들어 바람도 피는데… 오빠를 위해서… 우리 관계를 위해서 이게 최선이 맞아라고 내 자신을 위로 했었다.

    그런데 성인을 끌어 들이는건 내가 너무 두렵고 무섭고 엄두가 나지 않아 고민만하고 시간만 흐르고 있을때…

    어느날 집에 들어오는데 윗층 계단에서 누가 자위를 하고 있는게 아닌가… 너무 놀라 심장이 쿵쿵… 못본척하고 집으로 들어 왔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윗집 401호 언니네집 아들인거 같다… 특목고로 진학해서 다른 지역으로 기숙사 생활한다고 자랑하던 이야기를 들은듯 한데…. 방학이라 올라왔나…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다가 그날 저녁 오빠랑 관계시 낮에 있었던 일을 이야기 했더니 오빠가 다시 흥분하기 시작한다…. 최근 몇년만에 최고의 ㅆㅅ를 사랑한다는 말과 나를 대하는 사랑스러운 몸짖… 그날밤만 연속으로 3번이나… 이거였던가… 내생각이 맞았던 걸까… 맘속 한켠으론 또 다시 조금의 아픔이 밀려왔다.

    몇일 후 집으로 들어오는데 또 계단 위에서 자위를 하고 있다. 옆 눈으로 슬적보고 집으로 들어가 인터폰 현관 화면을 켰다. 예상대로 윗집 언니 아들이 맞다. 고1 녀석… 근데 내가 집으로 들어오니 계단에서 우리집 문에 정면으로 서서 대놓고 흔들고 있다… 그 자세로 20분을 넘게 훈들고서야 사정을 하고 돌아 올라가는… 근데 녀석의 물건이 엄청나게 긴것 같다… 화면으로 봐서 잘못 본건가….

    그날밤에도 오빠에게 이야기를 했더니 흥분속에서 하는 말이 니가 움직이는 시간 집에 들어오는 시간 얼추 맞추어서 그러는거 보니까 그녀석 분명히 너 좋아하는거 맞다고… 그녀석은 널 첨본 순간부터 니 몸을 미치도록 원하고 있을꺼라고… 기회가 되면 꼭 한번해 주라고… 나는 몰라…라고 답을 했더니 오빠는 니가 그래 주면 너무 사랑스럽고 더 사랑스러워질 것 같다고…

    또 원점이다 그런 괘변이 어디 있을까…. 하지만 오빠를 위해 우리 관계를 위해 내가 희생하기로 결심했으니…

    더디어 그날이 왔다… 얼마후 지방으로 이사 계획이 있어 운영하던 미용실을 내 놓고 최근 프리하게 주위 친구들과 언니들과 점심 먹으면서 송별회를 하고 다니는게 일과였는데 그날도 점심을 먹으며 맥주를 한병 마시고 딱 기분좋게 집으로 들어오는 길…

    그녀석이 어김없이 또 흔들고 있었다. 오빠가 한 말이 맞는거 같았다. 제는 내가 들어오는 시간까지 끈질기게 기다리고 있다가 내가 오는거 확인하고 일부러 보여주려고 하는게 맞구나… 나를 아니 나의 몸을 원하고 있는게 맞구나…라는 확신과 함께 짧은 시간 나도 결심을 굳혔다…. 오늘이구나…라고..

    계단에서 자위하는걸 한동안 바라봐 주었다. 그리고 현관문을 절반정도 열어 놓고 손가락을 까딱거려 녀석을 부르고 먼저 들어갔다.

    몇분을 망설이는듯 하다가 잠시 후 녀석이 현관으로 들어 온다. 내 심장도 터질 듯… 현관문을 닫고 녀석을 거실로 들이고 물어보았다. 아줌마 좋아하냐고? 일부러 기다렸다 자위하는거 보여주려고 한거 맞냐고? 다 맞다고 한다. 그러면 아줌마가 너 자위하는거 봐 줄께 에기서 해 보라고 했더니 조금의 망설임 끝에 바지를 벗는데 심장이 터지는 줄 알았다. 포르노에서나 보던 물건이 눈앞에 있다. 이제껏 이렇게 긴 물건은 본적이 없다. 녀석이 20분 이상 흔들어도 싸지 않는 이유가 다 있었다. 너무 길어 귀두 자극없이 기둥만 흔드니 충분히 가는한 일… 호기심에 아줌마가 한번 만져봐도 될까 물어봤더니 녀석이야 당연히 ok… 헉! 내 두손으로 잡고도 기둥 일부와 귀두가 그대로 남는다. 그런데 길이에 비해 굵기는 좀 가늘다. 나는 소파에 앉아 있고 내 앞에서서 그렇게 한참을 한 20분 이상을 한듯 한데 사정을 하지 않는다. 녀석이 너무 힘들어 보여 이제 그만 할까? 했더니 나에게 부탁을 한다. 아직 여자 경험이 없어 여자의 거기를 실제로 좀 보고 싶은데…. 보여 달라고 간곡히 부탁을 한다. 이왕 이렇게 된거…. 바지를 벗고 다리를 벌려 주었다. 내 다리 사이에 무릎 굻고 앉아 자위를 하면서 한번만 만져 봐도 되냐고… 그러라고 했더니 만지다 손가락이 안으로 쑥~ 젖어 있었기에 아무런 저항없이… 손가락이 왕복 운동을 하자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맘속 나에겐 오빠꺼가 필요했지만 지금 몸은 이녀석꺼라도 필요했다. 녀석을 일으켜 세워 내 다리속으로 인도… 아무런 저항 없이 내 깊숙히 들어왔다. 근데 오빠처럼 자궁끝을 건들여 자극시키는게 아니라 그이상 깊숙히 들어오니 첨엔 너무 아프고 민감하게 자극되어 엉덩이를 뒤로 뺄수 밖에 없었다. 그렇게 30~40초 왕복 후 바로 사정… 허탈한 마음과 이제끝났구나… 라는 생각이 교차하고 있는데 녀석 그대로 다시 왕복운동 시작… 이번에는 뿌리끝까지 힘차게 밀어 넣는다. 이제껏 그 어떤 남자에게도 내어 주지 않았던 깊숙한곳 첨으로 고통과 쾌락을 동반한 절정감을 맞보았다. 이녀석으로 부터… 그녀석도 아무에게도 내어 주지 않았던 그곳에 귀두를 밀어 넣고 힘찬 두번째 사정을.. 순간 겁이난다… 이녀석이 두려워진다… 내 처녀를 이녀석이 가져간 첫남자 같은 기분이 들며 어지러워 진다..

    녀석을 돌려보내고 내 목적을 실행에 옮긴다… 녀석의 정액이 묻은 팬티 사진을 신랑에게 전송… 오늘 회식이 있어 늦을꺼라 했는데 퇴근 시간도 되지 않아 집으로 왔다. 오빠는 들어 오자마자 날 침대에 엎어터리고 바지와 팬티를 무릎까지만 내린 후 거칠게 나를 만족 시켜주었다.

    얼마 후 이사오기 일주일전쯤 외출을하다 1층 복도에서 만난 녀석이 다시 한번 요구를 해왔다. 나는 생각을 해보겠다고 하였고 신랑에게 이야기를 했더니 토요일에 통째로 하루를 비워주며 하는 말이 눈에 안띄게 무인텔로 데려가란다…. 참 대단하죠… 우리 신랑…

    알겠다고 하고 그날 친한 언니와 근처 산에 등산을 하고 왔더니 신랑 왈 얼마나 했으면 다리가 풀려서 들어오냐고…ㅎ 나는 그날 사랑하는 오빠를 위해 또 소설을 좀 썻다… End.

    참 그리고 신랑이 힘들어하는 것 알면서도 이 글을 쓰게하는 건 얼마전 신랑의 텀블러를 우연히 보고 앞이 캄캄해져 주져 않아 버렸던.. 오빠를 위해 해주었던 짧은 행동과 거짓말들이 그대로 적혀 있는데… 물론 신랑은 사실로 알고 있었을테니… 그런데 그 공간에서 나는 아무나 물건을 내 앞에 내놓으면 아무한테나 다 다리를 벌려 줄것 같은 소위 말하는 걸래, 창녀 등 암튼 그런 존재가 되어 있다는걸 용납할 수 없었습니다. 물론 육체는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라도 반응할 수 있습니다. 그건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한 일이니… 하지만 저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하고 싶네요.

    혹시, 위에 글에서 긴물건에 느겼다고 하니 내가 대물인데 보내 줄수 있니 이따위의 메세지는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첨으로 느낀거에 대한 감정표현이었을 뿐이며 저는 우리 오빠껄로도 충분히 만족합니다.

    지금껏 제 아내가 요청하는 대로 작성했으며 마지막으로 한마디하네요… 오빠꺼도 대물이랍니다…ㅎ

    the-partner-of-the-life

    아내의 어려운 결단 1

    아래의 포스트만 보고 아내를 너무 쉽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어 나에게는 힘든 상황이었지만 그동안의 일들을 올리고자 합니다.

    이해를 돕고자 아내의 입장에서 글을 올립니다.

    나는 신랑을 너무 사랑하고 나에게 남자는 신랑밖에 없다. 신랑을 대학교 1학년때 만나고 사랑하게 되었을때 어린 시절 강제로 순결을 잃었던 일이 너무나 미안하고 미안했다. 그런 나를 신랑은 따듯하게 안아 주었고 이해해 주었고 나를 너무나 사랑해 주는 그 사람과 10년의 열애끝에 결혼을 하였다.

    근데 결혼 후 3년쯤 되었을까 신랑이 자꾸 변태적인 성향으로 바뀌는 듯 하다. 신랑과 관계시 자꾸 나를 다른 사람에게 줄려고 하는…. 너무 몸서리치게 싫어 첨에는 엄청 심하게 욕도 했었다. 그런데 이 또한 시간이 지나다 보니 무뎌지고 관계시 저 사람의 흥분의 수단쯤으로 여겨졌다.

    그런데 사건의 발단은 하지 말았어야 했던 나의 말 한마디… 그날따라 나도 흥분이 많이 된 상태라 오빠가 한참 흥분해 있는 나에게 20살짜리 젊은 애가 해주면 좋겠지? 라고 묻는 말에… 나도 모르게 대학교 때 내 친구 남동생(중1)과 있었던 일을 살짝 이야기해 버린 것… 그때 술 마시고 자고 있는데 그 녀석이 들어와 비몽사몽간에 나에게 한건 맞는데… 어느 누가 그런 관계를 유지하겠는가… 친구가 걸려 단 한번의 실수로 덮었던 그일 … 아차! 하고 한 이야기에 그토록 성적으로 흥분하는 오빠를 본적이 없었기에 이야기를 좀 보탰더니 너무 좋아하여… 설령 사실을 이야기 했다하더라도 거짓을 보태지는 말았어야 했는데… 일이 커지고야 말았다… 어릴적 부터 한동네서 가족처럼 지내던 워낙 절친의 동생이고 동생도 어릴때 부터 꼬추까지 다보며 지냈던 사이이라 그날의 일은 서로 알면서도 모른 척 아무런 일이 없었던 것 처럼 지냈었다. 근데 오빠가 요즘은 연락 안하냐는 이야기에 결혼 후에는 안 만났고 걔 지금 군대 갔다고 했더니… 면회를 가잖다… 첨엔 거부를 했으나 내가 거짓말을 해 놓은것도 있고 신랑이 너무 들떠 흥분하여 이야기를 하고 자꾸 쪼르다 보니 오랜만에 그냥 얼굴이나 보고 오자 하는 생각으로 친구에게 연락처 물어보고 신랑과 근처로 여행가는데 면회 갈려고 한다는 거짓말까지…. 친구는 고맙다는 말까지… 그리고 면회 당일 녀석은 당연히 오랜만에 보는 누나 친구이니 순수하게 반가운 표정으로 나오는 모습에 오빠는 그 모든 거짓이 사실화가 된 듯 보이고… 면회만 하고 갈려고 했으나 녀석이 외박이 되는 바람에… 신랑이 거하게 쏜 저녁과 술 그리고 2차로 이어지는 술자리에 모두 취했었다. 나도 오랜만에 기분 좋게 취했었고… 술자리를 마치고 모텔에 숙소를 두개 잡고 자러 들어가는데 당연히 나랑 오빠랑 자고 동생 방을 따로 잡은 것으로 생각했으나 오빠가 나랑 동생을 한방에 밀어 넣고 가버리는 것이다. 오빠도 술이 좀 많이 된듯 하다. 황당하기는 동생이나 나나 마찬가지… 한방에 한참 앉아 있다보니 서로 술은 취했고 동생은 본능이 살아나는 듯 하여 자리를 피하려 했으나 혈기왕성한 그녀석을 힘으로 감당하기는 어려웠고 그날 관계까지 가지게 되었다. 사람의 몸은 그런거 같다. 감정은 더러운데 육체적 쾌락은 느껴지는… 감정적으론 싫었지만 그날밤과 다음날 아침 우린 몇 차례 관계를 가지게 되었고 내 뺨에서는 방문을 열고 나올때 눈물이 흘렀다. 기분이 너무 더러윘다. 돌아오는 길에 신랑의 즐거웠냐는 물음에 나는 너무 화가나 좋았다고 대답을 했고… 사랑하는 사람을 실제로 다른 사람에게 줘버리는 인간을 이해할 수 없었고 말할 수 없는 분노의 감정을 느낄 수 밖에 없었다. 그 이후로 한동안 사랑하는 사람간의 관계가 아닌 소위 말하는 의무방어 뿐이었다. 적어도 나에겐….

    너무 길어 조금씩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아내의 이야기는 얼마전 진심으로 마음을 내어 놓고 아내가 눈물로 소통했던 내용을 제 입장에서 보다는 아내 입장에서의 이해가 쉬울것 같아 두서 없이 적어 봅니다. 참고로 이일이 있은지는 한 6년된거 같네요… 이야기를 하다보니 예전 이야기까지 나왔고 최근 있었던 일도 곧 올릴 예정입니다.

    qhflck99

    부인을 위한 마사지 초대

    화백 형님이랑 카톡으로 대화가 이어진다 여친은 일전에 마사지로 같이 즐거운 인연을 만들었고 이번에는 형수님을 마사지를 해야 하는데 좋은 방법이 안 떠오른다고 한다 지난번에 한번 마사지를 시도 했었 는데…

    초대한 마사지사가 너무 서둘러서 실패를 하고 마사지 이야기만 나오면 짜증을 낸다고 한다

    그래서 묘안을 찾는다 형님이 형수님에게 설득끝에 성공을 하여 그날은 꼭 시간을 달라고 한다

    내가 서울에 강남에서 샵을 하는 원장인데 부산 분점에 행사가 있어 가는 길인데 마침 카페에서 대화를 하고 형님의 완곡한 요청으로 중간에 부산에 들르는 것으로 이야기가 되었다고….

    형수님에게 간신히 마사지 초대 허락을 받았다고 저녁 10시 경에 모텔 단지에서 약속을 하게 된다

    가을 국화 화분이랑 야한 팬티가 들은 포장된 선물을 갖고 비가 내리는 금요일 저녁시간 불금을 위해 달려가게 되었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기다리는데 연락이 온다 311호실에 투숙을 하셨다고….

    설레임을 안고 올라가니 형수님이 반가움에 깃든 미소로 맞이해 주고 선물로 가지고 간 국화를 보고 함박 웃음이다….먼길 오셨 다고 아주 반가워 하면서…..

    형수님은 50 초반대이고 미술을 전공한 지성인으로 교양미와 성격이 아주 소탈하고 편안한 인상이다

    서울 쪽에는 사모님들이 피부 미용을 위해 이렇게 남편분이 아내를 위한 배려로 초대해서 마사지를 받는분들이 많다고 너스래를 떨며…피부 미용에도 좋다고 오늘 편안하게 왕비님 처럼 모실께요~~ 라고 하면서

    편안하게 마음을 놓게 해준 다음 가운을 들고 욕실로 가서 샤워를 하고 나오니

    형수님은 내가 준 마사지용 팬티를 입고 가운 차림으로 침대에 누워 있다

    다가 가 앞면 건식 스트 래칭 으로 몸을 풀어 주고…. ….본격적인 마사지는 뒷면부터 오일 마사지가 진행되어 진다

    발바닥에서 종아리로 엉덩이까지 오일을 도포해준 다음 다리 전체를 풀어주고 세부적으로 발바닥에서 부터 본격적인 손놀림이 되어지며 발바닥을 혈선을 따라 눌러 주고 각권으로 쓸어주고 두드려 줄때 시원 하다고 찬사가 이어진다

    종아리를 풀어주고 뒷면 넙적다리와 엉덩이를 풀어 주면서 엉덩이에서 넙적다리 까지 양팔둑으로 미끄럼 타듯이 해줄땐 아주 시원해 한다 이렇게 양다리가 끝나고 팬티를 조금 내려서 엉덩이와 허리까지 이어지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풀어주며 하체가 끝나고…

    옆에 앉아서 견갑골을 풀어주며 팔로 내려오며 형수님의 손바닥이 내 넙적 다리에 올려 놓을때는 손바닥이 따뜻하게 느껴진다 팔을 당기듯이 하면서 풀어 주며 의도적으로 내가랑이 위에 놓여질땐 흠칫 놀라는 눈치이다

    모른척 하고는 팔을 당기며 손이 육봉 위에 올려지게 하자 가만히 순응하며 손이 그데로 있다

    양팔이 끝나고 머리맡에 앉아서 등을 바라 보면서 어깨와 등 전체를 쓸어주고 눌러주고 풀어주며 엉덩이까지 내려 갔다가 올라 오고 반복을 할때 형수님의 호흡은 조금씩 거칠어 진다

    부드럽게 때론 격정적으로 등 근육을 풀어주며 서로가 편안하게 느껴지며 손길에 모든것을 맡기고 있다

    엉덩이 위에 걸터 앉아서 양팔을 잡고 뒤로 당겨주는 크브라 동작에 이어 뒤로 돌아 앉아서 한쪽 다리를 잡고 당겨주기 후에 뒷면 전체를 손을 쓸어주자 다가서는 손길에 몸엔 흥분이 넘치는지 엉덩이에는 잔뜩 힘이 들어간다

    등에서 엉덩이 사잇골로 스치듯이 지나 치기도 하고 하면서 뒷면 전체를 부드럽게 스트로그 해준 다음…

    바로눕게 하자 부끄러운듯 안대를 하고 가슴에 손길을 얹고는 가만히 누워 있는다

    하체에는 오일이 도포되어 손길 가는곳에 흥분의 교태로운 몸짖이다 넙적다리 안쪽을 자근자근 눌러 주며 발바닥 까지 손길이 머물며 몇번이나 반복후에 다리를 세워서 발바닥은 내 가랑이 사이에 붙이고는 종아리를 양옆으로 쓸어 줄때는 발바닥에 닿여 지는 내육봉의 꿈틀 거림에 묘한 흥분이 발바닥으로 부터 오는지 발에 힘이 잔뜩….내 육봉을 눌러준다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는 뒷 대퇴부를 손바닥으로 훑어 내리기로 사랑의 샘을 손길이 스쳐 지나 가기도 하고

    애 태우면서 일어 서서 다리를 잡고 전체 쓸어주기 후에 다리를 잡고 앉아서 엉치뼈에 발을 걸치고 당겨주기

    그리고 무릎에 내발을 걸고 해주는 발걸음 마사지로 하체 근육을 풀어준다 양다리가 끝난 다음

    양다리를 잡고 털어주기를 해준후 다리를 책상다리 처럼 접어서 가슴에 붙이고는 위에서 눌리주기에 양팔을 잡고 일으켜 당기자 아주 시원해 한다

    상체 마사지를 위해 좀더 다가 앉아 서로의 가랑이는 팬티 한겹 사이 지만 장막이 형성된 가운데…

    서로의 체온을 느끼면서 상체에 오일이 발라진다 쇄골이랑 가슴 그리고 복부에…..

    형님은 소파에 앉아서 자는척…. 마사지 하는것 보다가 지겨운듯 잔다고 하니 안대를 한 형수님은 더욱 마음이 놓이는지 편안 해지는것 같다

    손길은 유방을 어루만지면서 쇄골을 풀어주고는 복부로 내려오며 장을 부드럽게 풀어 줄때 종이 팬티는 옆으로 젖혀지면서 내육봉이 썽을 내며 형수님의 입구를 자극하고 있다 귀두가 입구에 닿이면서..

    손길은 분주하게 상체를 어루 만지면서 유방을 반죽 하듯이 어루 만질때…입구에 닿인 귀두가 허리에 힘을 가하자 안쪽으로 젖은 용광로 안을 밀고 들어 간다

    가랑이 사이에 앉은 자세에서 귀두가 진입 되며 좀더 안으로 깊숙이 넣어지자 완전한 결합이 되어 상체를 애무 하듯이 손길은 움직이며 됫목을 풀어주며 형수님을 꼬옥 안아가자 귓가에 데고 너무 좋아요 최고에요~~라고 찬사를 보내면서

    피스톤 운동이 전개되자 흥분의 교성이 넘쳐 흐른다 이젠 완전한 하나가 되어 즐긴다

    결혼후 남편 밖에 몰랐던 사랑의 샘이 형님이 그토록 원하던 다른 남자의 육봉을 받아 들여 황홀에 떨고 있다

    형님은 그모습을 놓지지 안으려는듯 침대뒤에 우리의 가랑이 사이를 열심히 관찰하며 사진으로 남긴다

    형수님이 사진을 찍는것을 싫어 하는데 안대를 하고 있었기에 두사람의 사랑의 향연 모습을 흥분으로 바라 보면서..네토의 증세를 해소 한다

    정상위에서 자세가 바뀌어져서 여성상위가 되어 내게 안겨서 위에서 형수님의 방아찧기가 이어 지다가 흥분에 겨워 몸을 부르르 떨면서 아~~ 긴 교성과 신음성 뒤에 몸에서 이래서는 안되는 눈치로 급히 내려온다 형님을 의식하는것 같다

    그러면서 형님에게 아~~ 이사람 것이 들어왔어 이러면서~~ 형님은 좋아 마음 편히 즐기라면서 아내를 응원을 해준다

    다시 내가 여성 상위로 올리자 내위에 올라 타서 형수님의 방아찧기 동작에 이어 내가 아래에서 호응을 하며 허리를 튕겨 올리기도 하고 즐거움을 나눈다

    이번에는 형님이 잘보이게 내가 누운 위에 등을 보고 누워서 결합이 되어 활작 벌려진 그곳에 내것이 삽입이 되어진 적나라한 모습이 펼쳐지자 형님이 다가와서 한구멍 두개를 시도 하려 하자 안된다고 펄적인다

    뒤에서 깊숙이 후배위로도 그리고 가위 치기도 하면서 사랑의 향연은 이어지며 마사지후에 사랑 전쟁은 일진일퇴를 거듭하며 형수님은 힘이 드는지 그만 하자고 한다

    내게 안겨서 오늘의 만남에 감사해 하며 내 육봉을 부드럽게 입으로 애무 해주면서 찌릿한 즐거움을 준다

    침대위에서 서로가 휴식후에 샤워장으로 가서 마지막 봉사를 해드리자 아주 좋아 하며 오늘의 만남에 만족을 하는것 같다

    부부의 사랑의 향연을 위해 내가 먼저 퇴장을 하고 오늘의 만남에 대해 감사를 드리자 아내가 그렇게 쉽게 무너져 내릴지 몰랐다고 한다 그간의 애를 태우며 형님이 그렇게 원했지만 오늘 이렇게 마사지로 소원을 풀었 다면서

    내가 진정 선수라고..엄지를 척이다 그리고 내 육봉을 빠는 모습에 놀랐다고 한다

    noul69

    요런건 읽으면서 그냥 상상이 됨

    kimdongtaq-deactivated20190317

    파티, 그 날… 후기  (1편)

    이틀전 역대 최고의 파티를 온몸으로 기억하며 제 아내가 직접 그날의 전율을 이곳에 전합니다.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

    2편 보러기 -> 클릭

     ————————– ———————–

    아침부터 긴장하고 떨리는 맘을 주체 못하는 나를 보며

    오빠는 웃기만 하네요~

    모든 준비를 마치고 집을 나서는데

    날씨가 우리 이벤을 축하해주어 기분 업!

    12시가 되어오니 하나 둘씩 도착을 알려오고

    우린 차에 앉아있는데

    처음 보지만 낯설지 않은,앳된 훈남이 지나가네요~

    아 저사람! ㅎㅎ오빤 그새 내 표정을 살피네요.

    이크, 들켰다^^

    이분들 나를 보러온거 맞나요?

    분위기가 왠지

    여자들 두고 남자들끼리 당구치러 갈 분위기네요 ㅎㅎ

    이벤 준비하면서 대화를 나눠본 터라 낯설진 않았어요.

    내가 본디 질투의 화신이라 부부초대를 해본적이 없는데

    첨으로 부부 초대를 했고 너무 좋으신 언니, 형부가 오셔서 함께 해주셨어요^^

    초대남은 처음이시라는데, 어제 계탄거 맞죠? ㅎㅎ

    image

    첫 순서는 각자 닉을 정해 자기소개를 했답니다~

    실물이 훨씬 멋지신 49세 자주님!

    텀블 시작한지도 얼마 안되셨고 이런 자리도 첨이랍니다~첫 지원에 만나게 된 인연, 쉽지 않은데!

    그리고 아까 차 옆을 지나간 최강동안의 36세 비누님.

    사실 진짜 36맞는지가 궁금해서 초대했는데

    20대 초반으로 보여서 더 놀랬어요 ~착한 동생스타일의 훈남!

    그리고 라인 대화 점수 1위, 42세 앤디님

    어제 모인 분들 중에 제일 오랜 경험을 보유하고

    사람 기분좋게 하는 친화력이 있지요.남성적인 매력 폴폴~

    그리고 39세 쭌!

    아침부터 관리받고 오는 센스에 배우라 그런가 들어올때부터 포스가~

    생각보다 수줍어 해서 놀랐다구요.침대에선 아니었지만…^^

    그리고 깜짝 방문 크레이지~^^

    네번째 초대 이벤트때 즐건 시간을 보냈었고 재초대 명단 중 한명이었는데 갑자기 일이 생겨 빠지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선물 전해주려 왔다해서 얼마나 고맙던지.

    잠시 후 일 마치고 다시 합류~

    이 동생 때문에 결원 채우려고 초대남 두명을 추가 모집한거여서 우리 서로 고맙다며~ㅎㅎ

    왜냐면 그 둘 중 한명이 비누였고 나머지 한명이

    마지막으로 등장한 막내였어요.

    막내는 32살이고 딱 봐도 운동한 몸이라는게 느껴지는 울뚝불뚝 성난 몸매의 소유자예요~ 게다가 비현실적으로 잘생겼어요.

    사실 이 친구는 여러번 지원했음에도 불구하고

    탈락 1순위였어요. 왜냐면…사진이 정말 사기 같았거든요.

    초대남도 몇번 경험없구 우리 팬이라 해서 더 이뻤던.

    (저 연하 안좋아하는 거 맞아요? ㅎㅎ)

    이렇게 소개가 끝나고 나서는

    자리를 바꿔가며 대화를 나누는 시간!

    내가 꿈꾸던 공대 MT분위기 ^^

    각자 성향 얘기며 준비과정에서 느낀 생각들을 얘기한거 같아요~

    초대이벤이 주는 줄거움은 섹스에서 얻는 것도 있지만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움을 시도하고

    낯선 누군가를 기다리고 설레임을 느끼는

    그 과정에서 얻는게 더 큰거 같아요.

    너~무 편하고 즐거워서 술을 넘 마셨네요 ㅠㅠ

    내가 기대했던 2차 노래방은

    생각보다 많은 부분이 기억에 없더라구요.

    기억에 없다고 아무일 없었던건 아니었구요~

    사진 속에 나는 …

    image

    스커트는 올라가 있고 여기 저기 손이 드나들고

    가슴은 풀어헤쳐져 누군가의 얼굴이 파묻혀 있고

    한 명, 두 명, 세 명….

    나를 에워싼 남자들에게 몸을 맡긴 둣해 보였어요.

    이부분은 사진에 의지 할 수 밖에 없다는게 좀 아쉽지만

    이런 내 모습을 보니 내 마음이 묘해요. 야하고.

    image

    그리고 본격적인 섹스 타임인가봐요~

    복층으로 된 파티룸이라 일단 1층에서 얘기가 오갔고

    첫 순서는

    여자가 남자 한명을 데리고 위로 올라가는것!

    나는 자주님과 단 둘이 2층으로 올라갔고

    이후에는 침대 두개에 각각

    언니는 막내와

    나는 비누랑 …그렇게 시작했습니다.

    2편보러기 -> 클릭

    감상댓글 많이 달리 내일(20일) 올릴지도… ^^

    댓글 많 달아주세요~

    noul69

    두근두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