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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0 05:44:29

    Episode 3. 그대 품에…

    그렇게 형님과 형수님은 끝을 맺지 못하고 우리 둘의 잠자리를 위해 자리를 피해 주섬주섬 옷을 입고 있었다. 형님 눈에서는 무엇인가 아쉽다는 눈빛이 역력했고 아쉬움을 뒤로 한채 계속해서 발걸음을 때지 못했다.

    형수님과 난 가볍게 양치질과 입을 행구고 물위의 하룻밤인 침대는 말 그대로 물과 땀으로 도저히 잘 수 없게 되자, 대신 싱글 침대에 같이 몸을 밀착 시키고 잠을 청하기로 했다. 형수님을 꼭 껴안고 자려고 준비하는 모습에서 형님께서는 계속해서 감탄사만 연발했다.

    그리고 “여보 나 진짜 갈께” 하고 끝내 발걸음을 땠다. 우리는 한이불을 좁은 침대에 몸을 껴안고 덮었다. 그리고 문이 닫치는 소리!!! 기다렸듯이 형수와 나는 입술을 가볍게 맞추기 시작했다. 그리고 내 혀와 형수님의 혀를 맞 다으면서 진하게 키스를 시작했다. 이불을 덮은 상태에서 난 형수님의 보지를 햛았고 이에 뒤질세라 형수님께서는 이불 속으로 들어가 내 대물이를 빨기 시작했다. 이불 밖에서 형수님의 머리의 형태만 보였고 난 형수님의 펠라치오에 그저 손만 놓고 있을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저 멀리서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형님께서는 초조하셨는지 아니면 걱정이 되셨는지 명함집을 모텔키 꽂는 곳에 꽂고는 방키를 본인이 가지고 가셨던 거였다. 그리고 우리는 잠깐 당황해서인지 잠시 쉬고 다시 껴안기 시작했다. 형님께서는 “내가 없는 것처럼 생각해~~” 이러면서 옷을 다 껴입고 이미 젖은 침대에 누워 계셨다.

    진짜 형수와 나는 또 다시 물고 빨기 시작했다. 그러나 새벽 5시까지 하기에는 나의 배고픔은 견딜 수 없었다. “형님 저 컵라면이라도 먹고 올께요!!” 하지만 나에게 컵라면 기회는 없었다. 1차전의 분위기를 위해 맥주와 초콜릿을 사오셨던 형님은 얼릉 나에게 초콜릿을 주면서 “자 이거 먹어” 난 그때 초콜릿이 그렇게 열량이 많았는지 몰랐다. 초콜릿을 먹고 있는데 형수님께서 나도 초콜릿 먹고 싶어 하시고는 내 입안에 있는 초콜릿을 키스하면서 빼았갔고 난 내 당을 채우기 위해 다시 빼았아 갔다. 그 사이 내 대물이는 또 폭주하고 말았다.

    형수님의 머리은 이미 헝클어 져 있었다. 난 형수님의 편의를 위해 모텔에서 주는 세면도구를 뒤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머리끈을 찾아 형수님의 머리를 묶어 드리려고 했다. 형수님께서는 “머리도 묶어 줄주 알아??!!” 하시고는 나에게 등을 보이면서 돌아 섰다. 난형수님을 머리를 묶고 마음속으로 이차전을 준비하고 있었다.

    그렇게 2차전이 시작 되었다. 형수님의 이미 젖은 보지는 나의 대물이를 애원하였고 정상위로 먼저 집어 넣었다. 그 상황을 예사롭게 보지 않았던 형님은 또 다시 자신의 옷을 하나씩 벗고 핸드폰을 찾기 시작하셨다. 그리고 내가 형수님을 뒤로 박기 시작할 때부터 촬영을 하기 시작하였다. 내 것이 너무 큰지 잠시 내 대물이를 빼고 다시 집어 넣으려 할때 이미 질은 내 대물이로 많이 벌려져 있었고 질 사이에 공기가 많이 들어가 있었다. 그리고 내 대물이로 형수님의 질을 다시 채우려는 순간 그 공기가 빠져 나오면서 질방귀가 나기 시작했고 그 공기가 빠지는 걸 느끼셨는지 형수님은 내 손을 치기 시작하고 나는 다시 형수님을 박기 시작했다.  후배위 중 출렁출렁한 엉덩이는 내 손을 부르게 만들었다. 난 형수님의 출렁출렁한 엉덩이를 찰싹찰싹 때려 드렸다. 형수님도 내 졸깃한 스맵신을 나쁘지 않았는지 연신 신음을 터뜨렸다.

    자세를 바꾸어 형수님이 내 위로 올라 오셨다. 내자지는 이미 초사이언이 되었고 형수님을 안고 키스를 하는 동안 내가 위에서 박아 주었다. 연신 형수님은 내 혀를 탐내고 내자지는 형수님 질 끝을 지나 자궁까지 들어가고 있었다. 자궁이 벌려지는 걸 나와 형수님은 같이 느꼈다. 난 힘차게 자궁끝까지 넣었고 격렬한 섹스를 하기에는 싱글 침대가 작았다. 그리고 난 형수님을 들고 더블침대로 옮겼다.

    다시 정상위로 형수님을 탐했다. 1차전은 형수님의 보지로 싸게 만들었다면 2차전은 형수님의 입보지로 싸고 싶었고 정상위 도중 형수님께 “내 좆물 입으로 받아 줄거야??” 물어 보았고 형수님은 “응!!” 대답하였다. 그리고 형수님은 애원하며 “키스해줘~~~” 그렇게 난 형수님의 질을 가득채워 줬다.

    더 이상 나도 참기 힘들어 난 형수님에게 “키스로 나 싸게 해줘~~~” 요청하였고 형님이 분위기 조명을 틀고 형수님과 난 키스를 시작했다. 형수님은 약간 고양이처럼 자세를 잡고 혀만 나에게 주었고 난 내 손으로 대물이를 자극했다. 이엇고 내 좆물이 나오려고 할 때였다. 형수님은 얼릉 내 대물이 귀두 쪽으로 입을 대었다. 난 내 정액을 뽑아내기 위해 내 불알을 만졌는데 형수님은 내 손을 탁 치면서 자기가 만져 주겠다듯이 내 불알을 더듬고 있었다. 그리고 엄청난 양의 정액은 형수님의 입천장을 때렸고 한가득 받아낸 정액을 입으로 내 배에 뱉어 버렸다. 그리고 나머지 정액을 깔끔히 흡입하여 다시 뱉어 주었다. 

    난 내배에 있는 정액들을 정리하러 화장실로 갔다. 그 사이 형님은 네토끼를 참지 못하고 풀발기 되었고 형수님을 탐하기 시작하였다. “대물 맛봐서 엄청 좋나 보다”하면서 격하게 흔들어 되었고 난 싱글 침대에 그 광경을 관전하였다. 그리고 형님도 어마어마한 양의 정액을 형수님의 배부터 싸면서 얼굴에 뿌려되었다. 정액으로 뒤범벅 된 형수님은 화장실로 향했는데 “초대남은 나 계속 안고 갔는데 자기는 왜 날 안고 안가??”하고 꾸짖었고 “아~~ 안고 가줄께 자기 사랑해~~~”이러면서 안고 화장실로 향했다.

    그렇게 형님도 사정하고 이제 진짜 옆방으로 가벼운 발거음으로 향했다. 그러나 우리 둘은 형님이 가시고 또 참지 못하고 2번을 더 했고 형수님은 나의 팔배개에서 누워있다. 키스와 또 내 대물이를 빨다 지치신지 내 품속으로 들어 오셨다. 그리고 눈을 지긋이 감고 잠을 청했다. 난 자지 않고 형수님의 머리를 스담아 주었고 형수님의 얼굴을 바라만 보다 ‘아침 햇살’을 맞이하게 되었다.

    마지막 4부는 쓸지 안쓸지 미정입니다. 여러분의 댓글로 힘을 보태주세요~~~

    Episode 1. 4개월간의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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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년 4월 마지막 날!!

    4개월 동안 나의 끈질긴 구애로 결국 야옹마눌(@sldrlal18)님을 만나게 되었다.

    이 형님과의 인연은 4개월 전 내가 지금과 같은 팔로워와 유명세를 타기 전이었다. 간간히 사진과 포스트를 올리고 했었던 시절(그때는 팔로워도 100명) 형님께서 먼저 초대하고 싶다고 리블로그를 해주셨다. 그 때는 나도 텀블에 관심이 별로 없었던 시절이라 확인을 못하고 지나갔었고, 결국 야옹 마눌님은 다른 마사지사를 초대하였다.

    그렇게 서로 잊어가던중 난 뒤늦게 리블로그를 보고 연락 취했다.(참 운이 좋았던 것은 쪽지에서 라인으로 넘어가고 내가 계정 정지를 먹었다는 것이다) 그렇게 연락을 취했지만 막상 만남이 있기까지 여러 사정상 쉽지 않았다.

    그동안 난 신비한 산책, 포핑거스 등 최근 텀블에서 유명한 분들의 초대를 갔었고 이 소식을 들은 야옹마눌 형님께서 내심 내가 형수님에게 실망할까봐 걱정하고 계셨다. 하지만 형님께 제가 페티쉬가 미시 페티쉬가 있고 형님께 직접 연락을 취한 이유도 거기에 있었다고 안심을 시켜 드렸다.

    그리고 형님께서는 4월 마지막날 이벤트를 위해 스위트룸과 일반룸 두개를 잡아 주셨고 저보고 먼저 쉬고 있으라면 스위트룸을 주셨다. 전 간단히 샤워를 하고 누워 있었고 뒤이어 형님께서 도착했다는 연락과 함께 1층으로 내려갔다. 형님께서는 곰같은 덩치에 푸근한 인상이셨고 처음 본 전 “제가 요세 유명한 ty228입니다”하고 간단히 인사 드렸다.

    담배를 태우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후 준코로 이동하였고 준코에서 술을 시키고 형수님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던 찰나!! 형수님께서 등장하셨다. 등장 했을 때 형수님의 자태는 굽이 높은 하이힐에 쫘빠진 매끈한 다리 그리고 조금이라도 말려 올라가면 팬티가 보일것 같은 원피스와 긴 염색한 색머리 그리고 무엇보다 고양이를 눈을 가진 매력적인 외모. 내가 상상했던 이상의 모습이었다.

    그렇게 형수님은 형님과 나 사이에 앉으셨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저의 여성상을 많이 발견하신 형수님께서는 “얘가 잘생기지는 않았는데 왜 초대를 많이 다니는지 알겠네!!”하면서 살포시 손을 내 허벅지에 갔다 되셨다. 그리고 난 왼손은 형수님의 손을 잡고 오른손은 허리와 엉덩이를 오가면서 만져 드렸고 그렇게 눈을 지긋이 바로보고 이야기를 나누던 중 난 형수님 입술에 돌진하게 되었다. 그렇게 달콤한 키스를 나누었고 내 대물이는 바지를 삐집고 뛰어 나왔다. 형수님과 나와의 키스를 지켜보고 계셨던 형님은 흥분을 감추지 못하시고 휴대폰을 꺼내어 그 모습들을 카메라로 담기 시작하였다.

    결국 바지가 대물이 때문에 터질 것 같아 안쓰러워 보였는지 형수님께서는 내 대물이를 꺼내 주었고 형수님의 혀로 대물이를 햛아 주었다. 대물이는 흥분을 감추지 못했고 나도 이에 질세라 형수님을 보빨해 드렸다. 잘 정리된 왁싱과 냄새가 하나도 나지 않은 형수님의 보지는 정말 빨기 좋았다. 형님도 참지 못하고 카메라를 놓고 남자 둘이서 위아래로 빨기 시작하였고 형수님은 눈이 반쯤 풀렸다.

    더이상 참지 못했던 형수님은 촉촉히 젖은 보지를 내 다리위로 들고 바로 꽂아 버리셨다. 이을 바로 앞에서 지켜본 형님은 너무나 형수님을 사랑스럽게 쳐다보고 “아오~~ 자기 너무 이뻐”이러면서 휴대폰속에 추억들을 담아 내고 계셨다. 그리고 너무 느끼기에 아직도 시간이 많다면서 잠시 쉬는 타임으로 노래를 불렀고, 난 “officially missing you”를 형수님을 바라보면서 불러 주었다.

    내 노래 먹혀 들었는지 형수님은 또 나와의 브루스 타임과 키스 타임를 가지게 되었고 나에게 올라타는 등 거친 모습을 보여 주셨다. 자리로 돌아오고 또 내 대물이를 꺼내기 시작하였다. 이과정에서 생소주병을 깨뜨리면서 위에서 느끼신 형수님께서는 또 한번 느끼신 형수님은 “아 못생겼는데 눈에서 하트 나오네 여보 나오늘 얘랑 밤 같이 보낼래!!”하고는 나에게 또 꽂으셨다. 그렇게 밤의 열기를 태우는 중 보다못한 형님께서 “여기서 더이상 이러지 말고 여보 방으로 가자~”하고 자리를 재촉하셨다.

    난 형수님을 부축해 드리고 있는데 복도에서 형수님은 자신 속살을 우리에게 보여 주려고 하셨지만 CCTV관계로 형님과 나는 말렸다. 그리고 나에게 안긴채 난 계산을 하였고 우리 둘은 엘레베이터를 같이 타고 올라갔고 형님께서 술과 먹을 것 좀 더 사오신다면서 내려 갔다.

    그렇게 우리 둘은 엘레베이터를 타고 방으로 향하고 있었다.

    2부에서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