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ceo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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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2 01:23:24

    그날 늦은밤 공개못했던거..

    오늘

    부끄하지만

    간만에 지지배 다큐로 시작. 

    2부 『나의 부풀어올라버린 클리토리스 탐험편 』 

    훗~~~

    아.

    그리구.

    포스팅글에 

    선생님한테…독후감 제출 안한 학생…

    살짝 ~그룹에서 퇴출당한당?…Understand? 👠👠👠

    P.S - 그날밤 봤던 유럽의 PORX . 남자배우 영상

    멋있고 우람한 자태는 살짝~ 감탄스럽군여 ..훗

    ^_-  ㅋ

    와우~용량이 커서 컷컷~하다가 포스팅 겨우 ~~올림~ 소 쏘리 ^_-

    12월 5일날밤 포스팅

    그날 영상 포스팅이 잘 안되서 짧게 남긴 영상 .. 그 이후의 사건(?)

    자려던중..마지막 영상 올리며 모X님의 메세지…

    영상통화도 없던 오래전의 억만년전 추억을 되살려서 폰섹스에 대한 머 그런~ 그런 이야기들~ㅋ 나두 오래전 해봤기에 얼굴을 아는 남자와 폰쎅을 해본적은 있지만 지지배는 전혀~모르는 남자와는 안되지 않을까? 라고 불가능하다 라는 내용이였져

    그틀은 깨진다며 일단 해보라는말에 ~ 훗 난 잔다고 NO  ㅋ

    (사실 잠시 살짝 고민)

    먼가의 한마디 느낌이 와 닿았기에~

    그날따라 필이 붙는지

    캠은 그대로 켜두고 낯선 그의 말에 지금 입은채로 브라..팬티 하나씩~ 벗어 봤네요 그러면서 내 기분을 글로 남겨 보내는거져

    약간의 저항감에 먼가의 느낌을 찾아보려 함..

    부탁을 하던데

    여럿을 위한 이런 컨셉의 영상을 포스팅해 보라는 거..

    그치만..어떨지 몰라 웃었네여 풋

    결국..하나의 약속을 하구   지지배는 그님의 방법대로 전번없이 연결해봅니다.. 후훗 이 야밤에 잘도 날? ^.^;

    어색어색..이란 느낌뒤엔

    일단..그냥 끈적한 신음소리를 낸다던가 느끼한게 아니라 ㅋ 상냥한 닥터가 진찰해주는 상담같은 느낌 그때부터 이어폰 끼운채 순순히 그의 요구로 움직여 봤져 질주변의 팽팽함.. 클리의 흥분상태까지 토킹 어바웃 ~❤ 보이지 않는데도 거부감 없이 서서히 달아올라 느껴봤네여..와우.

    네~ 난 지지배니까ㅋ

    솔직함을 남겨달란 부탁에 찍은거라

    나쁘지 않았고 

    음~ 가끔 이런 PT 랜덤 게릴라도 좋을거같군여..후훗❤

    더 하나 내몸이 배운거 같아서 상담까지 쌩유했던 기억 (대화가 있어서 음성없이 공개❤)